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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직원회식..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차차웅차 날짜 : 2019-11-17 (일) 13:24 조회 : 1169 추천 : 2    

저는 일단 회식을 싫어했었습니다. 저도 직원이였을때가 있었는데.. 


요즘 회사가 좀 들썩 들썩 하는데.. 정기적으로 회식을 하자는 제안이 나와서

검토중에 있습니다. 심지어.. 전사로..


회사 분위기가 으쌰으쌰해서 좋긴한데. 아직 실제 매출상승으로 딱히 이어지진 않습니다만..

그냥 보기에 기분만 흐뭇한 정도입니다..


저흰 비정기적으로 회식을 해왔습니다. 그것도 직급유관자 끼리만 예를들면 사장은 부장라인들하고만

과장은 대리까지만 데리고 하고.. 사원주임대리는 자기들끼리 하고..

여기에 법카를 조금 보태주는 정도였는데..


전사 회식을 분기별, 두달, 혹은 심지어.. 한달에 한번 하자는 의견도 강하고..

겨울엠티다 뭐다.. 회사가 무슨 산으로 가나 걱정이 많습니다..


이번에 젊은애들 쪽으로 많이 뽑긴 했는데 회사가 너무 영해지다 보니...

적응이 안되네요.. 그리고 정말 궁금한건.. 


저는 회식이 죽어라 싫었는데 요즘 어린 직원들은 회식 더 싫어한다고 하던데 왜 우리회사만 난리일까요..

진짜 이들이 회식이 좋은걸까요? 아님 사회생활상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회식비는 얼마가 적당한걸까요.. 생산알바빼고 정직만 가려면 40명이상은 모일거 같은데..

뭐 직원들에게 밥한번 사는게 싫다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를 하는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2차 3차까지 다 내줘야 하는건지..

이게 은근 모이면 작진 않습니다 ㅠ


한번 풀타임으로 따라가자고 해서 두어번 따라갔더니 젋은 직원들 코스는 이렇습니다..

회 또는 고기로 1차 110은 기본넘어가는것 같습니다.. (시간은 9시 넘음..)

2차로 와인바, 호프집, 칵테일바 (ㅡㅡ;) 시간은 11시 넘음. 비용은 대략 40정도..

3차로 노래방 또는 당구, 볼링 저는 여기서는 집에갑니다만..

직원들 얘기 들어면 어제 3시에 들어갔다 어쩐다 하면.. 걱정되기도 합니다.. 


저희 회사만 이런걸까요.. 

요즘 젊은 애들이 회식 싫어하는거 아닌가요?

회사 특성일까요...? 회사에 50대 공장장 1명과 40대 영업이사(사내로 출근안하는..)말고는

거의가 20~30대이고 숫자는 28,29가 제일 많습니다.... 

이거 괜찮을까요 ㅠㅠ



차차웅
차차웅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TigerCraz 2019-11-17 (일) 13:28
1차만 법카로 대주시고 2, 3차는 희망자만 가는 걸로 하시는 게 좋을 듯하네요.

     
       
글쓴이 2019-11-17 (일) 13:30
답변감사합니다 기간은 얼마 주기가 좋을까요..? 그리고 제생각엔 너무 회식이 많은거 같은데
다른 회사들은 보통 어떤가요..?
강세이 2019-11-17 (일) 13:35
어떤 규모 인지는 모르지만
월단위 부서나 과별 회식 지원금 한도를 정하시고
 (인수대비 금액 횟수한도 또는 월.분기단위 한도등)
그냥 프리하게 굴리시는 편이 좋을 수도 있음.
기본적으로 사용처에 대한 것들만 확인하면 동향 파악 하기도 쉽고
강제 적인 자리 라는 개념도 (뭐 윗쪽 입장이지만..) 줄어들고
짜잘하게 모이기도 하고 바쁘면 모아서 크게 한번 먹기도 하고 뭐..
근데 이쪽은 스타트업 쪽이라서 공장 같은 개념이들어가고 정해진 연례 행사가 있으면야 또 모르겠네요.
     
