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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지난 2년동안 운동하면서 살을 엄청 뺐더니...

[회원게시판]
글쓴이 : 넌내게목욕값… 날짜 : 2019-01-11 (금) 19:49 조회 : 5615 추천 : 4  
옷이 죄다 큼..

특히 바지는 완전 힙합바지가 되어버렸...;;

시무룩... ㅠ

옆집곰아저씨 2019-01-11 (금) 19:50
수선집에 가서 허리 줄여 달라고 하시면 ?
     
       
글쓴이 2019-01-11 (금) 19:51
동네 수선집에 몇번 맡겨봤었는데 옷만 버렸습니다. ㄷㄷ
동네에 수선집은 정말 많은데 다 안하느니만 못하더라구요.
          
            
내일은자유 2019-01-11 (금) 20:07
전 요즘 옷사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36입다가 32입는데 옷이 핏이 사네요...
32도 살짝 큰데 이정도만 유지해야겠습니다...ㅋ
               
                 
글쓴이 2019-01-11 (금) 20:14
좋습니다!!!
판타지포유 2019-01-11 (금) 19:51
그럼 다시 옷에 맞는 몸을 만드심이
     
       
글쓴이 2019-01-11 (금) 19:51


ㅋㅋㅋㅋㅋ
     
       
Ast가브리엘 2019-01-11 (금) 19:55
올ㅋ
     
       
무리모두 2019-01-12 (토) 00:32
올ㅋㅋ
아이kim슨 2019-01-11 (금) 19:51
성과물이 있는데, 기뻐야 정상아닌가요....
전 반대로 기존에 옷이 안들어가거나 딱붙을 때, 시무룩...
     
       
글쓴이 2019-01-11 (금) 19:52
기쁘기야 기쁘죠. 근데 돈이 좀 깨지니까.. ㅋㅋ
          
            
닭뇬꺼져 2019-01-12 (토) 13:56
성인병으로 깨질 돈에 비하면 옷사는 돈쯤이야...
하니베어 2019-01-11 (금) 19:52
제가 그랬죠 ..운동좀했더니 금방빠져서 좋아했는데 금새 또 원상복귀됨
     
       
글쓴이 2019-01-11 (금) 19:52
꾸준히 관리하셔야... 전 꾸준히 하는 중입니다.
MESTE 2019-01-11 (금) 19:55
그맛에 다시 안찌게 관리하는거죠

다버리고 새옷 ㄱㄱ
     
       
글쓴이 2019-01-11 (금) 20:02
청바지 하나 산거조차도 힙합으로 잔환되었...;;
블루복스 2019-01-11 (금) 20:00
저 같으면 볼때마다
기분 좋을 듯 싶은데요 ^^;
     
       
글쓴이 2019-01-11 (금) 20:02
엄청 좋죠. ㅎㅎ
맛있는팝콘 2019-01-11 (금) 20:00
자랑글...ㅂㄷㅂㄷ
     
       
맛있는팝콘 2019-01-11 (금) 20:00
그래서, 살빼 서, 여친 생김?ㅋ
          
            
글쓴이 2019-01-11 (금) 20:03
소싯적에 해볼거 다해보고 만날거 다 만나봐서 별로...
     
       
글쓴이 2019-01-11 (금) 20:02
ㄷㄷㄷㄷㄷ
키스톤 2019-01-11 (금) 20:00
그 맛에 살 빼는거 아닙니까 ㅋ

다시는 그 옷들 입고 싶지 않아야 딱 좋을거 같네요
     
       
글쓴이 2019-01-11 (금) 20:03
그져. 꾸준히 관리 중입니다. ㅎㅎ
수성궁몽유록 2019-01-11 (금) 20:01
그 맛에 살빼져 ㅋㅋ 저는 2년만에 원상복구 했습니다 ㅋㅋㅋㅋ 복구되지 마시길 바라요~!
     
       
글쓴이 2019-01-11 (금) 20:03
님도 다시 심기일전!!!
오타쿠미 2019-01-11 (금) 20:04
저는 반대되는 케이스.. 멸치 때는 95사이즈 입었는데 지금은 105를 입고 벗을때 힘들어졌네요 -0- 다행히 허리 둘레는 74cm 유지중.. 타고난 골격이 마르고 길다보니 목,허리,손목,종아리 부위는 여전히 가늘어보여요 ㅎㅎ
     
       
글쓴이 2019-01-11 (금) 20:06
저도 골격이 평균인거에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골격이 있는 사람들은 살 빼면 오히려 더 이상해보이더라고요.
          
            
오타쿠미 2019-01-11 (금) 20:17
몸을 키우는 사람이나 빼는 사람이나.. 목적과 진행 과정은 조금 다르지만 둘 다 꾸준한 노력과 열정, 목표를 위한 간절함이라는 재료가 부족하면 지금의 결과가 나올 수 없으니까요~ 그동안 고생많으셨고 앞으로도 초심 잃지마시고 꾸준히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19-01-11 (금) 20:27
쿠미님도 화이팅입니다~~
올때레모나 2019-01-11 (금) 20:10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9-01-11 (금) 20:14
뭐.. 이런걸 가지고. ㄷㄷ
Messiah 2019-01-11 (금) 20:14
저도 68kg에서 62kg 되었는데 허리 30에서 28로 고딩때처럼 돌아오더군요.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관리안하면 바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높겠죠.
     
