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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이즈원 멤버들은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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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메츄 날짜 : 2020-01-24 (금) 16:18 조회 : 1537 추천 : 33    

귀찮아서 아이즈원 글 쓰고 싶지 않았는데 아주 해괴한 논리로 사람 빡치게 하는데 말이죠.

아이즈원 멤버들의 죄에 대해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연출진인 안준영 pd의 조작 가담은 본인이 실토했고, 연예기획사의 부정청탁이 기소된 상태라면 들어가지 말아야 할 멤버가 존재하는 분위기라는건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검찰 조사 결과 S엔터테인먼트 이사 A씨와 K기획사 본부장이었던 B씨는 안씨에게 각각 2000여만원과 1500여만원에 달하는 향응을 제공했다. 이들은 안씨에게 향후 진행될 ‘프로듀스 시즌3’에 자신의 회사 연습생의 방송 출연을 부탁하고, 연습생에게 유리한 편집과 분량을 넣어달라고 청탁했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http://www.newscj.com)


소속사의 문제는 해당 소속사 멤버와도  직결된 문제이고...

당연히 부정청탁 했으면 그 멤버는 나가야 하는게 정상이고, 안pd 혼자 저지른 일이라도 피해 연습생이 존재하면 나가야 하는건데, 희한하게 멤버들의 죄가 없다는 염불만 외우고 있으니 우스을 뿐이고요.

부모가 부정한 청탁을, 인사담당자가 부정한 짓을 해서 가지 말아야 할 자리에 취업해서 가 있으면 나와야 하는게 상식적인 거지, 몰랐으니 피해자라고 부르며 그냥 놔두는게 정상적인겁니까?

선악 구별, 도덕성 거창하게 말할 필요없이, 피해 연습생 대신 자리에 앉아있는 걸 보고 싶지 않은게 대중의 마음이고 시청자의 마음인겁니다.

반강제성으로 피해 연습생과 돈으로 합의봤다고 퉁치며 끝내자고 해서 넘어갈 수 있는게 아니란 얘기입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뽑힌 멤버와 뒤섞여 있으면서 우린 조작 그룹이 아니라고 외친다면 누가 믿어주고  인정해줄지 의문이고요.



메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임자있는몸 2020-01-24 (금) 19:19 추천 7 반대 0
조작되어 구성된 팀이라면 해체가 맞는거고 다시 지들끼리 모여 팀을 구성해서 나오던 안나오던 해야 맞는거죠

그대로 나온다는건 문제가 있는거죠

지들이 알았건 몰랐건 기획사와 방송국에서  조작해서 구성됐다라는게 널리 알려진 상황인데 그대로 나오면 안되죠
yohji 2020-01-24 (금) 16:22
추천 ~~!!
미녀가조아 2020-01-24 (금) 16:24
ㅋㅋㅋㅋㅋ
조국은 아 몰라 그냥 정의고 진리니까 건들지마 하는 사람이
아이즈원은 왜이리 못잡아먹어 안달임 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아이돌 걸그룹 죄에 대해 엄청 열변을 토하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웃김 ㅋㅋㅋ
     
       
글쓴이 2020-01-24 (금) 16:25
조국이 본인 혐의 인정했나요?
증거 완벽하게 확보됐나요?
안준영은 조작 인정했는데요?
증거도 확보가 돼있고...
그럼 조작 기정사실이지 뭘 더 말할게 있어요.
아무거나 갖다대서 생각없이 웃지말고 뭐 좀 알고 떠들어요.
          
            
미녀가조아 2020-01-24 (금) 16:30
안준영이 조작인정했고
법원에서 안준영 죄에 대해 심판예정이라는데

뭔 아이즈원에 대해서 그렇게 열을 내고 있음 ㅋㅋㅋ
               
                 
글쓴이 2020-01-24 (금) 16:31
부정하게 구성된게 하나도 변한게 없이 컴백한다니 글쓰는거...
뭐 좀 알고 쉴드치든가 아니면 좀 아닥...
시간 낭비 그만 좀 하게...
                    
                      
미녀가조아 2020-01-24 (금) 16:32
안준영이 조작인정했고
법원에서 안준영 죄에 대해 심판예정이라는데

뭔 아이즈원에 대해서 그렇게 열을 내고 있음 ㅋㅋㅋ

범죄사실 드러났고 자백했고, 증거있고 죄입증 거의 마쳤고
유죄로 선거 예정인 사람은 누구?
지금 피고인이 아이즈원임? ㅋㅋㅋㅋ

님 열내고 화내는 대상 잘못되었음
잘 생각해보셈
내가 뭐하고 있나 지금
잘생각해보라고 ㅋㅋ

조국은 증거없고
인정안했다믄서..

