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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단독] 삼성, '경찰 정보 라인 관리' 정황..경찰 대거 채용까지

[시사게시판]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18-08-11 (토) 02:43 조회 : 457 추천 : 15  

[단독] 삼성, '경찰 정보 라인 관리' 정황..경찰 대거 채용까지

홍성희 입력 2018.08.10. 21:17 수정 2018.08.10. 22:13

[앵커]

삼성의 노조와해 공작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10일) 노무 관리를 총괄해 온 강 모 부사장을 소환했습니다.

강 부사장은 경찰 출신이었는데요.

삼성이 노조와해 공작을 위해서 경찰 출신들을 대거 채용하고, 또 경찰 정보라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홍성희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옛 삼성 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에서 노사문제를 총괄한 강 모 부사장이 오늘(10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노조 와해 공작, 이른바 '그린화' 전략을 주도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앞서 강 부사장 부하직원 컴퓨터에서 계열사 사장에게 노조 와해 전략을 교육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정기적으로 보고 받으셨던 건가요?"]

강 부사장은 삼성에 입사한 경찰대 출신 중 가장 높은 직위에 오른 인물,그런데 강 부사장이 전,현직 경찰 정보관들과 여러 차례 만남을 가져온 정황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강 부사장은 특히 삼성에서 돈을 받고 노조 와해 공작을 도운 혐의로 구속된 전직 경찰 정보관 김 모 씨와도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삼성이 노조 대응에 이들 정보라인을 활용한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와 함께 경찰을 영입해 활용한다는 방침도 세웠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가 공직자 윤리위원회의 취업 심사 자료를 확인한 결과, 2011년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삼성그룹이 채용한 경찰 출신은 모두 43명, 특히 노조원 불이익이나 기획 폐업 등 노조 와해 공작이 집중적으로 시행된 삼성전자서비스에만 12명이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찰은 삼성이 이들 경찰 출신을 전략적으로 뽑아 노무 라인에 배치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강 부사장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이상훈 전 경영지원실장 등 옛 미래전략실 수뇌부의 소환 여부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홍성희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810211707502?rcmd=rn

대한민국을 삼성공화국으로~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 한다 -소크라테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 단테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플라톤-

디스이즈잇 2018-08-11 (토) 02:47
장르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장학생" 이네... ㅋ
문태양 2018-08-11 (토) 02:59
슴상이 원래 이런 곳인 줄 몰랐나? 전 시민이 다 아는데 ㅎㅎ
흑백영화처럼 2018-08-11 (토) 04:35
pd수첩에서 어릴때 봤는데..삼성에서 파업하려고하니깐...그 파업하려는 부지 사버려서....사유지되버려서 파업 못했더만유 ㅋㅋㅋ 겁나웃었던기억이..아마 대학생때 본거같은데

돈이면 안되는게 없지유
루시오빠 2018-08-11 (토) 05:49
별셋의 악행은 끝도없구나
yesimmad 2018-08-11 (토) 06:17
판검사에 이어 경찰까지 SS라인 결성이네
기억이라는것 2018-08-11 (토) 10:54
재벌해체로 가야한다
회원가입오류 2018-08-11 (토) 11:25
이런데 검찰의 권한을 경찰에게 나누어 준다니 걱정이 태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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