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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일본정부는 왜 뻔뻔하게 거짓말하는걸까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귀하게 날짜 : 2019-12-04 (수) 15:28 조회 : 3892 추천 : 20  








도쿄올림픽 성화봉송 출발지역(후쿠시마 빌리지)에서 핫스팟 발견되었고

그린피스의 발표에 따르면 71μSv/h.

중간의사진은 주한일본대사관사이트입니다.
 후쿠시마는 0.132μSv/h로 서울과 비슷한 수치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어필하고있습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후쿠시마에서 그린피스전문가에의해
 200μSv/h넘는 수치까지 검출되고나서 서균렬교수과의 인터뷰내용입니다.

눈막고 귀막고 앵무새마냥  안전하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있는 일본.
세계의 축제 올림픽에서 인체실험이라도 하려는걸까요

하늘비호 2019-12-04 (수) 15:29
종특
음란마귀 2019-12-04 (수) 15:30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신나게 즐기는중인듯.
국민들도 아마 다 알고 있을듯. 알면 뭐해요, 어찌할 방도가 없는데 돈 있는사람이나 이민가지..
아마 자포상태라 그냥 자위하면서 사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인간조건 2019-12-04 (수) 15:35
아베를 지도자로 계속 연임 시켜주는 국민수준. 자업자득
6DWorld 2019-12-04 (수) 15:43
저나라도 곧 대규모 시위 일어날듯
     
       
똘개이2 2019-12-04 (수) 15:46
그럴 강심장이 일본인의 피 속에 없는 것 같습니다.
     
       
우주여행객 2019-12-04 (수) 16:37
그럴리가요..
     
       
차단된사용자 2019-12-04 (수) 20:18
절대 안일어납니다
쟤네는 고대, 근현대사 다 둘러봐도 그냥 종특이 그래요. 윗대가리가 그렇다 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감. 저항의 역사가 없어요
          
            
스핏츄 2019-12-05 (목) 14:17
당장 196,70년대만 하더라도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들로 인해 폭력시위에 비행기 납치까지 있었는데요?
               
                 
MIAD 2019-12-05 (목) 15:22
원래 무식한 놈들이 아는척 더 좋아합니다
     
       
꼬마베베 2019-12-05 (목) 08:48
뭘 알아야 시위를 하죠. 보도 안됩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심함.
     
       
치베이 2019-12-05 (목) 09:29
차가운물에 넣고 천천히 끓이면 개구리는 뛰쳐나오지 않고 그대로 익어죽는다잖아요.
이미 천천히 익는중이라 시위같은건 안일어날겁니다.
          
            
종이서기 2019-12-05 (목) 12:05
의미에는 동의 하지만 개구리실험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요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70e529e4b0bdd0620a6adb
     
       
강생이똥꼬 2019-12-05 (목) 10:58
왠~~~~만해서는 없을 겁니다.
그 동네의 기본 정서는 체념입니다.
     
       
무비조하 2019-12-05 (목) 13:34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받아낸 경우고
일본은 민주주의가 주어진 경우입니다.
같은 민주주의라도 국민들이 가지는 사고방식이 달라요.
엄청 수동적인 국민들이라 정부가 별의별 이상한 짓을 해도 받아들일 사람들입니다.
아우짜라고 2019-12-04 (수) 15:43
방법이 그거밖에 없어서 그래요  물론 양심있는정부라면

대놓고 정보공개하고 자멸할수는 있겠지만

자멸하지 않으려하니 거짓으로 정보통제를 할수밖에요

아베는 근데 좀 지나치게 통제를 하고있죠  적당히 책임도 져야하는데  이게 싫은거겠죠

한국도 아마 저상황이면 어느정도는 통제할거에요  저걸 다대놓고 사실을 밝히면  나라가 망하죠

적당히 안전선에 맟추어놓고  나머진 통제를 할텐데

아베는 그 안전선 자체가 없죠  이차이임
똘개이2 2019-12-04 (수) 15:46
미친 거죠.
아침이슬 2019-12-04 (수) 15:47
이렇게 해도 뽑히고 저렇게 해도 뽑히는데..

선거를 통해 유권자들이 정권의 잘잘못에 대한 심판을 안하니까 그렇죠.

