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맨아래

   
[고민] 

제가 참 어리석었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나당 날짜 : 2020-02-19 (수) 23:26 조회 : 6601 추천 : 24  

 기계설계쪽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30 후반이고 다른쪽일은 해보지도 않고 알바도 거의 못해보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기계설계도 우연히 어릴때부터 제가 하고싶었던거도 아니였고 우연히 대학교 설계과를 가고

그기서 부터 쭉 이일을 시작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아무턴 오래된회사 4년전쯤에 그만두고 이회사 저회사 옮기면서 이바닥이 어떤지

알게되었습니다 오래된직장에서는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편했고..저는 그곳에 익숙해져서 스스로 발전하지도

못했고 현실안주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설계회사 가서도 적응못하고 1년을 못체우면서 옮겨다녔습니다

여러번 옮기 다니고 회사에서 짤리기도 하고 그러니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래도 다시 해보자 그런 다짐도 하고

반복되었습니다.


최근에 작년12월달에 취직해서 2주만에 짤렸고 저도 짜증나고 회사에서 질질 끌다가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을 받을

자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연도 도 바뀌고 놀면 머하겠나 싶어서 다시 다른회사에서 알게된 형님이 같이 일해보자

해서 올해부터 일을했습니다 대기업의 일을 타업체가 일을 받아서 우리회사에 일을 주었고 타업체에서 집단으로 모여서

같이 일했습니다 첨부터 일정이 빠듯했고 철야를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서 갑질이 심했습니다

그러다가 새벽4시쯤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스트레스만 받고 냉정하게 실력도 인정못받고 올해 다짐한게

무너지면서 나중에 그형님 위치까지 가도 편해보이지도 않고 스트레스받는건 똑같고 결코 행복해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못다니겠다고 그형님한테 미안하지만 설계포기하고 다른일 찾아보겠다고 하면서 나왔습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게 실업급여 자격이 다른회사에 취직하면 그 마지막회사만 퇴직사유를 본다는거였습니다

저는 보험이라고 생각했는데..실업급여도 못받고 욕은 욕대로 들어먹으면서 나왔고...너무 타격이 크네요..차라리 그회사 안가고 실업급여 신청이라도 했다면..스트레스도 안받고 욕도 안들어먹고 여유롭게 지냈을텐데..후회스럽고..

제자신한테도 실망스럽고 저의 잔꾀에 하늘이 저를 공짜 좋아하지 말라는 뜻으로 교훈을 주는거 같네요

쪽팔리지만 솔직히 한번적어봅니다...



achro 2020-02-19 (수) 23:35
본인이 현실안주하면서 지냈다 라고 글을 적을정도면 어리석은게 전혀 아니죠. 다른 일 찾으시면 되죠.
뿡탄호야 2020-02-19 (수) 23:38
위추드립니다 ㅠㅠ
yohji 2020-02-19 (수) 23:43
토닥토닥 ㅜㅜ
호나우키호 2020-02-19 (수) 23:47
기계설계를 하시면 밥 굶고 살지는 않을겁니다. 적어도 5년이상 경력일텐데 구직사이트 봐도 취직할곳 많을텐데요.

처자식 없으면 성공입니다 ㅎㅎ
     
       
글쓴이 2020-02-20 (목) 00:03
처자식없는 아직 총각입니다ㅠ 나이도 있고 설계쪽이 부담이 됩니다ㅠ
수성궁몽유록 2020-02-20 (목) 00:34
이제는 도전하실 때가 된 거 같습니다 힘내십쇼~~
선우다미 2020-02-20 (목) 02:35
설계를 하신다면 기본이 캐드일텐데요...같이 전기배선하는거나 프로그램도 많이 보셧을테고요..기계가 갑입니다..전기 배선이나 프로그래머나 기계의 을이에요..어떤 설계를 하시는지는 몰라도 제 매형 기계설계로 연봉 맥스(지역 중소기업) 찍고 이제 전 직장 이사님이랑 회사차려서 시작했습니다. 매형말이 마우스 잡을 힘만 있으면 죽을때까지 할수있는 직업이랍니다...님도 캐드를 더 파고드시던지 영업을 하시던지 먼가 돌파구를 찾아보시는게..말만 설계고 걍 렌치돌리는 공돌이라면 다른 직장 알아보는게 맞지만 직접 설계하신다면 좀더 파고들어보세요..화이팅 하십시요
곰보선짱 2020-02-20 (목) 02:36
2주만에 권고사직 당하시면 실업급여 수급 조건이 되지 않아요 최소 6개월은 근무 하셔야 자격 조건이 되세요 그러니 너무 아까워 마시고 다시 한번 마음을 추스려 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전 이제 마흔이 코앞인데 생산자동화 직업개발원 9개월 강좌 시작 했습니다
     
