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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인생 살아보니.. 가장 부질없는 짓이 뭐던가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발근달 날짜 : 2020-02-16 (일) 06:59 조회 : 5696 추천 : 28  
나 한테 관심도 없고 지금은 연락도 안되는 사람들에게 비굴하게 돈이랑 시간 갖다 바친 거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잘될꺼야 2020-02-16 (일) 07:31
연예인걱정ㅋ
처릿 2020-02-16 (일) 07:44
게임요
부산김기석 2020-02-16 (일) 07:47
대학이랑 취업 그리고 집
엄마가 다 사줌
II놀자II 2020-02-16 (일) 07:49
나 한테 관심도 없고 지금은 연락도 안되는 사람들에게 비굴하게 돈이랑 시간 갖다 바친 거요. (2)
오늘도즐겁게 2020-02-16 (일) 08:03
사는게 걱정 아님?
살아보니 많은게 덧없던데
항생 2020-02-16 (일) 08:04
과거에 연연하며 사는거고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네요..
TigerCraz 2020-02-16 (일) 08:25
박사까지 안 따고 석사만 두 개 딴 채 귀국한 거요~
     
       
빼콤 2020-02-20 (목) 13:40
부질없는 행동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TigerCraz 2020-02-22 (토) 13:46
박사 하나가 열 석사보다 낫지여~
너덜너덜 2020-02-16 (일) 08:29
선한 사람이 되려던 것.
OSISO™ 2020-02-16 (일) 08:50
꿈을꾸자!
뉴러씨니아 2020-02-16 (일) 09:08
다 비슷하죠. 저도 쓸데없는 인간관계 유지에 헛힘 쓴게 젤 후회되는...
난순 2020-02-16 (일) 09:30
가장 부질없는 짓이 뭐였던가 찾는거...
다크폰치레아 2020-02-16 (일) 09:45
인생이 다부질없지요 ㅋ
소나찡 2020-02-16 (일) 11:40
사람 관계
요매 2020-02-16 (일) 11:42
저도 쓰려고 생각해보는데, 막상 부질없다 여겼던 일들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다 저에게 약이 되었지않았나 싶네요.
고로 부질없는 일은 없다??  ㅎㅎ 
후회되는 일도, 분명 있지만 제가 미숙했기에 어쩔수없는 일이라 치부합니다.그래서 현명해지고 싶고, 뼈아픈 후회를 하고 나서 보니 후회할짓은 안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하냐 2020-02-16 (일) 11:43
저주받은 신용카드를 사용한 당신의 +9 거시기가 매우 강렬한 빚을 내며...
금기자 2020-02-16 (일) 11:53
고스톱 게임에 현질 2천원 넣은 거???
메롱6 2020-02-16 (일) 11:59
쓸데없이 걱정하면서 살아온 날들요..
나보다 힘든사람, 어려운 사람도 얼마든지 있는데,
이걱정 저걱정 온갖 미래 걱정하면서 불행하게 살아온 시간들이 너무 아깝네요.
물론 지금도 걱정들 떨쳐버리긴 힘들지만,
걱정을 너무 하게 만드는 공포심리를 극복하는게 중요할거 같습니다.
허니버터야옹 2020-02-16 (일) 12:43
회사 다니면서 이 일은 꼭 내가 해결해야 한다고
스트레스 견뎌가며 아둥바둥 했던 거
해결 안 되면 회사가 타격을 입는다? 조까~
내가 담당자니 내 손에서 해결해야만 한다? 조까~
한두명이 총알받이 역할 하면 그 사이에 방탄복을 만든다? 조까~~
그냥 총알받이 갈아치워가며 회사는 굴러가는 거죠 ㅋㅋ
휘설 2020-02-16 (일) 12:59
술..
저하늘을날아 2020-02-16 (일) 13:09
사회 초년생때 회사를 군대로 착각해서 상사가 뭐라하면 완전 초 굽신굽신모드 했던게... 제일 부질없었던 일이라 생각되네요.
이토삼토사토 2020-02-16 (일) 13:11
그런거 없이 인생 존나 잘 산거 같음 ㅋㅋ
     
