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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서울이 고향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냐하면 말이죠.

[회원게시판]
글쓴이 : 삐야기얄리 날짜 : 2020-02-20 (목) 11:49 조회 : 2269 추천 : 23  

아무 생각 없어요.


나는 서울 출신이다. 

뭐 이런 생각조차도 없어요.

쉽고 나쁘게 말해서 소속감이 없어요.

나의 소속은 서울이 아니라 대한민국이지 이런 생각. 



이를테면 부산이 고향이신분들 부산 운전 개같이 한다고 그럼 열받죠? 


서울이 고향인 사람은 그런 생각조차도 없어요.

서울 욕 아무리해도 기분이 안나쁨.


오히려 서울에 범죄도 많고, 레친놈도 많고, 집값 비싸고, 기타등등 욕을 했으면 했지.

서울이 고향이라고 서울을 보호하거나 쉴드치고 싶단 생각이 1도 없어요.

타지역이 고향이신분들이 욕을 해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다른 지역에서 태어나신분들은 그 지역에 대한 소속감? 애정? 

이런게 있으신분들을 많이 봤지만.


제가 여태까지 만나온 서울에서 태어난 사람들 대다수가 저와 비슷했거든요. 


서울 부심? 이런 사람이 있다고하면 서울이 고향인게 아니라.

타지역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사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용미르 2020-02-20 (목) 11:57
22222222 인정 ;;완전 저랑 생각 똑같음
파고드는껑충… 2020-02-20 (목) 12:03
ㅇㄱㄹㅇ ㅂㅂㅂㄱ
jinoo218 2020-02-20 (목) 12:09
근데 서울출신들이랑 애기하다가 어이없는거 ㅋㅋ
제가 수원출신인데 회사때매 서울살때. "아 서울살기 너무 힘들어 수원내려가서 일하고 싶다" 하면
수원? 왜? 서울을 왜나가?? 이런반응임 ;; 그네들이 보기에 서울빼고는 다 지방
우리가 보기엔 서울이나 수원이나 경기도권
     
       
The미래 2020-02-20 (목) 23:30
아, 지방에서는 그렇게 보는구나...

     
       
하리보좋아 2020-02-21 (금) 01:20
서울 토박이이지만 경기권까지는 그냥 서울같은 느낌이네요
          
            
The미래 2020-02-21 (금) 08:55
부천 사람한테 서울 간다 하면 가깝다고 말하지만 서울 사람한테 부천 간다하면 그 먼 곳을 가냐고 하는 게 다반사긴 하죠.
               
                 
길잃은어린냥 2020-02-21 (금) 09:15
역곡사는데 신림동가서 부천에서 왔다그러면 먼데서 왔다고 그럽디다
                    
                      
The미래 2020-02-21 (금) 09:29
근데 실제로 서울에서 부천을 가면 한 시간 잡고 가야하고, 서울에서는 동쪽에서 서쪽을 가도 30분이면 집에 가긴 하더라고요.
이게 지하철이 뚫려도 부천은 좀 더 돌아가는 게 있는 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거리상 여의도가 부천하고 가까우니까 5호선 동쪽 친구랑 여의도에서 만났는데, 여의도에서 부천시청까지 가서 들어가는데 이 친구는 이미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가서 집에 들어갔다고 제가 지하철에서 내리기도 전에 연락 오더군요.
ㅋㅋㅋ 물론 지하철이란 게 저녁에 바로 바로 연결이 안되는 걸 감안하긴 해야 하지만 그래도.......
                         
                           
박배치씨 2020-02-21 (금) 10:17
서울 어디인지 부천 어디인지에 따라 다르죠.
예를들어 서울 화곡동 에 살면 서울 상계동은 한참 멀지만 부천 고강동은 코앞이니까요.

