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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아둔 돈도 없이 결혼하겠다는 동생 ...어머니돈에 눈독들이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은또 날짜 : 2020-02-22 (토) 05:22 조회 : 7090 추천 : 24  

내년이면 서른되는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사실 저와 동생은 사이가 썩 좋지않아서 서로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엄마를 통해 동생이 남자친구를 새로 사귀었다더라 뭐 이런 소식 정도만 접했었는데 사귄지 반년도 안된 시점에서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랑 결혼을 하겠다라고 하는거에요.


사실 결혼하든 말든 별 신경쓸 거리는 아니지만 얘가 그동안 욜로족처럼 살아와서 모아둔 돈이 없다는건 확실히 알아요.

저랑 동생랑 사이안좋은 이유가 얘가 과거에 돈 갚겠다는 조건으로 엄마에게 돈빌려서 성형해놓고 조금씩 갚다가 어느순간부터 안갚아서 엄마가 뭐라하니까 어떻게 친엄마가 자식한테 이럴수 있냐고해서 이천만원정도 떼먹고 또 호주에 공부하러 간다고 유학원비 대달라고 해놓고 돈 지원해주니까 기한 1/4도 안채우고 귀국하는등 책임감 없고 정떨어지는 행동을 너무해와서 부모님 눈밖에나서 그 이후로 집에서 내보냈습니다.


동생의 만행은 이거말고도 엄청 많은데 그냥 이정도로 적고... 아무튼 집에서 쫒겨난 이후로 사회생활 하면서 돈을 벌고는 있는데 작년에 가슴성형수술 한다고 있던 돈을 거의 다 썼다는말을 들었어요. 지금 사귀는 남친은 대기업 다니지만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짓고 계시고 노후대비 없는 분들이라 결혼하는데 전세도 못보태줄 상황이라고 들었습니다.


둘다 경제적으로 준비가 하나도 안된상태인데 요즘엔 매일같이 전화해서 결혼식장 예약해야 하는데 어떻게할까 엄마~ 이러고 있고 오빠가 재태크에 능해서 3억 정도만 있으면 연수익 12퍼센트는 보장한데 이런식으로 자꾸 엄마돈을 빼돌릴려 들어서 제가 엄마에게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절대로 돈 지원해 주지 말라고....지 결혼하는데 아무도 관심없어하니까 정말 서운해 하던데 돈없이 결혼해서 이혼을 하던 뭘 하던 상관없지만 애 낳아서 엄마한테 떠맡기지는 않을지 그것도 걱정되네요. 

시그니쳐

부끄 2020-02-22 (토) 05:29
남친이 대기업? 이것도 의심해봐야 합니다.
예전에 알던 사람이 결혼한다고 대기업 재직증명서 포토샵으로 만들더라구요.
     
       
글쓴이 2020-02-22 (토) 05:45
저도 이 부분을 의심하고 있어요 ....3억 재태크 이야기 꺼냈을때 남친이란 사람도 뭔가 사기꾼 기질이 있는거 같아서 남친이란 사람이 부모님이랑 저랑 같이 만나서 식사하자고 해왔는데 그냥 무시하기로 했어요.
          
            
제미니 2020-02-22 (토) 06:42
재테크에 능해서 3억 연수익 12퍼... 혹시 다단계 아닌지..
          
            
잡채고로케 2020-02-22 (토) 07:02
기생충에 나오는 남매처럼 위조일수도...
          
            
김영21 2020-02-22 (토) 09:22
대기업 다니며 부동산 주식등 재테크하는 고수들이 많긴하지만 처가에 3억 투자 어쩌고 손벌려서 투자하는 건 사기꾼들이 흔히 하는짓입니다
          
            
재석유임 2020-02-22 (토) 09:25
헛 위에 어머니를 통해서 동생이 남친을 만났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ㅎㄷㄷ
               
                 
민식이니 2020-02-22 (토) 17:33
엄마를 통해서 동생이 남친이 있다더라는 소식을 전해들음
          
            
잭호크 2020-02-22 (토) 10:00
오히려 그럴땐 만나서 어떤사람인지 알아봐야하는게...
               