       
글쓴이 2019-01-11 (금) 20:15
키가 얼마입니까.
          
            
Messiah 2019-01-11 (금) 20:19
178이요.
               
                 
글쓴이 2019-01-11 (금) 20:28
68~70 정도가 딱 보기 좋아보입니다.
너무 마르면... ㄷㄷ
                    
                      
Messiah 2019-01-11 (금) 20:40
저도 그것이 적정몸무게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68되니까 얼굴에 나잇살인지 볼살 턱살이 엄청나게 늘어나더니
아저씨처럼 되더라고요.
지금이 딱 보기좋은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단지 수치에 불과하다. 몇kg처럼 보이는가가 중요하다. 이말이 맞는듯요.
                         
                           
글쓴이 2019-01-11 (금) 20:52
그렇군요. 역시 함부로 재단하면 안된다는...
                         
                           
shining 2019-01-12 (토) 14:12
그러면 근육이 적으신겁니다.
웨이트를 하시져 ㄱㄱ
바이러시 2019-01-11 (금) 21:20
입던 옷 잘 싸두셨다가 5년 지나도 뺀 살 유지되시면 버리시거나 기부를...
요요 몇 번 겪다가 겨우겨우 5년 유지하니 큰 변화는 생기지 않더군요.
     
       
글쓴이 2019-01-11 (금) 22:03
쭈욱 갈겁니다. ㅎㅎ
흙탕물 2019-01-11 (금) 21:34
그럼 다시 살 찌우세요.
아니면 혹시 운동해서 살빠진걸 강조하고 싶은건가요? 바지가 커져서 못입어서 정말 시무룩 하다는글인가요?

제 생각에는 살빠진걸 강조하기 위한 글로보이는데. 예를들면 여자들이 본인 가방을 자랑하기 위해 인스타 사진을 찍을때 가방이 메인이 아닌 앞에 있는 음식을 강조하는것 처럼요.
     
       
30hrs 2019-01-12 (토) 02:15
인간이 뭐이렇게 쳐 꼬였는지...
보고도 모름?
          
            
글쓴이 2019-01-12 (토) 0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Z9소년 2019-01-11 (금) 23:05
제가 요즘 살이 너무 빠져서.. 옷이 전부 너무 커요 ,, 양복바지는 너무 커서 입을수도 없어요 ..
체중이 92Kg -> 현재는 77Kg 입니다. 특정 부위만 빠진게 아니라 전부 다 빠졌네요 .. 특히 뱃살 엄청났는데 뱃살이 없어요 작년에 제작년에 너무 작아져서 착용이불가능한 바지나 티 그냥 맞네요
키는 줄어서 184cm 입니다. 오랫동안 다이어트를 해서 빠진거면 이해가 가능한데 단 몇달만(3개월~2개월)에... 빠져버린것이라..
특히 운동  안하고 식이요법 같은것도 안하고 먹는것 줄인것 없는데도 탈수 한것 마냥 빠져 버렸네요
특이 한것은 요요 현상도 없고 폭식을 해도 체중이 늘지도 않네요
     
       
글쓴이 2019-01-11 (금) 23:21
병원 꼭 가보세요. 꼭이요.
     
       
브라운아이둘 2019-01-12 (토) 13:44
갑상선 문제일수있어요 병원가서 건강검진받아보세요
     
       
선들바람 2019-01-12 (토) 19:23
몸에 이상이 있다는 징후같네요 병원 가세요~
limjh606 2019-01-11 (금) 23:24
운동 노하우좀알려주세요.ㅎㅎㅎ
grrrr 2019-01-11 (금) 23:52
새 옷 사시고
다시 태어난다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모마르 2019-01-11 (금) 23:54
유행은 돌고 돕니다 힙합 바지가 다시 유행할때까지 버리지 마셔요
맨유마냥 2019-01-12 (토) 01:54
껄껄껄 제가 88-90 키로에서 48-50 까지 빠졌었죠 장염+먹는거에 대한 트라우마로 안한 거식증...키 179 지금은 65 유지중입니다 ㅋㅋ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옷 새로샀어요.. 옷이 계속 커져서 ㅠㅠㅠ
사탕발림 2019-01-12 (토) 06:35
유지 계속 하시고 있나보네요 대단 합니다.

저도 예전에 한참 헬스 한다고 할때 6키로 가까이 빼면서 몸 관리 하다가

회사 일 바빠지면서 귀차니즘으로 운동 안가고 회식 안빠지고 가고 친구들과 치맥 뜯고 마시고

이러니 다시 3키로 불면서 반 포기 했습니다 ㅋㅋ

지금도 의지만 있으면 하겠는데 그 의지가 쉽지 않네요  다 내 탓이지 뭐 ㅋ
나으리™ 2019-01-12 (토) 09:50
손바닥만 안빠지더군요...다 빠지는데...ㅋㅋㅋ
컨플릭트 2019-01-12 (토) 12:51
20대에 운동할때 28입엇는데 지금 34입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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