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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군복무' 11만명 청원, 친박단체 조직적 가세

[시사게시판]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18-09-15 (토) 01:29 조회 : 1322








'여성 군복무' 11만명 청원, 친박단체 조직적 가세

이유진 기자 입력 2017.09.06. 21:45 수정 2017.09.06. 23:13

ㆍ“문재인 흔들려면 이만한 게 없다더라”
ㆍ단톡방 등 통해 서명 독려

친박단체 회원인 ㄱ씨(56)는 지난 4일 회원들이 모여 있는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청와대 온라인 청원 게시판 주소와 함께 글 하나를 전달받았다.

글을 받은 즉시 이 청원에 서명했다는 ㄱ씨는 “여자고 남자고 할 것 없이 주변 사람들은 다 여기에 서명했다”며 “문재인 흔들기엔 이만한 게 없다고 하더라”고 했다.

ㄱ씨가 전달받은 글은 “청와대 청원 중 ‘여성 군복무 청원’입니다”로 시작된다. 이 글에는 “문재인이 대다수 20~30대 여성에게 지지를 받는다는 점에서 이 문제(여성 군복무)의 이슈화는 정치적으로 최고의 공격이요, 군복무 단축에 따라 약화된 국방력 강화를 위해선 필수적인 최고의 방어라 생각한다. 많은 도움 바란다”고 쓰여 있다.

또 “여자도 군대 보내자가 목표가 아니라 이슈화만 시켜도 군복무 기간 축소 취소 or(또는) 문재인 지지율 폭락 둘 중 하나는 여론에 힘을 실어볼 수 있으리라 본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서 진행되는 ‘여성 징병제 관련 청원’에 친박단체들도 가세하고 있는 것으로 6일 나타났다. ‘여성도 군대에 일반병으로 가야 한다’는 내용을 주제로 하는 이 청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돼 이날 오전 9시 기준 11만명이 서명해 ‘베스트 청원’에 오른 상태다.

청원인은 “주적 북한과 대적하는 현 상황상 불가피하게 징병제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데 그 의무는 남성에게만 부과되고 있다”며 “현역 및 예비역에 대한 보상 또한 없다시피 하다. 여성들도 남성들과 같이 일반병으로 의무복무하고, 의무를 이행한 국민이라면 남녀 차별 없이 동일하게 혜택을 주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또 “군 가산점도 여성과 장애인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해 폐지시켜버렸는데 그럼 여성들이 장애인들과 동급이라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건가”라며 “신체 차이로 징병에 차별을 둔다면 여성들은 남녀 간 취업 차별에 할 말이 없다. 하루빨리 정부 차원에서 (여성의 국방 의무 이행에 관한) 계획을 세워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청원에는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하게 군대도 끌려갔다 왔다. 예비군 때문에 알바도 잘려봤다” “여성들만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여성특권을 아직도 받으면서 왜 다른 사람들에게 남성특권이 있다며 달라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일부 친박단체 회원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가세하고 있는 것이다. 청원에 서명했다는 친박단체 회원 주부 김모씨(52)는 “청와대 베스트 청원이 되면 정부에선 답변을 해줄 수밖에 없다”면서 “어떻게 답을 하든 문재인 정부가 욕먹을 수밖에 없다. 문재인을 상대하려면 우리도 머리를 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모바일 단체 대화방에 올라온 글을 보고 청원에 동참했다는 김씨는 “나도 딸이 있지만 나라 구한다는 심정으로 서명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70906214529275

역시...베충이,박사모,친박등 남녀갈등,젠더 갈라치기 작업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 한다 -소크라테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 단테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플라톤-
인간조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prisen 2018-09-15 (토) 01:43
[단독] '여성 징병제' 청원인 "여성 혐오·정치적 갈등 조장 위해 청원 낸 것 아냐" | 다음 뉴스
https://news.v.daum.net/v/20170906183229226?f=m
     
       
글쓴이 2018-09-15 (토) 01:45


출처 : 삼성중앙일보
          
            
prisen 2018-09-15 (토) 01:53
저는 디스뵈이다가 뭔지 모르고
암튼 저 기사는 1년전 9월 6일 기사고
님이 올린 캡쳐는 오늘 거네요....

1년전 사건이랑 알바 팀장이랑 무슨 관련 있나요?

님이 올리신 Daum 기사 링크 들어갔더니
청원인이 이 기사가 자신의 의도와 다르다고 댓글 써 있었고
찾아보니 저런 기사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는 겁니다...
파지올리 2018-09-15 (토) 01:48
오늘 올라온 다스뵈이닭 32회에서도 이 사안이 언급됐어요.
박살모들이 이런 되도 않는 청원을 해서 남녀간 이간질을 도모한다고.

이토에서도 여성 군복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뭐 자기 의견 개진하는건 아무 문제 없지만 저런 저질들하고 말을 섞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요.
     
       
글쓴이 2018-09-15 (토) 01:49
네 좀전에 다스뵈이다32회 보고 올리는 겁니다~
칼브 2018-09-15 (토) 01:49
정상적인 청원에 박사모뭍었다고 하면서 물흐리는 수법일 수도 있고.
어찌됐든 청원내용 자체는 지극히 옳다고 봄.
깍흥 2018-09-15 (토) 02:36
갈라치기라고하면
노무현 대통령때는 경제
문재인 정권은 남녀;;;
pamir 2018-09-15 (토) 04:11
남북으로 가르고, 동서로 가르더니, 이젠 남녀로 갈라대는 저놈들..
잘생긴 2018-09-15 (토) 04:35
한 달은 가야 됨 솔직히 훈련은 받아야지 총도 쏠 줄 몰라서야 뭔.. 휴전국에서
리안하연 2018-09-15 (토) 05:10
친박단체 묻은건 알겠는데 뭐...틀린 청원은 아니잖슴?
유퍽 2018-09-15 (토) 05:14
김어준 말은 저런 청원에 동의하면 박사모에 힘이 된다는 말이네요.

쉬바. ㅈ까. 나도 여성 군대 동의했다.

니들이 저런 청원 올리지 박사모가 올릴 때까지 뭐하고 있었냐.
회색까마귀 2018-09-15 (토) 07:24
의도는 불순하지만
궁극적으로 여자들도 어떤 형태로든 국방의 의무를 져야한다는건 분명히 맞는 주장이다
여성징병을 하건 국방세를 내건 대체복무를 하건 찾아보면 방법은 많다
어떤 방법을 택하든 지금처럼 국민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들이
국가안보에 대해 어떠한 의무도 지지 않은채
남성들만의 일방적인 안보부담에 무임승차하고 있는 현실은
절대로 그냥 간과해서 될 문제가 아니다
관심법 2018-09-15 (토) 07:30
1년전 뉴스링크를 왜 올리는 건지
여자도 국방 의무를 지는게 진정한 남녀평등입니다
반대드렸습니다
수허 2018-09-15 (토) 09:11
저도 여성들이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한다는 것에 동의 합니다만 친박단체들이 껴 있는 것은 탐탁치 않네요.
국방의 의무를 다하신 분들은 대부분 동의하지 않나요?
정상적인 의견에 불순한 의도가 끼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억이라는것 2018-09-15 (토) 12:11
역시 벌레새끼들 더러운 짓 하네.
벌레쓰레기새끼들
프레 2018-09-15 (토) 17:57
예전에 친일파 쪽바리새끼들이 직접 하던 짓을 이제는 노예들이 돈 받아가면서 하고 있네.
벌레취급 받아가며 저렇게 살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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