       
글쓴이 2020-02-20 (목) 08:24
자격조건은 되었습니다 한회사가 아니고  1년안인가 18개월안에 다른회사에서 일했던거 포함해서 유급일수 180 일 이상이고 딸렸다면 조건이 되었습니다 다물어보고 그랬는데 신청안하고 다른회사 취직한게..몰랐다는게 어리석었다는거에요ㅠ
          
            
곰보선짱 2020-02-20 (목) 08:55
그런 부분도 있었군요 몰랐던 부분을 알아 갑니다
피스9 2020-02-20 (목) 10:35
아유 힘내세요. 사람은 다 누구나 어처구니 없는 실수도 저지릅니다
좋은 날 올거에요 화팅하세요!
낼름사마 2020-02-20 (목) 10:50
힘내세요 실수는 항상 하지만 인정하고 바로잡을려고 생각 하는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좋은일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위시 2020-02-20 (목) 10:56
중간에 권고퇴사가 있었더라도 바로 다른회사에 취직후 개인사정으로 퇴사하시면 수급자격이 안되는게

맞습니다. 어찌보면 법이 이상한거기도 하지만 실업급여는 회사에서 본인의 의사가 아닌 회사의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퇴직하였을경우 다음 취업시까지 취업지원금 의미로 지급되는거라 바로 재취업하는경우

지급조건이 안됩니다. 어찌보면 편법이거나 꼼수일수도 있지만 권고사직 당하셨을때 고용센터 가서

실업급여 신청후 재취업하셨으면 일시금으로 50%인가 지급받으셨을텐데 이미 다 지난거라 현재로서

수급받긴 어려워 보입니다.
패왕카이젤릭 2020-02-20 (목) 11:42
이렇게 글을 쓰면서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를 아셨으니 이젠 앞으로 나아가시기만 하면 되겠네요
번아웃 2020-02-20 (목) 12:01
어떤 일이든지 5년 버티면 먹고 살 길이 열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시다시피 적성에 맞는 일, 남들이 다 인정하는 일, 앞날이 탄탄한 일 하려면
그만큼 미리 고생하고 더 열심히 준비를 많이해서 취업을 해야 했을테고
그렇지 않으면 조금 내 욕심에 부족한 곳이더라도 입사한 후에 열심히 또 고생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겁니다
편하고 즐겁고 돈 많이 버는 일은 없습니다
실업급여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용노동부의 기준을 보면 잘 아시겠지요
어느 정도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다시 시작하셔서 인내심 갖고 해보시길 권유해봅니다
힘 내셔서 멋지게 다시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구우글 2020-02-20 (목) 12:12
설계자체가 적성에 안맞네
하지말고 딴일해요~
설계 17년 경력자가....
차단된유저 2020-02-20 (목) 12:32
저도 기계설겨를 전공하다가 지금은 cnc.가공 일을 하고 있습니다
힘들기는 하지만 설계를 했던 경험들이 도으이.되더군요
노보비너스 2020-02-20 (목) 12:42
솔직히 말씀 드려서 님께서 아직 현실감각이 부족하신듯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다른 직장 알아보구 나오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구직할때도 현재 다니고 있을때와 무직 상태에서의 구직은 많이 입장이 틀려집니다.
으이이이잉 2020-02-20 (목) 13:41
실업수당도 어차피 4개월 밖에 못 받는거 아닌가요
실업수당 받았으면 좋았을껄 하고 후회할 일은 아닌거같은데

여튼 저도 3D프린터 배우러 직업학교 갔더만 가르쳐준게 기계설계 ㅋㅋㅋ

초반에 때려치려고 했는데 얼떨결에 1년 배우고 기계설계 산업기사까지 따놓고

남들 후다닥 취업하는데 저는 천천히 알아보다가 인천에 설계 자리 하나 들어갔다가
다닌지 4개월만에 자의반 타의반 때려쳤네요

직업학교 다니고서 몇개월 뒤에 영상편집반 개설됐었는데 차라리 영상편집을 배웠더라면~
저격수 2020-02-20 (목) 13:41
배운게 도둑질이라 벗어나기 힘들죠  ㅜㅜ 저도.....
이번엔 꼭 좋은자리 잡으실수 있습니다
insavior 2020-02-20 (목) 13:56
힘내세요 ㅜㅜ
일이삼사오다 2020-02-20 (목) 14:36
세상 쉬운게 없습니다.

남이 한건 쉬워보여도 막상 스스로 이뤄내려면 굉장히 고달프거든요.

그래서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하잖아요.

