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의 상징’ 인천공항서 벌어지는 노조와해 공작

[시사게시판]
글쓴이 : 덧없음 날짜 : 2020-06-29 (월) 18:15 조회 : 688 추천 : 22    

https://www.vop.co.kr/A00001494461.html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취임 후 첫 행선지로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공항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인천국제공항 정규직들의 반발 등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연구용역 등을 거쳐 인천국제공항공사 제1기 노사전문가협의회는 1만2천여 명의 노동자 중 생명안전 등과 관련된 일부 상시지속 업무에 해당하는 3000명의 노동자를 직접고용 정규직화하기로 2017년 12월 26일 합의했다. 그로부터 1년 뒤인 2018년 12월 26일에도 제2기 노사전문가협의회는 비슷한 취지로 합의를 확정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이 합의를 뒤엎으려는 움직임이 감지됐고, 이에 3개 용역업체(유니에스·서운·조은시스템) 소속 보안검색 노동자들은 ‘인천국제공항보안검색노동조합’(이하, 보안검색노조)을 설립했다. 보안검색노조 산하 지부는 각 업체에 따라 A지부(유니에스), B지부(서운), C지부(조은시스템) 등으로 불렸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국경이 폐쇄되기 시작한 올해 2월 28일, 실제로 공사 측은 제3기 노사전문가협의회를 열고 기존 합의를 뒤엎었다. 당초 노·사가 2017·2018년 두 차례 합의했던 3000명 직고용 약속은 사라지고, 공사 측은 소방대와 야생동물 퇴치 등 241명에 대해서만 직고용하겠다고 했다. 또 항공보안법 등에 접촉될 수 있다는 이유를 들며 보안검색 1902명을 자회사로 보내는 안을 밀어붙였다.

사측은 1·2차 합의를 뒤엎는 제3차 노사전문가협의회 자리에 자회사를 반대하는 보안검색노조가 나오지 않자, 3월 초 노조 산하 1개 지부에 불과한 C지부 관계자들을 만나 이 안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받아낸 뒤, 3월 자회사인 ‘인천공항경비(주)’를 설립했다. 공사는 1900여 명의 보안검색 노동자들을 7월 1일 자로 모두 자회사로 전환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이에 대응해, 보안검색노조는 공사가 보안검색노동자들을 직고용해야 한다는 취지의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자회사를 완전 거부했을 경우 조합원들이 소송이 끝날 때까지 해고상태에 놓이는 문제를 피하기 위해 임시로 자회사에 편제되는 것을 동의했다. 하지만 공사 측은 이런 상황을 이용해 보안검색노조를 따라 자회사 임시 편제를 선택할 경우 차별대우할 것임을 공표하며 노조와해를 부추겼다.

먼저, 보안검색노조에서 떨어져 나온 C지부는 보안검색노조(A·B지부)가 자회사 반대 투쟁을 벌이는 동안 C지부 조합원들과 함께 자회사에 입사했다. 그런 뒤 지난 5월 4일 선제적으로 회사에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그러자 자회사 노무팀은 곧바로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하고, 이달 2일 교섭 대표노조를 확정했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642명으로 구성된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C지부)과 ‘9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이 교섭창구단일화 과정을 거쳤고, 그 결과 C지부가 교섭 대표노조로 확정됐다.

그런데 ‘9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은’은 C지부 용역업체(조은시스템)와는 다른 용역업체(유니에스)에서 관리직(행정차장)으로 있는 공 모 씨가 만든 복수노조(A-)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이유로 ‘1개 노조만 교섭창구단일화에 참여했다면 온전히 진행됐다고 볼 수 없다는 판례’를 의식해 9명으로 급조된 노조를 교섭창구단일화에 참가시킨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실제로, 확정 공고 이전엔 642명이었던 C지부 총인원은 확정 공고가 발표되자, A- 노조 대표를 뺀 인원만큼 채워져 650명이 됐다. 이에 대해, 보안검색노조 관계자는 “C지부와 A- 노조가 교섭창구단일화를 위해 조합원들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공사 정규직 노조 위원장이 말하는 3기에서 합의되었다는 말은 위에 나온 내용

