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일품진로 20년 진짜 비싸네요 ;;

[회원게시판]
글쓴이 : yohji 날짜 : 2020-08-01 (토) 17:32 조회 : 5732 추천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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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퍼온 사진



한병에 225,000~250,000원 이라는 사악한 가격이지만 커뮤니티에 일품진로 20년 대란이 일어났네요


올라오자마자 순식간에 품절중 ,,


전국에 순차적으로 총 8,000병 풀린다고 하는데 무리를 해서라도 질러야 하는지 라이트 유저라서 심각하게 고민중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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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정우성 2020-08-01 (토) 17:35
바이럴 아닐까요? 최근 기업들 무섭게 바이럴 하던데
리차드오토 2020-08-01 (토) 17:36
미국쌀이네... 20년 전이면 칼로스쌀인가?
낼름사마 2020-08-01 (토) 17:40
일품진로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쌀은 미국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뭔 개짓거리냐 ..
echo33 2020-08-01 (토) 17:44
네이버 위스키버 위스키코냑클럽에서도 난리네요 품절됐다고요 20년산 23정도면 잘산거라고들 합니다
     
       
리차드오토 2020-08-01 (토) 17:45
용량이 375인데 괜찮은건가요?
          
            
echo33 2020-08-01 (토) 17:56
375는 14정도 샀다고들 하네요 저도 잘은 모릅니다
한지민님짱 2020-08-01 (토) 17:50
음... 별루일것 같은데... 안동소주보다 나으려나.. 음..
     
       
애쉬ash 2020-08-02 (일) 10:37
10년 맛이 괜찮았어요 어설픈 안동소주 보다 완성도 높음
20년도 기대 되네요
          
            
취미밴드구함 2020-08-02 (일) 17:26
박재서 명인 안동소주도 어설픈 축에 속하나요?
향 날린 고량주 같던데 제 입맛엔 별로였어서
               
                 
더블티탄 2020-08-03 (월) 16:24
안동소주는 쓴맛이 너무 강해서 ...
하얀손수건 2020-08-01 (토) 17:58
해마다 1년씩 붙으면서 가격도 오르겠네요.
목통숙성소주라면 궁금해서라도 한 번 먹어보고 싶긴 하네요.
     
       
fourplay 2020-08-01 (토) 18:08


이것과 맛이 비슷할거예요. ㅋㅋ
          
            
애쉬ash 2020-08-02 (일) 10:39
참나무통 맛이 나쁘진 않았는데 10년 숙성이 훨씬 나았습니다 참나무통은 10년 숙성을 일정량 섞은 제품
     
       
애쉬ash 2020-08-02 (일) 10:38
통 안에서 숙성만 카운트해주고 병입 한 후에는 안 셉니다^^
10년 숙성 한번 드셔보세요 구하긴 어려운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jinoo218 2020-08-01 (토) 17:58
미국산 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들 진짜 ㅋㅋㅋㅋ
머스탱대령 2020-08-01 (토) 18:01
이천에서 왜 하필 미쿡산쌀을
이천쌀 엄청 좋은데
     
       
애쉬ash 2020-08-02 (일) 10:41
가격경쟁력 ㅋ
초코초코a 2020-08-01 (토) 18:18
아니 무슨 소주를 저돈주고 ㅋㅋㅋㅋㅋㅋ
     
       
주경야동 2020-08-01 (토) 23:00
저건 우리가 흔히 마시는 희석식 소주가 아니라 증류식 전통방식의 소주입니다... 그래서 비쌉니다.
          
            
초코초코a 2020-08-02 (일) 05:03
화학약품 맛인 소주를 저돈주고 먹는다고요?
꼬냑이나 과실주처럼 향기로운것도 아니고 소주를.. 특이하네요
               
                 
레드퍼플 2020-08-02 (일) 06:27
증류주고
숙성통에 담궈서 위스키느낌이 강할겁니다. 말귀를 1도 이해못하나보네요
               
                 
새등 2020-08-02 (일) 07:18
안동소주같은 전통방식의 증류주를 마셔본적이 없는 듯.
               
                 
숲이진다 2020-08-02 (일) 10:11
공장에서 찍어 나온 것만 드셔 보신 듯...
전통주 드셔 보시면 전통주에도 꼬냑 같이 향이나 맛이 좋은거 있습니다.
               
                 
애쉬ash 2020-08-02 (일) 10:41
위스키 맛입니다 소주맛이 아니고요
               
                 
주경야동 2020-08-02 (일) 10:50
소주라는 말을 모르시는것 같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참이슬 처음처엄이 소주의 전부가 아닙니다. 곡주의 개념부터 배우고 오셔야 할것같네여.
위스키랑 만드는 방식이 비슷하고 꼬냑도 결국 와인을 증류시켜서 만든것이라 방식은 비슷합니다. 안타깝네요. 세상을 좀더 둘러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책도 좀 읽으시구요.
사람도 좀 만나세요.
          
            
피로결정체 2020-08-02 (일) 16:13
전통방식에 증류수 올리고당 무엇...
               
