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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케어 박소연은 수 많은 동물들을 죽여왔습니다 [출처-최초 제보한 비글구조협회 대표]

[회원게시판]
글쓴이 : 포이에마 날짜 : 2019-01-12 (토) 16:14 조회 : 531 추천 : 0  

<케어 박소연은 수 많은 동물들을 죽여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비글구조네트워크 유영재입니다.

오늘  동물권단체 케어 / CARE  박소연에 대한 언론 보도를 통해서 적잖은 충격을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언론사들이 보도한 대로 케어  박소연 (So Youn Park)  은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많은 숫자의 아이들을 그동안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안락사를 시행해왔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숫자만 해도 230여마리에 이릅니다.

비글구조네트워크는 1년 전부터 이러한 케어 박소연의 부적절한 동물보호활동에 대한 제보를 케어의 현전직 활동가로부터 받아왔으며,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오랜 고심 끝에 언론을 통해 이러한 진실을 알리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케어와는 어떠한 연관이나 이해관계가 없고 제 개인적으로도 박소연씨와는 개인적인 친분이나 원한 또는 이해관계가 일체 없음을 여기서 확실하게 밝혀두는 바입니다.

​도저히 믿기 힘든 진실이 이렇게 만천하에 알려진 계기는 케어 현직 동물관리국장 임**씨의 용기 있는 내부고발에 의해 비롯되었습니다. 이분의 양심적 행위 덕분에 케어 박소연씨의 수년간의 불법적이고 부당한 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치밀하게 준비할 수 있었고, 이러한 자료를 네개의 언론사(SBS, 한겨레, 뉴스타파, 셜록) 제공했고, 4개월간 비공개 밀착 취재를 통해 오늘 날짜로 동시다발적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먼저 그동안 4개 언론사들의 공정하고 공익적인 취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언론을 통해 느껴셨겠지만 케어 대표 박소연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불법적, 비윤리적 행위를 자행해왔습니다. 케어 박소연은 그동안 수시로 보호소내 개체들을 안락사해 왔을 뿐만 아니라, 연예인과 유명인들을 동원한 최근 대형구조 사건인 ‘남양주 개농장’ 구조만 해도 60여 마리를 안락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케어의 환경업체 사체처리비 계산서에 따르면 구조가 이루어지던 70일 동안 구조된 남양주 개체들은 물론 남양주 개들을 한정된 보호소에 수용하기 위해 기존의 개들을 죽인 숫자를 합치면 무려 100여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2016년 서산에서 구조한 투견들 7마리를 구조후 두달여만에 살처분하였습니다. 당시 KBS에서 취재가 들어오자 공중파 방송을 통해서 ‘모두 해외로 입양을 갔다’라고 거짓말을 해서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이외에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부천 개농장 구조, 신길동 할아버지집 번식견구조,, 백사마을 유기견 구조, 부산 애니멀호더 고양이 구조 등 언론과 뉴스미디어를 동원한 홍보성 구조를 하며 대대적 모금을 한 뒤 그 아이들을 살처분 하거나 살처분 시도를 해왔습니다.

피부병이 있다 해서, 사람 손을 타지 않는다 해서, 심지어 새끼를 낳아 개체수가 늘어날까봐 만삭인 어미개들도 도살을 당했습니다.

도대체 이 것이 무엇을 위한 구조입니까?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어리고 건강하고 온순하고 건강한 개체들에 대해서도 안락사를 시행했습니다. 감당되지 않은 구조로 보호소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예를 들어 2017년에 구조가 이루어졌던 부천개농장 44마리 중 거의 절반인 21마리를 살처분 하였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온순하고 어린 개체였습니다. 이후 남양주 개농장 아이들을 구조하면서 보호소에 수용할 공간이 없자 이 아이들을 그런 이유로 죽였습니다. 이렇게 사람한데 살갑게 구는 아이들이었는데 홍보용 사진만 찍어 놓고 이 아이들을 죽였습니다. 사진속의 아이들 세 마리중 두 마리는 현재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진속의 이 아이들이 정말 사납고 병든 아이들인가요?


동물보호의 출발은 ‘생명존중’이라는 본질적 이념에서 비롯됩니다

동물보호단체의 구조라 함은, 열악한 환경과 학대의 현장에서 데려 나와서 건강한 개체들만 살려서 보호하자는 취지가 아닙니다.