아이즈원은 조작을 주도했고
로비했고
돈멕였고
안준영과 샤바샤바가 있었다는게 밝혀짐?

포인트가 잘못되었다니까


그 정성으로 안준영에 대해서 글이나 써보지

어찌 하나같이 공통점이 안준영은 뒷전이고 아이존아이존... ㅋㅋㅋ

흠 이거 혹시...  아이즈원 안티 알바아녀?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20-01-24 (금) 16:35
멤버는 죄없어도 pd나 소속사가 피해 연습생 대신 그 자리에 부정하게 앉혔다고...
그럼 나가야 하는게 맞지.
멤버는 죄없다고 그냥 두라는게 무슨 이상한 논리인지 ㅋㅋ
꼭 죄지어야만 나가야한다는건 누가 정한 법칙?
덕후들끼리만 공유하는 법칙인가?
덕후들은 도의적인 그런 것도 없나?
                         
                           
millyboy 2020-01-24 (금) 19:44
님말대로라면 조국사건도 왜 조국이 욕먹어야함???
조국 부인이 욕먹어야지?
재판도 조국부인이 받고 그런데????
블리드카가 2020-01-24 (금) 16:29
갑자기 아이즈원 관련글들 꾸준히 올라오네?
     
       
글쓴이 2020-01-24 (금) 16:40
말도 안되게 쉴드치고 다수를 앞세워 여론을 주도하려고 하니 글이 올라올 수 밖에...
          
            
블리드카가 2020-01-24 (금) 16:50
여기는 그와는 반대군요
          
            
millyboy 2020-01-24 (금) 19:45
에초에 조작돌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방송에서 불러주지도 않음 이정도면 주홍글씨 강하게 박힌상태인데 잘될수가 없다고 봅니다 아이즈원 빠돌이들이나 보지
까꿍382 2020-01-24 (금) 16:41
생각이 너무 많이 다르네요.

소속사의 문제는 해당 소속사 멤버와도  직결된 문제이고...
=> 연습생이 기획사 사장을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부정청탁 했으면 그 멤버는 나가야 하는게 정상이고
=> 아이들이 부정청탁하지 않았습니다.

안pd 혼자 저지른 일이라도 피해 연습생이 존재하면 나가야 하는건데
=> 이명박이 잘못한 일에 공무원들이 사표써야 하나요?

멤버들의 죄가 없다는 염불만 외우고 있으니 우스을 뿐이고요.
=>사실을 말할 뿐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냥 꿈을 쫓아 노력한 거 밖에 없어요.

부모가 부정한 청탁을, 인사담당자가 부정한 짓을 해서 가지 말아야 할 자리에 취업해서 가 있으면 나와야 하는게 상식적인 거지
=> 부모가 청탁한 경우가 아닙니다. 인사담당자 실수로 합격한 직원은 회사에서 마음대로 못 자릅니다.

몰랐으니 피해자라고 부르며 그냥 놔두는게 정상적인겁니까?
=>그럼 알았어야 피해자인가요? 아니면 모르건 알건 피해자 아니다?

잘못된 자리에 앉아있는 걸 안보고 싶은게 대중의 마음이고 시청자의 마음인겁니다.
=> 죄 없는 어린 학생들에게 어른들의 죄를 뒤짚어 씌우는 걸 보고 있기 힘든 게 저의 심정입니다.

피해 멤버를 돈으로 합의봤다고 퉁치며 끝내자고 해서 되는게 아니란 얘기입니다.
=> 피해 연습생들 입장에서는 금전적 보상이 중요합니다. 활동지원까지 해주면 더 좋구요.

정상적으로 뽑힌 멤버와 뒤섞여 있어서 우린 조작 그룹이 아니라고 외친다면 누가 믿어주고 인정해줄지 의문이고요.
=> 정상적인 멤버야 어떻게 되건 말건 일단 해체를 해야 직성이 풀리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글쓴이 2020-01-24 (금) 16:44
첫 논점부터 엉망.
뒤는 보나 마나 시간 낭비니 이것만 우선 말하지요.

연습생이 기획사 사장을 통제 못해도 부정하게 끼워넣었으면 당연히 나가야 맞지.
비난에서 자유로울 순 있어도 받은 혜택은 내려놓아야 정상.
그럼 남이 한 것처럼 없던 일이 가능하도 생각?
생각이란게 없으신 분?
          