고인물은 썪는 것과 같은 이치.
궁금하냐 2019-12-04 (수) 15:53
옆집 짱깨새끼는 번개탄 피워서 우리집에 연기뿜뿜하고 지들은 아니라며 짱나게 만들고
아랫집은 빌딩전체로 누수중인 고장난 핵보일러로 생활하면서 코피흘리는 병신이 괜찮다고 헛소리중이니...
신성사회황국… 2019-12-04 (수) 16:04
미쳐서 저래요. 대책이 없거든요.
에드리안 2019-12-04 (수) 16:29
요새는 서양애들도 일본 안좋아합니다. 항상 예의바르고 친절한척 하지만 겉하고 속이 다르다는걸 알거든요. 한국 사람은 뭐 워낙 자기색 드러내는걸 좋아하니...
닉닐 2019-12-04 (수) 16:58
종특이죠

1. 왜곡 날조 조작이 왜놈들의 첫번째 종특이오
2. 니탓이여~ 시전하는것이 왜놈들의 2번째 종특이오
메트로 2019-12-04 (수) 19:06
방사능 국토오염을 인정하면 일본은 끝이잖아요
근데 인정 못하는게 일본뿐이라는건 다 알지만
laksjjd 2019-12-04 (수) 20:11
왜놈들은 조작이 패시브 스킬이죠
시민쾌걸 2019-12-04 (수) 21:30
▶ 타조 증후군 (Ostrich Syndrome)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머리를 모래 속에 처박고 꼼짝 않는 타조의 습성에서 유래된 말로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문제에서 눈을 돌려 외면하려는 심리를 말함.
옴나니반메훔 2019-12-04 (수) 22:03
살기 위해서겠죠
당장 누구라도 탈출하고 싶겠지만
그럴수도 없고,
저런 곳에서 내년에 올림픽이
개최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현실은 지금까지는
열리는게 확정이죠
무사히 개최해서 아무 문제 없으면
기형아가 나오든 희귀질병 사망자가
나오든 지금보다 더 은폐왜곡하기 쉽겠죠
용털로 2019-12-04 (수) 22:17
자한당과 똑 같습니다.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고 포기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콩나물밥 2019-12-04 (수) 22:27
그들은 소련처럼 일부를 포기할수 없을거예요...
말하자면, 도망할 곳이 없다는 이야기죠...^^
어쩔수 없이 지금 상태 그대로 계속 이끌고 나가야겠죠...
nick4 2019-12-04 (수) 22:37
부나 권력 등등의 이유로 거짓말 하는 경우는 전세계적으로 많지 않습니까?
물론 일본이 유독
역사왜곡 이나 우경화 등으로 거짓말이나 억지주장이 심한것 같기흔 하지만...
우리나라도 현재도 거짓말 하는 정치인들 많죠.
음 거짓말을 못하면 정치를 못하지 않을까요?

이건 매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이지 않을까요?
--


https://namu.wiki/w/정치인
끈끈한 인맥을 바탕으로 청탁과 리베이트, 대외적으로 언론플레이에 능숙한 경우가 많다.

 민주주의하의 정치인들은 선거철이나 공적인 자리에선 치고박고 싸우지만, 평소에는 대체로 잘 지낸다. 당장 국회만 해도 카메라 돌아갈 때는 서로 당장 죽일 것처럼 싸우던 국회의원들도, 카메라 안 돌아가는 휴게실에선 서로 친하게 대화하기도 한다. "내가 너무 심했지? 미안해.", "아니 뭐 그럴 수도 있지 허허." 충성충성충성 같이 잘 지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여당과 야당의 관계라고 해도 변함없다. 설령 마음까지 친밀하지는 않아도, 겉으로는 서로 친하게 잘 지내는 편이다. 날마다 얼굴 맞대고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14]

정국이 변하면서 주류와 비주류가 손바닥처럼 바뀌고, 피아식별 자체가 불가하기 때문에 민주주의 체제의 정치인들은 최대한 많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려고 든다.[15]
nick4 2019-12-04 (수) 22:37
https://namu.wiki/w/언론

언론이 부정직하다면 정치인, 대기업 등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뒷돈을 거래 받고 국민을 기만하며 언론플레이를 통해 거짓말과 선동을 일삼기도 한다. 이것이 심각한 수준으로는 현대의 북한이 있으며, 다양성과 자유가 보장되는 강대국 미국조차도 미국인들의 2016년 언론 신뢰도는 정치인보다 낮을만큼 왜곡이 상당한 수준이다.

