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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퍼옴]소아성추행 어린이집 이슈 발생

[시사게시판]
글쓴이 : 좀비형님 날짜 : 2018-10-12 (금) 16:41 조회 : 831

저희 아이는 7세 여자아이이며 파주시 광탄면 소재에 있는 ㅊ*어린이집을 다녔습니다. 
어린이집 근처에 살다가 올 4월에 광탄에서 조금 먼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어 집 근처 어린이집으로 옮기려 하였으나 원장님의 배려로 등 하원을 해 주신다고 하여 아이가 아침 7시45분에 집에서 출발하는걸 감수하고 힘들어도 계속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 등원은 이사장님(원장님 남편이자 어린이집 기사)이…하원은 원장님이 해주셨습니다. 


사건발단은 최근에 어린이집에서 9월 17일 단체로 성교육을 받고 난 이후였습니다. 
10월 4일 밤,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빨아먹는 장면을 봤다고 합니다. 
“아기가 나오는 고추를 왜 빨아먹냐”…..고 하면서 말을 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봤냐고 물으니..이사장님이 어린이집 가면서 보여줬다고 하네요 
동승한 아이와 같이 봤냐고 물었더니 혼자 봤다고… 동승한 아이는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보면서 창피했다고….. 
평소에는 이사장이 먼저 보다가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가 아이를 만드는 장면이니 보라며 한 손으로는 핸드폰을 들고 다른 한 손은 운전을 하면서 보여줬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아이가 엄마인 저한테 얘기를 하게 된 동기는 평소에 보던 장면과는 다른 장면이 나와서 얘기를 한듯합니다. 
개인차량으로 이동을 하다 보니 어린이집 차량에 동승하시는 선생님은 없으셨고요 제 아이와 제 딸 보다 많이 어린아이 한 명, 이사장님까지 총 세 명이 차량을 타고 등하원을 합니다. 




10월5일 날 같은 반 학부모님들께 이 사실을 알렸고 그에 분노한 부모님들이 어린이집에 소집 요청을 해서 바로 저녁에 모였습니다 
참석하신 학부모님들께서 증거물인 핸드폰을 해놓으라 항의 하시니 두 분은 얼버무리시며 원장님께서 화가 나서 던져 망가져서 버렸다고 하여 학부모님 한 분이 나서서 쓰레기통을 다 뒤져 찾으셨습니다. 
핸드폰의 상태는 던져서 생길 수 있는 파손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또한 차량블랙박스도 확보해 운영위원회에서 보관하여 참석한 학부모들 동의 하에 수사기관에 의뢰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회의에서 학부모들이 어떤 걸 보여줬냐, 왜 보여 줬냐 에 대해 질문을 하니 
이메일에 딸려 들어와서 자신도 모르게 스팸링크가 눌렸던거 같다 하시더니 남녀가 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오길래 가정에 대한 얘기인 줄 알고 보여줬다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하셨는지 실수였고 한번밖에 안 보여줬다, 하시다가 계속된 추궁에 자신이 보던 동영상이였고 아이한테 보여줬다고 말씀하셨으나 


집에와 아이에게 몇 번 봤냐 하니…………많~이……………라고 대답합니다. 
반복적인것도 모자라 때로는 졸려하는 아이를 깨워 보여주시기 까지 했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이제 7살 밖에 안된 여자 어린아이한테 아기 만드는 영상이니 엄마 아빠가 어떻게 운동을 하는 지 보라 하면서 보여줬다는데... 
듣는 내내 억장이 무너집니다… 




원장은 다음날 저한테 찾아와서 책임을 통감하고 어린이집을 정리하고 금전을 원하는 데로 줄 것이고 두 분이 경찰서 에가서 얘기도 하겠다며...벌 받을 테니 엄마와 아이는 경찰서에 가지 말라고 손을 싹싹 비셨습니다 
그러나 어린이집에서는 다시 학부모 소집을 하여 실수로 그랬고, 처음이라 하시고...죄가 밝혀진 것도 아닌데 너무 죄인으로 몰아간다… 어린이집은 정상 운영된다며 학부모님들께 호소를 하십니다. 