       
늑대의의혹 2020-02-16 (일) 13:23
ㅋㅋ 이렇게 말하는 사람 특

현실이 시궁창 ㅋㅋ
          
            
낭만딸쟁이 2020-02-16 (일) 14:05
묻고 더블로 감

보통 저런말 하는 사람 특

현시창은 맞는데 본인은 편함 ---> 부모 등골브레이커=백수
     
       
누비 2020-02-16 (일) 20:17
진짜 잘산거일수도잇는데 이토인들 왜이리꼬엿냐;
          
            
김람보 2020-02-16 (일) 20:50
저사람 댓글이 다 이상하더라구요
행복해지고싶… 2020-02-16 (일) 13:51
사람관계 특히 친구관계 아무 부질없음
아무리 친하네 어쩌네 해도 돈문제 한번 제대로 얽히거나 이해관계 어긋나면 바로 금이갈수밖에 없음
BTM3000 2020-02-16 (일) 14:04
젊어서 일과 공부에만 전념했던 것이죠.
남성으로서, 성공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젊음을 갖다 바친 셈이죠.

우리나라 사람들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압박감 속에서 젊어서 제대로 누리는 사람은 있는집 자식들 뿐이죠.
우리나라 남성들도 여성들처럼, 하던일 때려치고 유럽 몇달 여행도 다니고 해야합니다.
자신을 좀더 꾸미고, 자심감 가지고 외국여성들과도 같이 놀아보고요.  젊어서 노세 - 이말 절대 허툰말이 아닙니다.

젊어서 느끼는 그 감성과, 그때 이성을 만나는 느낌, 그리고 나이들어서 여행하면서 느끼거나, 할수있는 것들이
정말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전 낼모레 마흔인데 지금 할수있는 만큼 놉니다. 내년엔 회사 그만두고 3개월 살러 어딘가로 갈겁니다. 유럽이 될지, 동남아가 될지, 남미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낭만딸쟁이 2020-02-16 (일) 14:08
공감합니다. 사람이 참 웃긴게 지금 본인 나이가 가장 많다고 생각하는것 이게 진짜 크나큰 압박으로

다가오죠. 더 나이 먹고 나면 그때가 가장 어리고 찬란했던 시기인데 말이죠.

그래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  내가 몇년만 더 젊었어도... 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BTM3000 2020-02-16 (일) 14:28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인생 한번산다는 욜로가 그냥 나온말이 아니죠. 하고싶은게 있다면 지금 당장 준비를 해야할것 같네요
     
       
MESTE 2020-02-16 (일) 17:28
공감되네요

그런다고 대단히 크게 성공하는것도 아닌데

성공해야된다는 압박감에 세월가고
그러고 성공이라했으면 다행인데 말이죠

제 이야길 해주는 것 같아 한편으로 씁쓸하네요 ㅠㅠ
레몬과자 2020-02-16 (일) 14:20
어려서 친구 좋아한 것은 후회는 없는데, 돈과 시간이 아깝기는 하네요.
지금 연락되는 친구도 얼마 안 남고.
쏘닉님 2020-02-16 (일) 14:34
이 사람 말이 공감이 가는 게 나중에 생각해 보니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는데 정작 그 사람들한테는 신경 안 쓰고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놈들하고 너무 많이 어울렸던 게 후회됨.
노랑하늘소 2020-02-16 (일) 14:49
사는거 자체요.
리얼포스 2020-02-16 (일) 15:10
여자친구랑 사귀는거..
쥬디래빗 2020-02-16 (일) 15:11
제목 찍으면서 본문에 써진글과 거의 비슷한거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본문에 이미 써있어서 흠칫 놀랐어요
나한테 애정없는 사람에게 애정 가지고 시간 돈 감정 낭비하며 등 쳐먹힌 일..
보통은 내 선입견, 첫인상이 틀릴수도 있으니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누구나 기회를 준다는 의미에서 마음
열고 잘해주다가 조금 후에 거르는 편인데, 특정 조건이 걸리면.. 지인의 지인이 아끼는 사람이라던가, 친인척이라던가
등등의 조건이 걸리면 그래도 좀더 길게 기간을 주는데.. 부질없더라구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제 첫인상이 틀렸던 경우가 거의 없는데, 괜히 집착가지고 더 길게 시간 줘봐야.
왜 사람이 변하냐.. 그렇지 사람이 아무리 착한척 해봐야 그거 길게 못가고 결국 드러난다는 말이나 하고..
이보세요. 당신 주위 사람들이 모두 당신에게 착한척하다가 시간지난후에 뒤통수 치는게 아니라
당신 그 무개념을 잠시동안이나마 참고 기다리며 당신에게 기회를 준 그 사람들에게 고마워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거 꾹 참았네요.
미녀가조아 2020-02-16 (일) 15:38
가장 부질없었던 짓이라~
고등학교 때 야자한거.
좀 더 세상을 넓게 볼 필요가 있었는데, 그 땐 새장에 갇혀서 대학가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몰랐음
Smile에스 2020-02-16 (일) 15:50
친지 도와준다고 자식들 기회 희생시키는거요.