       
글쓴이 2019-11-17 (일) 14:11
아 한도 생각은 못해봤네요.. 아직 중소기업이라 뭐가 다 주먹구구이긴 합니다 ㅠ
회식하면 어느날은 사장님도 가요 하면 가는거고.. 아니면 안가고..
그런데 님 말씀해주신것 처럼 그냥 부서별로 정해두면 서로 할말 없이깔끔하겠네요 ㅎ
감사합니다! 그런데.. 전사회식은 어떻게 하죠..
검은행복 2019-11-17 (일) 13:36
전직원 1000명 규모의 중견기업인 저희 회사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40명 전체 회식이면 결코 적은 인원이 아닙니다.
40명 기준으로 일년에 한번 또는 두번이 적당한거 같고 그마저도 1차만 회사경비로 합니다.
2차부터는 가고싶은 사람들만, 그리고 누가 한턱 쏜다던지, 직급이 높은분이 산다던지 아니면 더치페이로 합니다.
1차, 2차, 3차까지 다 계산하는 경우는 90년대, 늦어도 2000년 초반에 없어졌습니다.
10명 미만의 중소기업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글쓴이 2019-11-17 (일) 14:13
저도 일년에 두번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인데.. 회사가 약간 이상하게 돌아간다 싶긴 해요..
다 계산하는게 솔직히 부담되기도 하고.. 무조건 경비처리 해대기에도 좀 그렇기도 했습니다..
저희같은 회사는 접대비도 많이 필요한데 사실 접대비도 한계가 있고.. 복리비로도 한달에
그정도 규모면 감당이 안되긴 합니다 ㅠ 한번 말해봐야겠네요.. 중견기업도 일년에 전사는
한두번이다..
봉달이달봉 2019-11-17 (일) 13:41
저 다닌 곳은 보통 1차만 회사지원이고 3달에 한번 했어요.. (보너스 지급 달에..)
     
       
글쓴이 2019-11-17 (일) 14:13
분기별 한번이라면 다들 좋아했었나요? 서로 가려고 기대(?) 하는 분위기였나요?
아님 아 가기싫다 이런 분위기였을까요?
          
            
봉달이달봉 2019-11-17 (일) 14:17
근무시간이 주 80시간 정도 되서 제발 집에서 쉬게 해줘... 이런 분위기였습니다..
               
                 
글쓴이 2019-11-17 (일) 14:22
근무시간 빡신데요?? 주 80이면.. 정말 어떻게 구성을 해야 ㅠㅠ 거의 야근은
생활인가요 ㅠ
뿡탄호야 2019-11-17 (일) 13:42
1차 경비만 대주시고 이후에는 희망자가 알아서 하게 하시는게..
지금 회식 자주하자고 하는 일부사람에게 전체 분위기가 휩쓸린듯하니 한번 해보시고 직원들 전체 분위기봐서 주기를 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회식하자고 하는것도 영감님이 적어서 그런듯하니 영감님은 1차에서 빠지시구요 ㅎㅎ
     
       
글쓴이 2019-11-17 (일) 14:16
아! 호야님 안녕하세요?
역시 현답이십니다 ㅠ 일단 1차 경비를 내고 빠지는거 저도 좋다 생각하는데 찌질하게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지못한 부분이..
역시 말씀하신대로 회식 많이 하자고 하는 사람들에게 분위기가 휩쓸린거 같긴 하다는 생각 처음 해봤습니다. 진짜 무기명 투표를 한것도 아니고.. 망치로 한대 맞은거 같네요.
무기명투표라도 해봐야겠습니다 ^^

네.. 저도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얼른 얼른 빠져줘야겠습니다. 2차에 돈내러 한번 따라갔다가..
할말도 없고.. 이야기 끼지도 못하겠고 해서 핸드폰했습니다 ^^;;
호야님 나중에라도 은퇴하시고 시간 여유 되시면 고문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batdun 2019-11-17 (일) 13:54
1차 전체경비처리..
2차 부서별 경비처리
(뭐..결국엔 같은거지만)
3차 개인별 알아서..

40명 정도면 회식비로 최소 300만~500만원은 예상해야겠네요..
     
       
글쓴이 2019-11-17 (일) 14:18
부서별 경비처리도 회삿돈이라서요 ㅠㅠ 300..까지는 안나오지만..
적지 않게 나옵니다 ㅠ 뭐 직원들 밥 한번 사주는게 아깝냐고 말씀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게 단순히 그래서만은 아니라서.. 만일 한달에 한번이라면.. 300이면 직원을 하나 더 뽑을 정도니까요 ㅠ
1차까지만 경비할까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쥐닭참수 2019-11-17 (일) 14:13
대부분은 회식 싫어하지만

공짜술 좋아하는 놈들이 어떻게든 회식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갑니다.

그리고 3차이상 하고있다면, 100% 직원들끼리 섹스하고 있습니다.

미혼이면 상관없지만 둘중 하나는 기혼인 경우가 분명히 있고,

조만간 반드시 회사에 폭탄이 떨어집니다.

미리 불륜시 무조건 퇴사라는 조항을 만들고 대비해야함
     
       
글쓴이 2019-11-17 (일) 14:20
저도 위에서 호야님 말씀하신거 들어보니 분위기가 이끌린게 아닌가 싶긴 하네요.
그리고.. 직원끼리 그거라.. 그건 정말 생각도 못해봤는데 만일 그렇다면..
우째야 하는지.. 일단 거의다 미혼입니다만..기혼도 있긴해요
그리고 불륜시 퇴사라는 조항을 만들어도 이게 법에 걸리지는 않나요?ㅠㅠ
요즘 불륜 법으로도 처벌안하는데.. 요즘 누군가를 퇴사시킨다는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ㅠ
          
            
쥐닭참수 2019-11-17 (일) 14:46
불륜시 양쪽다 즉시퇴사는 대기업에서도 많이 하고있는겁니다.

