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제 편의점 알바한테 을질당했습니다. 후기입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aptjktkl 날짜 : 2020-06-29 (월) 18:04 조회 : 4350 추천 : 21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hit&wr_id=2340371#c_2342428


안녕하세요. 주말사이에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천천히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음... 내용을 정독하지 않으시고 대충 읽으시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고..


이견차이야 있을수 있지만 "을질" 이란 단어에  민감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더군요.


후기 이전에 전 글을 간단하게 요약 + 부가설명을 하자면 


1. 알바생은 본인과 아무 상관없는 이전 손님에 대한 짜증을 화풀이 하는 행태로 본인에게 커터칼을 던졌다. 


2. 커피를 고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1분 미만이었다. 


3. 본인이 본사에 전화하여 퇴사를 종용한것이 아님. 전화는 본사에서 본인에게 한것이며, "퇴사" 라는 카드는 본사측에서 먼저 제시함. 


4. 차후 그러면 퇴사시키는것보다 바로 퇴사시키는게 본사측에 이득 아니겠는가. 깊게 생각하고 진행하시라 <<< 이 발언의 참뜻은


   "사실확인도 안해보고 대뜸 퇴사소리 꺼내지 말것이며, 거기에 확인못할 차후는 왜 붙이는가. 일의 순서를 확실히 정하고 제대로 진행하라"


   라는 표현을 완곡하게 한것. 


5. 현장에서 본인에게 왜 불만을 표현하지 않았는가. >> 이유야 많지만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근무중 자신의 감정컨트롤을 못하는 사람 


   +  칼이든 뭐든, 사람에게 물건을 던지는 행위를  하는 사람은 애초부터 상대하지 않습니다. 


   가장 편하고 확실한 방법은 컨택할 수 있는 최고 관리자에게 해당 사실을 통보하는것이라고 생각하여 그리한 것.   


5. "을질" 의 표현은 철저하게 손님과 서비스직의 상호관계를 나누기 위한 갑,을 이지 관계의 상하구분을 위함이 아님. 

   

    속히 "갑질" 이라는것이 "고객의 상호관계상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것을 인지하여 상대방에게 무리한 요구등을 하는것" 이라면 

  

    "을질" 은 <" 갑질"처럼, '을' 뒤에 비하하는 의미의 '질'을 붙여, 권리 관계에서 약자이지만 갑에게 횡포를 부리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


          라고 네이버 사전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링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dict.naver.com/search.nhn?query=%EC%9D%84%EC%A7%88&ie=utf8


후기입니다. 


토요일 퇴근하고 나서 점주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본사로부터 얘기듣고 사과하고자 자신이 전화했다 하길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점주가 대변하는 알바생의 입장은..


'평소 손의 물건을 던지는 버릇이 있어서 우연찮게 그랬던 것 뿐이며 고객에게 짜증내거나 위협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


라고 하더군요 


사실확인은 하셨나요? 라는 저의 질문에 역시나 cctv 는 본인이 바빠서 못보셨다고 하시고 뭐..


본사로부터 전화받고 알바생한테 물어본 다음에 전화드리는거라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교육을 철저히 하겠다. 라는 약속과 


칼을 던지기는 했지만 습관이지 위협의 용도가 아니었다. 라는걸 아주 강하게. 거듭 강조하시더군요.


본인 업장의 아르바이트생이라 보호하고 싶은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흠...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골치아프게 말싸움 하는것도 싫고, 본사 응대나 점주 응대나 거기서 거기이고...


그냥 안가면 되지. 라는 결론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단지 내에 알릴수 있는 사람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는 것뿐이죠.  


없었던 일도 아니고, 영업방해라고 생각 안합니다. 가지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이런 일이 있었으니 조심하라고 말한것 정도입니다. 


후기라고 해봤자 진짜 뭐 별거 없는 후기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로스오버 2020-06-30 (화) 12:16 추천 4 반대 1
뭐이렇게 불편한 사람이 많지? 갑이든 을이든 물건을 파는 기본이 안된것 같은데..
손님이라고 갑질 할 필요도 없고 사장이든 알바든 무조건 손님한테 굽신거릴 필요도 없이 기본만 하면 문제가 될게 없는데 이건 알바가 잘못한게 맞아요.
저 같아도 한번 쳐다보고 말았을것 같지만 글쓴분이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삐야기얄리 2020-06-29 (월) 18:13
결론은 을질이 맞다 인거 같은데.
자전거가 자동차보다 약하니 자전거가 와서 쳐박은것도 을질이라고 볼수 있다.