받은 도움과 준 희생의 시간에 따른 가치절하.절상이 상반되고.

기회란것이 돈처럼 정량화 되지도 않기에 받는 이는 쉽게 잊음.
아니 오히려 돌이켜 갚을 수 없기에 일부러 외면 함.

남는 자원이나 나 하나 희생으로 도와줘야지..
희생이 연장돼 가족들의 기회를 가로채는 상황은 눈 감는 날 까지 자신을 탓하며 자식들에게 미안함.. 여한이 남을 것..
Quincy 2020-02-16 (일) 16:03
이기적인 사람 욕할 필요 없더라
그게 삶의 지혜라니까

라는 랩 가사가 이해가 되더랍니다.
cj0423 2020-02-16 (일) 16:05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자 했던 것.
     
       
신나는콩 2020-02-17 (월) 06:58
공감 합니다.
냐크묘 2020-02-16 (일) 16:19
전 게임요 ㅜㅜ
yohji 2020-02-16 (일) 16:19
이토 댓글 배틀 ,,
     
       
나를미드라 2020-02-17 (월) 02:30
👍
슈이치 2020-02-16 (일) 16:21
돈을 아주 헛으로 많이 썻다는거
초코초코a 2020-02-16 (일) 16:40
사회 초년이라 회사 성공하면 성공하는줄 알고 참 ㅋㅋ 20대때 들어간 쓰레기 회사와 그곳에서 만난 쓰레기들 리셋하고 싶네요.
수원주민 2020-02-16 (일) 16:44
다 그럴만했던거같아요
     
