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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진짜 여직원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2차전

[회원게시판]
글쓴이 : kimchira 날짜 : 2018-12-07 (금) 17:58 조회 : 4510
갑자기 오후 퇴근시간되니 문을 쾅열더만 또 활짝열어재낌. 그러면서 눈을 부라리고 나보고 머 내가 문여는게 불만있나고 하네요.
진짜 미틴뇬 퇴근시간이리 불금 망치기 싫어 걍 무시하고 집으로고고
월요일에 어떻게 갈굴지 고민중 ㅋ
kimchira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용미르 2018-12-07 (금) 17:58
회사에서 개인 전열기구 사용금지를 내리심이..ㅎㅎ 그럼 지도 추워서 문닫을듯
     
       
글쓴이 2018-12-07 (금) 18:00
너무 약해요. ㅜㅡㅜ
부천도경석 2018-12-07 (금) 18:04
전열기 구입하고요.
창문, 출입문 다 활짝 열고 선풍기를 그 년쪽으로 틀어주세요.
     
       
글쓴이 2018-12-07 (금) 18:05
이 방법 좋네요
소리없나 2018-12-07 (금) 18:07
적당히 갈구듯 비아냥대세요. 싸우면 힘들잖아요.
임자있는몸 2018-12-07 (금) 18:09
이건 그 상사한테 얘기해서 근원을 없애야 할텐데요
상사 믿고 까부는거잖아요 글쓴이 무시하면서요
그거 해결하기전에는 본인이 손해에요
애랑 싸운다고 뭐라 한소리 들을께 뻔합니다
     
       
글쓴이 2018-12-07 (금) 20:35
저도 그게 문제네요. 왜 내가 이런 쓸데 없는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야 할지 쌍욕하고 싶은데ㅜㅡㅜ
오말우왕자 2018-12-07 (금) 18:09
궁뎅이로 깔고 앉아 있는 온열기 전기 끄라고 하세요 ㅋㅋㅋ

안끈다고 하면 자리 바꾸자고 하시던가요 ㅎㅎㅎ
쵸코링 2018-12-07 (금) 18:15
상사믿고 개깝치네
장마철소낙비 2018-12-07 (금) 18:20
이거 오전에 끝난 거 아니었어요? 흐미~
그 여직원 성깔있네.
회사생활 앞으로 파란만장하겠군요. 화이팅!!!!!
올려줘요 2018-12-07 (금) 18:42
빽 믿고 개기는거같네요.
데려온 사람이랑 상담좀 해야할듯
옹느랑 2018-12-07 (금) 18:48
미친년이네요
쉐프 2018-12-07 (금) 18:48
진짜 머믿고 저리 까불지;
완전 개또라이네;;
djelRkwl 2018-12-07 (금) 19:10
님도 문 여는거 개의치 마시고요 싸우지 마세요
큰 온풍기 하나 구입 하셔서 님 곁에 틀어 두시면 되지 않나요?
전기요금은 회사가 부담 할 것을
워트호그 2018-12-07 (금) 19:38
옛날 호텔 프론트에 같이 근무하던 미친년이 하나 있었는데
같이 일하는 일본인 여직원을 계속 괴롭히길래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아주 모욕적인 말을 퍼붓더라구요
자기 딴에는 왕따 당한 기분이 든 모양이던데

그 다음날로 때려치우고 직종을 아예 옮겨버렸습니다.
더럽기 그지없던 호텔리어
무리모두 2018-12-07 (금) 21:05
전열기 사고 에어컨 트세요.
이토렌탈 2018-12-07 (금) 23:59
근데 왜 그런데요 님하고 무슨 트러블 있었나요?  가만히 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개지랄 떠는건지 궁금하네요
     