                 
송키호테 2020-02-22 (토) 19:34
2222
          
            
흥진영 2020-02-22 (토) 20:29
가능하면 부모님 돈 직접 보관하시는 게 마음 약해져 줄 수 있어서
인간조건 2020-02-22 (토) 05:30
분수에 넘친 생각은 정신을 상하게 하고, 망령된 행동은 도리어 재앙을 부른다 - 명심보감
해피롱롱 2020-02-22 (토) 05:37
나도 부모님이 계시고 나 또한 아이의 부모이지만 모든일은 부모가 잘못인것 같다
안安분分지知… 2020-02-22 (토) 05:42
하는거 보니까 결혼해도 잘 살지 의문이네요
맹그 2020-02-22 (토) 05:43
오빠가 재테크에 능해서 3억 정도만 있으면 12% <-- 이게 결정적 입니다...  절대 지원해 주시 마세요
김삿갓깠 2020-02-22 (토) 05:58
사기에 능해서 3억 정도면 적당하대...ㅋㅋㅋ 에라이 로또 1등 할게요를 해라

그리고 동생분에 팔랑귀 같네요 글만 봐서는... 부모님은 능력 범위에서 해주실겁니다 .. 계속 알짱대면요..
에로즈나 2020-02-22 (토) 05:59
3억에 12% 면.. 
몇년 안에 이건희 따라 잡겠네유..
음란마녀 2020-02-22 (토) 06:12
왠지 재무설계사=엄연히 소속은 대기업 일거 같네요?ㅋㅋㅋ
조오단2 2020-02-22 (토) 06:52
재태크에 능해서 연 12퍼 소득이면 재산지원 안해줘도 잘 살겠네요 축하해주시고 사업자금도 보태달라고 선빵치세요
GooNa구나 2020-02-22 (토) 07:05
아니 그렇게 재테크 잘하면 그돈 다 어딧데? ㅋㅋㅋ

