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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29살 공장 생산직이 잘안맞아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sweattea 날짜 : 2019-12-10 (화) 16:58 조회 : 3731 추천 : 6  
안녕하세요 23살때부터 대학 재입학 자퇴를

반복하고나서 29살까지 직장을 찾지못했습니다.



공장 생산직을 해보려고는 하지만 하루 이틀만 하고 나오는 그런것이 대부분이 되었고

돈도 잘 못벌고요.

어제도 조립 라인 컨베이어 타는거라서 손도 느리고 해서 민페가 될거 같아 2일하고 퇴사했어요.



제가 무엇을 해야 맞는건지도 잘모르겠어요.

저도 답답합니다.  노력은 하는데 금방 그만두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슬리핑나이츠 2019-12-10 (화) 17:05 추천 14 반대 0
초면에 죄송합니다.
2일만에 퇴사하신거면 솔직하게 말해서 노력 안하신겁니다.
한글맞는디요 2019-12-10 (화) 17:00
처음하는데.. 잘할수는 없죠.. 세달은 해보고.. 판단해보세요..
김삿갓깠 2019-12-10 (화) 17:00
경비 보안 업체 어떠신가요?
     
       
핑크보호주의 2019-12-10 (화) 17:11
나이먹으면 알아서 퇴사해야합니다

젊었을때 잠간하는곳
TRASH★ 2019-12-10 (화) 17:01
돈없으면 다녀야죠 ㅠㅜ
여유돈 모으신다음에 생각해도 늦지않아요
대부분 잘안맞아도 먹고살려고 다니죠 힘내세유
이토연구소 2019-12-10 (화) 17:02
하루 이틀만에 익숙해지는 일은 없어요..
슬리핑나이츠 2019-12-10 (화) 17:0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초면에 죄송합니다.
2일만에 퇴사하신거면 솔직하게 말해서 노력 안하신겁니다.
     
       
비비피피 2019-12-10 (화) 22:51
그러게요.
꼰대들이 얘기하는 노~오~력 을 비꼬는건
내가 그래도 납득할만한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됐을때 정당화 되는거고,
진짜 아무 노오력도 안하셨네요.
세상이 만만하신가봅니다
     
       
소나찡 2019-12-11 (수) 12:22
저도 읽으면서
"노력은 하는데 금방 그만두고"
그게 노력 안한다는건데요 ㅋ
싶었음
노력은 최소 적어도 6개월에서 1년은 붙어서 해야지 노력 했다고 볼수있는거 아님..??
2일 ㅋㅋㅋㅋㅋㅋ
     
       
박의원 2019-12-11 (수) 15:22
최소 3개월~1년 정도해보면 답이 나올텐데...
어떤 분야든 하루 이틀하면 적응안되서 힘들죠
아다마바리 2019-12-10 (화) 17:06
아직 먹고사는데 부족함은 없어보이시네요.
IU아이유 2019-12-10 (화) 17:09
세달이면 답이 나온다 입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데 3달은 한번 견더보세요.
사람들도 어렵고 해도 세달이면 생각보다 많이 편해집니다 일도 그렇구요. 그래도 정 아니다 싶으면 이직 해야죠.
트레트 2019-12-10 (화) 17:10
노력부족 하고자하면 할건많음
노가다를해도 잡부부터 하면되는거고
주방보조알바를해도 삼백은 받음
빵공장 단순작업만해도 일당 십만원이고
요즘 편의점 야간고정만해도 먹고살정도로 줌
솔직히 뭐해보려고 안하신거같은데 ㅎㅎ
aventad 2019-12-10 (화) 17:10
인력개발원가서 자격증이라도 따시는거 추천합니다.
겨울o나무 2019-12-10 (화) 17:13
저랑 동갑..ㅠㅜ 저도 미래가 안보이는..
BUBBLE 2019-12-10 (화) 17:15
뭐든 처음하는 일은 익숙치가 않죠.
해야겠다는 의욕을 가지고 임하는 자와 그런거 없이 나랑 맞을까하는 간만 보고 임하는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죠.
보통 조기에 그만 두는 사람들이 후자더라구요.
뭐를 해도 첫 한달은 무조건 비벼야죠.
한 달은 해 봐야 전체적인 돌아가는 상황이 그 때 부터 눈에 들어오거든요.
빠르면 한 달 안에 몸이 적응 될거고 느리면 느린대로 몇개월 더 걸릴거고요.
어차피 공장 이런곳은 단순 반복작업이기 때문에 숙달하는데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이틀하고 안 맞는다고 단정짓기엔 다소 무리가 있죠.
시밤탱 2019-12-10 (화) 17:15
생산직이 맞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다 참고 하는 거지.
gackt082 2019-12-10 (화) 17:16
뭐지 이 루져함과 나태함과 의지박약은.
집에서 돈좀 대주나봅니다?

