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제주도, 적법 절차 없이 원희룡 지사 모교에 50억원 지원

[시사게시판]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20-05-23 (토) 14:38 조회 : 1479 추천 : 36    

제주도, 적법 절차 없이 원희룡 지사 모교에 50억원 지원

허호준   입력 2020.05.22. 15:36 감사원, 투자심사 없이 지원한 제주도·서귀포시에 '주의'

제주도가 관련 절차를 밟지 않은 채 원희룡 지사의 모교 다목적강당 건립비로 수십억 원을 지원했다가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

감사원은 22일 이런 내용 등을 포함한 제주도 기관운영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감사원이 지적한 원 지사 모교의 강당 건립 사업엔 도가 주민지원기금 조성이나 지방재정법에 따른 재정투자심사 없이 50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는 폐기물처리시설(위생매립장) 주변 주민지원사업으로 서귀포시가 2016년 10월 원 지사의 모교인 중문중학교 강당 신축사업 예산을 요청하자 이듬해 3월 50억원을 지원했다. 감사원은 이 사업은 학교 쪽이 지난 2015년께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 신축 예산을 요청했으나 반영되지 않았고, 2016년 시설물 점검에서는 안전등급이 시(C) 등급(보통)으로 판정을 받아 보수·보강 대상이었던 점 등을 고려할 때 신축은 시급하지 않은 실정이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관련 법률에 따라 위생매립장을 증설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들에 대한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서귀포시는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해야 하고, 제주도는 폐기물 처리수수료 등을 재원으로 주민지원기금을 설치한 뒤 주민지원사업에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시·도의 총사업비 40억원 이상 전액을 자체 재원으로 부담해 시행하는 신규 재정투자사업의 경우 예산 편성에 앞서 필요성과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에 대한 자체 투자심사를 하도록 하고 있으나, 도는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감사원은 제주도와 서귀포시에 주의를 통보했다.

이와 함께 감사원은 도가 물동량 감소가 예상되는데도 2013년 7월 48억3천만원을 들여 평택항에 제주종합물류센터를 건립했지만 물류센터로 사용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해마다 터 임대료로 5억5천만원의 재정손실이 누적된 사실을 확인했다. 감사원은 이밖에 인사 채용 부적정 등 조직·인사관리와 안전분야 등 모두 25건의 위법·부당사실을 찾아내 징계 2명, 주의 10건, 통보 13건의 조처를 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522153603862

민주당소속이면  바로 고발하고 신속하고 빠르게 검찰 수사와 기레기들의 융단 폭격 될텐데...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 한다 -소크라테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 단테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플라톤-
인간조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리다 2020-05-23 (토) 17:02 추천 5 반대 0


노상방뇨의 아이콘... ... ...
고고ㅁ 2020-05-23 (토) 14:59
원희룡 운동권출신입니다. 운동권들의 학맥근성인듯..민주당에도 친문계 운동권들의 대학인맥이 있지요. 학벌학맥으로 점쳐지는 민주당 유력정치인들의 카르텔..노동자계급에게 가해지는 학벌주의 철폐해야합니다.
     
       
글쓴이 2020-05-23 (토) 15:32
ㅇㅂ
     
       
저격수 2020-05-23 (토) 17:16
출신이뭐? 지금 하는짓이 중요하지
선조가 독립운동을 했다고 지금 토왜빨고댕기면 이해해야함?????
     
       
팔슈름야거 2020-05-24 (일) 00:16
­
     
       
고수진 2020-05-24 (일) 09:46
??????????
aramis 2020-05-23 (토) 15:10
↑↑↑↑
네입드 입니다.

