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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한민국 검찰을 너무 우습게 보는 분들이 많네

[시사게시판]
글쓴이 : 닥똥집똥침 날짜 : 2020-01-24 (금) 19:50 조회 : 3060 추천 : 55    


검찰의 증거 조작의 역사 = 고문 --------> 위조 



검찰은 옛날에는 고문으로 범인을 만들어 왔다 그 역사는 너무 길고 증거도 너무 많다










그러나 고문으로 안되는 시대가 되자 요즘 검찰은 문서 위조도  한다

유우성 이라는 서울 시청 직원을 간첩으로 창조해 내기 위해서 <--- 박원순 타겟 !!

중국 공안 문서 3건을 모두 위조했다 (조국 죽이기 전에 박원순 죽이기 프로젝)













만약 검찰에서 당신을 압색들어 올것 같다면 행동요령 


1. 컴터에서 하드를 빼라

2. 데이터 복구 업체로 가서 디스크 이미징 장비를 이용해서 이미징 복제를 해라

3. 컴퓨터 좀 안다고 SW로 본인이 직접 작업하다가는 하드를 복구 불가능으로 실수할수 있고 그러면 

당신은 모든 증거를 다 날려 먹는 꼴이 된다 당신을 살려줄 증거까지 다 날려먹을 수 있다 

반드시 장비가 있는 업체를 가라 



* 다른 외장 하드를 PC에 물리고 탐색기로 복사하는 병신짓은 하지마라 [복사] 와 [복제]는 다르다

* 숨김 파일, 시스템 파일(로그), 몇년전에 삭제한 파일, 같은 것은 [탐색기 복사]로 복사되지 않는다

* 파일 삭제는 실제 파일을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위치를 가르치는 링크만 삭제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다른 파일로 오버라이트 되기전까지는 삭제된 파일도 하드에는 다 남아 있다

* 하드 복구 업체에 가서 아래 사진과 같은 장비로 하드디스크를 이미지로 복제하여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검찰은 지금까지 해 왔던 것 처럼 ... 아동 성폭행 영상을 당신의 PC에 넣었다가 삭제한 흔적도 만들어 넣을 수 있고 

* 한번도 깔아 본적이 없는 아도비 포토샵을 깔아 놓을 수도 있고 

* 당신의 죄를 창조하기 위해 특정 파일을 복사해 넣어 놓을수도 있다 

* 오직 조직에만 충성하는 한국 검찰은 충분히 그런 짓을 하고도 남는다.

* 누명을 쓰고 너무 분해서 자살하고 싶지 않다면 하드를 빼서 이미징 복제를 해 둬라..


복제를 했으면 원본 하드는 검찰에 줘도 된다.. 검찰 지들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 

오히려 손대는 순간 검찰 증거는 다 무효...









조국 죽이기 이전에 박원순 죽이기 프로젝트가 대실패한 검찰의 결정적 실수 


유우성이 북한으로 넘어가서 찍은 사진이라고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아래 사진....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사진은 유우성이 아이폰으로 찍었다는 걸 알게 됨

아이폰은 사진을 찍으면 사진의 메타 정보에 GPS 데이타가 같이 이미지에 포함되어 저장

사진 이미지 안에 GPS 메타 데이터를 빼내서 보니 북한이 아니라 중국 위치....


검찰은 아이폰, GPS, 메타데이터 ... 이런 걸 몰랐던 것... ^^











닥똥집똥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오후2시 2020-01-24 (금) 20:32 추천 4 반대 0
없는죄도 만들어서 감방 보내는곳이 검찰청이죠.,
Jegilson 2020-01-24 (금) 20:40 추천 4 반대 0
정경심 교수가 저런 조작에 나름 대비한다고 하드디스크 복제하려했더니 그걸 증거 인멸로 몰고 갔죠.
오후2시 2020-01-24 (금) 20: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없는죄도 만들어서 감방 보내는곳이 검찰청이죠.,
Jegilson 2020-01-24 (금) 20:4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경심 교수가 저런 조작에 나름 대비한다고 하드디스크 복제하려했더니 그걸 증거 인멸로 몰고 갔죠.
블루헤드21 2020-01-24 (금) 21:08
ㅇㄷ
미카미라머히 2020-01-24 (금) 21:08
고문기술자 이근안은 검찰이 아니고 경찰인데요.. 경찰도 고문하고 증거위조 많이했었는데 누굴 믿어야하죠..? ㅜㅠ 경찰 검찰 둘다못믿겠는데 세콤을 믿어야하나..
     
