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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비숲이랑 라이프랑 다른 작가 같아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8-10-12 (금) 01:54 조회 : 1070 추천 : 3  
라이프를 이제야 정주행 했습니다.
 
 
근데 달라도 너무 다르네요.
 
 
초반엔 괜찮은 전개를 보여주더니
 
점점 캐릭터들도 두리뭉실하고
 
이노을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영은수역의 신혜선 같은 역할인줄 알았더니
 
동생과 조승우 러브라인의 중심에 있고
 
기자랑 주인공이랑 러브라인 엮고..
 
마지막회는 무슨 브라더 화보를 찍고 있고
 
비숲같은 반전도 없고..
 
 
극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천호진의 이상적인 병원장상이 딱히 와닿지도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의 모티브가 그렇게까지 공감되지 않았던 탓도 있는것 같고..
 
병원내 정치물이라고 하기엔 박경수표 드라마같은 치열함과 쫄깃함도 없고..
 
 
공무원인 심평원 직원 책상에 쌩뚱맞게도 페미 문구들 교체까지 해가며 뭔가 알리고 싶었던 의지가 연출진에게 있었던
 
것으로 보아 연출진 문제인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거 제하더라도
 
같은작가가 쓴게 맞는지 모를정도로 느껴집니다.
 
 
라이프가 아주 재미없는 드라마는 아니었지만 쓸데없는 장면이 많아 스킵도 많았고
 
역대급 드라마인 비숲과는 완전 딴판인것 같네요.

schubert 2018-10-12 (금) 02:01
비밀의 숲은 진짜 준비를 많이 했는지 짜임새가 좋았는데
라이프는 급하게 만든건지 중간에 내용도 없이 질질끄는게 많았죠
노력왕 2018-10-12 (금) 02:06
이작가님 ㅠㅠㅠ
스내플 2018-10-12 (금) 02:13
누가 비숲 연재할때 저 작가가 신인인데 작품을 몇개 더 준비해놨다고 하면서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는 글을 썼더라고요
그래서 전 속으로 생각했죠 신인이면 자기가 쓴 가장 좋은 작품을 내놨을텐데 하고요
별빛금속쿠크… 2018-10-12 (금) 02:25
전 그냥 담담한 분위기로 보면 비슷한거 같아요
일군 2018-10-12 (금) 02:29
비숲은 16화 안에 거르고 거른 정제된 이야기들만 있어서 서사전개가 꽉찬 느낌이었는데 라이프는 엥? 벌써 끝나? 이런느낌이 있었죠 이야기 마무리가 될수가없을텐데데 끝나버림
Silverbullet 2018-10-12 (금) 02:42
라이프는 딱 2화까지만 흥미진진했던것 같아요. 지방 파견건을 가지고 의사들과 조승우이 펼치는 기싸움이 제일 기억에 남는것 같고, 이거말고는 딱히 기억나는 장면이 없는거보면 진짜 비숲 작가와 동일인이 맞나 싶을 정도였네요.

전체적으로 이런저런 떡밥만 많이 뿌려놓고 제대로 회수도 못하다 마지막화에 후다닥 정리하려다보니 도대체 제대로 하고자 하는말이 무엇이었는지 이해도 못하겠고, 어설픈 러브라인으로 오히려 몰입을 방해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냥 역시 조승우는 실력파 배우다. 믿고봐도 되겠구나 하는걸 다시한번 느낀 드라마 같습니다.
penpen 2018-10-12 (금) 02:45
라이프는 현실 내용의 한계죠.  의료계 방탕이라
스토리 구성의 한계가 있죠

비숲은 워낙 검찰들 나쁜 행적들이 많으니 여러가지 상황을 만들수가 있는거고
penpen 2018-10-12 (금) 02:47
한국 역대급 드라마는  개과천선
대형로펌 나쁜 행적들 만들려다  이상한 이유로 종방 ㅋㅋㅋ  압력이 대단했나봄
     
       
가을가람 2018-10-12 (금) 03:14
진짜 초반에 완전 재밌었는데..작가 한계인지 외압인지 촬영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김명민이 연기 그렇게 못하는거 첨 봤어요; 나중에 흡혈괴마에서 한 번 더 봤지만..여튼 저는 개과천선이랑 신의 선물까지 추가해서 두 작품이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오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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