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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대구 신혼집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영화니 날짜 : 2021-09-12 (일) 11:21 조회 : 2383 추천 : 18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board02&wr_id=830507 이글 작성자입니다


씨발새끼야가 되어가는 과정중에 신혼집때문에 걱정이 많네요


대출이야 최대한도로 해야하는데 중요한건 집값이.. 미쳤어요 ㅠㅠ 전세든 매매든


대구 달성군 촌동네(나고 지금까지 자란곳이지만 촌인건 인정) 조차 20년이 넘은 아파트들도 평당 천만원을 하니(전세기준)


일단 매매냐 전세냐부터 고민인데.. 주위선 지금 시기 매매는 아닌것 같다고 전세하라고 하는데 전세 매물이 없네요.


집도 타협점을 보는데 그 타협점 조차 맞는 집이 없으니. 다 쓰러져 가는 집을 가기엔 신혼부부라 또 그렇고 ㅠㅠ


매매를 하자니 내년 부터 집들은 쭉쭉 들어설건데 지금 집값이 뻥 뛰어있는 상태서 매매를 하기도 위험하고


매매를 해도 오래된 아파트 사서 수리해서 들어가야하는데 아파트 우후죽순 들어서면 산 가격에서 5천이상은 떨어질거고


휴 이리저리 다 문제네요.. 어떻게든 전세 들어가는게 답일까요. 지금 매매(95년도 아파트 2억 7천 30평)는 바보 짓일까요?


살수 있는 매매가 아파트랑  시중 전세 아파트랑 비교하면 전세가 더 비싸며 평수는 더 작은 상황인데 답답 막막하네요


대구 분들 매매 전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ㅠㅠ


익명 2021-09-12 (일) 11:24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글쓴이 2021-09-12 (일) 11:37
@익명

신부 직장이 성서 쪽이라 최대한 출퇴근 가까운곳으로 하려하니 선택지가 몇 없는데
그 몇없는 선택지서도 물건이 없으니 답이 없네요 제 직장 멀어지는거면 감수하면되는데ㅠㅠ
          
            
익명 2021-09-12 (일) 11:43
@영화니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글쓴이 2021-09-12 (일) 11:48
@익명

네 거기도 전세 2억8천~ 이상이더라구요
지금 생활반경은 화원쪽이고 신부쪽 직장만 성서라서 화원이냐 성서냐 고민중이기도 하네요
근데 다사/대실이나 화원이나 가격차이가.. 생각보다 안나더라구요 ㅠㅠ
전세 매물은 다사/대실쪽이 확실히 많긴한데 금액이 미친 상황이라
미쳤어도 들어가는 수 밖에 없겠죠?? 24평이 3억대니..
          
            
아린민솔파 2021-09-13 (월) 08:17
@영화니

다산면 쪽은 알아보셨나요? 거기거 성서쪽 가는 길도 있어서 괜찮습니다
男子 2021-09-12 (일) 11:31
솔직히 아무리 촌구석이라 해도 아파트는 엿밧이죠 굳이 촌구석에서 아파트 찾으시는 이유가 있나요??? 거기 빌라도 괜찬다고 들었는데 빌라 알아보세요
추천 0 반대 14
     
       
글쓴이 2021-09-12 (일) 11:39
@男子

빌라도 거진 30년된 빌라들 재개발 노리고 버티는 빌라들인데 금액들이 미쳐 있는 현실이네요.
     
       
88스타워즈 2021-09-12 (일) 11:55
@男子

아 맞다.

촌구석에는 손세정제가 귀해서 어쩐다니?
쿠키다 2021-09-12 (일) 11:33
지금은 매매 할 타이밍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자꾸 집사라고 하는데, 집값이 미쳐날뛰고 있는데, 사라는 사람은 손절하세요.
시세보다 많이 저렴하게 주면 몰라도~!
전세 요즘 보증금 잘 해주더라구요. 시지원 전세보증금도 알아보시구요.
그럼 대출 받는데, 큰 무리가 없으실 듯 'ㅅ'a
     
       
글쓴이 2021-09-12 (일) 11:38
@쿠키다

후 그렇죠. 그런 소리 워낙 많이 들으니 그럼 전세로 가야하는데 타협점 전세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ㅠㅠ
그나마 처음보다 기준이 완화되었는데(현실을 보다보니) 그 기준맞는것도 아직 없으니 ㅠㅠ
치느님 2021-09-12 (일) 11:44
대구 외곽지역 알아보세요 경산이나 칠곡쪽으로요
     