모쪼록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유령들 2020-02-20 (목) 14:52
모든 문제는 본인에게 있는법
다른 업종으로 바꾸셔도 비슷할거라 봅니다.
저도 일식하다가 pc방운영도 해보고 지금은 대기업 하청업체에서 일 하지만
여기저기 옮겨도 이거저거 해봐도 시간이 지나면 과거와 똑같은 나를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게 쉽지 않지만 둥굴게 둥굴게 생각을 바꾸셔야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고스트으 2020-02-20 (목) 15:45
인생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정보도 엄청 중요하죠...
물론 본인에 맞는 정보를 얻는게 중요하죠
리네리 2020-02-20 (목) 16:13
저도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벌써 10년이 되었내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 너무 익숙해 져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알고 있어도 쉽게 어떻게 바뀌지 않더군요. 마음 먹기에 달렸지만... 그 마음이 안먹어 지죠...
맨날 출퇴근도 힘들고 업무에 치이고 집에오면 쉬고 싶고 하니까요....
가끔 해외 출장 다니면 느껴집니다. 아 내가 생각보다 친화력이 낮구나... 하는 생각이요...
회사야 내 홈그라운드니까 편하게 하고 내가 좀 막해도 뭐라 할수 있는 사람도 없지만, 다른 회사가면 이게 완전 초기화가 되죠... 전 이거 무서워서 못그만 두고 그냥 다닙니다.... 가끔 이직 생각을 하는데 이 글 보니 아직 멀었내요...
잘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저도 용기가 날것 같습니다!! 화이팅 합시다!!
다구장닭 2020-02-20 (목) 16:54
보통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 즉 원하지 않는 회사에 취직해서 그 회사 조직에 적응해서 살다가
오랜시간이 지나보면 잘못된 점을 느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요 왜냐면 취직할 당시에 판단능력과 지식과 지혜로움이 부족하기 때문에 살다보면서
성장하면서 느끼는게 대부분 그럽니다
그러니 자책하지 마세요
다만 목표설정은 뚜렷하게 하시고 혼신의 힘을 기울여서 정진하셔야 해요
자신도 자신을 인정못하면 다른사람들도 당연히 인정 안해줍니다
토렌트U져 2020-02-20 (목) 17:02
마! 나쁜짓 안하고 사는게 어딘교! 그 정도면 훌륭한거여! 힘내소!
     
       
차단된유저 2020-02-22 (토) 17:56
맞심더 !!
카본스틸맨 2020-02-20 (목) 17:09
기계설계기사 - 일반기계기사 - 기계설계산업기사 -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중 하난 있으시겠네요.
기계직 공무원으로 도전하시는 것도..
대박봇물터짐 2020-02-20 (목) 17:50
제가 님보다 나이는 어린데 처지가 비슷하네요. ㅠ

저도 조선 설계 8년 환경플랜트 2년 했는데

야근이 싫어 생산직으로 옮길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회적 나이가 신입으로 들어가기 힘들지만 계속 이력서 쓰는 중

3일 날밤까고 정이 떨어졌습니다.

연봉 까이더라도 생산직 하고 싶네요.
가가멜과아지… 2020-02-20 (목) 19:43
저의 친구도 설계분야에서만 10년넘게 일해서 특급대우를 받았습니다만...
님과 같이 잔업에 갑질에 수금은 들쑥날쑥.. 그래서 포기하고
수년전부터 감리일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우도 못받지만 할만하다고 하네요.. 설계보다야 더더욱 할만하답니다.
초반에 몇년 감리월급이 적어서 그렇지 조금 지나면
나쁘진 않다고 하였습니다.
SaIIy 2020-02-20 (목) 20:45
좌절하고 문제가 뭔지를 스스로 성찰하는 글을 보면 글쓴이분은 40 이후를 잘 만들어가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존버킹 2020-02-20 (목) 21:30
사람은 어디든 뭐든 적응은 합니다. 본인이 적응하기 싫은거죠.
사랑의대천사 2020-02-20 (목) 21:34
저는 77년생 인데요. 저도 예전에 공공근로3개월했는데요. 기간이 3개월이거든요. 근데 실업급여 받을려고 했더니 최소4개월 근무라고하네요. 그래서 저도 실업급여 못받았네요.ㅜㅜ 힘내세요.
만성주부습진 2020-02-20 (목) 22:18
저도 30후반이고 기계설계과 나왔어요. 학교 다닐때 방학에 학교근처 회사가서 실습하는걸 했는데 설계는 오늘 출근해서 내일 퇴근하더군요...;;;; 도저히 그런 생활에 자신이 없어. 대학원도 가보고 자격증 공부도 하고 돌고돌다 보니 아무것도 한것 없이 나이만 먹었어요. 너무 자책 마시고 조금만 더 노시고 직장알아보셔요. 어느분야 설계이신지 모르지만 경력쌓은데로 대부분 찾아가더라구요. 어차피 좁은 바닥이니 너무 대인관계 잘하시구요 ㅎㅎ
야구천재박지… 2020-02-20 (목) 22:30
저도 설계인데
운좋게 대우좋은곳으로 와서 금액은
왠만한 종소기업보다는 좋습니다

