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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체국택배가 사람 환장하게 하네요 ..와 ..

[회원게시판]
글쓴이 : 티아노 날짜 : 2018-10-12 (금) 15:38 조회 : 1786 추천 : 2  

우체국.jpg

대체 배송 시간이 어디있다는건데요 ?
상세보기 들어가봐야 어디맡길지 묻는거만 있는데 ..



가정집이고 .. 마당이 있어서 집안에서는 밖의 소리가 잘 안들립니다.

심지어 작업중이면 음악도 크게 틀어놔서 안들려요 ....

초인종 고장나서 제발 전화좀 달라고 택배 배송내용에도 기재했구요 ..초인종에 전화번호까지 써붙여 놧습니다.

한번은 등기를 못받았고 .. 다음번 택배때는 마침 문두드릴때 마당정리중이라 나가서 받았죠. 그때 전화를 주시라고 하니까 자기는 전화를 안한답니다. ..

우체국에 택배 총괄하시는 분께 전화 안하고 와서  집에 택배오면 꼭 전화좀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

꼭 전달하고 교육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 조치 취한다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

오늘 집에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기사 : 택밴대요

나 : 아 예 지금 나갈께요

기사 : 택밴대요 집에 있으면서 왜 문을 두드려도 대답을 안합니까 ?

나 :  지금 나갈께요

하고 나갔죠 .

나갔더니 ..

기사가 짜증을 내면서 왜 문을 두드리는데 안나오냐고 ..

그래서 ..

나 : 소리가 안들리니까 전화를 주시라고 지난번에 총괄하시는 분께 연락을 드렸는데 전달을 못받았나요 ?

기사 : 택배가 한두개도 아니고 어찌 일일이 전화를 줍니까 ?

하면서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래서 대판싸웟죠 ..

본인도 전달 받았답니다. 근데 문두드려보고 없으면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그럼 문두드려보고 안나와서 전화를 해서 택배만 전달해주면 되는걸 왜 짜증을 내고 따지냐고 했더니 ..

제가 먼저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다고 하더군요 ..

그냥 전화와서 택배만 받으면 되는데 ... 화를 낼일이 아닌데 제가 왜 화를 먼저낼까요 ..전혀아닌데 .. 

와 .. 정말 ..

자기가 집배원이라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보이냐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

나이가 좀 있으신 아저씨더군요 ..

근데 저도 나이가 작은 나이는 아닌데 ..

일좀 편하게 하겠다고 저러는걸까 싶기도하고 ..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그자리에서 스피커 폰으로 따지니까 .. 집배원 바꿔달랍니다 ..

엄청 공손하네요 .. 자기는 문을 두드려도 안나와서 전화를 하고 택배를 전달했다고 ..

기가차네요 ..

시종일관 반말에 택배만 주고 가라니까 택배는 안주고 자기 화를 바락바락 내고 ...

왜 내가 돈내고 택배 받으면서 .. 택배원 화풀이까지 감당해야되는거죠 ?