       
글쓴이 2021-09-12 (일) 11:51
@치느님

저희가 남서쪽 끝인데 북쪽 끝과 동쪽 끝이 되버리면 뭐든 거리가 최악으로 멀어져 버려서요 ㅠㅠ 대군데도 출퇴근 왕복 2시간이 걸려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리네요
영구봉 2021-09-12 (일) 12:22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월세 잠깐 사시면서.. 알아보심이. 매매나 전세나 큰돈 들어가는일인데 그게 제일 현실적인거 같긴한데요.
물론 신혼집이라는 특수성이 있긴 하지만 금액을 감안하면 충분히 고려해볼만한거 같습니다. 아파트쪽 월세라도. 부동산이 미쳐서 그렇지 경기도권이나 특정지역빼고는 수요 대비 공급물량이 많지 않나요. 급등이 있으면 급락도 있는법이죠. 누가 처맞을지는 모르지만요.
오래된 아파트 매물 비싸게 주고 살바엔 좀더 주고 새아파트 사겠습니다. 아마 크게 차이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외곽쪽이면. 아파트도 30년 이상된 매물 보면 유통기한 다되다구나 싶은데 20년 이상 된 매물을 비싸게 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거래가 활발한 곳이라면 다소 손해보더라도 빠져 나올 구석이야 있지만 달성군이면 아니잖아요. 재개발 우습죠 ㅎㅎ; 땅값이 존나 비싼지역에서나 가능한 것이고 그냥 적어봤습니다. 우연찮게 보다가 ㅎㅎ;
1. 월세(아파트 빌라 원룸(주인세대)) 등등..3억원 기회비용 생각하면 실제 월세로 비용으로 많이는 않나갈듯
2. 20년 이상된 매물 3억대 보단 신축 매물 (가격대? 아마 외곽쪽이라 아이가 크진 않을듯)
3. 묻지마 대출 후 매수. 또는 전세. 전세도 물릴수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신부랑 잘 협의해 보세요. 출퇴근 거리, 직장 등 조정해서 선택지를 넓힐 필요는 있겠네요.
다들 집앞에 직장 다니는것도 아니고 어지간하면 왕복 40분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니
응큼늑대 2021-09-12 (일) 12:23
매매 타이밍은 지났어요.
호가올리기로 폭탄 돌리기중이라
대구도 분양가가 비싼게 한몫하기는 했지만..
이번에 수성구 외진곳 미분양 났다고 하니
공급량 늘어나면 슬슬 내려갈것 같아요.
지금 이 미친 아파트 값은 건설사랑 투기꾼들만 노났죠.
지금 갭투자도 유행이라
물량이 더 부족해요.
이주택자 이상은 무조건 양도소득세 물게 해야지..
     
       
데쓰사이즈 2021-09-12 (일) 23:24
@응큼늑대

수성구 외진곳은 아니고 수성동이 미분양 났죠.
수성구도 범어동, 만촌동, 황금동이 학군때문에 최고 비싼지역이지요
마스터리1 2021-09-12 (일) 16:43
서울 강서구 역세권도 아님 빌라 평당 2천만.... 여기가 집값이 엄청 싼곳인데도 이럼요 ㅠㅠ
엉요어용 2021-09-12 (일) 18:49
근처 사시는 분이네요..  저도 홀몸이지만...  아파트 청약 문제로 고민하고 알아본 지식으로 조금 의견을 말하면

계약금 낼 여유분만 두고 전세나 반전세 살면서  청약 노리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유튜브 나 초록창에 검색하면 지금 부터 내후년 까지  공급물량이 넘칩니다.. 현재 규제 때문에 실거주 위주로 청약을 해서 입지가 좋지 못한 곳은 미분양 나오기도 합니다.

곧 결혼 하신다고 하니 전세나 반전세 살면서 신혼특공을 노리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현재 수성구가 아니면 입지 좋은곳(역세권) 은 6억선  조금 안좋은곳은 3억 대 부터 시작 하므로 6천정도만 현찰 확보 하시고 원하는 지역 특공 넣으시면 될 확률이 높을 겁니다.

성서 쪽 알아 보시는 것 같은데  서재 세천도 괜찮으면 내년 2월 쯤에 전세 물량이 나올 예정이니 한번 미리 알아보세요

(세천에 태왕아너스가 완공되서 동화 아이위시에서 태왕으로 옮기는 세대가 좀 있을겁니다)

저도 최근 청약으로 당첨되서 기다리고 있지만 투자 목적이 아닌 실거주 목적이시면 아파트 물량 많으니 청약 당첨 기원합니다
와디지 2021-09-12 (일) 20:58
일단 두분의 수입이 신혼부부특공이 가능한지 먼저 알아보시면 좋을것같구요, 막연한 청약에 대한 기다림은 지치기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값이 올라서 매매시기가 아니다 이부분은 적극동의하지만,
1가구 1주택은 갖춰놓고 시기따지는게 맞다고 생각이됩니다.

저희도 청약노리다가 매매시기 놓치고 이사다니면서 힘들어서 대출끼고 매매했는데 잘했던 판단같아요,

두분의 생활권이고 애기까지 다 키울수있는 지역이면 매매도 좋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수요가 있는 지역은 가파르게 하락하거나 하지 않거든요..

좋은 선택있으시길 바랍니다.화이팅!
근우오라방 2021-09-13 (월) 04:26
대구에 분양 하나받아놓고 있는 구미 거주중인 신혼3년차입니다. 동구 신암동쪽에 신축 분양받아서 23년2월 입주 예정입니다.

