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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경 늘려도 가는 부서 따로 있다"… 경찰의 고민

[시사게시판]
글쓴이 : 소총3자세 날짜 : 2019-01-12 (토) 11:02 조회 : 992 추천 : 11  


개인적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가장 이해가 안가는 정책

일반 국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경찰은 오토케 중창단만 뽑고 그것도

SNS홍보나 소위 펜대 굴리는 직종만 뽑아대는지!

강도야!!! 하고 소리치면 오토케자매들이 달려가서 잡을 수나 있는지!

물론 운동을 한 선출들은 잡을 수 있곘네요.

우리 동네 경찰들이 순찰을 돌때 가끔 주정차해 있을 때 여경들은 폰만 보고 있고,

남경2명은 걸으면서 순찰 중.

젠더 감수성이 충만한 강도가 여자경찰 앞에서는 안 도망가고 스스로 잡혀주고

도둑이 여자경찰 앞에서는 안달아나는가!

문재인 정부는 일반국민의 치안을 우습게 알고 있는지!

아니면 너무 가볍게 인식하고 있는지 의문임.

가장 이해가 안가고 공감이 안가는 정책임.

내년에는 더 늘린다고 하니까 펜대굴리는 여자들끼리 피터지는 일이 발생할 듯.

한 번 채용한 경찰공무원은 퇴직때까지 철밥통.

이것은 정부나여당지지자들도 피해가 가는 일인데...죽어라 옹호만 하고 있으니!

한탄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보여진 경찰의 삼단봉훈련에서 토닥토닥 하는 여경들을 보고 

야....저런사람들도 경찰하는구나!라는 것을 보고 실소가터짐.

뽑을려면 제대로 뽑아서 국민의 생명과안전을 지켜주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경찰이 장난인가!


민갑룡 경찰청장이 여경 확대 정책을 펼치는 가운데 부서별로 여경 비율 편차가 극명한 것으로 집계됐다. 출퇴근이 비교적 일정한 내근직에는 여경이 많은 반면 현장에서 직접 뛰어야 하는 경비 등의 부서에는 극소수만이 근무하고 있었다. 

여경 비율이 늘어나는 만큼 합리적이고 균형 있는 인사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 10월 말 기준 전국에 근무하는 여경은 1만3312명이다. 부서별로 보면 △생활안전 7162명(53.8%) △수사 2502명(18.8%) 등으로 두 기능에 전체 여경의 70% 이상이 근무한다.  
뒤이어 △교통 894명(6.7%) △경우(홍보) 856명(6.4%) 등이 많았다.  
반면 현격히 여경 비율이 적은 기능도 있다. △정보 228명(1.7%) △경비 423명(3.2%) △감사 446명(3.4%) △보안(외사) 618명(4.6%) 등이다.  

경찰 내에서는 이 같은 성비 불균형이 여경들의 선호도 때문에 생겼다는 얘기가 나온다. 여경들이 육아나 출산 등을 이유로 외근이 많거나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부서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도권 등에서 경비경찰로 10여 년을 일해 온 A 경정(남성)은 "(여성으로만 채워진) 여경 기동대를 제외하고 나면 일선서 경비과에서 근무하는 여경 비율은 훨씬 적을 것"이라며 "집회 시위 업무 때문에 주말 출근이나 야근이 많다 보니, 내가 근무하는 내내 경비에 지원하는 여성들을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보경찰 경험이 있는 한 경정급 B 여경은 "정보경찰 업무는 교대근무가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출입하는 곳과 관련한 이슈가 터지면 무한정 대기하는 일이 잦아 육아에 불리하다"며 "예전에는 승진 부서라는 인식 때문에 남성 간부들이 받아주지 않는 장벽이 있었다면 요즘은 안팎으로 힘든 여건 때문에 여경들이 정보부서에 지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수사 등의 부서에 여경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도 착시현상이라는 지적이다. 내근 보직을 제외하고 실제 강력계나 형사계 등 현장을 뛰는 곳에는 여경이 거의 없다는 게 내부 목소리다.  