그냥 뎅기라는 학교는 본인이 뭐 그리 대단한일하고 대단한사람될꺼라고 입학하고 자퇴하고를 반복했을까요?
학교에서 왕따라도 당했어요? 아니면 뭐 몸뚱아리랑 와꾸가 평균이하라서 남눈에 보여지는것만으로도 민폐급이예요?
성격에 문제가 있어요? 일반사람들 같지가 않아요???
듣고싶은것만 듣고, 듣기 싫은 쓴소리는 부정 하고싶고, 나는 열심히 하는데 세상이 몰라줘 같은 남탓만 하는 사람인가요?????

그래서 대학졸업장은 땃어요?
공장생산직에서라... 해본적도없는걸 하는건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아닌가요?
누구든, 처음하는건 어려워요. 한회사에 몇년있다가 다른 회사로 이직할때도 두렵고 겁나고,
아예 다른 업종으로 갈때도 두렵고 겁나고 긴장되고 하는건 누구나 똑같아요.

저도 공장생산쪽으로 처음 갔을때 월요일출근해서 금요일 하고, 토일에 그 두려움과 우물쭈물함? 적성? 앞날?
월요일날 가서 돈안줘도된다고 제가 못해서 그만두겠다고 하고 그만둔적이 있어요.
근데 그때 그 공장 계장님이 그러더라구요. 처음이니까 당연히 못하는게 맞는거고. 아직 어리니까 이것저것 다 해봐.
똘똘하게 생겨가지고 뭐가 그리 겁이 많아. 어딜 가도 일주일 있어보면 한달버텨지고, 한달버티면 3달 버텨지고
3달 버티면 1년 버텨지고 1년 버티면 2년버텨지고 2년 버티면 5년 버텨지고 그러다보면 그일을 그냥 하는거야.
우리도 다 똑같다. 그러니 어딜가서도 한달정도 해보고 아 이 일은 한달동안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그런 경험을 쌓아봐.
20대초반에 들은 그 10분간 음료수랑 담배 한대 피면서 들은 얘기가, 10년이 지나도 머리에 박혀있어요.
어딜가나 한달, 한달버티면 3달도 버텨지겠지. 3달 버티면 1년도 버텨지겠지. 그렇게 사회생활 했었네요.
쫄지마요. 어차피 이번생에 드라마속 왕자님 될수없는거 본인도 알고있잖아요?
cleankor 2019-12-10 (화) 17:17
단순반복 작업...안 맞는 사람은 죽음이죠....단순반복 + 강도 높은 육체 노동...상하차는 정말이지...그래서 아마 의외로 노가다..기능직 현장이 체질에 맞을 수도요.
Narxia 2019-12-10 (화) 17:18
어제도 같은글 보였는데 도대체 뭘 바라시는거죠?
허니버터야옹 2019-12-10 (화) 17:20
진짜 안 맞는다면 하루든 이틀만이든 그만두는 게 맞긴 한데
그 패턴이 반복된다면 자기 자신도 되돌아봐야 하겠죠
적성 딱 맞고 재밌어서 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빠락빠락 2019-12-10 (화) 17:26
배가 부른 상태면, 며칠 하다가 째게 됩니다.
뭐 다른거 없나 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면 시간은 어느새 흘러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써주지 않죠.
생각 잘 하세요.
적성 맞아 일하는 사람 백에 한명 정도 있습니다.
그치지않는비 2019-12-10 (화) 17:44
솔직하게 써 드릴께요.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몸이 쉬운 일은 그 만큼 머리가 힘들고, 머리가 힘든 일은 그 만큼 몸이 쉽지요. 글쓴이를 보니 세상 경험도 별로 없고 돈을 벌어 본 경험도 없고 그렇다고 공부를 의지있게 해 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남들 가니 대학가고 남들 일하니 나도 일해야 겠다 정도가 지금 상황이지 않을까 싶네요. 님이 쓰신 노력이란 단어는 이런 상황에서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진짜 노력이란 것을 해 본 경험이 없는 듯 싶습니다. 속된 말로 아직 배가 덜 고픈 것은 아닐까 싶어요. 다 차치하고, 본인이 몸이 힘들거나 단순 작업이 적성에 안맞는다면 머리를 쓰는 일을 배우셔야 합니다.
꽃보다요가 2019-12-10 (화) 17:49
두달도 아니고 이틀이라...의지박약이네요.
시오닌 2019-12-10 (화) 18:10
의외로 이런 사람이 쓸데없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수도 있음 내가 잘못한다는걸 인정하기 힘들고
누구한테 싫은 소리 듣는걸 견디지 못하는 스타일. 그래서 결국에는 아무것도 안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진짜 히키코모리 될수도 ...
처단된코멘트 2019-12-10 (화) 19:05
할거없음 생산직 이라는 공식이 아직도..?? 생산직 만만하게 보심 안돼요 ㅋㅋ
아침먹고또먹… 2019-12-10 (화) 19:23
처음부터 생산직이 잘 맞는사람이 어디있나요....
차차웅차 2019-12-10 (화) 19:33
세상에 잘 맞는거란 없습니다. 그냥 맞춰서 하는거지..
시안이 2019-12-10 (화) 20:32
다른사람 노력에 10프로밖에 안한거임
흔적 2019-12-10 (화) 20:53
라인안타고 하는걸 해보시는것도..
꿈꾸는굼뱅이 2019-12-10 (화) 22:12
설마 이딴생각을 하면서 세상이 어쩌다 저쩌다 사회비판하는건 아니겠지???
재미김포2세 2019-12-10 (화) 22:41
손도 느리고 해서 민페가 될거 같아 2일하고 퇴사했어요.
-------------------------------------------------------
2일만에 생활의 달인이 되려고 하셨나요?
버티고 시간지나면 손도 빨라지고 일에 적응하게 될것을
끈기를 가져보세유
Motivate 2019-12-10 (화) 23:04
서비스직도 힘듭니다 몸은 편해요
진상새끼들 존나 많음
여기 위에도 보면 댓글에 프로불편러 존나 많은데
이 새끼들 다 상대해줘야됨
짱카이 2019-12-10 (화) 23:22
세상은 좀 더 냉정하답니다