신고 하시고

먹이 주지 마시오.
문어공작 2020-05-23 (토) 16:34
차단의 방으로 고고~~!
아리다 2020-05-23 (토) 17: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노상방뇨의 아이콘... ... ...
닥똥집똥침 2020-05-24 (일) 10:55
원희롱은 제주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정치인.. 그냥 쫄딱 망해버려라 제주도
칠동주 2020-05-24 (일) 11:17
원희롱은 일단 의료민영화를 제주도에 개설허가를 주며 공공의료를 희롱하려다가 공분을 사자 본인이 허가를 주고도 내용을 몰랐다는 캐병신.
머 다음 대선주자 후보라니 할 말을 잃게 만드는 꼴보들.
참칭 우익보수들이 대부분 노령인데 원희롱이 한테 맡겨서 의료민영화 해봐. 노령 인구 감소 급속도 진행될텐데?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7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2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7
1618 [일반]  비대위 띄운 통합당, '보수우파' 탈피 시동..이념전쟁 막 내릴까 (6) 이미지첨부 수타가이 10:26 0 86
1617 [일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5월 28일, 0시 기준) (2) 이미지첨부 fourplay 10:15 0 112
1616 [일반]  언론 개혁법 처리할때 신문 유료구독자수 공개조항도 넣어야합니다 (3) 개독똥투척위… 09:43 5 124
1615 [뉴스]  정구철 靑비서관 "사전 차단설은 소설..분노도 아깝다" (1) 이미지첨부 수타가이 09:35 3 200
1614 [사회]  정의연 회계 의혹, 국세청 양식 따르다보니...(최호윤)│김어준의 뉴스공장 (1) 반했당 09:23 6 223
1613 [일반]  일단 지금 윤미향까는 사람치고 (9) 토르톨란탐구… 09:02 15 389
1612 [일반]  [단독] 이용수 할머니, 대구 수요시위 참석했다 (5) 이미지첨부 파지올리 08:52 0 525
1611 [일반]  이제 회계 갖고 기사 쓸라먄 (1) 토르톨란탐구… 08:51 0 251
1610 [일반]  [단독] 정의연 사무총장은 현직 청와대 비서관의 부인(ㅈㅅㅇㅂ 주의) (1) 이미지첨부 수타가이 08:44 4 391
1609 [잡담]  방송에 언급됐던 이주성 (2) 이미지첨부 왜죠 08:40 3 399
1608 [일반]  그냥 국회 상임위 1~2개만 줘도 될듯합니다. (13) 은하제국황제 08:37 0 307
1607 [일반]  그렇게 물타기하던 회계 비리도 양식의 차이 문제군요 (12) 보바통짜 08:33 9 298
1606 [뉴스]  "참사 한 달 다가오는데.." 이천 화재 참사 원인 "아직 몰라" (1) 이미지첨부 새날 08:21 0 123
1605 [일반]  나눔의집 : 할머니들 있어야 돈 더받을수있다 (3) 이미지첨부 ψ오크 08:01 1 339
1604 [잡담]  선관위가 시연하고 나서.... (8) 이미지첨부 수타가이 07:56 4 576
1603 [뉴스]  5월 28일 (목) 김어준의 뉴스공장 (2) 새날 07:30 4 295
1602 [뉴스]  "책임진다던 회사, 장례식 끝나자 돌변"..유족들 외로운 싸움 새날 07:23 3 347
1601 [뉴스]  고양이뉴스 새날 07:07 1 230
1600 [뉴스]  오늘 '민경욱 주장' 반박할 선관위 시연…투표~개표 전 과정 공개 (5) 포이에마 05:52 3 547
1599 [뉴스]  日 스포츠의류 '데상트키즈' 매장 47곳 철수 (6) 발딱이 03:47 8 525
1598 [일반]  재향군인회 '백선엽 친일파 몰고가는건 대한민국 국군 부정' (12) sienic77 03:13 10 553
1597 [잡담]  이제 21대 국회 개원까지 수,목요일 이틀 남았네요.? 내일하고 모레 무슨 뉴스가 나오… (1) 나나들이 03:12 5 214
1596 [뉴스]  코로나로 무능 드러난 아베 정권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 (5)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2:22 4 660
1595 [뉴스]  매국노 인증?? (6) 이미지첨부 유랑천하 02:09 20 700
1594 [일반]  미통은 다음 대선도 필패각 ? (2) 토르톨란탐구… 01:57 3 386
1593 [일반]  원생 90여명 대구 수성구 학원장 '무증상' 확진 (1) 인간조건 01:38 3 453
1592 [일반]  상임위를 독식하는건 독재다 (43) 이미지첨부 도덕책 01:18 1 909
1591 [일반]  윤미향이 즐기던 "일본과자의 진실" (15) 이미지첨부 fourplay 01:04 20 1012
1590 [뉴스]  전광훈 교회, 명도소송 1심서 패소..강제철거 가능성 (1) bobaman 00:30 5 268
1589 [일반]  미래대안연대 좀 수상하네요 (10) 로로토 05-27 8 453
1588 [일반]  그 빠루들고 설치던 작년 패스트트랙관련 사건 (1) 토르톨란탐구… 05-27 7 454
1587 [일반]  18:0 이죠 (2) 이미지첨부 토르톨란탐구… 05-27 11 609
1586 [일반]  JTBC 여전하네요 (9) 에드리안 05-27 7 919
1585 [일반]  상임위 몇대몇으로 보시나요? (6) 시와 05-27 3 361
1584 [정치]  이제 국회의 시간!!! (3) 이미지첨부 수리진 05-27 5 416
1583 [사회]  어제 위안부피해 할머니 한분이 별세 하셨다네요... (5) 이미지첨부 닐리 05-27 9 376
1582 [뉴스]  헌법재판소 "패스트트랙 사보임 절차 정당"...무더기 각하·기각 (2) 기후변화 05-27 7 572
1581 [일반]  위안부 쉼터 일본과자 진실 (5) 말보루골드 05-27 15 522
1580 [일반]  동재야 공수처에 잡혀 들어가면 그때 터트리렴 이미지첨부 CorelDRAW 05-27 8 413
1579 [일반]  일본기업서 거액 뇌물 수수한 혐의로 베트남 공무원들 조사 (3) 인간조건 05-27 3 39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