       
이토렌탈 2018-12-08 (토) 00:05
아하 ! 1차전 글이 있었네요 보고 왔는데 뭔가 커다란 빽이 있거나 아니면 미친것 둘중 하나네요

미친것은 답이 없습니다 아시죠?
라이모트 2018-12-08 (토) 00:24
1차전 글을 읽어보니...
여름에 시원한 곳으로 피난 간 거 때문에 글쓴이 분을 아주 호구로 보고 있는 거 같네요.
여름에는 찍소리도 못하던 놈이 어디 감히 기어오르느냐는 듯한 반응인데요.
여름에 다른 사무실 가서 일하는 거 보고, 기세등등하게 자신의 승전보를 여기저기에 자랑했을 거 같은데,
그나저나 사무실에 다른 사람들 내보내고 놀려구 하는 건가? 왜 저런 미췬짓을하는 거지 ㅡㅡㅋ
Shine빛 2018-12-08 (토) 00:29
우주여행객 2018-12-08 (토) 00:37
예쁜가여?
     
       
sicon 2018-12-08 (토) 09:04
1차전 글 리플에 보면 이쁘면 싸울까요? 라는 답이 ㅋㅋㅋㅋ
          
            
우주여행객 2018-12-08 (토) 09:17
응원합니다 ㅋ
파고드는껑충… 2018-12-08 (토) 01:03
상사가 델꾸왔으면 그 상사한테 따지세요
못 따지시겠죠? 그럼 그 여직원이 님보다 끗발 높은 거에요
     
       
하잉 2018-12-08 (토) 01:11
ㅇㅈ
     
       
커피선생 2018-12-08 (토) 17:35
끗발이뭐임 잘몰라서...
          
            
파고드는껑충… 2018-12-08 (토) 22:32
서열이랑 같은 말
그것도 모르시겠다면 뭐 ㅎ
               
                 
커피선생 2018-12-09 (일) 19:51
바로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눈가리고아웅 2018-12-08 (토) 02:35
전기 엄청 먹는 전열기 사서 풀 가동시키시고 전기한번 나가면 그 때부터 전열기사용 금지될겁니다. 그 때부터 문을 활짝 열어두세요..
류위 2018-12-08 (토) 02:59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선배님은 날 봐주지 않는걸..
이러면서 서로의 오해가 풀리고...
얄리얄리얄랑… 2018-12-08 (토) 05:33
평소에 사람취급 안해주는게 최선같네요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글읽어보니 회사에있던없던 별의미도없는 직원인듯
밀파소 2018-12-08 (토) 05:51
상황을 다시 발생시키면서 녹음 후
상사와 상담을
호랭이친구 2018-12-08 (토) 06:18
일단 여직원은 앞으로 무시하세요.
주변 직원들에게 춥지 않느냐고 의견취합 후 그 상사에게
개인방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당신을 믿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니
제재를 하라고 요구하세요.
왜 직접 싸우면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려 하는지!!
아치미슬 2018-12-08 (토) 06:31
그 회사에 다른 직원들은 없어요?

다들 구경하고 있나?
달랴슝 2018-12-08 (토) 08:24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글쓴이님은 잘 생기셨습니까?
우회접속 2018-12-08 (토) 08:52
지나가던 솔로몬입니다. 창문을 뜯어 버리세요.
     
       
저리가ㅋㅋ 2018-12-08 (토) 13:36
솔로몬이 왔다!!!!!
벤허세 2018-12-08 (토) 08:59
뭔 회사길래 질서가 없어요?
지난 글보니깐 직급도 차이 많이 난다면서..도저히 이해 불가 ;;
네멋대로해라 2018-12-08 (토) 10:45
위에 관리자분께 대놓고 여쭤보세요.

요즘 추운데 이렇게 문을 대놓게 계속 열어놓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환기를 한다?한다면? 좋습니다. 그럼 아침에 2~3분만 하고 닫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여론을 만들 수 밖에 없겠죠.
캐드버리 2018-12-08 (토) 10:49
예쁘나요? 하고 묻는 질문 많으신데
진짜 예쁘면 저런 쌍짓거리해도 용서가 가능한가요 남자분들은..
진짜 뭐 연예인급 아니고서야 저짓거리 하면 예뻐보이기 힘들지싶은데
     
       
에헤라디여 2018-12-08 (토) 14:50
에헤이~ 그럴리가요ㅎㅎ
걍 농담인거죠ㅎㅎ
이뻐도 저 모냥이면, 동료로서 힘들죠 ㅎㅎ
배려가 뭔지 모르는 인성인 거 같은데...