뭐 이런 말씀같습니다.
이 사건에서 을질 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냥 위협 아닌 위협을 당했다가 맞죠.

편의점 직원에게 위협을 당했습니다.
이게 맞죠.

개인적으로 커터칼 날이 나와있는 상태에서 던진게 아니므로 위협 아닌 위협이라고 보는거구요.


그리고 님이 어떤 말로 변명을 하시던 퇴사를 종용한건 갑질이 맞습니다.
     
       
글쓴이 2020-06-29 (월) 18:22
이걸 누가 옳다 그르다 판단하기는 어렵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 사건은 충분한 을질이었습니다.

물건의 계산과 안내를 업으로 삼는 근무자가 고객에게 칼을 던지고 짜증을 내는것은

고객에게 위협도 맞고 협박도 맞으며 횡포또한 맞다고 생각합니다.

"을질" 이라는 단어의 자극성때문에 많은분들의 의견을 들었으나

저는 이것을 "을질" 이외의 다른 표현으로 수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삐야기얄리 2020-06-29 (월) 18:26
저는 글쓴님께서 객관적으로 글을 쓰셨다고 가정하고 보더라도.

커터칼을 사용하다 커터칼 날을 집어넣은 후 계산대로 오다가 고객뒤에서 커터칼을 던지듯 내려놓고.
아씨 아씨 이 정도 얘기했다고하여 이걸 을질이라고 보신다면.

세상사는데 엄청나게 불편하실거 같습니다.


제가 만약 이 상황이였다면.
기분 나쁜걸 왜 나한테 풀지? 서비스정신이 없네, 기분나쁜일 있나.

불친절로 신고를 했으면 했지.
위협을 했니, 을질을 했니 이러진 않을것 같거든요.
               
                 
글쓴이 2020-06-29 (월) 18:30
불편해도 제가 붎편한거니 뭐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감히 선생님께 질문하나 드리자면,

본인 부모님이나, 혼인을 하셨다면 배우자나, 자제분께서  저와같은 피해를 입으셔도

가만히 있으시겠습니까?

솔직히 말해 저는 좀 많이 꼬아서 보자면 뉴스에도 보도될 수도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삐야기얄리 2020-06-29 (월) 18:33
그러니까요.

되게 과민반응하시는 느낌입니다.

글쓴님 첫글이나 해당글 어디에도 칼날 얘긴 없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멀리 떨어져서 던졌는지도 안쓰여있구요.
얼마나 쌔게 던졌는지도 안쓰여있습니다.

칼을 맞추듯 던진거 아니잖습니까?
맞죠?

앞서 말했다시피 님 글이 객관적인게 맞다고 봐도.
화풀이로 계산대에 던졌을뿐이지.
고객에게 위협을 가하려고 던진것처럼 안보입니다.

그럼 그 행위만 놓고 불친절이라고 봐야지.
왜 위협이니, 을질이니 하며 과하게 표현하시는건지 좀 의문입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보일수 있는 부분도 주관적으로 보게 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점주도 위협은 아니다 라고 하잖습니까.
불친절한건 인정했구요.
                         
                           
글쓴이 2020-06-29 (월) 18:45
위협은 당한 제 기준에서 판단되는 것이지 가해자의 입장에서 판단될 수는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커터칼을 날을 집어 넣었건 안넣었건, "칼을 사람쪽으로 던진 행위" 자체가 위협입니다.

카운터에 계산하러 갈때 고객 뒤로 와서 커터칼을 던지는게 보편적인 행위로 인식되시나요?

그거는 선생님이 생각이 더 위험한것 아닙니까?

"내 기분이 좀 나쁘면 남에게 칼쯤이야 던질수도 있는거 아닌가."

이게 무슨 위협인가. 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아 조금 무섭습니다.
                         
                           
삐야기얄리 2020-06-29 (월) 18:49
앞서 말했듯.
님 글이 정말 객관적인 제 3자가 썼다고 하더라도.
칼을 어떻게 어떤식으로 던졌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그저 님한테 던진걸로 보인다.
이게 전부죠.

진짜 위협이라고 느끼셨다면 어떤 힘으로 어떻게 던졌는지.
디테일하게 쓰셨을겁니다.
정말 님한테 위협이 될 정도였다면 말이죠.