수도권 일선서의 C 형사과장은 "우리 직원 중엔 여경은 단 한 명도 없다"며 "고된 일이라는 편견 때문에 지원자가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당장 완력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남성경찰의 자리에 여경이 온다면 나 역시 환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처럼 업무 특성에 따른 지원자 편중 때문에 여경을 확대한다고 해도 고르게 배치되기는 힘들 수밖에 없다. 지원자가 없는 곳에 억지로 여경을 보낼 수도 없어 내근직에 대한 내부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여성들이 출산이나 육아 등으로 특정 부서를 선호하게 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완화되는 게 우선"이라면서도 "여경 선발이 국민 치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 못한 채 내부 융해로만 끝나지 않으려면 경찰 업무 특성에 따른 선발, 교육, 평가, 보직 배치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이 여경 선발 비중을 높이는 것은 정부의 성평등 정책 기조 때문이다. 정부는 2022년까지 여경 비율을 15%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경찰은 올 7월에 이어 올해 말 공채 때도 여경 비율을 25% 이상으로 유지한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8&aid=0004139205&sid1=102&backUrl=%2Fhome.nhn&light=off

Time waits for no one.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아.)

아이유넘 2019-01-12 (토) 11:03
조심하세요.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해도
일베라고 시비거는 또라이들 천집니다.
듀포른 2019-01-12 (토) 11:05
그러니까  여경 님들 현장 출동시  도와 주는 일용직 현장 출동 남자도우미 알바를 추가로 뽑아야 됩니다..

ㅎㅎ

여자들 숙직도 안쓴다고 깽판 치더니 결국은 추가로 여성직원 숙직 대신 써주는 숙직 전용 남자

직원들 추가로 뽑아서 세금 낭비 하고 있으니. .그 돈으로 모든 사람이 혜택 받는 노인 복지나

국가 탁아소 운영 할 생각을 해야지 국가를 무슨 공산당식으로 할당을 때리면 법도 뭐시고 없고
     
       
글쓴이 2019-01-12 (토) 11:10
오호 신개념 고용창출인가요!!!!
창하 2019-01-12 (토) 11:05
저게 바로 문재인이 주장하는 평등...  제대로 페미에 미친거죠...  어휴... 페미대통령...
킹렌트 2019-01-12 (토) 11:09
그 분들 여기엔 안 나타나네요 ㅎㅎ
     
       
글쓴이 2019-01-12 (토) 11:24
진짜 안나타남!
19세이상만 2019-01-12 (토) 11:38
이런 글 올리면 일베라고 댓글 다는 인간들 있습니다
자기들이 박사모랑 다른걸 몰라요
라이더배이 2019-01-12 (토) 11:45
성평등 100퍼 안되는데  굳이100퍼 만드는 우를 계속 범함  숫자로  어떴게 평등을 만드냐구
그럼됐어 2019-01-12 (토) 11:47
저게 참.. '22년까지 15% 를 위하여
25%를 뽑는다.게...
그냥 계속 15%를 뽑으면
몇 십년 후에는 자연적으로 15%가 될 건데
빠른 시일내에 만들려고 25% 뽑으니...부작용이 생긴다고 봅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11:58
팬대직 놓고 그들만의 피터지는 리그가 시작될테죠
덤터기는 모두 차기정권으로 넘어가고
부처님ㅋ 2019-01-12 (토) 11:59
소신있는 사람들은 다 도태되고 사바사바 잘하는 쓰레기같은놈들만 윗대가리로 올라가니 저모양
쉐프 2019-01-12 (토) 12:00
결과  차등은  인정  못해도
능력의 차등은  인정하시는
그분들
라이더배이 2019-01-12 (토) 12:17
이 불평등한 세상에서 어떴게 성평등이 되냐구~~~~~~~~
미친
수허 2019-01-12 (토) 12:53
그냥 남녀 따로 뽑지 말고 같이 뽑으면 사라질 문제죠. 물론 기준도 똑같이 하고요. 이런 주장 하는 사람들은 없음. 여론 만들어서 평등하게 가는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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