와 .. 봉변 당하고 열내니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


윈더 2018-10-13 (토) 04:57
완전체
     
       
글쓴이 2018-10-13 (토) 10:13
왜 사람들이 상종안하고 차단하는지 알겠네요 .
무슨 근거나 의견은없고 .. 한심하긴 하네요 .
KART 2018-10-13 (토) 07:23
화를먼저 낸 배달원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상황이 배달원 100퍼 잘못이라기도 그렇네요
개인적인사정으로 초인종을 못고치신다 했는데...가정집에 초인종을 못고칠 사정을 개인적으로 이해를 못해서요
뭐 그런건 넘어가도 글쓴님께서 문제가 있는걸 알고 전화달라고 하신다는데...올린것처럼 카톡이 오는데 몇시도착인지 모르겠다면 전화해서 물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마 블라인드 처리하신부분이 배달원 번호일텐데...오늘도착인것도 아셨고 배달원 번호도 아셨고...초인종 문제가 있는것도 아시면 직접전화해서 혹시 이근방 몇시쯤 오냐 초인종 문제가 있어서 집안에선 소리가 안들린다 근처오면 알려달라...라고 미리 하셨으면 어떠실지...;;;배달원도 빡쳐서 전화안한다는 식으로 대응한거 아닐까 싶은데요...택배 많이받아보지만 배송전연락바란다라고 적어도 연락오는건 반도안되더라고요...
배달원이 잘했다는게 아니라 괜히 스트레스 받지마시라는거에요
동네음식점에서 물,술,음료 같은거 주문때 안나온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오면서 가져간다고 말하는게 어렵지 안잖아요? 거기서 사장한테 왜 종업원 교육을 제대로 안시켜서 음료서빙을 제대로 안하냐고 싸우는게 더 스트레스고 본인만 힘들어요...주변에서 보기에 진상처럼 보일수도 있고...
내가 받아야 할 서비스지만 너무 과도하게 요구하면 좋게보이지 않을수도 있다고 봐요.
물론 택배기사가 성을 낸건 잘못한거고 컴플레인거는게 맞다곤보지만 전화안한다고 심각하게 따지고 들어가는건 진상처럼 보일수도 있어요
적었다싶이 직접 전화하시면 속편하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8-10-13 (토) 10:23
원래 있는 서비스구요 .
그 서비스를 왜곡해서 저한테 자기는 안한다고 말한거죠 .
양해를 구한게 아니라 .. 통보를 했죠 .
그래서 저는 확인이 필요한것이구요 .

그리고 ... 배달원은 ...전화는 안받구요 문자는 씹습니다. 앞에 택배때 이미 해봤습니다만.. 왜 제가 우체국에 전화를 할까요 ..
연락이 안됩니다... 그런데 연락을 하라고 하셔도 ...
그리고 .. 다른분들은 택배오는 시간을 알려준다는데 .. 왜 이사람은 안합니까 ..
안하면서 제가 연락을 해도 안받으니 .. 사람환장할 노릇이죠 .

제가 화를 내고 싸움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은 이유는 ..
당연히 받아야될 서비스를 요구 했다고 해서 저한테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른것입니다.

님말대로 택배라고 보지말고 다른 경우라면 경우가 같을까요 ...
동네 음식점에서 음료 주문했다고 종업원이 고객에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면... 정상인건가요 ..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
원래 있는 서비스를 요구했고 . 배달원은 서비스가 없다고 왜곡해서 저한테 알려줘서 저는 확인 전화를 했고 ..
제공자측에서는 원래 있는 것이고 다음에는 꼭 전화 드린다고 약속했고 ..
다음번이 왔을때 ... 배달원은 약속도 규정도 어기면서 자기마음대로 자기방식대로 일처리를 했고 ..
 저는 그냥 제가 받을 서비스를 받았을 뿐입니다 .

하지만 배달원은 자신의 방식대로 응해주지 않는다고 화를 내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분을 내면서요 ..
          
            
KART 2018-10-13 (토) 23:21
댓글제대로 보셨으면 종업원이 고객에게 화를내는게 정상이냐고 다시묻는글은 적지않으셨을텐데...
첫댓글에도 적었지만 기사가 성낸거 잘못한거 맞습니다.
기사가 잘못 했다고.
기사가 화낸거 잘못이라고.
적었습니다.

또한 원래 있는 서비스

그거에 대해서 태클 안걸었습니다.
전화요청 서비스 태클 안걸었습니다.
단지 그런 서비스가 있더라도 기사들이 신경 안쓰는경우가 많으니 싸우면서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지마시고 다른 방법은 없지 않겠냐고 의견을 드린거죠

글쓴이님이 비정상이라고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본글 사정만 보고 판단할땐 기사가 잘못했지만 최근 사회분위기가 제가 느끼기엔 너무 강하게 '배달원이 원칙대로 안한다 엿먹일려고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하시면 갑질처럼 보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보일 수 있다고.

