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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김광두 부의장의 사의표명은 레임덕의 시작이라고 봐야한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테크노 날짜 : 2018-12-07 (금) 03:56 조회 : 622 추천 : 3  
한국인은 권위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는듯하지만 실은 오랜 세월 권위에 길들여져있다.
민주적이라든가 온화하다든가 남의 사정을 살핀다든가 하는 배려는 상대의 약점내지 결함으로 본다.
그런 태도를 보이면 오히려 그 상대를 더 공격하고 깔아뭉개는 습성이 지배적이다.

소득주도 성장은 시작도 하기전에 주저앉힐려는 시도가 어느덧 여당내에서 과반을 넘어가고 있다.
민주당이 과거 왜 인기가 없었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
그들은 언뜻 좌파의 길을 가는듯하지만 속을 까보면 우파다.
...자한당이 극우 파시스트이기때문에 오히려 이들이 좌파가 되어버린 코메디적 상황이다.

아마 문재인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초반에 잘할줄 아무도 생각하지못했을거다.
그래서 자신들 마음대로 움직일수있다고 생각했던 일정이 차질이 나긴했지만 날이 어두워져가니 하나하나 모습을 드러낸다.
이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가면쓴 자들이 하나하나 자기 가면을 벗고있다.

민주당은 정권을 잡는 순간 기사환국한 남인의 태도로 돌변했다.
근본적으로 스스로를 "백성을 생각하는 양반"으로 자신들을 규정하는 민주당 주류들은
자신들이 국민위에서 그들을 보살핀다는 인식의 한계에서 벗어나지못하고있다.

바로 이점이 문재인대통령과 그들이 다른 점이다.
바로 이점이 한국의 비극이다.
바로 이점때문에 개혁은 근처에도 가지못할것이다.

결국은 문재인 대통령 등에 칼을 꽂는 자들은 밑을 받쳐주고있는 지지세력이 될 공산이 크다.

솔직히 정의를 실현하기엔 한국엔 악인이 너무 많다.....부패의 사슬에서 생존하는 한국인이 90%이상이라고 본다.

부패의 사슬에 직간접적으로 생계가 걸려있는 한국인이 너무 많다는건 개혁을 외치는 사람에겐 생존의 문제를 던져준다.

결국 다수의 한국인이 자기자신도 부패해있다는 현실을 깨닫게되면 정의를 외치던 사람들은 단두대로 가야한다.

결국은 떠들어대는 놈이 병신이라는 결과가 도출된다는것이다.


밟은미래 2018-12-07 (금) 04:24
안자냐?
     
       
뭐어쩌라고 2018-12-07 (금) 04:28
넌 안자냐?ㅋ
니라하람 2018-12-07 (금) 04:32
이재명 지지자 중에 문재인 정부 망하길 원하는 자들이 대부분이지 ㅋㅋㅋㅋ
     
       
뭐어쩌라고 2018-12-07 (금) 04:53
그런사람도 있는데 문재인 없었으면 이재명의 미래는 없어요 거기서 앞에서 욕받이 방패막이 다해주던걸 생각못하죠 ㅋㅋ 대다수 문빠들이 이재명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죠
Miecky 2018-12-07 (금) 05:25
민주당은 애초에 보수정당 우파였죠. 그러니 개혁이 쉽지 않을 겁니다. 진보정당이라야 정의당 정도구요.
카운셀러jr 2018-12-07 (금) 06:08
...
가루라 2018-12-07 (금) 08:59
자유당애서 레임덕 이야기 꺼내자 마자 래임덕 레임덕 하네요 자유당 이 레임덕 이야기 안 꺼냈으면 섭삽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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