            
까꿍382 2020-01-24 (금) 16:45
선생님이 몇몇 학생들로부터 촌지 받으면 다른 학급 학생들까지 전부 퇴학시켜야 하나요?

건설회사 CEO가 뇌물 먹여서 따낸 계약은 나중에 공사중이라도 무조건 취소시켜야 하나요?
               
                 
글쓴이 2020-01-24 (금) 16:46
예고 같은 경우 돈 받아서 부정 입학시켰으면 해당 학생만 나가야죠.
아이즈원도 해당 멤버만 내보내야 하고...
그게 안되면 존재가치가 흐트러지는거니 해체를 논할 수 밖에 없는게 수순이고...
                    
                      
까꿍382 2020-01-24 (금) 17:06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조작멤버 내쫓는 것이 아니라, 자격있는 멤버의 권익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팀 유지가 필요한 것이구요. 팀을 해체하면, 아무 잘못없는 멤버들까지 1년 간의 노력과 시간을 버리도록 만들게 됩니다.

대중의 못마땅한 여론과 사회적 악영향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열 두명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권한은 솔직히 아무에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 눈높이에서는 그냥 자기 인생 성실히 살아온 것 밖에 없으니까요.
                         
                           
글쓴이 2020-01-24 (금) 17:18
피해본 연습생과 형평성 문제는?
그건 어디다 엿바꿔 먹으셨나?
돈으로 보상이 충분히 될거라고 믿는 것도 우습고...
연습생한테 물어나 봤나.
아이즈원 활동할래 돈으로 받을래?
아이즈원 활동하고 싶다는 연습생 없을거라고 확신?
피해 연습생은 안되고 어부지리 이익본 연습생은 되는 명분이 뭔데?
그것부터 설득이 안되는데 거창한 부당이익 본 연습생까지 넣어서 논하고 있네요.
                         
                           
까꿍382 2020-01-24 (금) 17:27
피해본 연습생들은 그 피해를 보상해주는 방식으로 해결해야죠.
형평성을 위해 '니들도 똑같이 피해받아라'라는 방식으로 해서야 되겠습니까.
멤버들의 의사에 반해서 활동을 시키면 그건 범죄니까 그런 정황이 생기면 그때 따져볼 일이구요.

피해연습생이 아이즈원에 참여하고 싶다면, 그건 좀 논의를 해봐야겠죠.
기존 멤버들 의사도 중요하고, 또 팬덤의 의견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할 수 있으면 하면 좋겠다는 거에요.
현실적인 걸림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걱정스럽다는 거죠.

그건 그렇고...
공정과 형평을 따지시는 분 치고는 좀 말을 시비조로 하시네요.

아무튼 더 얘기해봐야 시간낭비인 거 같아서 이쯤 할게요. 즐명절되세요~ ㅎ
슈우풍 2020-01-24 (금) 16:47
여기서 쉴드치는 글만봐도 참......
     
       
글쓴이 2020-01-24 (금) 16:49
덕후들 궤변에 아주 질릴대로 질립니다.
한발자국만 뒤로 물러나서 보면 자기네들 논리가 얼마나 개판인지 충분히 알텐데 감정에 매몰되서...
뮤에르토스 2020-01-24 (금) 17:11
꼬리표 달려서 어떻게 나오든 활동 못하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저 일로 최종붙은애는 수혜자지 피해자로 생각치 않는데 말이죠.
쉴드치겠다고 정치글 끌어오는것도 정상적으로 보이지도 않고; 걔네가 연예인인가
알레고 2020-01-24 (금) 17:16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네요 부정청탁은 시즌4(엑스원)입니다.
실제 접대 시기도 시즌3(아이즈원)가 끝나고 나서구요.
     
       
글쓴이 2020-01-24 (금) 17:22
다른 시기이긴 하네요.
근데 스타십, 울림은 프듀48에도 연습생 내보냈습니다.
만약 혐의점을 찾았다면 이전 것까지 언급안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부정청탁이니...
그리고 현금 수수는 들키지도 않죠.
바보가 아닌 이상 계좌이체 할 리도 없고...

과연 안준영 얘네들이 이전 시즌에서는 금품수수 안했을거라 믿나요?
제가 보기엔 조금 파헤친게 그정도라고 봅니다.
시즌 1까지 다른 제작진이 조작한게 알려진 이상,얘네들이 뭔들 안했겠나 싶고요.
          
