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최근에 외곽에 있는 산길 도로에 갔는데...

[회원게시판]
글쓴이 : 가나다ABC 날짜 : 2020-05-24 (일) 01:55 조회 : 3440 추천 : 12    







제가 밖에 나간 날짜는 5월20일입니다.

그전에 마지막 외출을 한 날짜가 4월26일이니까 24일 만에 외출을 한 거네요~

혹시나 이번에는 인적이 드문 곳을 걸어가봤습니다.

거기에 가도 경찰차가 따라오는지 안 따라오는지 확인해보려고요...

아차산생태공원 하늘색 로드뷰 40km 속도제한 팻말(?) 쪽이 제가 길 가다가 서 있었던 위치입니다!




영화 촬영 시각: 2020년05월20일 수요일 16시52분07초

아차산생태공원 걷다 보니까 서울동의초등학교 내려오는 길에  광진 01 경찰차 가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방면으로 가네요.



영상 촬영 시각: 2020년05월20일 수요일 16시58분 37초

6분 뒤에 제가 아차산생태공원 쪽에 서 있었을 때입니다.

저는 이때 어떤 장소로 변경할까 고민중이었습니다. (계속 경찰차가 따라 붙으니...)

그러던 중에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방면으로 갔던 광진 01 경찰차 가 다시 아차산생태공원에 와서 아까 왔던길을 되돌아가네요!

그후 오후5시24분까지 26분을 더 그 자리에서 경찰차가 또 올지 기다려봤는데 그 26분 동안에는 경찰차가 오지 않았네요...






누리꾼 여러분들, 이 부분은 경찰의 감시미행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가나다ABC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튜파툽스 2020-05-24 (일) 21:35 추천 7 반대 0
만일 내가 지속적으로 이런 글을 쓰고 남들이 정신병자취급하면 당장 병원가서 정신감정을 받아서라도 인증하고 경찰에 의구심을 해소하려고 인권단체의 도움이나 민원으로 해결하던가 취재프로그램에 요청하던가 자문구하고 다녔을겁니다 그런데 왜 계속 망상증환자 소리들어가면서 올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코피터친다 2020-05-24 (일) 17:38
글쓸이 : 그라니까 당신이 아픈 거 같으니까 니가 가시면 되잖아... 왜 아무 것도 없는 사람한테 일해라절해라 하는데? 정신병원 원장이신가요?

에서 빵터짐.. 일해라절해라는 뭐임? 일하고 절하라는거야?

아저씨. 아저씨가 잘못한거 없으면 신경안쓰면 됩니다.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아자씨를 미행하겠어요.

맞춤법도 모르는 순진한 양반을 뭐하러 쫒아다니겠습니까?

우리집 앞에 지구대가 있어서 순찰차 네다섯대가 제 출퇴근길에 왔다갔다하며 감시하더군요.
담배태우면서 저를 지켜보기도 하고요. ㅋㅋㅋ

오히려 저는 감사하던데요? 든든하고

병원 가보라고 한 사람들의 말.. 그걸 욕이라 생각하지 말고 댁을 걱정하는거라 생각해요.
저는 심리학 부전공했는데 심각하지는 않지만 망상증세가 보입니다. 병원 가서 검사 부탁드려요.
     
       
글쓴이 2020-05-24 (일) 22:32
쓸데 없는 데 트집잡지 마시고요. 글도 제대로 안 읽은 거 같은데 밑도 끝도 없이 정신병원 가라는 소리는 삼가하여 주시고요. 글 읽기 싫으면 그냥 가던 길 가세요. 시비 걸지 마시고... 글도 읽지도 않고 댓글을 다네...
          
            
코피터친다 2020-05-25 (월) 22:55
님.. 지금 과대망상증이 심해보여요..
이게 경찰이 날 압박한다 이렇게 되다가 나중에는 경찰을 위협하려 할 수 도 있어요.

그러다가 정신병원에 끌려가든 재판을 받든 하게 되겠죠
제발 일 크게 만들지 말고
제 발로 갈 수 있을때 병원을 가보라고요.