님한테 위협용으로 던졌다. 맞다고 치자구요.
그래서 쫄았어요? 쫄 정도로 던졌어요?

지금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어 계산 후에 말하려고 하는데

근데 이전글에 이렇게 쓰셨습니다.
님에겐 어떠한 위협도 되지않았어요.
그저 기분이 나쁘신거였죠.

근데 지금은 또 당한 사람 입장에서 위협이였다?

굉장히 주관적으로 쓰셨구나 라고 생각될 정도로.
계속 말이 바뀌고 계십니다.
                         
                           
글쓴이 2020-06-29 (월) 19:11
제가 쫄았다고 하면 어쩌실겁니까? 

그리고 제가 언제 말이 바뀌었는지, 해당부분 그대로 기재하셔서 비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제가 디테일하게 쓰지 않았다고 해서, 그게 위협이 되지 않습니까?

선생님은 지금 본질적인 문제를 보지않고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고 계십니다.

제가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인가?" 라는게 저에게 위협을 가해서 나온 생각이라면 뭐라고 하실겁니까?

제 감정과 기분을 선생님 편한대로 잣대질 하지 마십시오.

어딜가서든지 그러한 행위는 본인은 깬사람같고 통쾌하시겠지만

상대방은 상당히 불쾌하고 모욕적입니다.
                         
                           
삐야기얄리 2020-06-29 (월) 19:24
갑자기 왜 감정에 호소를 하십니까?

첫글이 가장 감정이 많이 담긴 글일텐데.
그때는 위협으로 느낀게 아니라 열받네?
였는데 지금은 겁나네? 로 바뀌신겁니까?


본질은 이겁니다.

해당 편의점알바생은 자기 화풀이를 나에게 했다.
굉장히 불친절하게 느꼈다.


사실 이렇게 글을 쓰셨다면 글쓴님에게 반박할만한 댓글이 안달렸을겁니다.

근데 과하게 욕 좀 더 쳐먹어봐라 라는 식으로 살을 붙였기에.
사람들이 뭐라하는겁니다.
                         
                           
글쓴이 2020-06-29 (월) 19:34
??? 선생님????

제 감정을 결론짓고 판단하신건 선생님 아니십니까???

먼저 감정꺼내드신게 누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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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위협용으로 던졌다. 맞다고 치자구요.
그래서 쫄았어요? 쫄 정도로 던졌어요?

지금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어 계산 후에 말하려고 하는데

근데 이전글에 이렇게 쓰셨습니다.
님에겐 어떠한 위협도 되지않았어요.
그저 기분이 나쁘신거였죠.

-------------------------------------------------------------

저에게 위협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위협을 느꼈는지, 그냥 기분이 나쁜건지,

이걸 다 파악하고 계신가요?  어디 다른데 사는 또다른 저입니까?

글만으로 남의 감정 파악하고 확고하게 결론짓는 방법을 터득하고 계신거 같은데

저한테 그 방법좀 알려주십시오.

아니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제 감정을 선생님이 이정도로 확고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까?
듀두 2020-06-29 (월) 18:19
그냥 알바 본인한테 화를 내시지...
본인은 착한 척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사람 엿먹이는 스타일.
     
       
글쓴이 2020-06-29 (월) 18:27
뭐 사람따라 성향이 다 다른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제앞에서 물건던지는 사람은 상대를 안한다고 거듭 말씀드렸고..

심지어 칼을 제쪽으로 던졌는데 그런사람하고 그자리에서 해결을 볼 수 있을까요?

물론 물리적으로 해결본다면 30대 후반의 남성인 제가 20대 초반의 여성을 제압하는거야

어려운 일이 아니겠지만, 감정적으로 칼을 던지는 사람함테 감정적으로 나섰다가

다음번에는 그 칼이 제 몸 어딘가에 박혀있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착한척 한적도 없거니와 다른사람 엿먹인 적도 없고,

저에게 위해를 가한 사람에게 다른 방식으로 돌려준 겁니다.

"본인은 착한 척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사람 엿먹이는 스타일."

은 제가 어떠한 행위로든 타인의 감정이나 신변에 위해를 가한다음에 저런 행위가 나와야

맞는 말 아니겠습니까?