            
알레고 2020-01-24 (금) 17:37
공소장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만 알려 드린 겁니다.
검찰조사 결과 시즌3 경우
과거 시즌1, 시즌2의 엄청난 성공에 부담감을 느낀 PD가
생방송 직전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멤버를 내정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글쓴이 2020-01-24 (금) 17:48
그게 청탁을 안받았다는 근거는 안되죠.
청탁 받은 멤버 외에 다른 멤버를 건드리고 한 말일 수도 있으니...
길지 않은 기간 47회의 접대를 받은 안준영이 이전에는 청탁성 금전적 이익을 한 푼도 취하지 않았다고 보기가 어려워 보이는데요.
               
                 
글쓴이 2020-01-24 (금) 17:55
기사 찾아보니 실제 접대 시기가 아이즈원 끝난 시기도 아니네요.
2018년 1월부터 2019년 7월까지니 아이즈원 멤버 소속사 접대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건 청탁성이 짙다고 보구요.

아울러 안PD는 연예기획사로부터 향응을 받은 혐의도 받는다. 안PD는 지난 2018년 1월부터 지난 7월까지 47회에 걸쳐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 등에서 기획사 관계자 5명으로부터 4683만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검찰은 안PD에게 배임수재 혐의 등을 적용하기도 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2/1021459/
               
                 
글쓴이 2020-01-24 (금) 18:01
방청후기에 관한 글도 있네요.
이건 신빙성이 의심되긴 하지만 이런 글도 있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듀' 방청 후기글이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시글을 올린 누리꾼은 "방금 '프듀' 공판 준비 기일 끝났는데 울림은 시즌3로 7회 접대 그 이후 시즌4 접대, 에잇디 소속 류모씨는 시즌3로 8회 접대 9~11번째 접대는 시즌 4 접대라고 판사가 말하더라"라며 "공소장에 그렇게 써있나 봄"이라고 적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200114001246334
                    
                      
글쓴이 2020-01-24 (금) 18:04
이런 기사도 있고..
이정도면 프듀 48에 부정청탁이 개입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 맞습니다.


국회가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공소장에 따르면 메인 PD인 안모씨는 2018년 1월~ 2019년 7월까지 연예인 기획사 관계자 5명에게서 4800여만원 상당의 접대를 47회에 걸쳐 받은 혐의가 적용됐다.

방송 당시 안씨에게 향응을 제공한 연예인 기획사 관계자들에게 적용된 배임증재 혐의 총액은 안씨의 배임수재 혐의 총액을 넘어섰다.

검찰 조사 결과 S엔터테인먼트 이사 A씨와 K기획사 본부장이었던 B씨는 안씨에게 각각 2000여만원과 1500여만원에 달하는 향응을 제공했다. 이들은 안씨에게 향후 진행될 ‘프로듀스 시즌3’에 자신의 회사 연습생의 방송 출연을 부탁하고, 연습생에게 유리한 편집과 분량을 넣어달라고 청탁했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Astraios 2020-01-24 (금) 17:47
이건 부정취업인데 편드는건 지능적 안티인가요? 아니면 정말 눈 멀은 빠심인가요?
     
       
난지오기 2020-01-25 (토) 02:48
눈먼게아니라 정신나간 빠심 그럼 아이즈원이 좋아라도할줄아나봅니다.
커트다 2020-01-24 (금) 19:16
대표적으로 강원랜드 사건을 들수있지요.
마무쉬 2020-01-24 (금) 19:16
원했던 픽이 아이즈원에 못들어갔나요? ^^ 왜이렇게 과민반응이에요
그리고 어차피 제대로 활동도 못해요 공중파TV는 나올수없는것이 확실하고
아무튼 팬들의 사랑이 있었으니깐 마무리활동 하려는거 같은데 죽일듯이 달려드네...
     
       
이이니쿠 2020-01-24 (금) 21:37
원했던 픽이 못들어간건 맞는듯하네요
연예인 게시판에 올라왔던 사진에
얘는 무슨 매력인지 모르겠다 얘때문에 누구누구 떨어졌다 그랬던거보니 ㅋㅋ
임자있는몸 2020-01-24 (금) 19: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조작되어 구성된 팀이라면 해체가 맞는거고 다시 지들끼리 모여 팀을 구성해서 나오던 안나오던 해야 맞는거죠

그대로 나온다는건 문제가 있는거죠

지들이 알았건 몰랐건 기획사와 방송국에서  조작해서 구성됐다라는게 널리 알려진 상황인데 그대로 나오면 안되죠
risky 2020-01-24 (금) 21:15
이걸 쉴드치는 씹덕 오타쿠들 개극혐

