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맨아래

   
[잡담] 

나이들어 취업하기 어렵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어데 날짜 : 2020-02-17 (월) 17:14 조회 : 6702 추천 : 20  

취업 4개월들어서네요

인테리어디자인하다가 경관디자인하다가 다시 인테리어 다시 경관 하다가 

개인사업자내서 프리랜서로 디자인,CG,인테리어(아주조금) 하다가 작년11월부터  일이 없네요 


경관업체는 50군데 내봤는데 나이 50에 "오세요" 하는곳은 없네요 

면접봤던곳에는 20-30대 위주라 포지션에 애매 하다고 하네요 

직급이나 연봉 상관없다고 했어도 부담스러워하는 눈치...


이럴줄알았으면 젊었을때 기술을 배울걸 그랬나봐요 

이나이에 기술가르쳐주며  키워 줄 리 만무한데 

기술 배워보겠다고 구인사이트 뒤져보아도 뭘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저번에 거제도조선소 조공알아보다 우선 서울/경기 근처 오래 있을 일자리 알아보고 있어요


이토에 구인구직게시판 하나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있네요 





TigerCraz 2020-02-17 (월) 17:20
구인 구직 게시판에 공고내면 오실렵니까~?
     
       
글쓴이 2020-02-17 (월) 17:38
이토분들이 부르시면 달려가야죠  신비로 자바월드(자바정보는 거의 없었다는 사이트 ㅎㅎ)이후 두번째 유일한 커뮤니티사이트예요 활동은 안했지만^^
          
            
야수중괴수 2020-02-18 (화) 14:51
자월 ㅂㅌ가 여기에도 있다니..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20-02-23 (일) 17:13
ㅎㅎ 여기 으흐흐찍찍님도 있어요
blueray13 2020-02-17 (월) 17:25
식당일 일식이나 중식은 나이드신분들 다 씁니다
     
       
글쓴이 2020-02-17 (월) 17:45
마트나 식당일도 생각중입니다만 우선 뭔가를 배워가며 일하는 기술직을 원해서 조금만 더 자나면 저자신과 타협할수도 있겠죠..
나의꿈은 2020-02-17 (월) 17:31
동변상련의 느낌입니다.
어쩔수없는 선택으로 몇해전 퇴사후, 곧 은퇴를 목전에 두고있습니다.
현재는 단기계약직을 어렵게 구해 근무중입니다만. 이마저 만기가 다가옵니다. ㅎㅎ
저는 관공서 채용란등 활용했습니다. 고령(?)이다보니 저의 경우 정규직은 쉽지 않습니다.
혹, 다른 자격증요건이 필요하다면 각 관공서 및 여성인력센터, 평생교육원등의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두서없이 몇자 적어봤습니다.
건승을 기원하며, 모두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2020-02-17 (월) 17:51
네 감사합니다. 행복해야죠 전부들~~~~
     
       
올리버 2020-02-17 (월) 22:56
저도 백수입니다! 취직이 안되서 강제로 유튜브 시작한 유튜버이기도 하고유 ㅠㅠ;;
          
            
니속사정 2020-02-18 (화) 08:11
올리버쌤???
               
                 
올리버 2020-02-19 (수) 22:56
여행 / 운동 유튜버입니다. 돈도없는데 4~5개월마다 한번씩 외국나갑니다ㅠㅠ
gackt082 2020-02-17 (월) 17:39
30대도 취업할곳이없다는데... 더 높은 연령대면 점점 더 취업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죠..

솔직히 능력유무를 논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바를 구해도 고용주보다 혹은 같이 일하는 동료들보다 신입이

나이가 많으면 엄청 불편하기 때문에 그런것에서 부터 쫌 거르게 되죠.

물론 경력이 있고, 일에 대해 더 잘알고 당연한거겠지만요.

그리고 신입이 아닌 경력자분들은 앞 회사에서 받던 페이가 있기 때문에. 이것저것 고려할게 많으니.

고용하는 입장에서는 꺼릴수밖에없어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그냥 있던곳에 딱 박혀서 자리 고수 하셔야되요...

