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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 장모 고발한 사업가 "검찰이 세달 가까이 뭉개..경찰에 추가 고발"

글쓴이 : 백년전쟁 날짜 : 2020-01-14 (화) 15:43 조회 : 3218

노 씨 "더 이상 검찰 믿고 기다릴 수 없어"

사문서위조 자백했는데 처벌 피해

비슷한 혐의 조국 부인은 신속 수사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잔고증명서 위조 의혹 등을 수사해달라는 진정서가 의정부지검에 배당됐지만 검찰이 세 달 가까이 사건을 수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장 장모를 고발한 사업가 노덕봉 씨는 "더 이상 검찰을 믿고 기다릴 수 없어 경찰에 추가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씨는 지난 2016년부터 한 추모공원 시행사 경영권을 놓고 윤 총장 장모 측근과 법정다툼을 해온 인물이다. 노 씨는 당시 경영권 다툼에 윤 총장 장모도 물밑에서 개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 씨는 지난 9월 27일 윤 총장 장모에 대한 진정서를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에 접수했다. 

 

검찰은 지난 10월 22일 접수된 진정서가 의정부지검 김 모 검사실에 배당됐음을 노 씨에게 알렸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


인간조건 2020-01-14 (화) 15:47
조국 장관을 턴 열정과 수사인력 1/10만 투입해도 처와 장모는 감옥에서 썩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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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보이이 2020-01-14 (화) 15:48
앞으로 윤석열과 검찰은 개쪽당할일만 남앗음~
수사권조정으로 인해 윤석열 장모사건을 경찰이 수사하면 윤석열도 수사망을 피해가긴 어려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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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져 2020-01-14 (화)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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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풀 2020-01-14 (화) 16:16
이건 꼭 조사하고 조국털듯이 털어야 공정한 사회지요
추천 12
눈팅 2020-01-14 (화) 16:57
ㅋㅋ 5촌까지 가지도 않았는데 장모정도는 기본으로 털어 주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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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만리 2020-01-14 (화) 18:04
견 들 끼리 함 붙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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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랑스 2020-01-14 (화) 18:29
https://news.v.daum.net/v/20200114150303738
장모 와이프 둘다 엄청 구린거 알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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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지토이 2020-01-17 (금) 09:30
와 기사가 삭제되었네요? 구린내가 진동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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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눈사람 2020-01-15 (수) 00:45
검사. 선택적 수사의 달인들.
법에 따라 수사하는 게 아니라 지들 불리하거나 맘에 안드는 건 그냥 묵히고 수사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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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iydw3 2020-01-15 (수) 10:04
추달 들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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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 2020-01-15 (수) 10:49
가즈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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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 2020-01-15 (수) 15:17
와 피해자도 있고 그 금액 또 크고 또 똑같은 사문서 위조인데 누구는 몇달동안 언론에 뿌려가면서 80여곳이 넘게 압수수색하면서 탈탈 털고 누구는 사문서 위조로 다른 사람에게 막대한 금전적인 손해를 입히고 했는데 조용~ 그리고 수사도 안하고 ㅋㅋㅋㅋ 이게 지금 검찰의 정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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