니가 신경써서 경찰차만 보면 ' 나 감시하나보다 ' 이러고 생각하니까 경찰차만 보이지
내 주변에 경찰차 수십번 왔다갔다 하지만 한번도 그런생각해본적 없다니까..

먼 경찰이 니를 감시하겠냐.. 그리고 니가 뭐가 힘드냐  경찰이 널 보고 있어서
대체 니가 힘든건 뭐냐???
그냥 아몰랑 경찰이 나 따라다녀서 나 힘두로.
이러는거냐?


진짜 개가 웃는다 ㅋㅋㅋ
병원이나 가라 괜히 큰일 벌이지 말고
띠기리릴 2020-05-24 (일) 17:48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글쓴이님 말처럼 진짜 경찰이 따라 붙었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딱히 죄진거도 없는데요. 역을거였으면 진작에 역었죠 뭐하러 힘들게 계속 따라 다니겠어요.
     
       
글쓴이 2020-05-24 (일) 22:35
1년 넘게 그런 생각으로 참았는데 이제는 숨이 막힐 정도로 일거수 일투족 다 따라 붙으니까 제가 힘든 거 아닙니까? 이게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으니까... 끝날 거 같지 않으니까요. 경찰의 목적은 저의 불안감을 유발시키는 게 우선입니다. 그게 심해지면 좀 더 저를 자극시키겠죠. 경찰은 제가 사회적으로 매장되길 바랍니다. 나 혼자 알아서 서서히 말이죠.
          
            
코피터친다 2020-05-25 (월) 23:00
숨이 왜막혀요?
경찰차가 있으면 숨이 막히나요?

아니면 경찰들이 님에게 해코지라도 했어요?

님의 불안감은 님 마음의 병입니다.
제발..부탁인데
큰 일 치기전에 미리 병원부터 가세요.

님 인생을 위해 조언하잖아요 이 많은 사람들이.
               
                 
글쓴이 2020-05-26 (화) 05:21
헛소리 하지 마시고요. 님은 자꾸 뒤에서 경찰차가 따라 오는데 참을 수 있어요? 1년 넘게 이러는데... 제가 무조건 제말 맞다고 우기는 게 아니잖아요? 경찰청에 나한테 왜 이러냐고 물어봐도 제대로 된 대답을 안 해 주잖아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봅시다. 누가 누굴 위하는데요? 경찰의 감시미행만 없으면 저는 이런 글 안 올리죠... 내 인생을 위해서라도 경찰의 감시미행 중단시켜야 합니다.
                    
                      
코피터친다 2020-05-26 (화) 08:20
노답

그냥 차단할게요.. 무섭네 이사람
                         
                           
글쓴이 2020-05-26 (화) 08:57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다시길... 베충이처럼 생각없이 살지 마시고요...
탱크02 2020-05-24 (일) 18:39
이분 이토에서 유명인사 되겠군 ㅎㅎ
shining 2020-05-24 (일) 18:48
가까운 친지분들과 상담하세요.
다각도 2020-05-24 (일) 18:51
이정도 상태면 글쓴이를 거동수상자로 누가 신고해서 확인차 주변을 순찰한다고 볼 수도 있을듯..
     
       
글쓴이 2020-05-24 (일) 22:37
그것도 일리 있네요. 내가 도둑 신고할 때는 어영부영 그냥 넘어가고... 뭣땜에 날 계속 신고하는지, 나원참... 경찰들도 생각 좀 하고 행동을 했으면 하는데...
     
       
차차다3 2020-05-25 (월) 09:10
이말이 맞는거 같네요
민짱77 2020-05-24 (일) 19:08
이런 사람이 나중에 큰 범죄를 저지를수 있을것 같아요 무섭네요
coco01 2020-05-24 (일) 19:53
근데 이분은 무슨 문제와 걱정이 있는건가요?
순찰차가 따라다닌다고 하시는분인건 알겠는데
무슨 이유인지 왜그런건지 말해주세요.
     