아무리 자동화 라인이라도 사람이 필요한대 거기서 진짜 핵심
인물 1~2명이고 그중에 내가 되리라는 생각을 하실라면
진짜 피나는 노력을 해야됩니다
물론 돈 많이 받는 분도 있지만 핵심 인원이 된다고해서
임금이 오르진 않아요 사는게 다 그렇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될생각 없으면 생산직은 일단 피하시고
본인이 뭘 할수 있는가? 이런것 보다는

내가 직업을 가질때 가지를 뻣어서 능력이 이어지는 일쪽으로 추천 드리고 싶네요
그냥 저냥 먹고 살라고만 생각할 나이는 지나신거 같아요

좀 더 오래 할수있고 전문적으로 일할수 있는곳으로 발길 돌리세요
어느 직업이던 적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산직은 익숙해지던 신이 되던 재미 없고 힘든건 똑같아요
천성에 맞거나 이거 말고 다른일은 못가는 환경아니면 굳이 추천 안합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던 신입은 신입입니다 거진 대부분 잘 못해요 원래 그렇습니다 ...
새토깽어맹뿌 2019-12-11 (수) 00:29
9일과 10일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리셨고
글쓴이님 댓글도 안쓰시는거 보니..
그냥 어그로 글 같기도 하구요?
쳐다보지마 2019-12-11 (수) 00:31
2일만에 그만두신건 좀 그렇지만

공장분위기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물론 모든곳이 그렇지 않지만 몇개월씩 가르쳐가며 인내해주지 않아요..

시켜봐서 못하면 뒤에서 저거 안돼 저거 ㅄ이야 이런분위기가 많아요.

오래 참아봐야 한달이에요. 적성에 안맞는다 싶으면 그냥 빨리 퇴사해주는게 회사나 퇴사자한테 좋은거에요..

일반 사무직이나 전문직 같은게 아닙니다.

설마 이러겠어 설마 이렇게도 안할려고 이런생각 드시는것들이 다 이루어지는곳 이에요.