걍 남자들끼리 농담이죠.. 소개팅 해준다 하면,
다들 이쁘냐? 이쁘냐? 이러식으로...ㅎㅎ
          
            
캐드버리 2018-12-08 (토) 15:04
그쳐 농담이져? 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김태희급이면 뭐 또 얘기가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라이모트 2018-12-08 (토) 18:24
그정도 미모면 낙하산 타고 회사 나와서 진상짓을 안하죠 ㅋ
미국패씽 2018-12-08 (토) 10:50
무슨 직장 인데 문을 열고 일을하나요?
불고 2018-12-08 (토) 10:56
이거는 글쓴분이 대처를 잘못한 겁니다.
잘 해주니까 만만하게 보는겁니다.
특히 여자는 지가 잘못해도 안 맞을거라는 망상에 쩐 넘들이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많아서 턱도 아닌 헛짓을 많이 하죠.

회사는 직급사회입니다. 직급이 하루 차이 나도 명령했을때 안 들으면
공식 보고해서 징계위원회 열어서 시말서에 감봉에 강등까지 요청하면 됩니다.
본인이 보고했을때 누가 태클을 걸면
그럼 직급 무시하고 야자로 맞먹어도 괜찮다는 말이네요 라고 하면
아무도 토를 못답니다.

제 경우는 저런식으로 15년 일한 차장 한명을 사원으로 만들어버렸죠.
회사내 일로만 끝낸게 아니라 공식 경력신고까지 박아넣어서 영원히 박제를 시켜버려서
지금 회사 나가면 영원히 어디에도 이력서를 못내게 만들어 버렸는데
공식적으로 사원이니 어제까지 하위직이었던 주임, 대리, 과장보고
다 업무 인수해주고 잡부로 만들어 놓으니까
자기 혼자 열받다가 지급사고 또 쳐서 결국 짤림
불고 2018-12-08 (토) 11:04
어느 정도 직급되면 하위직하고는
농담은 커녕 일상대화도 하면 안됩니다.
오로지 일 얘기만 하십시요.

업무지시 이외는
질책으로 시작해서 질책으로 끝내고
피눈물이 날만큼 몰아붙혀야
회사생활 잘하는 겁니다.

좋은 사람되려다가
좋은 호구됩니다.
     
       
bluestorm 2018-12-08 (토) 13:15
정답.
한번 울리고 나면 잘합니다.
아침에바나나 2018-12-08 (토) 16:15
아니 어떤 회사이길래 직급을 무시하고 그러나요?
'그리고 상사가 ㅋㅋㅋ 어떤 상사이길래? 저리 믿고 나대나요?
다덤벼개박살 2018-12-08 (토) 17:11
일에 관해 꼬투리 잡아 제대로 죠져버리세요.
눈 마주치면 질질 싸게끔 확실하게 그리고 자주 죠져버리시세요.
혼자 말고, 다 같이 연합해서 죠져버리세요.
아르고노트e 2018-12-08 (토) 17:40
님이 그분과 사귀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모든건 사랑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morganA 2018-12-08 (토) 18:05
좀 불편하실수는 있겠지만 일단 출근할 때부터 '마스크' 쓰시구요.  왠만하면 벗지마세요.
'나 감기 걸렸음' 이라는 티를 팍팍 내시면서  약국가야 한다고 외출하셨다가 오기도 하구요.
책상위에 잘 보이는 곳에 감기약 올려놓고 보이게 만드시고 여러사람에게 어필하세요.

특히 그 분을 옹호하는 상사를 볼 때도 마스크 벗지 마시구요.
피해를 보고 있다는 걸 무시하고 있으니 다른 분들에게 지원을 받아야 하니까요.

그 직원과는 직접적인 접촉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논리가 안통할테니)
최대한 주위 분들에게서 지원을 받아야 해결이 가능합니다.
     
       
eeeto 2018-12-08 (토) 18:51
좋은 방법이네요. 은연중에 그 여자를 공공의 적 또는 예의없는 사람으로 인식시키는 전략!!!
에드리안 2018-12-08 (토) 19:40
얼른 고백해서 혼내주세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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