       
글쓴이 2020-05-24 (일) 22:40
2019년02월부터 경찰의 감시미행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네주민의 밀착감시가 심해지고 있고요. 아무래도 경찰이 동네주민한테 나보고 수상한 놈이라고 언질을 준 거 같은 느낌이네요. 그외 저는 경찰이 저의 스마트폰 위치추적 및 컴퓨터 자료와 인터넷 검색 기록을 도청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력하게 들고 있네요. 밖에 나갈때 이동할 때 마다 경찰차가 따라붙으니 제가 불안해 하는거죠. 경찰차와 동네주민 감시만 없다면 정상생활이 가능 할 텐데...
          
            
코피터친다 2020-05-25 (월) 22:57
너를 보면.. MBC뉴스에 튀어나와서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

라고 소리친 미친놈이 생각난다.

뭔 니를 도청하고 감시해 ㅋㅋ
아무것도 아닌 인간을
라크스클라인 2020-05-24 (일) 20:08
꾸준히 지켜봤는데..  아차산 쪽은  RC 카 동호회 활동하느라 자주 돌아 댕겼는데.. 공식적으로 순찰하는 코스로 알고 있는데... 병원 함 가보세요... 전엔 저희동네 쪽 경찰차도 감시하신다고 하셨는데.. 전국적으로 연계해서 감시하신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병원 가보시는것을 권유 드립니다. 그리고 생태공원쪽엔 인적이 드문 장소가 아닙니다. 평일이든 주말이든 산행하는 사람들 및 RC 카 동호회 사람들이 자주 모이는 곳입니다.
     
       
글쓴이 2020-05-24 (일) 22:47
5월20일 제가 그날 갔을 때는 RC카 본 적 없었는데요? 경찰이 RC카 그런 것도 순찰합니까? 그리고 전국적으로 경찰이 따라 붙는 거는 사실입니다. 좀 더 사실로 인정 받을려면 증거가 더 필요하겠지만... 찍은 영상도 증거로 인정 안하는데 더 올려봤자 사람들이 안 믿겠죠, 뭐... 그리고 순찰코스는 관할경찰서에 있는 관할지역 다 돌아다녀야 하죠. 그것도 합법적으로 누구나 믿을 수 있고 투명하게... 근데 제가 올린 영상은 뭔가 수상쩍고 반복되니까 저로서는 경찰 감시미행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나저나 나중에 감시가 맞다고 판정되면 그때는 저한테 뭐라 하실건가요? 그때도 정신병원 가라고 하실 건가요?
지금은 왜 저한테 병원가라고 하는 거죠? 뭐 때문인지 조목조목 이유를 대보세요.
          
            
코피터친다 2020-05-25 (월) 22:59
니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이 정신병이라니까..

주변에서 말해줘도 모르니 정신병이란다.

주변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정신병자는 왜 내가 정신병인지 모르니까. '난 정신병자 아니라고' 하는거고

정상인 사람은 '내가 이상한가? 검사 받아봐야 하나? ' 이렇게 생각한단다.

정신병자가 '나는 정신병이요' 하는거 봤냐?
쿠에에엑 2020-05-24 (일) 20:33
아직도 이러시네..
The나무 2020-05-24 (일) 21:23
김람보 2020-05-24 (일) 21:26
유튜브 올리신 영상들 보고왔는데 경찰을 감시하시는분인거죠??
     