서울 사람들 중에 부천이 어딘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이름만 보고 춘천 근처인줄 아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리고 부천이 굉장히 작은 동네인 줄 알고 무조건 부천역만 가면 되는 줄 아는 사람도 있고요.
부천 안에서도 끝에서 끝 가려면 한참 걸리고 부천역에 간다고 다 우리 집에 도착하는 건 아니거든요.
서울 산다고 다 서울역으로 가면 되는 게 아니듯.
               
                 
하리보좋아 2020-02-21 (금) 15:56
저는 서울에서 수원이던 오산이던 간다하면 별로 안멀게 느껴져요...

인천도 그렇구요... 거의 1시간 내외로 거의 경기권 이동이 가능해서 그런가봐요 'ㅁ'
     
       
세린홀릭 2020-02-21 (금) 06:19
아.....수원구 사시는구나
     
       
domachi 2020-02-21 (금) 11:49
그건 서울 수원 나누는게 아니고 일하는 곳 배우는 곳 생활권등의 거리개념입니다. 서울 경기권도 마찮가지..
Queens 2020-02-20 (목) 12:12
6대 째 서울 살고 있지만(과거 서울시에서 순수 서울 토박이 신청 받았을 때 인정 받음) 서울 거주하고
있다고 해서 특별하다고 생각들지 않습니다.
단지, 내가 선호하는 문화생활에 대해서(대형서점) 약간의 매리트를 느끼는 정도?
궁금하냐 2020-02-20 (목) 12:29
강남강북이나 좀 갈렸었지 다른 지역 관심조차 없음
커트다 2020-02-20 (목) 13:59
서울은 커서 서로 근처 아니면 유대감 안생길걸요.
예를들어 내가 천호동 태생인데 고향이야기하다가 암사동친구 만나면 반가움을 드러내겠지만.
불광동 사람을 만나다면 아무 감흥도 없죠.

게다가 내 생활권인 강동,송파,성남이 원래 광주땅이였어서 광주에 더 호감이 가고요 서울보다 ㅋㅋ
     
       
The미래 2020-02-20 (목) 23:30
8호선 ㅎㅇ.
왜 5호선이 아니라 8호선 친구가 반갑죠?



ㅋㅋㅋㅋㅋㅋㅋㅋ
yohji 2020-02-20 (목) 20:14
한동네에서 태어나서 쭉 지내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동네 부심? 소속감? 그런건 있어요 ~~!!
     
       
글쓴이 2020-02-20 (목) 22:40
제가 좀 이상한가봐요.

저는 학연 지연 이런거 하나도 없고.