제 친구들도 20대후반부터 취직해서 약 5년동안 일하며 모아둔 돈이 좀 생기고 30대 중반 달리면서

통장에 돈이 좀 있으니 딴생각을 품고(물론 장가를 안갔으니...ㅋㅋㅋ) 이직 준비나 하고싶은거 쫌 하다가 재취업

한답시고 회사 그만둔 4명의 친구중 2명만 한달정도 쉬고 바로 취업했고, 나머지 2명은 백수놀이 집에서 골골골

하는중이예요.ㅋㅋㅋㅋ
     
       
글쓴이 2020-02-17 (월) 17:53
20-30대의 취업난을 모르는봐는 아니지만 아직 애들이 중학생들이라 어깨가 무겁네요
그치지않는비 2020-02-17 (월) 17:43
나이를 먹으면 취업이 어려운 것이 나이만 먹는 것이 아니라 몸이 무거워 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직무라 하더라도 내가 갈 수 있는 자리는 그만큼 좁아지죠.
40-50대에 신입 직원을 찾는 회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니까요.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찾아야만 하는 직급도 점점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그냥 일 편하게 하면서 여기서 뼈를 묻겠다는 생각으로 회사 찾자 하는 생각으로
선택한 곳이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네요.
뭐...저 입사할 때 면접 보신 본사 관리 총괄 임원도 저 보고 여기서 뼈 묻고,
임원까지 달 생각을 하고 오라고 하시더군요.
자기가 볼 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으니까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하라고 하시더군요. -0-
     
       
글쓴이 2020-02-17 (월) 18:13
제가 접해온 직종은 싼맛에 젊은이들쓰는곳이라 ....

젊었을때 이것 저것 접해 보자고 했던일이 인테리어와 경관이였네요
경관일 2년즈음에 회사가 인수합병되며 절 스카웃했던형이 퇴사하고 저또한 퇴사후 다른일을 하다가 경관일이 너무 매력적이라 다시 복귀했죠 매일새벽에 분당에서 택시퇴근하다시피하며 일에 빠져 살다가 갑자기 일이 없어졌죠
정부예산이 4대강에 다 쏠려서 국책사업, 관공서등의 일이 없어 연천에 공고하나 떨어지면 40개이상의 회사들이 입찰에 참가하곤했었네요 끄것도 가로정비사업이지만 주가 간판정비인데도 말이죠
그때 부터 일 가리지않고 도로VR, 도로경관, 건축경관심의자료, 인테리어(디자인/설계/시공) 잡히는대로 일을 하고 있네요 계획적이지 못한 저의 잘못이 크죠 후회하고 있습니다.ㅜ..ㅜ
버섯도리 2020-02-17 (월) 18:23
잘 몰라서 여쭙니다.
매제가 조경일을 해서요..
경관의 일 부분을 조경으로 봐도 되는지요?

그리고 하시는 일 잘 풀리시길 빌어봅니다.
     
       
글쓴이 2020-02-17 (월) 18:27
경관은 조경을 포함한다고 보면 되지만 경관일을 하다보면 조경파트가 항상 따로 따라붙더군요

조경하시는분한텐 다른시각이 있겠지만 말이죠
통찰지 2020-02-17 (월) 19:26
우리나라는 나이 문화 때문에 선진국처럼 나이 있는 사람이 취업이 쉽지 않고, 알바는 더더욱 어렵죠...

나이 문화는 매우 안 좋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20-02-17 (월) 20:52
그런문화에 머리가벌써 반은발이네요 ㅜ..ㅜ
     
       
낭만딸쟁이 2020-02-17 (월) 21:16
서양은 반말 존댓말 구분이 애매모호한데 우리나라는 언어구분이 너무나 명확해서

그걸 구분되어 지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음.
대박봇물터짐 2020-02-17 (월) 20:47
30대도 죽을 맛입니다...

진심 좋은 일자리 하나도 없고 최저시급도 안지키고

주 60시간 이상에 그지 같은 일자리만 있습니다.
     
       
글쓴이 2020-02-17 (월) 21:05
주 60시간이면 죽음인데요 제가 경관할때와 맞먹네요 야근수당도 없는데 분당에서 서울까지 새벽에 택시퇴근 택시비만 45정도 나오더군요
거의 회사생활만 했었던기억이네요 잠만 집가서 자기 피곤할땐 회사의자에서 zzzzz
쳐다보지마 2020-02-17 (월) 20:48
경비직은 어떠신가요 관공서 경비나 대기업 물류창고 경비 혹은 요새 코레일쪽에서도 경비모집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니면 배달대행 혹은 물류쪽에서 배달도 있고요

그리고 요샌 기술도 전문화 된게 많아서 관련 학과 나오거나 기사 자격증 있어야 되요

그냥 몸으로 떼우다시피 하는건 기술이라 부르기 뭐한 시대죠
     
       
글쓴이 2020-02-17 (월) 21:14
나이 50은 아직 일 왕성하게 할 나이라고 생각하는건 저만의 착각인가봐요
디자인계통이 학사만 주어지는지라 자격증은 없네요
이토삼토사토 2020-02-17 (월) 21:11
진짜 앞이 캄캄 하시겠네요.