a b c 지부중 c지부만 자회사로 이동하는데 합의




기존 공사 노조는 이들의 정규직 전환에 불만을 가져

새로 노조위원장을 추대해서 3기에 동참했었음

그런 결과가 위에 나온 합의되었다는 부분임




조선일보에 공사노조 위원장이 참여해서는 합의가 된 내용인데 뒤집었다고 말하는데,

위와 같은 내용임

공사와 청와대는 직고용이 될거라 말한 것이고 1,2기 뒤집은 건 쌩까고 3기에서 저리 합의된 것만이 내용이라고 우긴거






인간의본능 2020-06-29 (월) 18:18
이런거였군...
글쓴이 2020-06-29 (월) 18:22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인천공항경비(주)’는 인천공항 보안검색 자회사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제2여객터미널의 보안검색 용역업체를 수용하게 된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조은시스템의 보안검색 노동자 768명은 지난 5월 1일 자회사 소속으로 전환이 완료됐다. 문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보안검색 노동자들이다. 이들은 2개 용역업체로 나뉘어 고용돼 있는데 유니에스 600여 명, 서운STS 600여 명이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동조합’의 조합원으로 있고, 이들은 자회사 전환을 거부하고 직접 고용을 요구 중이다.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동조합 소속 조합원(1,200명)들은 인천공항에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한편, 근로자직위확인소송 판결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고용 상태 유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자회사 전환에 동의한 상태다. 이들은 자회사로의 편제에 동의하는 것이 아닌 ‘임시 편제’에 동의했다.

하지만 임시 편제 노동자들에 대한 차별 대우와 해고 위협이 커지면서 다수가 기존 노조를 이탈했고, 이들이 이탈해 ‘어용노조’에 가입하며 이 노조가 교섭권을 확보했다. 인천공항 보안검색노조는 인천시 중구청에 ‘어용노조’ 노동조합 설립 취소를 신청한 상태다. 또 용역 측 사업부 행정팀장이 노조를 개에 비유한 것을 문제 삼아 해당 팀장을 부당노동행위로 노동부에 진정을 넣었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5009
     
       
글쓴이 2020-06-29 (월) 18:24
실제로 공 위원장은 조합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인천공항공사와의 면담 내용이라며 “공사는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규직 전환 합의한 노동단체 등에만 정규직하에 따른 혜택을 줄 수 있다”라며 “검색C는 자회사로 합의해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검색 A, B는 임시편제로 합의해 적용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또 검색 A, B 노동자들은 임시계약 신분이라고도 설명했다.

보안검색자회사 인천공항경비(주)도 협력업체들에 공문을 보내 “전환 채용 전까지 인천공항경비(주)의 신임금체계, 신복리후생제도는 미적용”이라고 공지했다. 자회사로 전환 동의를 하지 않으면 기존 협력사의 급여와 복리후생을 적용할 테니 현장 직원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같은 자회사 안에서 임금, 복리후생에서의 차별은 법에 저촉된다는 게 노동계의 지배적 의견이다.

법무법인 새날은 인천공항 보안검색노조의 관련 질의에 “ㄱ(유니에스), ㄴ(서운STS)지부 조합원들은 관련법(근로자지위확인소송) 문제가 해소돼 공사의 정규직으로 전환되기 전까지 인천공항경비(주) 소속 근로자로 근무하게 되는 것인데, 이는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에 해당하고, 이에 따라 기간제법이 적용된다”라며 “공사의 자회사 인천공항경비(주)가 ㄱ, ㄴ지부 조합원들의 임금, 복리후생 등 차별적 처우를 하는 것은 기간제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글쓴이 2020-06-29 (월) 18:24
고용노동부도 인천공항 보안검색노조의 관련 질의에 “기간제법이 적용될 것”이라며 “자회사가 근로제공에 대하여 합리적 이유 없이 임금, 복리후생 등을 비교 대상 근로자와 다르게 지급하여 불이익이 발생한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는 차별적 처우에 해당할 것”이라고 답했다.