과민반응 타령하네 ㅋㅋㅋ
와워우어엌 2020-01-24 (금) 23:41
이건 일반적인 사안과는 다른 점이 많기에 고려해야 될 점이 많습니다.
일단 얼굴을 들어내며 활동하는 연예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개인의 보호가 전혀 안되는 점
그리고 소속사와 연습생의 관계는 거의 주인과 노예와의 관계에 가까운 불합리한 구조에 있다는 점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에서도 조작의 주체자가 제작진이 었다는 점과 그 제작진에서도 일부만 그 정보를 알고 있다는 점과 공판에서도 밝혀진 사실이지만 이 사태에 참여한 모든 연습생들이 조작의 사실을 전혀 알 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조작과 관련 없이 시장에서의 활동과 성공은 순전히 개인들의 능력에 의한 성과라는 점, 방송과 엔터테이먼트의 특성상 개인의 능력과 프로듀스 마케팅이 들어가는 객관화되고 평이한 경쟁보다는 시장논리와 추상적인 요소들에 입각한 요인들이 많다는 점 등등 따져야 될 게 상당히 많죠.
이런 바탕안에서 아이즈원의 멤버들도 법리적으로도 그렇지만 도의적으로도 피해자적 입장에 서있는게 맞습니다.
자신들은 그저 순수하게 본분을 수행한 것 밖에 없는 상황이고 의도성이 전혀 없죠.
애초에 연예계 시장에서 아무나 갖다 놓아도 성공할 수 있는 보장이라는 게 없습니다.
실력이나 매력 캐미스트리 등등 아이돌로써의 능력이 있어야 비로소 성공을 할 수있는 거고 팬을 모을 수 있는거죠.
조작되지 않는 멤버가 선다고 해서 시장에서 일정한 혜택이나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는 말 입니다.
그러니 아이즈원으로써 성과를 거둔 권리가 있는 거고 여기에 돈을 지불하고 컨텐츠를 누린 팬들도 현재의 아이즈원의 멤버로써 이어나가길 원하는 권리와 정당성이 있는거죠.
언제나 말하지만 중요한건 가해자들의 처벌과 피해자들의 제대로 된 보상이죠.
엠넷이 기자회견 열어서 약속이라는 형태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했으니 그걸 따르는지 안 따르는지 제대로 봐야 될 사안입니다.
     
       
글쓴이 2020-01-26 (일) 02:16
덕후들 보면 호구들처럼 사기 치기 딱 좋아.
다시 보여 드릴까?
이래도 피해자니까 멤버 전부 품어줘야 돼남?
말같은 소리 좀 하라는..
부모가 입시비리 저지르면 자식은 몰랐으니 계속 대학 다녀야 한다는 말과 뭐가 다를까?.
방송기간중 고액 접대를 돈이 썩어나서 해줬을까?
머리라는게 있으면 알겠지.
조작 멤버를 품는건 제작자나 멤버들 모두 조작그룹 소리 듣겠다고 합의한거나 마찬가지...
조작돌로 불리는게 당연한거고...

검찰 조사 결과 S엔터테인먼트 이사 A씨와 K기획사 본부장이었던 B씨는 안씨에게 각각 2000여만원과 1500여만원에 달하는 향응을 제공했다. 이들은 안씨에게 향후 진행될 ‘프로듀스 시즌3’에 자신의 회사 연습생의 방송 출연을 부탁하고, 연습생에게 유리한 편집과 분량을 넣어달라고 청탁했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http://www.newscj.com)
토렌소환사 2020-01-25 (토) 06:07
열심히 사는 애들 그만 괴롭히세요.
     
       
글쓴이 2020-01-26 (일) 02:11
덕후들 보면 호구들처럼 사기 치기 딱 좋아.
다시 보여 드릴까?
이래도 피해자니까 멤버 전부 품어줘야 돼남?
말같은 소리 좀 하라는..
부모가 입시비리 저지르면 자식은 몰랐으니 계속 대학 다녀야 한다는 말과 뭐가 다를까?.
방송기간중 고액 접대를 돈이 썩어나서 해줬을까?
머리라는게 있으면 알겠지.
조작 멤버를 품는건 제작자나 멤버들 모두 조작그룹 소리 듣겠다고 합의한거나 마찬가지...
조작돌로 불리는게 당연한거고...

검찰 조사 결과 S엔터테인먼트 이사 A씨와 K기획사 본부장이었던 B씨는 안씨에게 각각 2000여만원과 1500여만원에 달하는 향응을 제공했다. 이들은 안씨에게 향후 진행될 ‘프로듀스 시즌3’에 자신의 회사 연습생의 방송 출연을 부탁하고, 연습생에게 유리한 편집과 분량을 넣어달라고 청탁했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http://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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