근데 주당52시간은 딴나라애기죠

저도 하면서 무슨일을해야 사람같이살수있나고민입니다

다른일들도 그렇겠지만 쉽게 진행되는일이없네요
매일 긴장의연속 거기에 맨날 pm처럼 일해야하고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6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0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6
2447 [뉴스]  코로나19 진단키트 기법 국제표준 한국이 주도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4:40 0 27
2446 [일반]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더 늘어날거 같네요.. 옹느랑 14:39 0 73
2445 [잡담]  베트남산 진단키트 100% 진단, 한국산은? (1) 어라하 14:38 0 98
2444 [일반]  유학상들 이탈 문제는 (1) Smile에스 14:36 0 41
2443 [뉴스]  [이란] 메탄올 알코올을 치료제로 사용해서 480명 사망..2000명 이상 환자 발생 (2) 포이에마 14:33 0 84
2442 [뉴스]  ‘봉쇄하고 격리하고 웬 난리?’ 스웨덴 느긋한 코로나19 대처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4:31 0 131
2441 [일반]  베트남 관련 가짜뉴스가 자꾸만 올라오네요 (7) 보고있다 14:25 2 183
2440 [일반]  골뱅이 통조림 드실때 물로 한번 씻나요? (7) 이쑤시개살인 14:11 0 199
2439 [잡담]  밥차려서 먹기 싫을때... (2) 형살있는남자 13:55 1 238
2438 [일반]  "오지 말래도 꾸역꾸역.." 관광객 고집에 진해 등 출입 전면통제 (2) 이미지첨부 인간조건 13:47 4 363
2437 [잡담]  엄마한테 사이다 먹을래? 이게 잘못된거임? + 잡담 (6) 이미지첨부 냥이사모 13:42 0 334
2436 [일반]  아파트가 문제인가요? 제 잘못인가요?? (14) 우도순 13:40 0 319
2435 [일반]  고일석 기자 페북 <진중권을 위한 변명> (2) 이게머임 13:39 5 179
2434 [일반]  한국이 제안안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진단 기술 국제표준 된다 (5) 이미지첨부 인간조건 13:35 6 302
2433 [일반]  문제는 마스크야! 서양 바보들아! (7) 만들어진신 13:34 4 365
2432 [사회]  일본내 코로나19 감염실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4) 아니랑께 13:34 0 203
2431 [일반]  요즘 베트남글보면 (14) 축구왕강백호 13:18 9 427
2430 [뉴스]  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비행거리 230㎞·고도 30㎞ (1) 기후변화 13:18 0 114
2429 [뉴스]  이탈리아 누적 사망자 1만 명 넘겨...유럽 전역 사망자 2만 명 넘어 (1) 기후변화 13:16 2 214
2428 [일반]  필리핀...술 판매 금지군요 ㄷㄷ (3) 인간조건 12:53 0 475
2427 [뉴스]  "북·중 국경 부근 북한군 코로나19로 100명 넘게 사망" (2)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2:44 0 344
2426 [뉴스]  “뉴욕 등 3개주 강제격리 안한다” 반나절만에 뒤집은 트럼프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2:42 0 220
2425 [일반]  한국은 어떻게 진단키트를 빨리 생산할 수 있었을까요.. (5) 섶다리 12:41 0 324
2424 [뉴스]  일본 하루 최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총 2434명 (12)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2:41 5 466
2423 [뉴스]  "인도네시아서 규모 5.8 지진 발생" (오전 1시) (2) 포이에마 12:39 0 144
2422 [잡담]  머니게임 드라마 뒤늦게 보고 있는데..와 명작이네요. (2) 이미지첨부 나라사랑짱 12:21 2 368
2421 [일반]  자가격리자에게 스마트 손목시계를 강제로.. (4) 어깨통증 12:12 4 493
2420 [일반]  100분 토론 보는데, 최배근 교수는 좀 아쉽네요. (3) 케세라쌔라 12:09 4 412
2419 [일반]  킹덤으로 외국인이 가장 궁금해하는 '갓'?! (4) 인간조건 12:08 3 556
2418 [잡담]  매일 갱신되는 역대급 코로나 빌런 ㅋㅋ (14) 뉴러씨니아 11:53 15 135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