       
글쓴이 2020-05-24 (일) 22:50
저는 증거 영상이라도 남기려고 하는 거죠. 제가 뭣하러 힘들게 경찰차 영상을 찍어서 올립니까? 나 먹고 살기도 힘든데... 경찰의 감시미행이 없으면 저도 이런 글 안 올립니다.
튜파툽스 2020-05-24 (일) 21:3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만일 내가 지속적으로 이런 글을 쓰고 남들이 정신병자취급하면 당장 병원가서 정신감정을 받아서라도 인증하고 경찰에 의구심을 해소하려고 인권단체의 도움이나 민원으로 해결하던가 취재프로그램에 요청하던가 자문구하고 다녔을겁니다 그런데 왜 계속 망상증환자 소리들어가면서 올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글쓴이 2020-05-24 (일) 22:55
병원 가서 정신감정 안 받는 건 경찰이 먼저 저한테 정신과 검사를 받으라고 해서 안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소리 하지 않았어도 갈 생각 없었지만...
경찰이 저한테 정신과 검사 받으라고 한 순간 저는 아, 이때까지 나한테 일어났던 이상하고 오묘한 일이 경찰이랑 관련있었구나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제가 계속 글을 올리는 건 경찰의 감시가 맞냐 아니냐 판별해 달라는 거죠. 일단은...
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지만 저의 주장을 묵살했고 경찰청도 제대로 된 해명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남은 건 TV나 언론에 제보하는 건데 경찰의 감시미행이 특별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확실한 증거를 잡거나 아님 집에 몰래카메라나 컴퓨터 해킹 장면을 포착해내야 하는데 제가 그럴 능력도 안 되고 돈도 없지 않습니까?
혹시라도 인터넷에 글 올리면 저와 같은 사람이 있을지 해결은 하셨는지 물어보려고요.
그리고 좀 더 알려서 이슈화시켜서 경찰을 압박할려는 의도도 있고요.
경찰의 감시가 아니라는 판정이 있어도 제가 계속해서 경찰이 감시한다 글 올리면 제가 미친놈 맞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아무것도 밝혀진 게 없습니다!
          
            
튜파툽스 2020-05-25 (월) 00:23
1.경찰이 임의지정한 병원에서 검사받는게 아님
2.병원에서 정신감정받는건 경찰과 관련된 일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하셨는데 인터넷에 글을 올려 이슈화 하는건 경찰과 관련된 일이 없어지나요?
3.인권위 진정서 자료첨부 인증바람
4.시사프로그램중 대표적인 궁금한이야기Y는 개인적인 궁금증도 취재합니다 그리고 공권력이 아무죄없다고 주장하는 시민을 미행하고 인권위와 경찰청이 묵살한게 특별한일이 아니라구요?
5.증거는 프로그램 제작진이 취재하다보면 구하지 않겠습니까
               
                 
글쓴이 2020-05-25 (월) 04:28


1. 경찰이 지정한 병원 상관없이 내가 정신과 검사 받는 순간 지금 일어났던 일을 좀더 확대하고 자극시켜서 나를 좀 더 불안에 떨게 할것이라는 게 저의 주장, 그리고 내가 됐든 남이 됐든 정신병이 있던 없던 경찰은 일반 시민을 감시해서는 안 된다는 게 저의 일관된 주장
2. 그동안 제가 사는 집에 주인이 계속 원룸 출입문을 열고 닫고 짧은 시간에 나갔다고 들어오고 한 일들이 있었고, 원룸에 살고 있는 세입자가 아닌 사람이 들어오고 했던 일이 자주 있었죠. 그러한 일이 아무래도 경찰의 사주가 있었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저를 불안하게 해서 정신과 검사를 받게 해서 정신병자를 만들고 싶어하는 집주인과 주변 경찰들이 있다 저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이슈화 시켜서 경찰의 감시미행을 없앨 수 있으면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3. 첨부파일 참조
4. 특별한 일이 아닐수도 있죠. 과거의 광복 이후 대한민국 역사를 보자면 그런 일은 부지기수죠.... 물론 경찰의 민간인 사찰 그 자체는 특별한 일이 맞습니다. 다만 대중들의 시선과 경찰들의 시선이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다 그렇다는 말이죠.
5. 그렇게 해주면 저야 고맙지만 저를 도와준다 해서 프로그램 제작진이 얻는 이득을 고려하자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지는 않을 거라 제 개인적으로 추측하는 거죠.
               
                 
글쓴이 2020-05-26 (화) 05:23
성의껏 답변했는데 댓글이 없네요? 아니면 아니다 맞으면 맞다 시원스럽게 대답이나 해주시지... 나원참
발터자르 2020-05-24 (일) 22:04
님이 뭐라고 경찰들이 할 일없이 쫒아댕기겠소..
대한민국 공권력이 그리 한가해 보이시나..

 https://youtu.be/MIberkcgQvU
     
       
글쓴이 2020-05-24 (일) 23:00
대한민국 공권력이 존나 한심하게 쓰여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감시를 하는지 안 했는지 경찰 지들이 안 밝혀주니까 내가 인터넷에 글 올리는거잖아요.
          