현재 진행사항은 
10월 6일 11시경 경찰서에 사건접수하고 엄마인 저는 9일 진술을 마치고 딸아이는11일에진술을하였습니다. 증거물도 제출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내용을 국민신문고에도 올렸으며 10일 파주시로 이관됐다는 문자만 받은 상태이고 다른 일반인 들은 열람할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파주시청에도 접수를 해 두었기에 11일 어린이집 현장 조사를 나갈 꺼 라고 전달 받았으나 그 전날인 10일 오전 시청 직원 두 분이 어린이집을 방문한 그시간에 파주시 현의원분께서도 어린이집을 방문 하셨다고 합니다. (과연 우연의일치일까요.) 
현재 원장님은 인맥을 이용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시고 이달말까지만근무하겠다는 선생님들께 협박도한다는 얘길들었습니다 
증거물인 블랙박스를 내놓으라며 저희 집을 수시로 찾아오고 문자도 남기십니다. 

아이는 현재 어린이집을 옮긴 상태입니다. 
이런 어린이집이 운영 되어야 하는 건가요? 
이런 원장이 자격이 있다고 보여지시나요?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숨기기 급급한 이런 사람들, 특히 어린이를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이에게는 당연히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반듯하게 살 수 있는! 앞으로 저희 아이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을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민원을 접수합니다. 
부디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증거물인 핸드폰 파손 사진을 첨부합니다


https://m.blog.naver.com/gkswldud75/22137579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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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글 퍼왔습니다


요약

1) 7세여아가 엄마에게 '여자가 왜 남자고추를 빨아먹냐고물음'

2) 엄만  자초지종확인- >어린이집 이사장(기사,얼집원장 남편)이 등원시 야동보여줌.

3) 얼집 부모들소집 -결과 변명:실수로 보여줬다->사실:주기적 반복 보여줌, 물증확보, 심하게 파손된 핸드폰

4) 애엄마에게 미안함표시, 자체 폐업처리언급->실상 정상영업

5) 경찰신고하였으나 얼집 끗발이 의원도 움직이네..



유머글은아닌데 제 서식지가 유계다보니 올립니다.


부모 입장에서 억장이 무너지고,  아이 트라우마는 평생 가겠죠... 뭔생각에서 그 어린 아이 에게 야동을 보여준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실상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청와대청원좌표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04519?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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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어머니 요청으로 퍼옵니다.

좀비형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카리아인 2018-10-12 (금) 16:48
정상적인 성교육도 이른 나이의 애한테 미친...
엔젤리오스 2018-10-12 (금) 16:49
그놈의 정치인은 안끼는데가 없어 완전 1+1 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
rlqjarns 2018-10-12 (금) 16:54
미쳤네요. 원장 남편이면 나이도 꽤 있는 사람일텐데..오늘 뉴스보니까 어린이집 원장들 비도덕정 행위가 도를 넘었다는 기사들 나왔었는데..진짜 문제네요. 주변에 보육교사인 사람들 얘기 들어봐도 제대로 된 원장이 흔치 않은거 같습니다.
ssoheeAn 2018-10-12 (금) 16:55
아효 써거 죽을놈
ABC초코 2018-10-12 (금) 17:02
어린이집이 썩을대로 썩어있네..
저것들도 한번 싹 쓸어버려야..
이만랩 2018-10-12 (금) 17:06
파주시의원인가요 . 명단 뽑아봐야되나
아루롱 2018-10-12 (금) 17:18
파주 현의원 이라길래 알아보니
국회의원은 민주당 윤후덕, 박정  이 둘이고

시의원은 총 14명 중 민주당 8명, 자한당 5명, 민중당 1명 이군요.,

그중 광탄면 지역은 민주2, 자한1

파주시의회
http://www.pajucouncil.go.kr/content/member/member.html

어린이집 원장 나부랭이면 시의원급 일듯 싶은데
국회의원이라면 말좀 나오겠군요.,
잿빛도화지 2018-10-12 (금) 17:52
미친놈이네요.

뭐지???

의도도 이해가 안가고 혐오스러움
토렌트러브유 2018-10-12 (금) 18:06
시발 이건아니지 개같은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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