중부고용노동청 역시 노조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인천국제공항공사 및 인천공항경비주식회사에 정규직 전환 채용 과정에서도 노동관련 법령은 준수되어야 하므로, 노동관련법상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하였음을 알려드린다”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글쓴이 2020-06-29 (월) 18:34
정리 :

1만 9천명이니 뭐니 직고용 아님
이들중 3천명의 중요 보안업무 그리고 소방직등만이 전환약속 그게 1기내용이라고 함
나머지 인원들 아마도 청소용역등은 이미 처음 1기합의부터 자회사로 가기로 함

그것이 2기까지 이어짐 합의내용같다고 함 세부사정은 약간씩 다를 수 있지만

그러다가 인천공항노조는 이 내용에 불만이 있었음
노조위원장 새로 선발 했고 이 사람이 3기에 참여했음
보안 검색분야 즉 직고용되기로 했던 3천명중 보안관련 1900명은 3개의 노조지부로 되어있었는데
이중 3번째 노조만 이 3기의 내용에 합의함 즉 자회사로 전환하는데 합의함
나머지 2개 지부는 1,2기때와 마찬가지로 직고용을 주장하며 다만 일시적으로 지위유지위해
자회사에 조건부참여하기로 함
c지부위원장의 카톡내용에서도 유추가능함 지위가 다르다는 부분

공항공사측의 입장이 정확히 무언지 모르겠으나 갑작스레 직고용으로 바뀐 부분은 있음
얼마전까지는 자회사로 밀어부치다가 갑자기 직고용하겠다고 했으니
이에 공항정규직노조쪽은 3기 합의와 다르다고 주장하나 그거야말로 1,2기 뒤집은거고
그 합의조차도 일부지부가 대표로 급부상한뒤에 이뤄진 일부와의 합의내용
글쓴이 2020-06-29 (월) 18:36
공사 3기 노·사·전문가협의회가 지난달 28일 용역노동자 9천544명을 자회사로 채용하기로 합의한 사실이 3일 확인됐다. 정규직 노조인 인천국제공항공사노조와 비정규직을 조직하고 있는 인천공항통합노조,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가 동의했다. 3기 노·사·전 협의회 합의는 소방대와 보안검색 분야 3천여명을 직접고용하고, 공항운영과 시설·시스템관리 분야 7천여명은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한 1기 협의회의 2017년 12월26일 합의와 내용이 확연히 달라졌다.

공항운영, 시설·시스템관리, 보안경비, 보안경비 등 비정규직 9천544명은 별도회사(자회사)로 전환한다. 보안검색 업무는 인천공항경비주식회사를 설립해 맡긴다. 3기 합의를 이행하면 공사가 정규직 전환을 위해 만든 자회사는 인천공항시설관리·인천공항운영서비스·인천공항경비 3개가 된다. 공사가 직접고용하는 인원은 소폭에 그친다. 소방대 220여명, 야생동물 퇴치 20여명 등 모두 241명이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334
     
       
글쓴이 2020-06-29 (월) 18:38
자회사·직접고용 전환자는 2017년 5월12일을 기준으로 채용방식을 달리 적용한다. 기준일은 문재인 대통령이 공사를 찾아 비정규직 제로를 약속한 날이다. 자회사 전환자 중 단순직무·일반직무 노동자는 기준일과 상관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을 시행해 전환을 완료한다. 시설·시스템 관리 같은 전문직무 노동자 중 기준일 이후 입사자는 인성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공사 노사는 인성검사로 발생하는 탈락자를 최소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직접고용 전환자 중 기준일 이전 입사자는 서류전형·인성검사·적격심사·면접을 시행한다. 이후 입사자는 공개 경쟁채용을 하고 서류전형·인성검사·필기·면접을 한다. 공사는 6월까지 정규직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부득불 직고용하겠다는 사람들조차도
이와 같은 전환코스가 있었음
그냥 막 다 고용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물론 알음알음 웬만하면 다 고용하겠다 하겠지만
절차가 전혀없이 고용하는 형태도 아니었음