남편될 사람 돈벌때부터의 4대보험 내역과

신용변동 내역서 좀 출력해 오라고 해보는것도 ㅋㅋ
잡채고로케 2020-02-22 (토) 07:08
가족중에 상식밖의 사람이 있으면 정말 고생이죠...
그 사람을 책임지고 사람 만들던가, 그게 힘들면 철저하게 연을 끊어야 합니다. 매몰차다 싶을 정도로요...
아니면 같이 무너집니다. 온가족이 구렁텅이에 빠질수 있습니다
laksjjd 2020-02-22 (토) 08:08
재태크 운운 하는거 보니 그 남친이란 인간도 상당히 의심스러운 느낌도 드네요
헤테로지니어… 2020-02-22 (토) 08:12
죄송한 말이지만, 부모가 모질지 못 해서 그런거에요.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부모님이 다~ 받아주니까 그럴 수 있는겁니다.
젝스마키스 2020-02-22 (토) 08:19
100퍼 남친 대기업 다닌다는거 거짓말임
수익률 좋다며 투자하라는 것도 100퍼 거짓말
고로 200퍼 거짓말이니 폰 차단하고 아예 연을 끊으세요
집안 거덜냅니다.
빠라삐리뽕 2020-02-22 (토) 08:20
동생분이 성형부터 유학까지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자기가 처한 상황과 능력에 맞지않게 허영이 좀 있는거 같네요
그런 사람들이 사람 만날때도 사기 잘 당합니다
사기꾼들은 상대방이 원하는걸 그대로 보여주거든요
그 미끼를 물어버리면 이후론 답이 없죠
그게 아니라도 처가서 돈빼낼 궁리만 하는거 보면 정상적인 인간일리는 없구요
동생분을 위해서라도 앞으로의 인생은 두사람이 기대가며 헤쳐가나가로 하셔야 할듯 하네요
부모님을 설득하는게 일이지만요
막말로 부모님 노후자금 다 날리면 그 부담은 또 글쓴이한테로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자기 혼자 잘 살겠다고 두사람 죽이겠다는 사람을 가족대우 해주실 필요있나 싶어요
중앙광장 2020-02-22 (토) 09:13
부모님에게 관심갖고 더 자주 연락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누가라 2020-02-22 (토) 09:18
3억12프로 가능하면 대출받아서 하시지 왜?
연을 어떻개든 끊어야...
CRYSTAL 2020-02-22 (토) 09:18
돈을 묶어두시는걸로
섬광마술 2020-02-22 (토) 09:27
잠깐 신경 안쓰는 한순간에 부모님 돈 털릴 각이 보이는데...
구름에달가듯 2020-02-22 (토) 09:30
문제는 어머님이죠. 자식이라고 속는 셈치고 없는 돈을 만들어주실 수 있으니...
일단 어머님 앞에 여동생과 그 남친 불러다가 연수익 12% 등 그간 한말들을 검증해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여동생 보다 그 남친이 못미더우면 어머니도 안해주시겠죠.
여동생은 그래도 자식이지만 그 남친은 남이니까요.
필브리안 2020-02-22 (토) 10:44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딸이 저렇게 말하면 넘어갑니다.
결혼하는데 아무것도 안해줄리가요..
아무것도 못해줘서 시댁에 구박받을까봐 해줄걸요..
결혼 자체를 반대하면 모를까...
zero06 2020-02-22 (토) 10:55
결혼도 아직 안한 여친 부모님한테 돈 3억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진짜면 은행 대출 최대로 땡겨도 은행 이자를 뛰어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라를 쳐도 정도껏 쳐야지
이건 뭐 나는 너를 등쳐먹겠습니다 제발 속아주세요 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익률 이야기 하는거보면 토토충일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진짜 사람을 호구취급해도 정도가 있지 이건 선넘었네요 진짜.
마교다 2020-02-22 (토) 11:06
긴팔티 2020-02-22 (토) 12:00
3억으로 12%면 그냥 대출로 서로 끌어모으면 될것을.
금방갚겠네
붉은언덕 2020-02-22 (토) 12:53
20살 넘으면 성인이며 스스로 행동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하기때문에 자식에 연연해 하는건 어리석다라고 법륜스님이 말씀하셨죠

종종 법륜스님 즉문즉설 영상 보는데 부모가 자식 결혼에 대해 연연하는 영상과 젊은 남녀들의 결혼 문제들이 많더군요
빛의포효 2020-02-22 (토) 13:57
다 괜찮은데 어머님이 감당할수있는만큼만 자기마음대로 주는거야 뭐 말리기 힘들죠.. 능력이상 주려고 하는게 문제죠 대출이라던가 보증 이러면 답이 없어짐 그것만 막으면 뭐.
편지쓰기 2020-02-22 (토) 14:03
12% 수익은 니네가 가지고 어머니는 그냥 법정 이자만 받겠다고 하고, 담보, 연대보증인 내세우고 차용증 쓰라고 하세요.
Cinex 2020-02-22 (토) 14:37
대기업이면 신용대출로 1억 받아서 12% 수익내서 갚고 그걸로 또 돈 불리면 되겠네요
대기업이라는 것도 남자 말만 듣고 확신하고 눈으로 직접 본 적은 없을 수도 있을듯
하바나백곰 2020-02-22 (토) 15:33
딱봐도 사기꾼이네요. 명함 달라고 해서 직장 확인부터 해보세요.
ELlN 2020-02-22 (토) 15:55
12%면 대출받아서 벌어도 금방 갚겠다 ㅋ
항생 2020-02-22 (토) 16:46
매제? 매부? 될 사람 만나보셨나요?
만나서 대화해보시고 3억 이야기가 누구 생각인지부터 파악해보세요.
제 생각엔 3억으로 재태크가 아니라 신혼집 살거 같습니다.
혼수는 혼수대로 집은 집대로 챙길 셈으로 보이는데요.
그러다 돈 돌려달라면 자식한테 이정도도 못해주냐 이렇게 나올거 같습니다.
진짜 재태크 이야기고 매제? 매부 될 사람이 바람 넣은거면..
아.. 쌍으로 저러면 골치 아파지는데..
슬림덕 2020-02-22 (토) 17:20
예전에 근무하던 곳에 낮선 사람이 입구에 몇 일 서있길래  무슨 일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같은 건물에 입주해있는곳의 직원과 결혼할 사람의 삼촌이라고 하더군요.
연세가 좀 있으시던데 신랑될 사람이 근무하고 있는지 직접 조사하러 나왔더군요.
그거보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대단하다 싶더군요.
어떤 식으로든 신랑될 사람의 직장이 맞는지 알아보시길 권하고
결혼식에 도움?
줄 필요없습니다.
결혼하면 반드시 손 벌립니다.
     
