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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포경수술하고 왔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아침이슬12 날짜 : 2018-11-09 (금) 11:05 조회 : 10286
수술은 더 어린 시기에 부모님이 그냥 두셔서. 그냥 살다가
32 나이먹고 고민하다 연차내고 다녀왔네요.

살면서 불편함은 없었는데. 군대는 다녀왔지만. 타인의 시선도 신경쓰이고 성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이랑 친구들에게 정보 알아보고 결정했네요

병원 갔는데. 생식기 부분이 크다고 하셨고요. 저도 알고 있었고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아프긴하네요..

나이 먹고 가니 부끄럽긴 했지만. 후회는 없네요. 

얼른 아물길...  아프네요...  
아침이슬12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글쓴이 2018-11-09 (금) 19:21
그건 잘....  방법을 몰라서
선숙이 2018-11-09 (금) 18:16
오호~~ 불편하시면 해야죠..... ㅋ
     
       
글쓴이 2018-11-09 (금) 19:22
불편하면 해야한다. 맞네요
잇힝e 2018-11-09 (금) 18:27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글쓴이 2018-11-09 (금) 19:22
쫌 민망하긴 했는데..  고생중이네요
낭캉 2018-11-09 (금) 18:33
저도 20대 후반에 했는데 성생활에서 매우 만족합니다
     
       
글쓴이 2018-11-09 (금) 19:23
만족하시면 그걸로 정답인거 같네요. 부럽네요
다테 2018-11-09 (금) 18:34
저도 나이먹고했더니 아무는데 엄청오래걸리더군요,, 거의 한달은 아팠습니다....
     
       
글쓴이 2018-11-09 (금) 19:23
나이먹고 하시는 분들 많다고 하더라고요.
한달걸린다 병원에서 그랬는데..  관리 잘 해야죠
          
            
다테 2018-11-09 (금) 19:26
저는 너무 아파서 주변에 짜증을 많이 냈어요,, 정말 아무는 동안 너무 짜증남,,,,
               
                 
글쓴이 2018-11-09 (금) 20:44
월요일 출근 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자취중이라서 . 혼자 있어서...
시크릿♥송지… 2018-11-09 (금) 19:04
크다...크다... 흠...흠...
     
       
글쓴이 2018-11-09 (금) 19:24
그것 때문에 힘들어서 했네요..  흠...흠..흠..
?  흠..?  뜻을 모르겠네요
블록틱스 2018-11-09 (금) 19:10
헐............ 안하는게 더 좋은데 하고 후회한 1인
     
       
글쓴이 2018-11-09 (금) 19:25
후회하셨다니 제꺼라도 드리고 싶은...
안타까워요..  다 만족 못하죠. ㅠㅠ
키보드워리어… 2018-11-09 (금) 19:14
으.. 밤이에 잠 잘때 존나 아픔 ㅠㅠ 으...
     
       
글쓴이 2018-11-09 (금) 19:25
공감해요. 밤잠이 문제...  저만 그런가 했어요.
빈폴 2018-11-09 (금) 19:18
인증은요?...ㅋ
     
       
글쓴이 2018-11-09 (금) 19:26
네?  인증이요?  어떻게 그런걸..  너무
야하네요..  인증은 절대절대절대 무리네요. 죄송해요
          
            
빈폴 2018-11-09 (금) 19:34
아이고 농담이예요.ㅎ 수술하시고 돈까스는 드셨나요?
               
                 
글쓴이 2018-11-09 (금) 20:41
돈까스?... 아...  혼자 다녀온 거라서
집에서 홍합탕 먹었어요. ㅎ
술이 땡기지만. 참으려고요
크러럴 2018-11-09 (금) 19:24
커졌을때 안까지면 눈물 머금고 해야죠..

물론 저도 그래서 했습니다 크윽ㅠㅠ
     
       
글쓴이 2018-11-09 (금) 19:26
주르륵했네요.  고민 많이 했네요. 잘 하셨어요 ㅠㅠ
잘생긴 2018-11-09 (금) 19:51
하고 나서 꼬린내 안 나나요?
저 20년 전에 하고 와 종이컵 끼우고 있었는데 꼬린내 지리던데... 요즘은 의학이 발전했는데 알고 싶네요
     
       
글쓴이 2018-11-09 (금) 20:10
꼬린네 안나고요. 전혀. 종이컵도 없고요.
실밥도 녹는거라고 하셨고요. 병원 따로 내원안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울아니 2018-11-09 (금) 20:11
잘생겼나요? 키크나요? 거기까지 크시다니깐 ㅠㅠ
     
       
글쓴이 2018-11-09 (금) 20:31
못생겼고. 키는 고만고만해요. 잘난게 없는
까불까불한 놈이에요.
5천만땡겨줘 2018-11-09 (금) 20:36
애인에게 매년 기념해 달라고 하십시요.
     
       
글쓴이 2018-11-09 (금) 20:36
그건 그닥....
문디자석 2018-11-09 (금) 20:52
고래 잡을때 다마 서너개...... 추천 합니다. ^^
     
       
글쓴이 2018-11-09 (금) 22:11
추천 감사.?  추천 안해주셔도 괜찮아요
신이로소이다 2018-11-09 (금) 21:18
포경했을 때(초3) 간호사 누나가 엄청 보고 만지고 그러던데.. 서른 넘으면 안그러겠죠?
     
       
글쓴이 2018-11-09 (금) 22:10
안 그러던데요. 성인이라서
오늘도굴러 2018-11-09 (금) 21:20
저도 중3때 했는데
짜장범벅 용기 썼는데
     
       
글쓴이 2018-11-09 (금) 22:11
늦어서 더 힘들었네요
냥집사 2018-11-09 (금) 22:01
어.. 음... 빠른 쾌유하시길~!
     
       
글쓴이 2018-11-09 (금) 22:11
감사합니다. 한달이 얼른 지나갔으면 하네요
싸리비 2018-11-09 (금) 22:13
컵라면 용기라뇨 이 시람들이 글쓴이를 뭘로보고

최소한 스타벅스 그란데 정도는 써 줘야죠
색만보 2018-11-09 (금) 22:26
성인은 컵 안쓰나요?

일상생활 어케 하지
왔다가네요 2018-11-09 (금) 22:33
원래 스물너머 나이들어서 성장 다되엇는데 안벗겨질때 하는ㄱ ㅔ 적기라고 구성애슨상님이 .. 말씀하셧음.
전 포경안해도 되는데 멋모르고했엇죠;; 개같은 의사 씨발노무 양아치새끼 알면서도 ㅜ,
     
       
류위 2018-11-10 (토) 02:48
전 초딩때 강제로다가..
아나까라까라 2018-11-09 (금) 23:20
왜 하시지 ㅠㅠ 꼬무륵
조오운자룡 2018-11-09 (금) 23:26
잘하셨어요~ㅎㅎ
가르침의뜻 2018-11-09 (금) 23:44
여태 안벗겨진채로 살아온거에요?

우아... 대단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불편하면 해야합니다.

자알~ 하셨습니다.
ㄹㅇㄴㄹㄴㅇ 2018-11-10 (토) 00:09
약간만 잘라 내고 나머진 돌돌 말았으리라 믿습니다.그게 최고의 수술임.
노보비너스 2018-11-10 (토) 00:19
저도 결혼하고 나서 했는데, 한달 못참고 콘돔끼고 하다가 실밥터졌던 생각나네요. ㅋㅋㅋ
낭인인생 2018-11-10 (토) 00:54
저는 나이들고했으면 해바라기 해볼걸생각한적도있는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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