저희가 글쓴이님이 아닌이상 댓글달아주신 그 이전사황은 모릅니다. 본문에서는 배송전 상황은 없었죠 미리 전화를 해봤다던가 문자를 보냈다던가...그저 택배왔다고 전화와서 나가는데 따지더라 라고 적혀있었구요
그런상황에서 추가적인 정보(이전 전화 안받았다 등)적으시면서 왜 나를 이해못하냐는 논조로 적으시면 저는 미리 말했어야지 정도로 적을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관심법을 할줄 모릅니다.
표정도 보이지 않는 게시글을 뚫고 작성자님의 기억을 읽을 수 없습니다.

차라리 그렇게도 해 봤는데 안되더라 정도로 적으셨다면 몰라도...

추가로 정보를 주신 사항을 감안한다면 저도 끝까지 싸웁니다. 찌를 수 있는곳 최대한 찌릅니다.
일단 우체국 전화문의도 좋지만 게시판같은게 있다면 기록이 남도록 불친절사례같은거 올리는건 어떠십니까? 대체로 당사자랑 안통하면 직방이더군요(우체국도 해당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영업직쪽은 이게 하이패스죠...)
택배가 물품구입건이라면 구매하신곳에도 똑같이 컨플레인 하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2018-10-14 (일) 09:44
글을 너무 많이 쓰다보니 ..
이미 설명을 또 했는줄 알고 아마 제가 착각을 했나 봅니다 .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 .. 상석적인 선에서 이미 할수 있는것은 해봤네요 ..
초인종을 못고치는 이유가 이해가 안가시는것도 이해를 합니다.
저도 이해를 못하고있거든요 .
제가 설명을 제대로 못한 부분과 굳이 이해를 바라지 않고 님처럼 공감되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클레임을 걸수있는 방법을 알려주길 바래서 썻던글이니 .. 제잘못도 있어서 사람들의 지독한 악플에도 계속 설명만 하고있었네요.
격한 감정과 따지듯이 글쓴게 불쾌하셨으리라 생각이들고 사과드립니다.
일단 총괄하시는 분이 출장중이라 월요일에 오시면 조치사항을 알려주신다고 하니 그때 다시 봐야겠네요 . 주말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Noid1 2018-10-13 (토) 11:55
와ㅋㅋㅋ 덧글들이 전반적으로 엄청나게 공격적이네요? 여기 무슨 택배하는 사람들만 우루루와서 덧글을 적었나? 그중에 싸이코패스냐 는 글은 너무 오바인데 ㅋㅋㅋ 글쓴이님 말대로 원래있는 서비스 항목 중 하나가 통화 남김인데 이걸보고 갑질이라고 하면 이건 뭐 소비자보고 원하는 서비스 받지말고 불편함 감수하면서 쓰라는건지? 제가 볼 땐 쓴이님이 갑질한 사항은 없는거 같구요. 택배 기사가 화를 낸 부분이 어이가없네요. 택배 기사가 봤을 땐 작업가기 불편한 집 인건 맞는데, 그래도 무슨 자기 아랫사람 인것 마냥 고객에게 다짜고짜 화를 내면서 집배원 피해자 의식까지 들먹이며 있는 서비스를 없다고 구라치는거까지 이건 쓴이님이 억울한 상황 맞아요. 요새 하도 택배원에게 갑질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런 사소한 문제에도 사람들이 옳커니 하면서 온갖 악플을 달고 다니나보네요.
     
       
글쓴이 2018-10-13 (토) 14:44
저도 놀랍네요.
댓글들을 보면서 .. 맹목적인 가치관에 따라 전혀 상황의 인식을 하지않고 공격성을 표출하는 모습이 참 씁쓸하네요.
받아야될 서비스를 요구했다고 자신의 번거로움에 화를 내고 거짓말을 하고 ...
화를 내고 소리를 질러도 제가 전화를 요구한것이 잘못이지요 ..라고 고개를 숙이라는 댓글들이 참...
그래도 노이드님같이 상식있는 분들이 몇명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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