       
꼬마베베 2020-01-24 (금) 21:11
그래서 둘이 서로 견제하고 싸우게 해야하는 것이죠. 누구도 믿어선 안됩니다.
     
       
글쓴이 2020-01-24 (금) 21:14
저 당시는 검찰이 경찰을 진두 지휘하던 시절입니다. 몰라요?
          
            
미카미라머히 2020-01-24 (금) 21:20
그러면 경찰은 아무 잘못 없고 시킨 검찰이 나쁜놈이네요
               
                 
감찬 2020-01-24 (금) 22:11
핵심 비켜가는 소리하네. 검찰 지휘로 했다고 잉간아
     
       
강생이똥꼬 2020-01-24 (금) 21:19
그 때는 경찰이 거의 검찰의 수족 정도였어요.
새파랗게 젊은 검사, 아니 검찰 일개 직원이 경찰 쪼인트 까는 시대였습니다.
꼬마베베 2020-01-24 (금) 21:10
조국가족 수사가 문제가 아니라, 검찰이 정치놀음한다고 국가적인 범죄 수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는 게 더 문제.... 이재용만 신났음. 삼바 수사 중단된지도 꽤 됐음.
강생이똥꼬 2020-01-24 (금) 21:18
진실을 말하면 검찰에서 내 억울함을 밝혀주겠지 했는데,
조사 받으면서  자신이 범인이 되어가고 있더라는 조작 피해자의 말이 생각나네요.
옥살이 하고 수 십년 지나서 무죄가 되긴 했으나 이미 인생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된 상태.
unclebea 2020-01-24 (금) 23:35
남영동 대공분실을 졸업해야 되는데  아니면 청강이라도.....
정서순화 2020-01-25 (토) 00:10
저러니깐 공수처가 필요한것이지. 저지랄 하면 다 지들도 교도소가서 착해져야 함
폭풍속으로65… 2020-01-25 (토) 01:14
이게 참 웃긴건데 저런말 나오는게 이나라 법자체가 문제라서 그럽니다.

살해 의도가 없었다면 살인죄를 씌우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살해의도를 입증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관심법이 없는이상 쉽지 않습니다.

또 얼마전에 딸이 성폭행당했다고 엄마가 남자를 고소했는데...
그남자는 그 딸을 알지도 못하는 상태였고요. 결국 딸의 거짓말이 들통나고 남자는 무죄...
그래서 무고죄로 엄마를 고소했는데... 엄마가 딸의 말을 사실로 믿고 있었기에 무고가 아니다라고 판결이 났습니다.

법이란것은 사실관계와 행위의 결과로 판결을 해야하는것인데...
이나라 법은 참... 신기하죠.
의도도 따져야하고... 예방여부도 그리고 계도할수있는지도 따져야합니다...
물론 위의 것들을 간과할수없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것들은 참고사항일뿐 범죄행위의 결과보다 우선시될수는 없다봅니다.
최대8자 2020-01-25 (토) 21:11
사실 변호사들이 무능하니 범죄집단으로 진화한 것이구요
사법시험 순위, 사법연수원 순위에서 밀리는 집단 컴플렉스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갈구하기까지는
법관, 변호사들의 노골적인 조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지금의 변시는 더 무기력한 집단을 양산할 뿐, 근복적 해결책은 원래부터 아니었던 것이구요.
사인 소추, 그러니까 고소, 고발한 사람들이 직접 기소하고 공소유지할 수 있게 하면서
제대로 된 배심원제 운영이 아마도 거의 유일한 해결책일 것입니다. 판사A.I는 그런 의미에서 아주 바람직한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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