단순히 돈조금주고 몸쓴다고 기피하는게 아니죠.

돈은 알바비 주면서 전문가급을 원하고 갈궈대니 못견디고 도망가는거죠
한번만이라 2019-12-11 (수) 00:56
29이면 대기업 생산직도 힘들꺼같은데
아웃소싱 통해서 대기업 1차까지는 가능할꺼 같은데 2일만에 내가 미안해서 그만둔다
이러니 저러니 그냥 핑계죠 그냥 현장이 맘에 안들던가 자기가 생각했던게 아니니까 그만두는거죠 
생산직도 직종별로 엄청 많은데 컨베이어 작업하는데 손이느리면 컨베이어 안하는 pcb 금형쪽 사출 물류 등등있고
그냥 단순 노동이 싫다 하면 공부해야되는데 지금까지  1~2일 씩 일하는거 반복이면 공부쪽도 그럴꺼 같은데
그냥 자기가 맘잡고 뭐든 해야되는데 아직 부모님이건 주변이건 지원좀 해주는거 같은데 그냥 지원 끝날때까지 편하게 지내시면 될듯 지원 끝나면  2일만에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 못둘껄요?
삑살왕자 2019-12-11 (수) 01:38
우리회사오면 점심먹기 전에 그만둘 인제ㅎㅎ
노란빠나나 2019-12-11 (수) 02:28
곧 알바도 퇴물 인생도 퇴물
해피미오 2019-12-11 (수) 03:01
동사무소 공무원 셤 치세용~~^^*
군면제인가 ㅡ.ㅡ? 군대도 무한 반복모드인데 거기선 최소한 2년은 버티는데 ㅋㅋㅋㅋㅋ
군에서 말박았으면 자살각이내 ㅡㅡㅋㅋㅋㅋㅋ
뭐래ㅋㅋㅋ 2019-12-11 (수) 04:14
기술 배우세요 cnc선반이나 mct같은 G코드 프로그램 짜는 고급기술
아라디호 2019-12-11 (수) 07:22
동갑이시네요. 민간경비직으로 알아보세요. 초등학생도 할수있습니다.
현직에서 이제 약 6년간 일하고 그만둡니다만 시간=돈인 곳이라 감정노동에 적응하시면 이만큼 쉬운곳이 없습니다. 몸이 힘들지도 않구요.
이미 나이도, 기술 배울 능력도 뭣도 없다고 생각 하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윗댓글들 중에 현실 적으로 도움 되는 댓글은 정말 몇없고 공감도 안갈겁니다.
다만 본인의 노력 부족과 나태함은 현실이니 받아들이세요.
Mythril 2019-12-11 (수) 08:34
두달도 아니고 이틀... 와 대단하다
영구다 2019-12-11 (수) 11:39
직업소개소라도 가세요 여러곳일을 할수있으니깐요...
너자나자 2019-12-11 (수) 12:06
안맞으면 굳이 할 필요 없어요.자기한테 맞는 일 찾아보세요.
억지로 맞추려고 하면 몸에 병 생겨요.
노보비너스 2019-12-11 (수) 12:36
헐 29살.. 보통의 사람으로서 노력하시면 뭐든지 이루실수 있는 나이이신거 같은데요..
제 주분에 50에 새로 시작하시고 배우시려고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헬로야 2019-12-11 (수) 13:44
좃같다... 난 특히 대기업에서 일하는데 소속은 하청업체일때.. 대기업 생산직은 뒤에서 농땡이 깔때 내가 일다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하다.. imf는 끝낫는데..왜 하청과 비정규는 사라지지 않는가.. 니미 한국당과 기득권때문인가
무사마루 2019-12-11 (수) 15:36
솔직히 쓰신 글로만 봤을때 어딜가셔서 무슨일을 하시던 차이가 없을꺼같네요
five1986 2019-12-11 (수) 15:37
집안이 먹고살만 하신가 본데요
곰아저C 2019-12-11 (수) 17:04
이런 사람들 특징 = 노력을 주관적으로 평가함 , 내 생각에는 열심히 했는데 안된다 어렵다 힘들다
마르시아노 2019-12-11 (수) 17:27
적성에 잘 맞는 직업을 택해서 다닐 수 있는 것도 어째보면 행운이죠.
그렇지만 대부분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나 자신의 생활과 미래를 위해서 참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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