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과연 자유의지가 있을까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순수의식 날짜 : 2020-05-24 (일) 03:04 조회 : 559 추천 : 1    

 우리 인간이 동물과 다른 건 도덕성이 있다는 말을 흔히 합니다만

그건 우리 인간이 자기 중심적인 생각일뿐이고 객관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정도, 아니 많이 운명을 믿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태어나려고 해서 태어난 사람은 없고 또 무수한 많은 행성중에서 지구에 태어나고

우리나라에 태어났으며 또 특정한 부모님 자식으로 태어난 건 100% 운명이지 우리가 자유의지로 태어난 게 아니라는거죠

또한 몸이라는 부모님 환경과 몸 건강상 환경이나 마음의 천성은 운명적으로 주어지는거죠

그게 시스템적으로 운명이 운영된다는거죠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천성이 쉽게 변하지 않으니 그렇죠

천성이 바로 그사람의 운명이죠 천성을 보면 그사람이 평생 살아가는 길이 보인다는거죠

물론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영향을 받기도 하는데 그것조차도 천성의 아래에 있어서 자기의 운명대로 살아간다고 봅니다

천성이 아주 착하고 성실하면 아무리 나쁜 사람을 만나도 갑자기 강도하거나 사람을 죽일 수는 없다는거죠

천성이 운명이라면 자유의지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냥 사람이 천성대로 살아간다면 그게 운명이고 본능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자가 사슴말고 토끼를 선택해서 잡아 먹었다고 하여 사자가 자유의지로 토끼를 잡았다고 할 수가 있을까요?

그냥 사자는 배고파서 본능대로 움직여서 토끼를 잡은거죠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저 길 말고 이 길로 선택해서 간다고 하여 그게 자유의지로 길을 가는건가요?

천성대로 선택되어진 것일뿐 자유의지로 선택했다고 볼 수가 있을까요?






명상의 본질적인 부분은 \'내가 존재하고 있음을 기억하는 일\'이다. 걸을 때나 앉을 때나 먹거나 말할 때도 \'내가 존재함\'을 기억하라. 이 자각을 통해 진정한 깨달음이 찾아온다.
순수의식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골러 2020-05-24 (일) 03:09
명상보다는 철학공부가 시급해 보이시는데 뭔가 샤머니즘 냄새도 심하게나고 무슨 원시부족에 주술사도 아니고 공부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이상한 로맨티시즘에 빠져있으시네요
마음 2020-05-24 (일) 03:25
제가 좋아하는 논리적 개념중에 자유의지 관련해서
뷰리단의 당나귀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여기 배고픈 당나귀가 있고
앞 양쪽에 모든 조건이 동일한 먹이가 놓여 있을때
자유의지가 없는 당나귀는 그 두군데 중 한군데를 고르지 못하고
굶어 죽을것이라는 개념입니다.
인공지능에서도 자주 인용되는 개념이죠.
자유의지란 이런 개념입니다.
무엇인가 선택을 할때 어떤 걸 선택해도 동일한 결과라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이에 대한 문제이지 어느 쪽이 조금이라도 이득이 되니 그것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자유의지가 아니죠.
     
       
글쓴이 2020-05-24 (일) 03:29
그래서 동물에게도 자유의지가 있다는 말인가요?
처음 듣는 말인데....
          
            
마음 2020-05-24 (일) 03:33
솔직히 본문부터 시작해서
자유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말씀을 하시는 중이긴 합니다.
자유의지라는걸 제대로 찾아보시라고 말씀드려 봤습니다.
               
                 
글쓴이 2020-05-24 (일) 03:36
여기서 자유의지는 운명과 반대말로 사용했습니다.
마르시아노 2020-05-24 (일) 03:40
동물과 달리 사람은 본능대로 움직이기도 하지만 학습된 규칙에 따라 선택하고 행동하기도 하죠.
사람의 행동이 본능에서 비롯된 것인지 학습된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 건지는 아마도 본인 자신만이 알고 있지 않을까요.
본문 글이 좀 난해해서....;;;
글쓴이 2020-05-24 (일) 03:41
『자유 의지는 없다』는 세계적 석학 샘 해리스가 인간의 자유의지에 관하여 논한 책이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의지 혹은 의도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는 ‘자유의지’를 갖고 있다고 믿는다. 자유 의지는 도덕, 법률, 정치, 종교, 공공정책, 사적인 관계, 죄책감과 개인의 성취 등 우리가 중요시하는 거의 모든 것에 관련이 있다. 이 책은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자유 의지’의 허구성을 조명한다.