군대 부심, 같은 사단 나왔다고 하면 좀 친근하게 느껴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미래 2020-02-20 (목) 23:32
왜냐하면 그냥 대한민국=서울+지방이니까요.
서울에서 뭐가 어쨌다 하면 '우리 동네'에서 뭐가 어쨌다가 아니라 그냥 한국에서 어떠어떠 했다. 끝.
누가 서울은 어쩌고 저쩌고 해도 ㅇㅇ 너도 한국인 나도 한국인 한국에서 어쩌고 저쩌고로 번역해서 들리고.
구름에달가듯 2020-02-21 (금) 00:02
아무래도 활동범위가 좁은 지역일수록 소속감이나 유대감이 클 수밖에 없겠죠.
면,읍,시로 올라갈수록 얕아지고요.  면단위라면 보통 같은 지역주민일 뿐만 아닐
초,중학교동문관계로도 이어지니까요. 그러나 그섯도 상대적일 뿐 지방도 예전같은
유대감은 아닌듯합니다.
박달나무몽둥… 2020-02-21 (금) 00:36
서울이 그냥 편함. 지방은 작아서 무슨 재미로 살까! 휴가 받아 강원도나 충청도 내려가서 놀다보면 자연환경 좋지만 솔직히 3일 지나면 지겨워져서 서울로 턴. 지방은 상식적이지 않은 논리로 돌아가는 곳도 많아서  이래서 다들 서울로 올라와서 사는 구나!
짜우잉 2020-02-21 (금) 01:03
부산 운전 개같이 한다고 하면 부산사람들 기분 안나쁘고
내가 그런곳에서 운전하고 다닌다는 부심있을거 같은데...
블루헤드21 2020-02-21 (금) 01:29
서울 신촌에서 나고 자랐는데 동네 부심은 있음. 우월감이라기보다 누가 욕하면 발끈함. 아현동을 신촌이라거나.. 이대를 신촌이라고 하면 지적질 들어감. 아니 거기는 아현동이고 이대는 이대지 거기가 왜 신촌이야? 이런 느낌, 어릴 때는 연대 앞이라 시위도 엄청 했고... 평범한 서울 동네라기에는 대학가에 시장통에 지역 특색이 좀 강해서 그런거 같음.
kyrie 2020-02-21 (금) 01:59
난 한남동 살아서 더 이상 비교할 지역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전에 강남 3구살때만해도 우리집 서초동이야 집값 존나비싸! 근데 어쩌라고 대치동이 더 비싸거든! 이랬는데
한남동 이태원동 오니까 오르막길 올라가면 이건희,이재용회장집이요 옆으로가면 SK 최태원회장, LG구본무회장, 등등등... 아 강남3구에서 부자니뭐니 떠들어대던게 진짜 빈수레가 요란한짓거리였구나 싶어지면서, 교회에서 마주치는 할머니, 통닭사러오신 할아버지..누가 누군지 알 수 없다는 생각에 한없이 그냥 존나 겸손해지던데
지역감정....? 어줍잖게 있으면 그런거 생기는듯..걍 숨도 못 쉴만큼 부자 동네오면 걍 내가 우리나라 정점이 아닌이상에는 닥치고 주제파악하고 겸손하게 살아야함. 나 요즘 좀 잘나간다? 이딴 생각 씨알만큼도 머갈통에 비집고 들어올 틈조차 안생김.
     
       
글쓴이 2020-02-21 (금) 05:44
에이 그건 지역적인 부심이 아니라.
땅값이 비싼곳에 산다는 부심인거잖아요.

나 강남살아!! 이거 왜이래!!!
이건 강남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강남이 땅값이 비싸니 나 돈 좀 있다 이런 느낌이라.

제가 말하고자함과 다른거라고 봐요.
똥그리 2020-02-21 (금) 06:20
그렇네요 지역? 연대감? 없이 살았네요. 대신 표준말 부심?은 좀 있습니다. 사실 이건 외국어 하면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가르치면서 생긴거지만요
흑적우 2020-02-21 (금) 07:52
저도 지역부심 이해가 안갔는데 이 이유가 작용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얄리얄리얄랑… 2020-02-21 (금) 07:56
서울아니면 지방이라 생각하던데요?
서울에대한 소속감이 너무 당연해서 벗어나면 죽는줄알고사는경우 꽤많음
파아란호수 2020-02-21 (금) 08:27
서울을 떠나본적이 없어서 그러신가? 거제 울산 부산 진해 당진 수원 다 일때문에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지내보았는데 서울분들이 소속감이 없다? 서울변두리살고만 있어도 서울에 산다는 자부심으로 똘똘뭉쳐있던데 서울에서 일할때보다 월급이나 처우가 더 좋은 대우를 받아도 역시 지방은 안 되 이러며 서울로 다시 갈 준비만 하던분들은 뭐지 같이 일을 하던 동료들도 어지간하면 서울애들 뽑지말자고 하는 분위기는 괜히 생겼을까 하네요 대화주제속 모든 이야기가 서울은 뭐가 어떤데 여기는 뭐가 어떠니 이래서 안 좋다 오히려 하며 서울에 안 사는 사람들은 인도의 카스트 제도처럼 불가촉천민 취급하던 그 사람들 참~나 서울이 면적상으로 치면 어지간한 시에서도 겨우 중간정도인데 엄청 큰 것처럼 이야기하며 여기서 저기까지 엄청 크다고 말은 어디 캘리포니아인줄 알았네
     
       
The미래 2020-02-21 (금) 08:52
인구 천만 도시가 작은 도시는 아니죠.
인구 밀도로 보면 더더욱이고요. 캘리포니아 이런 비유는 전혀 관계 없는 비유죠.
          