지금은 남의 일이지만

반드시 남의 일만은 아니기에

저 또한 두려워 집니다.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2020-02-17 (월) 22:45
미래를 내다보고 앞일을 계획하셔요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마인드로 살아온 인생 반성하는 몇달이 돼네요
잔손 2020-02-17 (월) 22:29
어데님 홧팅입니다. 응원할께요!!!
     
       
글쓴이 2020-02-17 (월) 22:48
네 감사합니다.
davyoule 2020-02-17 (월) 22:42

화이팅!
     
       
글쓴이 2020-02-17 (월) 22:48
네 부딪혀보랴고요
행복한나날들 2020-02-18 (화) 01:12
내일배움카드 신청해서 발급받고 그걸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고
병원취업하시는거 어떨까요?
나이상관없지만 성별따지는게 좀 있으려나?
여자가 대다수이다보니
사회복지사 2급도 있지만
1년반동안 수업들어야하기땜시
     
       
사랑하게되면 2020-02-18 (화) 11:31
저도 이 자격증 말씀드릴려 했는데
마음아 2020-02-18 (화) 02:01
저도 나이가 30대인데 취업하기 힘드네요...
그러다 보니 극단적인 생각만 들게 되고...
열심히 살고 싶어도 잘 안되네요...
칼퇴근만 보장되면
일하는 시간에 진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데
계속 찾아봐도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힘내세요
끊어진머리끈 2020-02-18 (화) 02:06
아이고...남일 같지 않네요.
그런데, 잘못알고 계신게 있는데, 디자인계통이 학사만 있고 자격증이 없다니요...
실내건축기사 자격증 보유자이고, 조경쪽도 자격증이 있는걸로 압니다.
물론 공사업에서 필요한 자격증이지만, 설계시험이고 자격증 유무에 따라 회사에서 보는 시각도 다릅니다.
이 쪽 일을 구하시는 거라면 장기적으로 자격증 취득이 유리합니다.
블랙커피M 2020-02-18 (화) 08:26
국내 업체들 30대만 되어도 면접에서 나이만 가지고 걸고 넘어지는곳 참 많더군요...
그냥 그런 국내 업체들 사고방식이 이상한거라 생각합니다...
떼낄라리아 2020-02-18 (화) 09:05
30대는 그때까지 준비하느라 경력이 없는데
경력 없고 나이 많다고 일단 칼질하더라고요.
준비한 게 진짜 10위권 내의 대기업 입사 스펙 아니면...
그니까 스펙업하다가 돈 떨어지면 공무원 준비하는 거죠.
30대 초임공무원 진짜 많습니다.
4~50대는 어쨌든 경력은 다들 있으실텐데
그 경력을 인정받는 동종업계 아니면 30대 노경력이
들어가는 거보다 더 힘들겠죠.
guneabee 2020-02-18 (화) 12:07
저와 같은 고민중이시네여

전 학원강사일 하다가 나이들고 점점 힘들어져서
나이들어서도 일 할 수 있는거 찾다보니 버스기사가 있더군여
게다가 경기도 자체 지원이나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화성에 교육 다녀와서
경기도내 버스 취업할 수 있더라구여

그래서 지금 경기도에서 버스일 경력이 벌써 6개월정도 지났네여

힘내세여
     
       
행복한나날들 2020-02-18 (화) 12:35
저도 대형운전 따고 싶은데 학원비가 너무 비싸더라구요
요매 2020-02-18 (화) 12:52
저는 지금 자영업 18년차 인데 이제 관둬야 하는가 하는 기로에 서있네요. 그런데 그동은 한우물만 파온 상태라
기술을 배워서 다른 길로 가야하나...적게라도 버는 이걸 계속 해야하나 하는 기로에 서있네요.
아이들 대학졸업때까지는 버티고 싶었는데...미래가 넘 불투명해서 시름에 젖을때가 많네요.
이곳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중에 이런 형편이 된 분들끼리 모여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면 좋겠네요.
전 안되더라도.
쵸니쵸니 2020-02-18 (화) 13:36
30대 중반 넘어가도 어렵더라구요 ㅠ_ㅠ
나름 경력쌓고 스킬이 있어도 잘 뽑아주질 않네요;;
아린민솔파 2020-02-18 (화) 14:08
나이 48의 특허쟁이입니다.