       
Torque 2020-02-22 (토) 18:48
제 지인도 그 얘길 해주더군요. 자신이 구청 민원실 근무할 때 "여기 이 사람 여기에 근무하는 사람 맞습니까? 확실히 공무원 신분 맞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무슨 일이시냐니까 자기 딸(아들)이 결혼할 사람이 여기 근무한다고해서 확인해보는 거라고 했다네요. 뒷조사한 건 비밀로 해달라면서.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미키보이 2020-02-22 (토) 18:25
3억 12프로라  ㅋㅋ
그런이야기 자체가 사기입니다
정말 그런 능력자라면 처가에 돈 안빌려요
주위에서 서로 자기돈 투자할테니 같이 하자고 하죠

결혼해도 오래 못살고 이혼할 확률이  더 클거 같네요
그남자 사기전과 의심갑니다
저라면 아예 돈 축의금 30정도 하고 그이상은 절대 안줄겁니다

행여나 어머니께서 혼수는 챙겨주고 싶다고 하시면
님이 어머니 끝까지 설득하셔서 돈 500만원 이상은 못주게 하세요

500정도로 가전혼수 해주는걸로 땡하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결혼한다고 하면 어머니께서 보통 혼수를 해주려고 하니까요

절대 그이상은  돈주시면 큰일 납니다

사기꾼 기질 백퍼입니다 --;
도그잔 2020-02-22 (토) 18:41
참 부모 마음이란게... 미워도 자식인지라. 그래도 글쓴이님이 잘 기준 잡으세요
블루헤드21 2020-02-22 (토) 22:00
대기업 다니고 3억에 12% 보장.. 사기꾼 만나고 있나보네요.
파워된장 2020-02-22 (토) 22:37
3억에 12% 수익 보장이 되는 사람이면 대기업을 왜 다닙니까.

자기가 사장하지...

그냥 사기꾼입니다.

그리고 연수익 12% 보장이 되는 실력의 사람이면...이미 돈냄새에 여기저기 돈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을겁니다.

처가에 돈이야기 나올새가 없습니다.
콩나물밥 2020-02-22 (토) 23:22
재테크에 능해서 3억이면 12%라는 대목에서 냄새가 납니다...^^
혹...
여동생의 결혼빙자 자작극을...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합니다.
복약안내 2020-02-22 (토) 23:53
3억 12% 능력이면 튜닝 제대로 한 여동생을 왜 만날지.......
떡빵s 2020-02-23 (일) 00:33
결혼은 둘다 사정 안좋으면 그거 맞게 작게하면되는거고,
연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12%면 대출 받아서 하라고그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사기꾼이거나 동생이 구라치는거 같은데,
어느쪽도 돈 주면 안됩니다.
어그로탐지기 2020-02-23 (일) 01:16
ㅋㅋㅋ 어머니 24시간 감시하세요 부모는 결국 집니다
暗黑鬪氣 2020-02-23 (일) 02:07
사기꾼 냄새가 풀풀나네..남친
쵸니쵸니 2020-02-23 (일) 04:01
예전에 공무원 사칭했던.. 일화가 있긴하더군요..

https://www.nocutnews.co.kr/news/4796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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