                 
주경야동 2020-08-02 (일) 19:24
올리고당은 아마 발효때 넣는것 같구요. 물은 농도를 맞추기위해 넣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돈벌자 2020-08-01 (토) 18:22
원래 술에 올리고당 들어가나여
     
       
글쓴이 2020-08-01 (토) 20:48
쏘주, 블랜디드 위스키, 럼 등등 상당수 술에는 당이 들어가요 ,,
     
       
주경야동 2020-08-01 (토) 23:11
발효를 위해서 당이 들어간다고 알고있어요. 그래서 담금주 만드는거 보면 설탕을 들이 붇잖아요. ㅎ
     
       
레호아스 2020-08-02 (일) 01:45
당 없으면 그냥 썩어버립니다.
균이 당 먹고 증식하며 발효가 되야하는지라..
당이 적어도 문제 많아도 문제!
미친듯이 증식하며 발효시키고 점점 사멸하면서 숙성되면 비싼 제품이 나오는거죠.
오크통 향 녹아나오는건 기본이고!
     
       
흔적 2020-08-02 (일) 10:41
발효될때 당이 필요해요..
IGLi 2020-08-01 (토) 18:29
저렇게 프리미엄 한정판 할거면 최소한 국내 쌀로 만들어야하지 않나..흐음
제미니 2020-08-01 (토) 19:27
걍 한정판 특수 노린 되팔렘 내지는 컬렉터용 같은데
고수진 2020-08-01 (토) 20:07
미국산 쌀로 만들고 저렇게 팔아먹어?
야앙누 2020-08-01 (토) 20:40
왜 비싼 술을 찾는지 술을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여전히 이해 불능...ㅡㅡ;;
     
       
Schach 2020-08-02 (일) 14:36
양조과정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묵히지 안나요! 첨가되는 제료의 질과 과일이나 곡물에 따라서 묵을 수 록 술의 빛깔과 그 향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비싸다고합니다. 술도 명주 명가가 있습니다,.
흑형초코바나… 2020-08-01 (토) 21:09
몇년전에 나온  일반 일품진로까지 가지고 있던거 가격 뛰어버리더군요. 
25도짜리 소주들 중에서 특별히 맛이 좋은것도 아닌데 거품형성입니다. 
모나미 한정판 가격 뛰는거랑 비슷하죠. 
개인적으로는 문배주25도나  안동소주35도, 이강주25도 추천합니다.
중고차박실장 2020-08-01 (토) 22:03
전 술은 50%부터가  좋더라고요..들 취하고
정의구현 2020-08-01 (토) 23:03
원료 가격 천원도 안할테고
병값 포장값해야 5천원도 안나올텐데ㅋㅋ
     
       
하얀손수건 2020-08-01 (토) 23:37
1병에 쌀만 1키로 넘게 들어갈 건데요...
발효, 숙성, 증류, 전부다 온습도 관리가 생명이라 그게 다 돈입니다.
저거 출고가가 13만원 조금 넘으니 역산하면 원가가 6만원 남짓입니다.
보통 마진을 20% 내외로 잡으니 실제 생산비용은 45000원 전후겠죠.
싸게 잡아도 병당 생산비가 4만원 넘어갈 겁니다.
     
       
레호아스 2020-08-02 (일) 01:35
오크통 숙성시 1년에 1.x% 증발합니다.
20년이면 20% 이상 날아간거고
수입쌀이라도 저당시 원재료 가격 졸라 비쌌고
소량 프리미엄이라고 장사질때문에 좀 비싸지만...
수십년 지난 와인.위스키 등등 비싼건 이유가 있습니다.
재료 풍작.퀄리티.생산량.보관.로스율.불량 등등
원가를 왜 따지는건지
          
            
레드퍼플 2020-08-02 (일) 06:29
뇌가 단순하면 겉에 있는 가시적 비용만 생각해요.

저런애들이 식당가면 오징어볶음 8000원 하는 것 보고
오징어 원가가 3500원이라던데 폭리네!!! 할 사람타입이죠.
nick4 2020-08-02 (일) 00:04
https://namu.wiki/w/증류식%20소주

이 중 일품진로와 금복주 오크젠은 참나무통 숙성과정을 거쳐서 위스키에 가까운 맛과 향을[8], 문배주는 고량주와 비슷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다. 쌀 고유의 맛과 향을 느끼고 싶다면 다른 제품들을 추천. 화요는 좀더 정돈되고 세련된 맛이 나고, 안동소주는 좀더 거칠고 투박한 느낌을 준다. [9]


https://namu.wiki/w/일품진로

일품진로 18년산(2018년, 31%, 375ml): 2018년에 생산된, 18년 이상의 원액을 사용한 일품진로[3]. 6,000병 한정 생산되었으며, 수집가들의 품귀현상으로 가격이 턱없이 비싸다는 평이 많다. 일단 내용물은 소주답게 미국산 쌀 증류 숙성액에 감미료 이것저것이 들어간 형태다.
일품진로 19년산(2019년, 31%, 375ml): 역시 19년산 제품으로 19년 이상 숙성액을 사용한 한정판이다. 9,000병 한정생산. 역시 비현실적인 가격이라는 평.
일품진로 20년산: 현재 떡밥이 나오고 있는중.
조또라고 2020-08-02 (일) 00:33
이천에서 만들거면서 국산쌀 놔두고 왠 미국쌀이래요
미국산 위스키를 먹고말지
리얼롤러 2020-08-02 (일) 01:00
그냥 쏘주다
Gollira 2020-08-02 (일) 01:20
예전 프리미엄소주라고 1996년도 부터 생겨나던 김삿갓 이라든지 암튼 그때 비싼소주 열풍이 불던적이 있었죠..
부드럽고 괜찮았는데.
용왕 2020-08-02 (일) 02:59
한 30년 후즈음에 되팔아도 가격이 꽤 할까요..
     