저자는 인간이 의식적 존재로서 정신적 삶과 그에 따른 행동의 성격에 깊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은 현실에 옮기기 불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자유의지를 갖기 위해서는 사고와 행동을 결정짓는 모든 요인들을 인식해야 하며, 그 요인들에 대해 완전한 통제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유의지’에 관한 허구를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인간의 자유 의지에 관한 우리의 믿음을 다시금 살피게 하며,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목차

자유 의지란 무엇인가
의지의 무의식적 기원
주제 바꾸기
원인과 결과
선택, 노력, 의도
진실은 우리에게 나쁜 것일까?
도덕적 책임
정치
결론

부록_ 주 | 찾아보기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책 속으로
나는 매일 아침을 커피나 홍차를 한두 잔 마시면서 시작한다. 오늘 아침에는 커피 두 잔이었다. 왜 홍차가 아니었을까? 알 도리가 없다. 오늘은 홍차보다는 커피를 마시고 싶었고,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었다. 나는 의식적으로 홍차 말고 커피를 골랐던가? 그렇지 않다. 그 선택은 내 뇌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그마저도 내가 (나 자신의 사고와 행동의 의식적 증인으로서) 조사를 하거나 영향을 미칠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마음을 바꾸어’ 커피를 좋아하는 내 안의 내가 미처 눈치채기 전에 홍차를 선택할 수 있었을까? 그렇다. 그러나 이런 충동 또한 무의식적 요인의 산물이었을 것이다. 왜 오늘 아침에는 이런 충동이 생기지 않았을까? 왜 나중에는 이런 충동이 생겨날까?
왔다가네요 2020-05-24 (일) 03:43
자유의지란게 식욕성욕권력욕배설욕도덕욕우월욕등등 복합적인거라고 보면
인공지능에관한 윗분말이 기준이 하나라서 선택이 안되는거지 배고픔(에너지)이라는 기준자를 하나더 추가하면 선택은 될듯.
동일조건에서 저 우주 어딘가에 외계종족도 있을수있고
아니면 유전학이 발달해서 새로운 종족을 창조할기술이 인간에게 주어질수도잇고 그들이 인간보다 더 지능적이 확률도 있죠.
개인적으로는 종교란것도 지구상에 가장 파괴적이고 가장 창조적인 결국 인간의 욕심이 서로를 침범해서 생기는 혼란을 막기위해 법이든 종교서적이든 쓰이고 있다고 보는지라. 인간이 만든것. 결국 인간이 인간성을 찾기 위한 자아성찰서중의 하나라고봄.
법률도 종교도 결국 다수의 생존을 위한 지침서라고 생각함.

같다붙여서 금방 써낸생각이니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시고 그만주무셍!! ㅋㅋ
글쓴이 2020-05-24 (일) 03:50
"'내가 달리 행동할 수 있었다'

고 말하는 것은 내가 무슨 일이든 실제로 한 뒤에

'나는 달리 할 수도 있었어'

라는 생각하는 것에 불가하다.

공허한 확인이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과거를 정직하게 언급하는 것과 혼동하는 것이다."

 달리 하지 않았던 이유는 그럴만한 생각과 개념, 기억, 느낌 때문이다.

아마 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결정을 할 것이다. 지금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봄으로써 안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뿐이다.

 

 

- 59 page -

"자신의 사고와 감정의 배경 원인에 민감해지면,

역설적으로 자기 인생에 훨씬 더 크게 행사할 수 있게 된다."

 불교에서는 자아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나'라는 존재는 본래 없는 것이다. 붓다가 깨달은 바가 그것이다.

그리고 불교와 관련하여 과학적인 사실을 책을 읽었을 때 저자는 '나'가 없다는 사실이 나를 우울해하고 통제감 없다고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통제감이 강해진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가 아님을 아는 것은 그만큼 '나'(개념적 의미에서)에 대해서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조금 더 합리적일 수도 있다.

우리가 자유의지가 없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다.

'나'는 없다는 사실은 나를 오히려 더 잘 이끌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개념이 본래 없다는 사실은 절대로 우울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조금 더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빵이 앞에 있다.