일단 부동산은 앞으로 더 오를지 내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내리더라도 하방경직성이 큽니다. 기존 들고있는사람들이 내린 가격에 판다기 보다는 어떻게든 버틴다는거죠. 대구 전지역 조정지역에 들어서면서 못버티는 사람들은 정리 많이 했을겁니다.
저 5년전쯤 이번정권이 집값 잡을 자신있다고  하는말 믿고 구미 확장단지 마이너스피 안 산거 개피보고있습니다. 지금 거기 따블 올랐어요. 부동산은 진짜 몰라요.
제가 지금 전세 사는데 그때 아파트를 샀으면 제 자산은 두배가 올라겠죠?
자가 한채없음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전 생각합니다.
갈수록 전세는 없어질거고 집값이 혹시 더 오른다면 님은 후에 더 비싼가격에 집사야합니다. 그래서 저도 30평을 4억5천에 뒤늦게 분양받았는데 그나마 요즘 보면 다행이라는 생각듭니다.
동구 신암동 뉴타운쪽이  물량이 많아서 피가 그나마 적게 붙었습니다. 전세 구하기 힘드면 무리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봅니다. 어짜피 살집인데 떨어지면 어떤가요? 시간지나면 회복합니다.
제일 하지말아야 할짓이 구축사서 인테리어하는겁니다.
나중에 팔때 인테리어 비용 받기도힘들고 구축은 집값도 잘 안올라요.
대구 재개발많아서 전세 구하기 넘 힘들어요.오죽했으면 와이프가 구미-대구 출퇴근하고있겠습니까ㅜ. 전 직장이 구미지만 와이프땜시 대구 집 전세알아보다가 와이프가 대구 전세 포기하고 구미가자고 하더군요.
꾸야1 2021-09-13 (월) 05:51
이미 다 빼먹고 튀었어요,  멍청한놈들이 폭탄들고 버티기하는겁니다
내년에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이제 경매물건 넘쳐나고 폭락옵니다
지금집값은 일반서민이 구매할수없는수준까지 올라갔어요 투기꾼놈들이 선 넘은거죠....
버텨야합니다 내년까지만이라도
미낙스 2021-09-13 (월) 09:57
저는 4월 쯤 죽전네거리 쪽에 하나 분양 받아서 지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35평, 계약은 7억정도에 했네요.
최근 대구는 외각지역부터 미분양이 나오고 있습니다. 입지가 떨어지고 브랜드가 떨어지는 아파트는 미분양이
제법 나오고 있죠. 하지만 위치가 좋고 브랜드가 좋은곳은 아직도 경쟁률이 쎕니다.
올해 있었던 청약중에 죽전 에일린의 뜰이나 송현 한양수자인은 경쟁률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외에 힐스 동인, 북구청 에듀포레, 태왕 오페라, 힐스 대구역, 더샵 수성 오클, 서대구 센트럴 화성 같이 브랜드는 괜찮지만
입지가 떨어지는 청약은 죄다 미달 났습니다. 며칠전에 청약이 끝났던 달서 SK뷰 같은 경우도 입지도, 브랜드도 좋지만
평형이 떨어지는 경우 경쟁률이 2:1정도 밖에 나오지 않을정도죠.

선택이 중요한 시점이 온겁니다. 대구 같은경우에는 공급이 엄청나게 늘면서 양극화가 심해지는거죠. 모든게 완벽한 아파트는
여전히 경쟁률이 높습니다. 조금 쳐지는 곳은 미분양이 날 정도입니다. 전략을 잘 세워서 내가 모든게 완벽한 아파트에 청약을
넣어서 당첨이 될 정도로 가점이 높다고 하면 기다렸다가 그런곳에 넣는것이 좋을 겁니다.
그 정도는 아니고 점수가 좀 딸리면 조금 쳐지지만 경쟁률이 떨어지는 곳에 청약을 넣는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겠죠. 나한테 좋은
아파트는 다른사람에게도 좋은 아파트입니다. 경쟁률이 쎈게 당연하죠.

저 같은 경우에는 혼자 살고 있어서 청약 가점이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위치는 죽전네거리, 브랜드는 조금 쳐져서
경쟁률은 그렇게까지 심하지는 않고, 거기에 84A형은 경쟁률이 더 높으니 84B형을 선택해서 청약을 넣었고 예비번호 94번을
받았습니다. 예비당첨자 추첨에 가서 동호수 추첨에 들어가서 31층을 뽑았습니다. 전략이 먹힌거죠.

아파트 가격은 오를지 내릴지 신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만. 최근 대구의 분양가는 평당 1800~2000만원선 정도인데,
구축의 아파트는 가격 조정이 있을지언정 신축 아파트는 분양가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을거같습니다
CHOCOMO 2021-09-13 (월) 11:05
전세에 몇억씩 묶어 놓다니 이렇게 바보 같은 짓이 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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