언론이나 위키나 왜곡의 여지는 있으며 과연 왜곡된 것이 없는지 비판적인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필요하다면 교차검증을 하는 등의 노력을 해야 왜곡된 정보에 선동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현대사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중매체를 통하여 세상과 소통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선동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언론을 장악하는 것으로 독재자의 필수요소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냐면 권력중 언론권력이 제일이라고 하는 말까지 있을 정도.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길이지만, 그만큼 타락하기도 쉽기 때문에 대중매체를 접할 때에는 반드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

다만 꼭 굳이 언론과 정치권력의 세력화에만 문제가 있는건가? 그런건 또 아니다. 언론사에서 자사의 이득만을 위해 누군가의 사주조차도 없이 그냥 허위 사실을 보도하거나 내용을 왜곡하는 경우가 사실상 대다수라고 보면 된다. 역사를 살필 필요도 없이 오늘 날에도 심심찮게 일어나는 마녀사냥같은것이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바로 이런 왜곡보도이다.
nick4 2019-12-04 (수) 22:38
https://namu.wiki/w/여론조작

https://namu.wiki/w/흑색선전


https://namu.wiki/w/교육/논쟁

교육의 강압성: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교육의 방향이라고 한다. 그 바람직한 방향 역시 사회 체제가 어떠냐에 따라 작용할 수 있다. 군국주의사회에선 적에게 잔인해지는 것을 바람직하다 보고, 전체주의사회에선 집단에 맹목적으로 순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은 국내 정서 상 전혀 바람직하지 못하다.


https://namu.wiki/w/세뇌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습득하고 배우게 되어서 우리의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도덕적 관념, 국가관, '이것은 당연하다' 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포함해서, 논리적/과학적 사고방식과 같은 것도 사회/문화적 세뇌의 일부라고 볼 수 있다. 교육의 미명아래 세뇌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강의 세뇌는 교육이라는 농담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농담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교육과 세뇌는 그 경계선이 희미하다.[4] 보통 특정한 개인의 가치관 변화를 교육이라고 정의할지, 세뇌라고 정의할지는 그 가치관이 법, 도덕, 윤리와 같은 보편적 가치와 조화되는지 혹은 상충하고 위배되는지로 구분하는 편이다.[5]
nick4 2019-12-04 (수) 22:38
--
즉 거짓말의 목적은 매우 다양하게 많을 수 있어서
뭐라 딱 하나로 확정짓기에는 매우 어려운 문제인듯 합니다.
unclebea 2019-12-05 (목) 00:10
일본의 극우는 다른나라를 침략하여 백성들을 먹여살렸고 백성들은 열심히 일하여 자신들을 보호해준 역사적인 팩트가 많지요.. 부족간의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였지요... 그래서 선도를 하는것이지요.. 그러나 현대에서는 18세기가 아니므로 말빨이 외국에 잘 먹히지를 않지요... 이런 습성이 역사적으로 내려오지요.. 한 200년 정도 지배하면 그 집단의 특성을 바꿀수 있다는 설이있습니다.. 이것에 익숙한 일본 백성은 아닌줄알면서 믿는것입니다.. 마음이 편하잖아요...
남을 무조건 욕하는 심리와 비슷하지요.. 카타르시스이고 스트레스 해소입니다.. 아니면 철학자나 도가튼 사람이 아니면 우울증에 걸리게 됩니다...
판에미로 2019-12-05 (목) 01:40
인간 말종 새끼들.
Xinnn 2019-12-05 (목) 08:24
괴벨스 어록에 이런 말이 있어요.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정치권에서 거짓말을 계속하면 "저걸 누가 믿어?"했지만 믿는사람이 너무 많은걸 보고 상당히 이해가 안갔는데 우연히 괴벨스의 어록이란걸 보게 됐는데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어록을 본 후 정치나 역사를 다시 보는데 이것들이 괴벨스어록을 손에 들고 다니나 할 정도로 비슷한게 너무 많아요...
 근데 그게 현실에서도 여전히 통한다는 것에서 나치의 무서움을 괴벨스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통감했죠.
cas32 2019-12-05 (목) 11:51
일본을 자한당으로 바꿔서 생각해보면...
다르네크 2019-12-05 (목) 12:18
재내는 순종하며 사는걸 너무 어릴때부터 배워와서 그런지
시위는 커녕 반발하는거 자체를 할줄모르는게 종특
걍 복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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