말을 가려서 신중히 하시는 습관을 들이시기를 바랍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담을수 없다는것도

배워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듀두 2020-06-29 (월) 18:36
원글 읽어보면 본인에게 알바가 불친절했다 뿐이지 위해를 가한것도 아닌데
지금 글에선 본인에게 칼을 던진걸로 되어있네요?
그리고 "차후 그러면 퇴사시키는것보다 바로 퇴사시키는게 본사측에 이득 아니겠는가. 깊게 생각하고 진행하시라" 이건 문장만 놓고 보면 누가봐도 갑질에 가까운 협박임.
위해를 받았다는건 본인 생각이고 그대로 돌려줬다기엔 정도가 심함.
               
                 
글쓴이 2020-06-29 (월) 18:39
그러면 제가 그 칼을 줏어서 다시 알바생에게 던졌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대가 기분 나쁘게 한다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제대로 응수하지 못합니다.

한번 더 생각하고 차분하게 행동하면 훨씬 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본사측에서 차후 재발시 퇴사시키겠다. 라는 말도 안되는 조건을

제시한것에 대해 어차피 퇴사라는 카드를 꺼냈으면 당장써야 되지 않겠냐. 일을 하려면 확실히  하라는 것이지

퇴사 시키라고 종용하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하 이거 참.. 알아듣게 충분히 설명 해드린거 같은데..
                    
                      
듀두 2020-06-29 (월) 18:46
"칼을 그렇게 사람있는 방향으로 던지면 위험하지않냐" 한마디면 충분한 것을
왜 그 칼을 다시 알바생한테 던지냐구요.
위험하다 말했는데 잘못에 대한 사과나 인정하는 부분이 없다면
그 때 그에 대한 부분에 화를 내면 됩니다.
어린 알바가 실수한 건 맞지만, 님의 대응도 그렇게 보기 좋은 건 아닙니다.
                         
                           
글쓴이 2020-06-29 (월) 18:51
그렇군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말이 다 옳다고 하시니 가라사대 하나 발간하시면 제가 꼭 구매하겠습니다.

쪽지로 초판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쓴이 2020-06-29 (월) 18:41
그리고 원글을 잘 좀 읽어보고 오시죠.

원글에도 알바생이 본인에게 커터칼을 던진 내용은 그대로 있습니다.

내용을 수정하지도 않았으니, 결론은 선생님이 대충 읽어보시고 대충 말씀하시는것이라 보면 되겠군요.
허니버터야옹 2020-06-29 (월) 18:26
좀 귀찮더라도 크게 일 벌리는게 좋습니다
저 알바생은 손님에게 칼 던지는 몰상식의 극치인 행동 해 놓고도
죄송하다 정도로 끝날 것이고 점주 또한 그냥 똥 밟은 셈으로 치겠네요
저 같으면 당일에 바로 112 신고해서 크게 일 벌였을 겁니다
일을 어느 정도로 벌여놓으면 뒷 수습은 알아서들 하겠죠
알바를 자르던 어쩌든 간에 그쪽 내부에서 처리할 것이고
최대한 나름 침착하게 대처하신 거 같은데
안 가면 되지 뭐 정도의 찝찝함으로 남았고
커뮤니티에선 을질 워딩 하나 때문에 갑질이라고 공격 당하시네요
적당히 걸러 들으시면 됩니다
안타까움의 추천 드리고 갑니다
     
       
글쓴이 2020-06-29 (월) 18:36
예전에 20대 초반에 편의점 알바할때는 동네 양아치놈이 과자를 카운터로

"야 받아!" 하면서 던진적이 있었죠. 물론 안받았습니다.

자기가 받으라고 던지는게 기분 나쁘냐고 해서

"아니요. 안나쁩니다." 라고 했더니 대뜸 주먹질을 하길래 신고해서 폭행으로 처리하고 물론 합의는

안했고, 개차반이라 동네 아는형님이라고 렉카기사를 불러서 이래저래 골치아팠던 적이 있습니다.

살면서 이런일은 안겪는게 가장 좋지만, 겪게 될경우 마냥 크게 벌리는건 정신적인 소모가 너무 크더군요..

그냥 이정도 선이면 제가 할것은 다 했다고 봅니다.
          
            
허니버터야옹 2020-06-29 (월) 18:45
본인이 만족하셨으면 된 거겠지요
댓글들에도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글쓴이 2020-06-29 (월) 18:49
뭐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개개인의 다양성이야 어느 집단에서든지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판단으로는 본인이 같은일을 당하면 저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으실것 같은 분들이

'내가볼때는 별거 아닌데 너는 왜그러냐' 라는 반응은 썩 달갑지만은 않군요.
                    