자유의지가 있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빵이 먹고 싶어 질 것이고 합리화할 것이다.

하지만 자유의지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곧 빵이 먹고 싶어 질 것이고 그에 대한 개념과 생각으로 합리화할 것이야라고 생각하고 그 자리를 나오거나 빵을 치울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통제감이 뛰어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 자신의 의지나 능력을 고평가 하지 않는다는 글들을 많이 읽었다. 겸손해져야 한다는 소리가 아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인간이라는 존재가 조심히 다루지 않으면 다른 길로 샐 수 있고 그만큼 환경과 기억에 99.9%를 의존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 77 page -

"누구든 '자수성가'한 사람의 이력을 살펴보면

그의 성공은 전적으로 배경 조건에 달려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는 그 조 건의 창조자가 아니라 수혜자일 뿐이다.

자신의 유전자나, 출생국이나, 자신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한 당대의 지배적인 정치, 경제적 환경 등을 선택한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흰둥흰둥 2020-05-24 (일) 03:51
대체로 발생하는 문제들은 범위의 차이 때문에 생겨요.
어느 주장은 그 주장을 특정하는 한계내에서만 옳죠.
이걸 무시하면 같은 말만 되풀이하게된다는..
운명과 자유의지는 같은 범위에 있지 않거든요.
318번 2020-05-24 (일) 04:26
철학적인 글은 좋은데 책 내용 그대로 복붙하면 대화를 하자는건지 혼자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뷰라인 2020-05-24 (일) 04:44
여기 댓글을 달까? 말까? 고민하다가 적은것도
제 의지가 아니라 천성에 의해서 운명적으로 적었다는 말이군요.

결혼, 직장 등 삶에 있어 결정적인 선택은 천성에 따라 좌우될거 같긴한데
댓글 하나 적고 내일 점심에 뭘 먹을지 선택하는 사소한건 자유의지 같습니다.
achro 2020-05-24 (일) 05:11
영원히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매트릭스 안에서만 지낸다고 생각해봅시다 한명의 예외도 없고 누구도 영원토록 나가는 사람도 없다고 해봅시다 이 상황의 결과가 매트릭스가 없는 누구도 매트릭스에 들어있지 않고 누구도 영원히 매트릭스로 들어가지 않는 세상과 어떻게 다르죠
누군가는 매트릭스 밖에 있고 누군가는 안에 있다면 얘기가 다르겠죠
자유의지란 없고 전세계의 모두는 자유의지로 착각한 운명의 지배하에 있다 그게 전세계의 모두가 자유의지를 가진 것과 뭐가 다르죠
결과적으로 개개인은 자유의지로 착각한 운명을 통해서든 자유의지를 통해서든 자기만의 동일성을 가질텐데요
도를아세요 2020-05-24 (일) 08:25
자유의지가 없다는건 무의식,업 등의 측면에서 본거같고 수행론의 측면에서 보면 마음은 본래 텅비어서 모든 이치를 갖추고 있어 성인도 되고 부처도 될수 있다고 하는데 자유의지를 부정하면 명상도 할 필요가 없죠
     