구조는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는 주요한 동물보호 활동이므로 사납고 늙고 병든 개체들은 안락사를 한다는 취지를 먼저 알리고 모금활동을 펼쳐야 했었고, 부득이하게 안락사를 시행 했다면 그 사실을 후원자에게 공개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박소연은 어떠한 수의사의 수의학적 소견없이, 안락사에 대한 어떠한 기준도 없이 임의대로 본인의 판단해서 안락사를 시행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들을 케어 내부 직원은 물론 우리 후원자들에게 까지도 철저히 숨겨왔습니다.

​위 사건들의 개요만 보더라도 최근 박소연이 안락사한 동물들은 대대적인 모금으로 이용된 뒤 처리되었고, 구조에 대한 후속조치에 대한 어떠한 사전준비도 계획도 없이 자행된 도살행위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케어의 동물보호활동은 사유화된 단체를 확장하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망과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식의 구조활동 그리고 구조동물들을 모금을 위한 도구로만 이용해왔습니다.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단체는 개인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다수의 의결에 따라 사업이 집행되고 대표직도 총회를 통해 임명되고 이사회를 통해 그 업무를 수행합니다 .불법행위나 부당한 행위를 한 대표는 시스템적으로 정해진 정관이나 내부규정에 의해 사임시키고 보다 밝은 미래를 창조해나갈 수 있는 새로운 대표를 선임해서 보다 나은 동물복지를 위해 힘써주길 바랍니다.

이제는 박소연의 케어가 아닌 정말로 동물의 소리를 대변하는 케어로 거듭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박소연 대표는 물러나야 합니다.
진심으로 희생된 동물들과 후원자들에게 사과하고 사퇴하십시요.

​이번 사건으로 인해 큰 걱정이 하나 있습니다.

케어에서 구조해서 보호중인 동물들이 피해를 입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처럼 이 추운 계절에 추위나 굶주림,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야하고, 아이들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서 우리모두 같이 힘 써주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니개 내개가 어디 있습니까? 누가 구조를 하고 보호를 하던 힘들 때 같이 도와주고 밀어주는 것이 필요할 때입니다.

사람들의 욕심과 싸움으로 케어에서 보호중인 아이들이 더 이상 피해입지 않기를 바라며 케어의 정상화를 위해 외부에서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비글구조네트워크 유영재 드림

<케어 박소연 기사 바로가기>

SBS 8시 저녁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

한겨레신문
https://www.facebook.com/751651498280110/posts/1880951852016730/


뉴스타파
https://newstapa.org/44025



셜록 탐사보도
https://www.neosherlock.com/archives/4789

너희는 그의 만드신 바라
카톡 hana1318

hahan 2019-01-12 (토) 16:30
예전 진중권과의 토론을 봐도 좀 이상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니앤 2019-01-12 (토) 16:36
미안한데.. 이런 사람들도 결국에는 안락사하지 않고는 추가 구조를 할 수 없다.
이유는 매년 수많은 유기견들이 발생하고 세상에는 구조할 개들이 너무 많아서
이들이 보호할 수 있는 공간이나 시스템등이 따라가지 못함.

결국에는 누가 죽이냐의 문제이지 누가 구조하냐의 문제가 아님.
돈 많다는 애견의 천국 미국에서도 구조후 살육된다..  이유는 계속 보호할 수단이 없음.

오히려 이렇게 구조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에게서 후원만 챙기고 책임은 회피하지..
전 세계적으로 이게 또 하나의 유기견 구조란 이름의 후원사기로 전락함.
     
       
글쓴이 2019-01-12 (토) 16:40
그래서 지금 비글구조협회도 300마리 비글 관리중인데
현재 공간 문제 때문에 자원봉사자들에게
3개월간 가정 임보 후에 입소해달라고 합니다...

저기에선 비글 한 견종만 관리하는 단체라서
그나마 관리 문제는 덜해요

[반려동물 게시판-정보] 카테고리에 그 단체에서 작성한 비글 구조 현황 자료도 있습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16:44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animal01&wr_id=342&sca=%C1%A4%BA%B8

지금 문제되는 케어는 이런 자료도 제대로 공개안하는 게 문제죠
          
            
니앤 2019-01-12 (토) 16:55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락사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져.
그들도 결과적으로는 안락사 시켰다고 할까요. 비난받은 단체는 발표하지 않았을뿐...