            
파아란호수 2020-02-21 (금) 10:38
인구천만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 이야기하는 분위기는 하나의 국가 서울을 이야기하기에 그러한 느낌을 이야기하는거였는데 서울은 국가 지방은 아프리카 딱 이 구분
dforlock 2020-02-21 (금) 09:11
서울사람들 취업,연애,결혼등등
이벤트가 발생되면 지역유세 상당합니다.
yongeeee 2020-02-21 (금) 09:25
서울이 커서, 인구가 많아서 이런 얘기 하는 분들 계신데. 미국 예를 잠시 들면. 하나의 주가 우리나라보다 크고 인구도 서울보다 훨씬 큰 곳들 있지만. 같은 주나 옆 주 사람 한국에서 만나면 반가워 하드라구요. 타국에서 만나서 그러는 걸 수도 있지만. 서울이 워낙 각박하고 비정상적으로 전국 사람들이 몰리니까 소속감이나 이런게 떨어지는 느낌 아닐까 싶소.
치베이 2020-02-21 (금) 09:25
그런 고향에 대한 소속감이나 애정은 타지역에 가거나 가야할때 비로소 생겨나죠.
애국심 없는 사람도 외국나가면 애국자 된다고 하는것처럼요.
뭉게뭉게 2020-02-21 (금) 09:52
수도권 거주중인 부산 사람인데, 부산 개싫음. 사람들 말투 싸가지 없고 특유의 센척하는 것도 있고 운전도 ㅈ같이 함.
     
       
곰아저C 2020-02-21 (금) 10:10
센척 진짜 좀 심하긴 하죠..ㅋㅋㅋㅋㅋ
     
       
yongeeee 2020-02-21 (금) 10:35
경상도 전라도 등이 좀 그런거 같긴한데.. 젋은 사람들은 그래도 좀 덜그러지 않나요? 진짜 궁금???

전 대구가 고향.
          
            
뭉게뭉게 2020-02-21 (금) 11:03
부모님댁가느라 부산 가끔가면 음식점같은델 가도 어른들이랑 만나지 젊은애들이랑은 마주칠 일이 없으니 젊은 사람들은 덜한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근데 젊은 애들 기준이..?ㅋㅋ 저는 30대중반입니다 제 나이 또래도 센척 오지게 하는 애들 많아요
     
       
노보비너스 2020-02-21 (금) 11:51
센척이 좀 지나쳐서 사기꾼도 많죠.
     
       
kyrie 2020-02-22 (토) 21:28
센 '척'이라 귀엽던데
kisaki 2020-02-21 (금) 11:06
전 나름 자부심 있습니다. 양가 모두 3대째 사대문 안에서 나고 자라셨고 그당시엔 사대문안에 거주하는 인구가 200만이 안된다고 들어서 ㅋㅋㅋ 문제는 지금 서울 안살아서 다시 서울로 가고싶어요 ㅠㅠ
신미래 2020-02-21 (금) 11:59
소속감까지는 모르겠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없다면 사람은 어렸을때부터 살던데서 그냥 계속 살고 싶어하죠. 교통도 좋고 그러면 더더욱이요. 서울서 30년 넘게 살다가 경기권으로 이사왔는데 시내버스 배차시간 40분 50분 넘는거 이사와서 처음 봤음...
노웨어 2020-02-21 (금) 12:14
서울이 고향인 사람은 서울만 도시, 나머지는 전부 시골 느낌.
wiza 2020-02-21 (금) 22:36
서울 밖은 모두 지방이죠.
그 개념이 군대 다녀와서야 깨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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