       
애쉬ash 2020-08-02 (일) 10:45
아닐거라 봅니다
병에 넣고는 숙성 년수로 치지 않거든요
          
            
Schach 2020-08-02 (일) 14:53
아니요.. 그래도 달라집니다. 전 백세주 02년산 쏌플 세것을 2012년에 3병이나 마셔봤습니다.
진짜 맛이 달라요...
               
                 
냐하하함 2020-08-02 (일) 16:39
그게 맛이다르다면 썩었을 수 있어요
유통기한 질보시고 드세요
                    
                      
스틸디비전 2020-08-02 (일) 17: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쉬ash 2020-08-03 (월) 04:01
달라지긴하는데 변화량이 미미하고
일단 숙성년수로 쳐주지를 않습니다
동부가스 2020-08-02 (일) 03:03
20년 숙성 원액 그대로 아니고 희석이지 싶은데....
     
       
nick4 2020-08-02 (일) 03:29
도수를 일정하게 할려면
물을 넣어서 맞추게 되죠.

https://namu.wiki/w/위스키
많은 위스키의 도수를 보면 40%, 43%가 가장 많은데 이는 물을 타서 도수를 조절해놓은 것이다. 물론 도수가 높을수록 물을 덜 탔다는 말도 된다. 캐스크 스트렝쓰는 보통 50%대를 넘어간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농축된, 덜 희석된 위스키이다.


https://brunch.co.kr/@soolstory/104

기본적으로 위스키는 오크통에서 숙성을 한다. 일반적으로 증류한 원액을 넣는데 70도 전후의 알코올 도수다. 흥미로운 것은 매년 2% 전후로 원액이 증발한다는 것. 나무통에 있는 만큼 완벽하게 공기와 차단이 안 되는 것이 그 이유다. 이렇게 증발하는 것을 엔젤스 셰어( 'Angels's Share')라고 하여 우리말로 '천사의 몫'이라고 이야기한다. 쉽게 말해 보이지 않는 천사들이 마시는 분량이다. 흥미로운 것이 이 '천사의 몫'이 수분보다는 알코올이라는 것. 그래서 오크통에서 숙성을 하다 보면 알코올 도수는 지속적으로 낮아진다. 초기에는 70도였던 원액이 20~30년이 지나면 50도 전후로 떨어지는 것이다.
          
            
동부가스 2020-08-10 (월) 16:02
물, 주정 희석이 아닐까 합니다. 원액에 물 희삭이 아니라 일반 희석식 소주 처럼...
     
       
주경야동 2020-08-02 (일) 10:54
희;석을 안하는것도 있을까도 합니다... 맥주도 물을타는데요;;;
티모33 2020-08-02 (일) 03:23
일단 병입된 상태에서는 더 이상 숙성이고 뭐시고 없습니다.
     
       
애쉬ash 2020-08-02 (일) 10:45
안쳐주죠 병에 넣으면 에이징은 끝이죠
새등 2020-08-02 (일) 07:20
싱글몰트 위스키나 와인 얘기면 이런 사람들이 없는데
만만한 소주얘긴가 하고 무식한 소리하는 사람들 참 많네;
     
       
애쉬ash 2020-08-02 (일) 10:46
수입쌀은 한 소리 듣는거 고소함 ㅋㅋ 거 비싼 술에 재료값 몇푼이나 아낀다고
우즈메 2020-08-02 (일) 11:28
그냥 한산소곡주나 위스키를 먹어야겠습니다.
발렌타인 마스터즈 존맛..
방전맨 2020-08-02 (일) 12:58


이건 가격이 얼마나 할까요??
     
       
대동력 2020-08-02 (일) 13:03
처음 나왔을때 만원 초반대 아니면 2.5만원정도 했던 것 같은데

이것도 맛나죠 ㅎㅎ

희석주랑 완전 다릅니다 ㅎㅎ
차단된시멘트 2020-08-02 (일) 13:45
발모제 디자인이네ㄷㄷ
피로결정체 2020-08-02 (일) 16:16
전통식 안동소주 먹어보고...

화요나 증류주 컨셉으로 나온 소주들 먹어봤는데...

맛 드럽게 없더라...
     
       
주경야동 2020-08-02 (일) 19:26
그게 아무것도 안넣어서 아닐까합니다.
막걸리도 아스파탐 넣은거랑 그냥은 맛차이가 좀 나죠..
미낙스 2020-08-02 (일) 17:58
xx년산이라니 끔찍한 표현을 당당히 라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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