그나마 3기합의를 믿는다쳐도
난놈 2020-06-29 (월) 18:58
무슨말인지 이해하겠는데요.

자회사 합의를 제시한 시점부터 정규직이 될것임을 암시하는건데 그게 왜 인국공의 방해공작이라는거죠? 이미 그시점부터 비정규직얘기랑은 전혀 관계없어졌습니다.

읽어보니 자회사 신분에서 가지게 되는 불만때문에 직고용 주장을 한다는건데, 이건 개인집단의 욕심이죠.

생각해보세요. 애초에 입사할때부터 1이 1임을 알고 있었지만 시간이지나면서 1이 2가 될수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2의 대우가 불만족이라 3을 주장하는건 누구의 이기적인 문제인거죠?

1이 2가되서 자회사로 들어간 집단은 무슨 호구인가요?
     
       
글쓴이 2020-06-29 (월) 19:02
직고용을 합의했는데 왠 자회사 정규직 이야기입니까?

님같으면 본캠합의봐놓고 지방캠 가라면 오케이하겠어요?

인국공의 방해공작은 공사측이라는 말인거겠죠
공사측이 자회사로 사람들 가도록 유도하느라 일부노조지부를 뒤에서 움직였다는거
님은 정규직에서 정규직이니 관계없다고 말하고 싶은가본데
핵심포인트는 본사직고용에서 자회사로 가는거에요

게다가 본사의 기존노조는 '집단이기심'때문에 존나게 싫어했던거고
그래서 지들끼리 새로 위원장까지 바꿔가며 새로 합의를 종용한거고

민영화반대에서 살려두었더니 지들만 먹고 살겠다는 '집단 욕심이자 이기심'이죠
네 님이 제대로 본거에요
기존의 인천공항공사의 정규직 노조의 이기심
          
            
난놈 2020-06-29 (월) 19:05
그러니까 그게 결국 비정규직이랑 무슨관계라는 건데요?

정규직 전환옵션은 기본으로 깔고 있고,

공항에서도 항공법상 문제때문에 안된다고 했다면서요.

그러면 해당 문제부터 해결하고 직고용합의를

따져야하는것 아닌가요?

지금까지 비정규직을 아래로보는 20대. 이런식의 이기적인 마인드로 인국공 관련 주제가 물타기 되는것을 봤습니다.

뭐가 문제죠?
               
                 
글쓴이 2020-06-29 (월) 19:08
뭔 소리래요?

그게 비정규직이랑 뭔 상관이냐니
본사 정규직 직고용인데 자회사 정규직이니 된거 아니냐는 마인드인가요?

그 해당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시로 자회사로 편입된거잖아요
그렇다면 님은 확실하게 본사 직고용이 전제됨부터 따져야죠

본인이 우선순위를 엉망으로 두네요?
오케이 직고용할게 법바꿀때까지 일단 자회사로 가라고 합의된 것도 아니고

님 주장은 자회사이면 땡아닌가요?
무슨 억지주장을 합니까
그 법해결되면 직고용되도 된다는 거에요 아니면 자회사면 된단 말이에요?
주장이 오락가락
                    
                      
난놈 2020-06-29 (월) 19:11
님이 물타기 하시는거겠죠.

이게 왜 비정규직 전환해주기 싫다는 쪽의 얘기죠?

자회사 직고용 문제인거 본인도 아시잖아요.