                      
허니버터야옹 2020-06-29 (월) 18:53
워딩 하나 물고 늘어지기 좋아하는 애들이라서 그래요
겉으로 아닌 척 하면서 내로남불인 위선자들도 많고
yohji 2020-06-29 (월) 18:26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그냥 넘어갔을것 같네요,,

내가 아니라도 뭔일 당할게 뻔해서,, 그리고 제가 번거로운게? 싫어서 ;;

여튼 글쓴이가 잘했다 잘못했다가 아니라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많이 다르니 댓글 하나하나에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
     
       
글쓴이 2020-06-29 (월) 18:53
그렇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 그러려니 하지만

본인이 읽고싶은 부분만 읽고 각색해서 말씀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네요.

본인의 말이 법이요 진리니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바로 위에도 한분 계시네요.

참 재밌는 세상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yohji 2020-06-29 (월) 19:47
이토 활동하면서 제일 후회하는게 댓글 싸움? ,,

어차피 누가 이기는 것도, 지는 것도 없고

진짜 시간 낭비입니다 ~~!!
               
                 
글쓴이 2020-06-29 (월) 19:50
아휴, 방금 그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뭐라고 생면부지의 사람이랑 어쩌네 저쩌네 싸우고 있었네요.

그냥 응 너는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편한것을..

환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길 빕니다.
                    
                      
네메시스 2020-06-29 (월) 22:39
저 위에 차단된 댓글 하나 있길래 혹시나 해서 읽어봤는데.. 유명한 어그로꾼입니다. 그냥 상대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죠.
                    
                      
삐야기얄리 2020-06-30 (화) 00:29
글쓴님 덕에 일베하는놈에게까지 어그로 소리듣고 있네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글쓴님의 대응 방식이 잘못됐다 란게 아닙니다.
저 알바생이 욕을 쳐먹을 짓을 했지만.
굳이 을질이니 위협이니 할 정도는 아니다 이 말이죠.
napoli 2020-06-29 (월) 18:30
커터칼을 투수처럼 던진건가요? 아니면 아래에서 위로 던진건가요?
     
       
글쓴이 2020-06-29 (월) 18:56
정확히는 45도 각도로 위에서 아래로 제 왼쪽 옷소매를 스치게 던졌습니다.

이런 디테일까지 말해서 뭐하겠냐만 궁금해 하셔서 말씀드립니다.
왕십리곰 2020-06-29 (월) 18:31
을질이라기 보단... 알바생의 개인적인 위협 또는 무신경한 무례함, 이 문제겠죠. 그리 행동하라고 편의점이나 본사에서 교육하지 않았을테고, 고객 응대 교육을 하고 확인해지 못한 점주와 본사 교육의 문제는 있겠죠.
글쓴이도... 억울한 일을 당하셨고, 위협으로 느낄만한 일을 당하셨지요.
따라서 그 당사자에게 항의를 하거나, 혹은 이런 일을 당했으니 점주와 본사에게 항의 정도를 하는것은 충분히 취할수 있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여기서 만약에 본사나 점주가 을질을 하려했다면, 이 주변에 갈만한 가게도 없는데 사던지 말던지 맘대로 해라, 니가 불만인들 다른곳 가겠냐 등등 유리한 위치에서 난 안팔면 그만이다. 오히려 글쓴이가 엄한 협박을 한다 이렇게 나오면 을질이겠죠. 저정도로 을질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을까요??
글쓴이님도.... 난 편의점에서 이런일을 겪었으니 불안했고 불쾌하다, 그러니 시정을 해달라 정도면 괜찮겠지만... 당신네 조치가 맘에 들지 않는다 당신네가 말하는걸 믿지 못하겠다. 추후 퇴사 조치가 아니고 위협이 될수 있는 알바는 당장 퇴사 조치하는게 맞지 않냐. 그리고 주변에 저 가게 이렇더라 내가 겪었는데 이런 일이 있으니 안 좋은 가게다.  조심해라...(이건 니가 판단은 할 일이지만 나는 안 가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와 같은 말이죠?? ) 여기가지 행동하는건 갑질이지 아닐까요??
     