       
글쓴이 2020-05-24 (일) 12:34
명상한다고 해서 깨달음을 얻는 게 아닙니다
라마나 마하리쉬님도 17세 어느날 갑자기 죽음의 공포가 느껴져
내면속으로 들어가 참나에 몰두한거죠
명상은 보조수단이고 준비가 되었고 성숙해져야 그때 깨달을 단계가 되는거죠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7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2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7
210494 [뉴스]  쿠팡 물류센터 인천 10대 근무자 코로나19 확진 포이에마 10:00 0 18
210493 [뉴스]  [2보] 한은, 두 달 만에 기준금리 또 인하...사상 최저인 0.5%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9:56 0 49
210492 [뉴스]  쿠팡 고양 물류센터서도 확진자 발생(사무직)… 해당 센터 폐쇄 (1)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9:55 0 55
210491 [일반]  취업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만성주부습진 09:52 0 35
210490 [일반]  다들 덴탈마스크 챙겨두세요. 은하제국황제 09:52 0 136
210489 [일반]  언론 개혁법 처리할때 신문 유료구독자수 공개조항도 넣어야합니다 (1) 개독똥투척위… 09:43 2 63
210488 [일반]  어린이 사고 고의성 없다는 분들은 운전 안하시는 분들일듯 (2) 네메시스 09:39 4 88
210487 [일반]  요즘 아파트에서 어느 아이를 보면 좀 허무한 생각이 들어요 (2) 거스기 09:37 0 171
210486 [뉴스]  정구철 靑비서관 "사전 차단설은 소설..분노도 아깝다" (1) 이미지첨부 수타가이 09:35 1 103
210485 [일반]  이런저런음악들음방 05 28 이미지첨부 버림받은사람 09:31 0 36
210484 [일반]  피처폰시대의 레젼드게임 (6) 이미지첨부 카일러스 09:30 0 297
210483 [일반]  이토렌트 듀얼모드 차단된필라멘… 09:29 0 137
210482 [일반]  이번 여름은 엄청 덥다네요 (4) 공유하는세상 09:28 1 136
210481 [잡담]  어제의 진상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얼씨구 씨구 (5) 노우맨 09:23 0 199
210480 [사회]  정의연 회계 의혹, 국세청 양식 따르다보니...(최호윤)│김어준의 뉴스공장 (1) 반했당 09:23 5 167
210479 [일반]  출퇴근시 도보이용 15분이면 많지않나요? (15) 빈폴 09:05 2 296
210478 [일반]  일단 지금 윤미향까는 사람치고 (6) 토르톨란탐구… 09:02 11 312
210477 [일반]  그 가해자인 엄마를 옹호하시는분들 있으신데 (19) 인증메일안날… 08:53 6 309
210476 [일반]  [단독] 이용수 할머니, 대구 수요시위 참석했다 (4) 이미지첨부 파지올리 08:52 0 415
210475 [일반]  이제 회계 갖고 기사 쓸라먄 (1) 토르톨란탐구… 08:51 0 212
210474 [일반]  일본 올림픽 무리일듯 ... (7) 은하제국황제 08:50 1 334
210473 [일반]  2002월드컵 이탈리아전 하이라이트 1080p (1) 허니버터야옹 08:47 1 120
210472 [일반]  [단독] 정의연 사무총장은 현직 청와대 비서관의 부인(ㅈㅅㅇㅂ 주의) (1) 이미지첨부 수타가이 08:44 3 325
210471 [잡담]  방송에 언급됐던 이주성 (2) 이미지첨부 왜죠 08:40 3 337
210470 [일반]  그냥 국회 상임위 1~2개만 줘도 될듯합니다. (9) 은하제국황제 08:37 0 265
210469 [일반]  그렇게 물타기하던 회계 비리도 양식의 차이 문제군요 (12) 보바통짜 08:33 9 261
210468 [일반]  오늘 서부터 강원도 고3애들 정상등교 (1) 갓유리 08:31 0 141
210467 [잡담]  코로나 잠잠해지더니 그사이 (2) rlatndud 08:25 0 295
210466 [일반]  아침에 듣기 좋은 클래식곡 올립니다. Schach 08:24 2 62
210465 [일반]  덥네요. 더워요. 더우니까 더워요. (4) 은하제국황제 08:22 0 127
210464 [잡담]  모바일 상품권은 어떻게 쓰는거죠? (2) 대단한곳 08:22 0 111
210463 [뉴스]  "참사 한 달 다가오는데.." 이천 화재 참사 원인 "아직 몰라" (1) 이미지첨부 새날 08:21 0 105
210462 [일반]  얘들 왜 이런대요? (1) Schach 08:20 1 163
210461 [일반]  생각모둠찌개 제2의 윾튜브 (2) 곰아저C 08:18 3 207
210460 [일반]  회사에서 기본증명서를 제출하라는데 (6) 카일러스 08:18 0 264
210459 [일반]  집단 클로스터 발생소식이 들려오는군요. (3) gogo1024 08:14 3 264
210458 [날씨]  오늘의 날씨 깍꿍 08:09 1 70
210457 [일반]  좋은 아침입니다... Schach 08:06 1 52
210456 [일반]  나눔의집 : 할머니들 있어야 돈 더받을수있다 (3) 이미지첨부 ψ오크 08:01 1 302
210455 [일반]  KF 마스크를 알코올로 소독하면 계속 사용해도 될까요? (6) 인민훼방군 08:00 0 28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