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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여년전 스마트폰 예언한 '테슬라 인터뷰' 내용보니 소오름

[회원게시판]
글쓴이 : 로마네꽁티 날짜 : 2018-11-09 (금) 20:33 조회 : 767

20181104164528222438.jpg

.......

# 니콜라 테슬라, 스마트폰 영상통화를 예언하다

1926년의 일이다. 콜리어스 기자는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 1856-1943)를 인터뷰하고 있었다. 전기과학자이며 발명가였던 테슬라는 당시에도 '예언자'로 불렸다. 언론에서는 말도 안되게 엉뚱해보이는 그의 상상을 받아적으며, 대중의 흥미를 끄는 일을 즐겼다. 콜리어스는 테슬라가 당시 열을 올리고 있던 '무선 송신'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테슬라는 깜짝 놀랄만한 대답을 했다.

"무선이 완벽하게 적용되면 전 지구가 하나의 거대한 두뇌가 될 것이다. 사실 실제로 그렇다. 모든 것이 실재하고 리드미컬한 전체의 일부다. 우리는 거리와 상관없이 서로 즉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텔레비전과 전화 통화를 통해 우리는 얼굴을 마주보고 있는 것처럼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 있더라도 서로를 완벽하게 보고 들을 수 있을 것이다." (When wireless is perfectly applied the whole earth will be converted into a huge brain, which in fact it is, all things being particles of a real and rhythmic whole. We shall be able to communicate with one another instantly, irrespective of distance. Not only this, but through television and telephone we shall see and hear one another as perfectly as though we were face to face, despite intervening distances of thousands of miles.)  

"이걸 할 수 있는 기계는 현재(1926년)의 전화기에 비해서 놀라울 정도로 단순할 것이다. 조끼 주머니에도 넣고 다닐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대통령의 취임, 월드 시리즈 경기, 지진에 의한 파괴, 끔찍한 전투 등의 일들을 현장에 있는 것처럼 보고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다.무선 전파 송출력이 상용화되면, 운송과 송신의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And the instruments through which we shall be able to do his will be amazingly simple compared with our present telephone. A man will be able to carry one in his vest pocket.We shall be able to witness and hear events--the inauguration of a President, the playing of a world series game, the havoc of an earthquake or the terror of a battle--just as though we were present. When the wireless transmission of power is made commercial, transport and transmission will be revolutionized.)

"이미 영화는 가까운 거리에서는 무선으로 송신하고 있다. 미래에는 거리에 한계가 없어질 것이고, 미래라는 말을 난 불과 몇 년 후란 뜻으로 쓴 것이다.선을 통해 영화를 전송하고 있다. 30년 전에는 포인트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으로 전보로 보냈다. 무선 송신이 일반적인 것이 되면, 이런 방식들은 전기 기차에 비교한 증기 기관차만큼이나 원시적으로 보일 것이다." (Already motion pictures have been transmitted by wireless over a short distance. Later the distance will be illimitable, and by later I mean only a few years hence. Pictures are transmitted over wires--they were telegraphed successfully through the point system thirty years ago. When wireless transmission of power becomes general, these methods will be as crude as is the steam locomotive compared with the electric train.)  

.........

https://www.ajunews.com/view/20181104162753336

테슬라 이분 아마 비밀리에 타임머신을 발명했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거도 아니라면 외계인이었거나.


로마네꽁티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djelRkwl 2018-11-09 (금) 20:38
지구상에 똑똑한 사람들 많아도 반중력 물질은 못 만들어 내는군요
프로펠러 그런거로만 날아다니는거 만들어 냄
     
       
글쓴이 2018-11-09 (금) 20:46
반중력 관련해서 예전 다큐에서 신기한거 봤는데
내용이 아마추어 미국 과학자가 해군전함에서 뜯어낸 전자기기 들로 이래저래 조합해서
뭔가를 만들어 냈는데 신기한게 기계사이에서 어떤 에너지장이 만들어지는데 이 장안에서는
반중력이 작용하더군요. 만든 사람은 당연 무슨 원리인지 파악도 못했고
나중에 나사와 여러 정부 기관에서 나와 그 기계 장치를 수거해 갔습니다.
어쩌면 이미 반중력 장치는 만들어져 있을수도.....
단참외 2018-11-09 (금) 21:57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테슬라는 아마 인류사에서 기록된 수많은 천재들 가운데서도 미래에 실현될 실질적인 기술원리를 미리 예측했다는 점에서 특히 독보적인 천재가 아닐까 싶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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