       
너덜너덜 2020-02-16 (일) 21:23
개인적으로 참 좋은 댓글이네요. 감사합니댱!
달덴이 2020-02-16 (일) 16:45
연예인과 정치인 걱정이죠
FraisJus 2020-02-16 (일) 17:05
타인에게 속마음 털어놓은것
아침이슬 2020-02-16 (일) 17:16
Life is potato.
사이다한글라… 2020-02-16 (일) 17:38
어차피 죽을건데 후회하고 있는거
콥라면 2020-02-16 (일) 18:17
저는 살고있는게 가장 부질없는것 같네요
풀리는인생 2020-02-16 (일) 19:02
사람과의 관계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수 있지요.
그냥 좋게 좋게...
아르마딜로a 2020-02-16 (일) 19:31
전 여친들...
ImSoGood 2020-02-16 (일) 19:36
돈 막쓴거요 ㅠ
도그잔 2020-02-16 (일) 19:37
여기서 이러고 있는거?ㅎㅎ
추추사랑 2020-02-16 (일) 19:48
좀더 놀걸 그랬나? 그리고 허리 조심할껄..  이정도인가
사고도 치고 좋은 일도하고 힘든 일도 겪었는데 부질없을 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음. 다 조금씩 삶에 도움이 된거같음. 잘못했다면 깨닫고 지금은 줄이거나 안하는 정도?
세일러프리먼 2020-02-16 (일) 19:53
결혼이지 ㅋㅋㅋㅋㅋ
행복한나날들 2020-02-16 (일) 20:12
공부 안한거
피에트라 2020-02-16 (일) 20:14
나 한테 관심도 없고 지금은 연락도 안되는 여자에게 비굴하게 돈이랑 시간 갖다 바친 거요.
천생아재 2020-02-16 (일) 21:16
쓸데 없는 사람들이랑, 같은 집단이라는 이유로, 잘 지내려고 술 먹고, 시간 쏟고, 신경 쓰고 그랬던 것들.
되게 간단한 거였는데, 그냥 대학 다닐 때 밥을 혼자 먹으면 되는 것이었는데.
그러면서 내 일에 집중하고.. 사람은 학교에만 있떤 것이 아니었는데..
영비천골드 2020-02-16 (일) 21:34
여자사귀는 게 가장 부질없습니다.
데프톤즈 2020-02-16 (일) 22:30
집착...
터치남 2020-02-16 (일) 22:48
남의 시선
nick4 2020-02-16 (일) 22:53
하기 싫은 것을 강압이나 사회적시선 가족의강요 등 나의 의지 생각과 관계 없이 한것
생계 즉 돈 을 위해서 한 공부 취업 등의 삶의 대부분 시간을 돈과 바꾼것
등등...
스타포지 2020-02-16 (일) 23:15
나도 살기 바빠죽겠는데 딴사람 걱정해주는거요
노래가좋앙 2020-02-16 (일) 23:56
그냥 좀 이런 글은 짠함 제목보고 뭔일 있나 들어와보고
내용보고 그냥 사람이 짠함
맹그 2020-02-17 (월) 01:18
돈이 최고 인지 알았는데.... 진짜 돈이 최고...... 하지만. 조건이 있었어요.... 그것은 건강.... 그래서 난 헬창이 되었습니다...
그리운건그대… 2020-02-17 (월) 02:28
전 여친중 미친년 한년이요

그 외에는 그럭저럭
나이키777 2020-02-17 (월) 03:05
누구나 후회란 단어는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그걸 받아들이시고 한 번 뿐인 인생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는게 제일 입니다.

남의식 남비교 그런거 하지 마시고
본인과 가족의 행복만 신경쓰세요 ~정말 삶이 행복에 넘쳐서 풍요로워 집니다 .~
pro80 2020-02-17 (월) 04:52
태어난거
KEnMI 2020-02-17 (월) 06:23
학원 갈 시간과 돈. 내가 가고싶었던 것도 아니고.. 용돈 한번 제대로 받아본적도 없는데, 학원은 오지게 다니던 이상한 시절. 차라리 그돈이 내 용돈이고 , 그 시간에 내 취미생활이나 했었다면..
12살 13살 어린나이에 새벽 2,3시까지 학원에 가고, 아침 7시면 초등학교로 가는 별 미친 생활하던...
별 그지 같던 시절. 학교 끝나고 30분, 1시간 있다가 학원가서, 학원에서 밥도 안주는 데 용돈도 없어서 빵하나로 겨우겨우 버티던 별 그지같은 어린 시절. 생각할수록 ㅈ 같다.
아나콘도 2020-02-17 (월) 08:39
어차피 죽을 걸 알면서도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 거
빼콤 2020-02-20 (목) 13:41
모든것에 이기려고 하고 지지 않으려하고 끌어안아보려 한것들이요.
지금은 가끔 지고 가끔 이기기고 가끔은 손에도 쥐었다가 가끔은 흘려보냈다가 합니다.
odelia 2020-02-20 (목) 21:42
고집이요. 똥고집. 뭘 어쩐다는게 아닌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한 충고나 이야기 같은걸 다시한번 생각해보지 않은거요.

특히 대학 고를때, 휴학할때, 군대 갈때 여러 사람들이 조언한걸, 그걸 그냥 개소리 취급하고, 다 무시한게 후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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