       
글쓴이 2020-06-29 (월) 19:03
재차..... 말씀드리고 또 말씀드리지만 저는 퇴사시키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본사의 응대 방식이 "당장에야 뭐 할게 없고, 차후 그러면 퇴사시키겠다." 라는 미온적인,

밥한술 뜨면서, 화장실에서 볼일보면서도 말할수 있는 수준의 응대에

"일을 하려면 제대로 알아보고 확실하게 해라" 라는 표현인거지 당장 퇴사시키라는게 아니다. 이말입니다.

제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돈벌겠다고 아침일찍부터 일하는 학생의 근로행위를 좌지우지 합니까?

그리고 이웃들에게 알리는것... 흠 이정도 행위도 못하는걸까요? 없던일을 지어낸것도 아닙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말했을 뿐이고, 행여나 아침에 여알바가 있으면 조심해라. 이정도로 말한게 전부입니다.

정말 이정도도 갑질에 해당하는겁니까?
          
            
대지 2020-06-30 (화) 12:06
4번 사항은 님의 주장이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계속 부언설명해봐야 님 주장이 더 이상해질뿐...
누가라 2020-06-29 (월) 19:00
사람있는쪽으로 칼을 던졌는데...
cctv는 확인도 안하고 말만 듣고 저리 변명해?
웅담없는곰 2020-06-29 (월) 19:10
4번은 글쓴이가 완곡하게 표현했다는 뜻이 아니라 다르게 들리는데요? 바로 짤라 버려라로 들려요
하늬나비 2020-06-29 (월) 19:14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갑을로 밖에 못나누시나 봅니다.

아니면 편의점 알바면 나보다 아랫사람이고 을이다.

손님은 갑이고 알바는 을이다 이런 마인드이시던지.

당한 일이 사실이라면 글쓴 분은 그냥 싸이코에 가까운

알바에게 봉변을 당한겁니다.

굳이 갑과 을의 대결로 끌고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저번 글에도 어리고 젊은 사람들이 을질을 많이 하더라 이러던데

어리고 젊은 사람이 알바하면 님은 그들에게 갑이고 그들은

을입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꼰대냄새가 너무 나서 글쓴 분이 한 언행이

딱 글에 쓰여있는만큼이라고 신뢰가 안갑니다.
     
       
글쓴이 2020-06-29 (월) 19:22
본문을........하......제대로 읽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1. 재발할시 퇴사시키겠다>> 재발하는건 확인도 안될뿐더러, 내가 본 피해가 왜 재발해야 해결이 되는건지에 대한 의문>> 확실하게 처리하시라는 완곡한 표현으로 "사측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지금 퇴사가 맞지 않겠냐"

2. 본사측에서 알바생에게 고객님 연락처를 전달해서 사과하라고 전달하겠다 >> 작은 아파트 단지라서 주차스티커로 전화번호 대조하면 몇동 몇호인지 나오는 상황 >> 나에게 칼을 던지는 사람에게 내 연락처를 주겠다? 해코지 당할 가능성이 있으니 싫다. 라고 한것이지


그 알바를 자르지 않으면 내 신상을 알아내서 해코지 할것이다??  이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 글을 보시고 오신겁니까?
          
            
하늬나비 2020-06-29 (월) 19:24
본사랑 통화하면서 그러셨다면서요. ㅋ 본인이 그런 뉘앙스로

말해놓고 뉘앙스로 얘기했을뿐이지

자를건 권유했지 직접 자르라 얘기하진않았다 이런것도 그렇고

이 논리로 위에서부터 계속 우기시네 ㅋㅋㅋ

양쪽의견 다 가져오세요. 님 하는 말마다 꼰대냄새나서

솔직히 알바한테나 본사한테나 꼰대갑질을 1도 안한듯한

글에 쓰인 내용 하나도 못믿겠으니
               
                 
글쓴이 2020-06-29 (월) 19:27
제가 믿으라고 선생님에게 강요한 적 없습니다. ㅎㅎ

꼰대냄새 나면 코 틀어막으시고 이 글에서 나가시면 서로 편하겠네요.

안녕히 가십시오. 멀리 안나갑니다.
                    
                      
하늬나비 2020-06-29 (월) 19:30
그래서 믿을 생각도 없고 냄새나는거 제거하려고 댓글 단거임. 꼬우면 이 싸이트에서 나가시면 편하겠네요.