            
발터자르 2020-05-24 (일) 23:07
님이 대한민국에서 중요한 사회적 위치신가요?
자본가라던가.. 
머리가 좋아 중요한 회사에 다니는 사람인가요?

해당 되지 않다면 그냥 경찰은 님을 감시하는 사람들이 아닌 보호하는 사람입니다.
저나 님이나 그냥 그저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사람들에겐 경찰이  감시할 이유가 단 1도 없어요..

영화 고만보시고 정상적으로 사세요..
               
                 
글쓴이 2020-05-25 (월) 04:34
중요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경찰이 보호해준다는 게 뭔 개소리십니까? 중요하던 중요하지 않던 감시를 했다면 감시인거죠. 경찰이 그걸 했는지 안 했는지 제대로 된 답변을 안 해주니까 제가 빡치는 거 아닙니까? 님이야 말로 영화나 드라마로 세상을 배우신 거 같은데 현실은 좀 더 쒸발스럽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발터자르 2020-05-25 (월) 07:43
댁 같은 사람 감시해서 뭐 나올게 있다고...  그리고 사법기관에 어떤 정신분열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감시했는지 사실관계해달라고 하면 답변해줄 사람 없으며 그런일로 행정력 소비하지도 않고 소비해서도 안됩니다

좋아요 현실이 쉬발스럽다는데 그 쉬발스러운 것을 실 사례를 들어 육하원칙에 의거해 나열해 보세요
                         
                           
글쓴이 2020-05-26 (화) 05:32
그리고 사법기관에 어떤 정신분열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감시했는지 사실관계해달라고 하면 답변해줄 사람 없으며 그런일로 행정력 소비하지도 않고 소비해서도 안됩니다
--------------------------------------------------------------------------------------------------------------
이게 무슨 말이죠? 정신분열 증세가 있어서 경찰이 절 감시했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애당초 감시가 없었으니까 답변 해줄 이유가 없다는 말인가요?
님이 어떠한 핀트로 댓글 달았는지 알고 싶네요. 꼭 답변해주세요. 흐리멍텅하게 대답하지 마시고 님의 의견을 제대로 말해보세요.

그리고 정신분열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확인하는데요? 누가 봐도 그런 게 맞다는 확증이라도 있나 보죠? 그걸 서류상으로 입증할만한 정신병력이 없는 사람을 감시미행 하는 건 분명하게 민간인 사찰입니다. 민간인 사찰을 했다고 해서 처벌받은 사례는 없다는 게 서글프긴 하지만 정말로 민간인 사찰을 했다면 해당하는 사람은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진짜든 아니든 사실관계 해주는데에는 큰 인력이 드는 것도 큰 돈이 드는 것도 많은 시간이 드는 것도 아닌 일인데 그런 사실관계 조차 안해준다면 사법기관의 신뢰성을 떨어트리는 일이라는 건 댓글 쓴분도 자각하시겠죠? 뭐가 무서워서 답변을 못하는 건지요?

짧게 요약하자면 정신병도 아니고 정신병력도 없는 사람을 감시미행 했다는 거 자체가 크나는 문제라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발터자르 2020-05-26 (화) 08:30
개소리 말고 쉬발스러운 사례를 육하원칙에 따라 나열하라고 햇바닥이 왜이리 기나?
처단된코멘트 2020-05-24 (일) 23:00
재밌게 사시네 ㅋㅋ 아무리 사람들이 견찰견찰 해도 그렇게 쓰잘데기 없는데에 인력낭비 안합니다. ㅋㅋ
     
       
글쓴이 2020-05-24 (일) 23:00
그거 두고 볼 문제죠.
버스터머신 2020-05-24 (일) 23:05
제발 병원좀 가세요
     
       
글쓴이 2020-05-25 (월) 04:34
당신이나 많이 가세요.
레드퍼플 2020-05-24 (일) 23:18
병이다;
     
       
글쓴이 2020-05-25 (월) 04:34
갑을병정?
매국3어버이… 2020-05-25 (월) 01:22
이런글 올리는분이 몇분 계시던데...
컨셉입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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