제일 좋은방법은 '공식적인 회식은 무조건 1차만, 술권유 절대금지' 라고 못을 박는겁니다.

1차 끝나고 고깃집앞에서 공식회식 끝났으니까 집에들 가자고 대표가 먼저 말하면서

억지로 회식 따라온, 집에 빨리 가고싶은 직원들 집에갈수있게 분위기 만들어주고

어떻게든 더 마시고싶은 술꾼,아부꾼들이 남아있을텐데

걔들이 2차에 호프집이나 노래방 가는건

지들 돈으로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는게,

2,3차에서 폭행,불륜등의 문제가 생겨도 골치아프지 않습니다.

...아니 덜 골치아픕니다.

공식적으론 1차만, 술강요없이 하는게 회식 싫어하는 직원들도 그나마 버티게 해줄겁니다.
마르비나 2019-11-17 (일) 14:42
지금 다니고 있는회사가 1달에 무조건 한번은 회식하고있는데 가기싫어서 짜증나죽겠음요. 술 안좋아하고 회식같은 개같은 억지분위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회식 극도로 싫어함.
곰곰곰곰탱이 2019-11-17 (일) 15:06
그.. 회식 하자고 의견낸 사람들 나이가 좀 있으신분들 아닌지? 아님 직급이 높던지..  무기명으로 전체회식 여부 확인해봐야 합니다. 저도 중소 일하지만 현장에 나이 많은 부장이 전무 꼬셔서 어떻게든 야유회가고 전체 회식 할려고 하더군요.. 전 생산, QC 모두 돌아다녀서 가끔 의견 물어보면 50세 이하는 전부 가기 싫어 합니다.
차라리 1인당 달에 얼마식 적립되게 부서별로 가거나 하느게 좋을듯 합니다. 전체 회식되면 꼭 싸움나더군요..
기억은저편넘… 2019-11-17 (일) 15:10
이게 기업규모나 문화에 따라 틀립니다만... 제가 다니는 회사는 인원수 14명입니다.
유통쪽인데 꽤 큽니다. 매출이 450~500억정도 합니다.
분기마다 회식하고요. 생일자 있으면 같이 점심 한번 모여서 조금 비싼거 먹습니다.
분기 회식할때에는 1차로 소고기집 혹은 횟집으로 가서 고기면 시작은 소고기하고 이후 소를 먹던 돼지를 먹던하고 횟집은 인당으로 시키고, 거기에 매운탕하고 새우튀김 합니다. 술은 기본 소맥이고 술을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는 자유입니다.
그리고 2차 가기전에 커피 들를때도 있고, 들르지 않는다면 볼링치러가거나 노래방으로 가서 2차합니다.
2차에서 사장님, 상무님 등등은 시작해서 조금 하다가 빠지고, 그 이후에 집에 갈 사람은 중간에 또 빠지고 그러고 나서 3차를 가는 경우도 있고, 안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3차쯤 되면 다들 피곤하기도 하고 흥도 다 떨어져서 오래 못 있고 그럽니다 안하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비용은 왠만한건 법카로 해결해줍니다.
1차까지는 다들 부담이 없는데, 2차부터는 슬슬 빠지려는자와 남으려는 자들로 나뉘더라고요.
아침먹고또먹… 2019-11-17 (일) 15:27
저희 회사는 1년에 2번 상반기, 하반기 하는데...

저는 별로 가고 싶진 않더라구요;;;
냥이크앙 2019-11-17 (일) 18:05
저도 회식 무척 싫어합니다. 하지만 맛있는거 먹으러가는거니까 즐거운 척했던 기억이있네요...
     
       
글쓴이 2019-11-17 (일) 21:02
우리 직원들도 그런게 아닐지.. 심히 걱정됩니다.. 다들 좋아하고 즐거워 보이는데..
정말 이게 왜 즐거운거지.. 싶기도 합니다; 아님 제가 요즘 젊은애들을
이해못하는건지..
taehong2 2019-11-17 (일) 18:55
1인당 2만원이면 적당합니다.
     
       
글쓴이 2019-11-17 (일) 21:01
정말 인당 2만원으로 해결이 된다면 ㅠ 매달도 쏠 수 있을거 같은데..
젊은애들이다보니.. 무슨 술을 그리도 마셔대는지.. 그리고 얼마나 마실 수 있는지가
경쟁인지라.. 술값도 만만찮고..
한참 먹을때고 배고플시간이긴 하니까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ㅠ
그래도 모처럼 회식인데 양을 통제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자유롭게 시키게 하고 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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