빠빠이~
                         
                           
글쓴이 2020-06-29 (월) 19:37
아니~ 선생님이 나가세요~ 다신 오지 마시구요~

말싸움도 되게 못하시네요. 겨우 한다는게 따라하는거라니 참 ㅎㅎ

가소롭네요 ㅎㅎ
     
       
처단된코멘트 2020-06-29 (월) 19:25
인간과 인간의 관계가 아니라 비지니스상 기본적으로 구매자가 갑 판매자가 을이라고 표시를 하죠. 반대로 써도 무방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제가 볼때도 이런경우는 을질이라기보다는 그냥 또라이알바같긴 하네요 ㅎㅎ
오키11 2020-06-29 (월) 21:10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 글에 왜 그리 불편러가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하나하나 다 응대해주시니 더 신나서 댓글 다는 것처럼 보이네요

때로는 그냥 신경을 끄시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빼콤 2020-06-29 (월) 21:12
원글만 읽어보고 댓글은 따로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 혹시 댓글에 수정이나 추가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인지하지 못한상태이니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랑 비슷한 성향이신것 같아요. 제가 저런일을 당했으면 어땟을까 생각해보니.. 제가 취할 행동과 상당히 유사한 스탠스와, 본사, 점주와의 대화에서도 성향이 비슷해 보이셔서요. 제가 직접 본 일도 아니고, 글쓰신 분만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안다치셨으니 다행이십니다. 감정이 좀 상하셨겠지만 금방 잊어버리실 것 같구요.
을질이니 갑질이니 용어에 대해서는 다투고 싶지 않습니다. 이건 을질이야, 갑질이야 정해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을질이라고 표현하셨고, 어떤 의미인지 알아들으니까요.
혹시 해당 편의점이 롯데계열인가요? 대충 편의점 업계가 성향이 비슷하긴 한데 하는 행동이 그쪽 계열 냄세가..
세븐일레븐 혹은 세븐일레븐에게 인수된 바이더웨이..
하얀손수건 2020-06-29 (월) 21:57
내용을 보면 '비매너 알바 대응 후기'가 더 적절해 보입니다.
문제제기와 처리과정을 보면 이걸 을질'당했다'고 말할 수 있나 싶거든요.
아무도 편의점 직원이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걸 '을질'로 보는 시선이 이해가 안 될 뿐이죠.
재석유임 2020-06-29 (월) 22:19
을질이라는 표현은 좀 아닌거 같네요.
일단 알바생이 또라이가 맞네요.
아니 본인기분나쁘다고 물건을 던지는 버릇이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왜 자기는 사람죽이는 버릇이 있다고 하지....
새라 2020-06-29 (월) 22:50
을질까지는 아니겠지만, 알바가 잘못한건 변함이 없어 보입니다.

습관이 되어서 물건을 던졌다는건 말도 안되죠. 서비스 직종. 게다가 손님이 있는 계산대에다가 던졌다니요.
모레 2020-06-29 (월) 23:15
참 대단하시네요 수많은 사람들이 을질이 아니다라고 주장을해도
맞다고만 말하시니 답답합니다(5번 설명풀이도 매우 이상하고..)

갑 과 을 관계가 아니라 본인이 알바에게 서비스 불만을 느꼈고
본사에 클레임을 걸은건데 이게 왜 을질입니까 ㅋㅋ
아노그저 2020-06-29 (월) 23:32
을질이라는 말보다는 위협을 당했다는 말이 더 적합한듯 합니다
그리고 글쓴분 말씀대로라면 클레임 걸만한데요 다들 왜 그러시나요...
어쨌든 위추드립니다
고기볶음 2020-06-29 (월) 23:44
글 쓰신 분이 착하게 생기셔서 그런 일 당한것 같네요.
이전 손님한테 쌓였고, 다른 일 하는데 계산해 달라고 하니, 글 쓰신 분 외모보고 만만하게 생각하면서
그 알바가 저 따위로 행동한 것 같네요.

저도 평소에 잘 웃고, 화도 잘 안내지만 적당한 선에서는 참고 좋게 넘어갑니다.
그런 불합리한 상황이 생기면 확실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결과를 보도록 합니다.