특허사무소 지금 옮겨야하는데, 특허사무소 대표들 평균연려이 40대 초반이라, 이력서 내봐야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버틸만큼 버티다가 카카오배달 해볼까 합니다. 의정부 신민락지구나, 신별내 지구 처럼 아파트는 들어섰는데, 음식점들 거리가 멀어서 배달을 바라는 사람들이 꽤 있는 동네들을 기반으로 배달 해볼려하는데, 그것도 꽤 어려움이 있더군요, 오토바이 운전과 보험등으로 말입니다.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 애들 생각하면 머라도 해야죠
김대위 2020-02-18 (화) 14:56
아니면 구직센터에서 비용지원받고 기술배우러 다니는것도괜찮습니다 50대이상분들이 70%이상이에요
폭포수라 2020-02-18 (화) 15:09
부디 원하시는 대로 잘 풀리셔서 좋은일만있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2020-02-19 (수) 09:36
댓글 감사합니다.

주변에 친구들도 별로 없고 해서 기댈곳이 여기말곤 없네요 기댄다기보다 고민 풀어놓을 곳이 ...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6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0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6
2297 [잡담]  간단하게 혼술 ,, 이미지첨부 yohji 22:12 0 20
2296 [일반]  상견례 하고 나서 파혼하는 경우가 꽤 있다는데요 (1) 로비 22:05 0 200
2295 [일반]  보르도와인과 와인으로 졸인 닭요리 꼬꼬뱅에 한잔합니다. 이미지첨부 유안 22:04 0 53
2294 [일반]  코로나19 자가소독용 살균제 목록(환경부 신고제품, 189개) (1) 이미지첨부 기후변화 21:54 1 68
2293 [잡담]  시원한 겨울 풍경('계약우정' 중) 이미지첨부 나나들이 21:40 0 109
2292 [일반]  회사출근 9일차인데..아직도 근로계약서를 못썻습니다. (2) 거리에서 21:39 0 242
2291 [잡담]  취업에 고민이 많습니다 ㅜㅜ (6) 빙그레v 21:38 0 224
2290 [정치]  [질문] 선거 전에 집에 날라오는 공보물 (5) 섬광마술 21:29 0 169
2289 [잡담]  배달 오토바이 전부 전기로 바꿨으면 좋겠네요.... (8) ABCDE토렌트 21:27 1 264
2288 [고민]  中國을 증오 안 할 수가 없음~~~~~!! (8) prisen 21:15 1 442
2287 [잡담]  야근 하면서 듣는 젖눈님 방송 이미지첨부 도넛♥ 21:08 4 354
2286 [일반]  헌옷 그냥 버리려다가 매입하는 곳도 있네요. (8) 이미지첨부 빈폴 21:04 1 374
2285 [잡담]  코로나 19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11) 로얄프린스 20:56 0 328
2284 [일반]  [라이브] 일본의 긴자 [한국의 청담동 같은 동네] 아이돌학교 20:51 0 305
2283 [일반]  Be Cool (1) 이미지첨부 파주목공방 20:50 2 180
2282 [잡담]  어우..손소독제 쓰는데 갑자기 피부 트러블이 생기네요. (2) BRgds 20:43 0 163
2281 [일반]  쪽수 많은 쪽에서 우기면 이기는 게 진리? (11) 대왕세종 20:42 0 212
2280 [일반]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은 사교육 배만 불러주는 겁니다. (1) 국가안보실 20:42 0 153
2279 [단문]  생각해보니 좀비들은 참 입이 짧네요. (6) 이미지첨부 어깨통증 20:39 0 449
2278 [잡담]  샤오미도 백도어 의심해야 되는건가요? (10) spdhql 20:30 0 430
2277 [일반]  보통 여행 유튜버들 동영상 뭐로 촬영할까요?? (6) 맞수 20:29 0 207
2276 [잡담]  천주교 교인분들 보세요. (6) 생각좀해봅시… 20:27 3 312
2275 [일반]  슈퍼전파자가 있으면 슈퍼면역자도 있지 않을까.. (4) 어깨통증 20:23 0 373
2274 [고민]  저희 가족들이 통신사를 전부 skt 사용하고 있는데 (3) 옆집희야 20:19 0 189
2273 [잡담]  호기심에 구경가본 사이트에서 만난 이토 식구 슬픈새님 (4) 이미지첨부 죽은하늘 20:18 6 392
2272 [일반]  혐주의!!!! 팔뚝에 이상한게 나요 (15) 이미지첨부 차단된필라멘… 20:13 0 982
2271 [잡담]  코로나 감염자 현황을 보면 좀 산다는 나라들이 대부분 감염자가 많은데... (3) nick4 20:12 0 260
2270 [일반]  "코로나 장기전 대비하라" 현대차도 마스크 만든다 (3) 이미지첨부 바가지ㅋ 20:09 3 520
2269 [잡담]  역시 무슨결과든 연락 오는게 좋네요. (1) 우잰 20:05 2 301
2268 [잡담]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직접 본 사람있나요? (16) 박대감 20:03 4 7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