비글협회가 무시했던 나머지 수많은 견종들 ...
자신들은 존재함을 알고있으나 무시했던 환경속에 처한 개를 구조후.. 시스템 미비로
고통없이 안락사 시켰다는게 그들에게 비난할 자격을 준다고는 결코 생각 안드네요.
(아시겠지만 고통없는 안락사 조차도 높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돈 벌이가 아님.)
               
                 
글쓴이 2019-01-12 (토) 17:40
뭔 얘긴가요?
뇌피셜로 그놈이 그놈이다 하는 건가요...
안락사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구조해서 입양해준다고 후원금 받아놓고 몰래 안락사 시킨게 문제인데...
이 쪽 카페에 들어가면 어떤 비글은 아프고 병원가고 일일히 다 적어요...
하도 관리가 어려워서 자체 동물병원까지 만든 상태인데...
안락사 해야 하는 개체 있으면 당연 개제하죠
이번 상황은 안락사해야 할 이유가 없는 애들 임의로 한게 문제인데...포인트를 잘못잡았군요

비글협회가 무시하긴 뭔 무시합니까?
비글협회는 하도 실험비글이 많아서 그런 비글들 구조해서 입양시켜주자는 건데..
고양이 구조단체가 개 구조 안하면 강아지 무시하는 건가요?
               
                 
고수진 2019-01-12 (토) 17:44
그러면 진작에 성금을 대체 어디로 쓰는지 공개를 해야죠 ㅡ ㅡ

성금 공개는 닥치고 이전부터 논란이 되어오던 걸 이런 거 문제삼으면
케어에서 내쫓았죠 ㅡ ㅡ...저 여자
                    
                      
니앤 2019-01-12 (토) 18:16
가장 큰 우려는.. 횡령이냐 아니냐의 문제인데 현재까지 횡령으로는 안보임.
운영의 잘못이져. 근데 분명 안락사 시키는 것은 분명하니까 ... 이걸 숨기자니..
공개가 힘들다는 가려진 뒷이야기도 좀 있을 것 같고.. 그렇네요. 현재까지 제 생각은..
전 기독교도처럼 애완인들이 기본적으로 자세가 썩었다고 생각해요.

그토록 생명을 존중하고 동물을 사랑한다면.. 개를 유기견 보호센터부터 찾아야져..
더군다나 .. 매년 벌어지는 그 많은 애완동물들은 모두 애완인들이 그 주인 아니던가요?
등의 의미에서 보호하자고 나서는 인간들이 현실적 이유로 안락사하듯이 결국에는 버리는 이들처럼
버려야하는 현실적 이유가있는 사람들과 다를바 없다는 것.. 단지 어디까지 이해하냐의 문제겠져.
img4 2019-01-12 (토) 16:38
완전히 저여자는 ..개저승사자 이고..개백정이군요..! 차라리 개환생단체 라고 .. 작명 하던지..ㅡ.ㅜ
     
       
고수진 2019-01-12 (토) 17:47
http://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1&wr_id=768822&sca=&sfl=mb_id%2C1&stx=gen132&spt=-47476


뭐 미국도 이런 것들이 있어요

한국 개고기 발광하면서 한국에서 잡아먹힐 개 미국으로 데려왔다고 홍보하고 성금 모음
돈만 가지고 튀어버림 ㅡ ㅡ

미국으로 간 한국산 도축용 개들은 정작 미국에서 30% 정도 분양되고 안락사
미국으로 가서 안락사당하면 좋고

잡아먹히면 안된다?
중고차박실장 2019-01-12 (토) 16:49
어떤단체든
일정 시간 지나면
안락사 시키는대
직원들이 몰랏단게 이상하네요
     
       
고수진 2019-01-12 (토) 17:45
이거 대체 몇해전부터 줄곧 나오던 건데 입다물고 있던 거에요

아니 이전에도 이런 거 거론하면 케어에서 내쫓았고요
그렇게 내쫓긴 이들이 케어나 동물보호단체 성금내지 마세요
이상하게 쓰입니다라고 카페 열고 활동하니까 고소한다 이러지 않나

이토에서 동물 쪽에 이전에 이런 글 남기자

차단하던 이도 있었죠

덤으로 저런 이들을 믿어야 한다느니?
닥치고 믿고 돈내는게 좋다라는 헛소리만 하던 이도 있었어요 이 이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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