저런 경우가 생겼다면 바로 사장한테 연락하라고 하고, CCTV 돌려서 같이 확인하고 처리 했을 것 같네요.
하긴 그전에 그 알바가 제 외모보고 성질 안냈겠지만.. ^^;;;
지수수숫 2020-06-30 (화) 00:01
글을 읽어보니깐ㅋㅋㅋㅋㅋㅋ참 고생하면서 사는 스타일이다
길거리에 편의점이 하나밖에 없나요?
그냥 거기 안가면 그만인데 일을 꼭 크게 만드넼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접받을곳이 편의점 밖에 없나요?
얄로롱 2020-06-30 (화) 00:17
이토에 편돌이 많네요;;;
빅토리아송 2020-06-30 (화) 01:05
원래 본인일 아니면 지가 뭐 되는양 성인군자처럼 얘기합니다
당해보지 않으면 모름
 열에 아홉은 알바한테 쌍욕함
업햄 2020-06-30 (화) 01:38
이건 딱봐도 피카츄 배만져야할거 같음ㅋㅋ
글쓴이가 뭔짓을 했는지 알바생 입장도 꼭 들어봐야 하겠습니다
     
       
아이푸린 2020-06-30 (화)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저정도하고 글까지 쓸 정도면 난 저분말만 듣고는 신뢰가 안감
어그로탐지기 2020-06-30 (화) 04:52
ㅋㅋㅋㅋ
콘듀치킨 2020-06-30 (화) 09:46
우리나라 갑질이다 뭐다 참 말많고, 탈도 많은데
반대로 서비스직에 종사하면서 최소한의 서비스 마인드는 커녕 기본적인 매너조차 없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죠. 매우
주성치사랑 2020-06-30 (화) 12:01
언제나 댓글을 보면서 느끼지만,
 왜 이렇게 이토에는 공격적이거나 비꼬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건 당연하건데,
담론하는 과정에서 좀 더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글을 쓸수는 없을까 싶네요.

이토를 잘 이용하다가도 저런 댓글들 보면 참 안타깝네요.
크로스오버 2020-06-30 (화) 12:1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뭐이렇게 불편한 사람이 많지? 갑이든 을이든 물건을 파는 기본이 안된것 같은데..
손님이라고 갑질 할 필요도 없고 사장이든 알바든 무조건 손님한테 굽신거릴 필요도 없이 기본만 하면 문제가 될게 없는데 이건 알바가 잘못한게 맞아요.
저 같아도 한번 쳐다보고 말았을것 같지만 글쓴분이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아티스트 2020-06-30 (화) 14:38
ㅇㅈ 알바들 천지인가봄 ㅋㅋ 댓글수준 겁나 떨어짐
쿠에에엑 2020-06-30 (화) 12:45
댓글들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쪼송 2020-06-30 (화) 12:46
서비스업 종사자가 손님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지 위협을 제공했네요 본사에게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러라고 본사가 있는거지
신선한리치 2020-06-30 (화) 12:58
알바생도 문제지만 글쓴이는 개꼰대네요
나뭇가지벌레 2020-06-30 (화) 14:15
글쓴이 님이 을질이라는 표현을 안쓰셨으면 이런 반응은 아니였을꺼라고 봅니다.

그 단어가 어떤 스위치를 켠 느낌이 드네요.

사실 내용을 다 읽어봐도 편의점 알바가 잘못한 부분입니다.

알바가 아니더라도 글쓴이님 뒤에서 어느 손님이 먼저 계산하려고 커터칼 카운터로 던졌다고 가정해도 위협을 느끼거나 기분이 나빴을 상황같아요.

근데 상황을 그 분노조절못하는 여성분과 글쓴이 님이 아니라

그 분노조절못하는 을과 갑으로 구분했으니 보기가 안좋은겁니다.

물론 틀린말 아닌데요.

글쓴이님이 차라리 그 년이나 그 편순이라는 저렴한 단어를 썼어도 오히려 님한테 공감이 했을꺼라봅니다.

사전적 의미보다는 을질 갑질이라는 단어가 뭔가 다수를 겨누거나 누르는 사회이다보니 그렇게 느꼈습니다.

기분 나쁜상황이셨겠네요. 그래도 인생선배로써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보듬어 주시는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아오시마v 2020-06-30 (화) 16:53
단어 선택만 잘했어도..안타깝네요
penpen 2020-06-30 (화) 18:28
경찰에 신고하고 cctv 증거 확보해서 그냥 고소 하면 되지
나영씨 2020-07-01 (수) 13:12
고구마 잔뜩이네요. 경찰이 감시한다던 사람이 글싸지른거 보는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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