억지주장이 아니라 님이 억지주장인거죠.

법이 그런걸 왜 저한테 그래요?
                         
                           
글쓴이 2020-06-29 (월) 19:16
물타기 그만

비정규직의 전환은 엄연히 '본사직고용'이었다는데
자회사로 가면 되는거 아니냐는 건
님 주장이고요

전환해주기 싫다는 이야기이지
본캠으로 말이죠
거기에 기존노조가 얼씨구나 하고 따라준거고

법이 해결되고나서 직고용해야하는거 아니냐는
님이 주장한거면서 왜 내게 따지나요?
자신이 따질때는 그게 중요한거 아니냐고 하니
나야말로 직고용이 대전제니 그걸 전제하고
조건부로 자회사로 가며 법문제를 해결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한건데

이건 뭐지
반발을 위한 반발인가요?
                         
                           
난놈 2020-06-29 (월) 19:21
소설을 쓰시네여.

법얘기는 지켜봐야할 부분입니다. 어쨌든 본인 글에 적혀있는부분이잖아요. 법때뭄에 전환 못시킨다고...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죠

지금 상주인력들이 노조 먹을것 때문에 반대한다는 의견이.훨씬 설득력있습니다.

이부분은 인국공 사장도 인정한 문제입니다.

배려까지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밥그릇은 뺏지 말아야죠
                         
                           
글쓴이 2020-06-29 (월) 19:23
꼴깝을 하시네요

합의된 내용 그대로를 뒤집은데는 말이 없고
위대하신 기존노조님의 말은 머리 굽혀 숭배하는 꼴이 말이죠

직고용 합의되었던 까먹었나요?
그게 대전제인데 무슨 다른 소리를 하나요
논리라는게 뭔지 몰라요?
                         
                           
글쓴이 2020-06-29 (월) 19:24
밥그릇 빼앗긴다라는 말이 소설 아닌가?

아직 있지도 않은 그러하면서 그저 두려움에만 떠는,
암요
연봉 평균 8천인 인간들이
연봉 평균 38백짜리랑 어울릴 수는 없죠
                         
                           
난놈 2020-06-29 (월) 19:24
인격적으로 말하세요. 수준 떨어보입니다.

좀 욱하니까 말투 저급해지잖아요 ㅋㅋ

얘기 더 할말없으면 마세요.

본인도 더 말빨 다떨어졌구만

왜 소설이죠? 사장이 인정했다니까요

팩트가 왜 소설이죠?
                         
                           
글쓴이 2020-06-29 (월) 19:25
그러게요

저급하게 소설을 쓴다는 둥
입을 털고는 남에게 저급하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지 더러운 줄은 모르고 남탓하긴

님같은 인간들이 그래요
지가 못남은 절대 들여다보질 못하죠

그러니 자기에게는 매우 허용된 룰을 언급하고는
지 논리를 펴고나 앉아있지
                         
                           
글쓴이 2020-06-29 (월) 19:26
그리고 왜 소설이냐니?

댁의 논리근거로는 '공사의 일방적 주장'이지
팩트가 아니고

언제부터 그게 팩트가 되었죠?
ㅋㅋㅋ
말을 하면 팩트가 되나? 신기하네
그게 요즘 20대의 사고방식이에요?
                         
                           
난놈 2020-06-29 (월) 19:27
비정규직이 문제가 아니라 님이 20대를 저열하게 쳐다보는게 문제네요.

직고용이되는순간 똑같운 파이를 나눠먹어야합니다. 그만큼 신중해져야되는것도 있습니다.

본인은 뭔데 몇년씩 공부해서 100대 1이상 경쟁률 뚫고가는 20대를 그딴식으로 판단하시나요?
                         
                           
난놈 2020-06-29 (월) 19:28
제가 뭐 반드시 일어나는 일이라고 했습니까?

말이 딸리면 같은말 꼬리잡으려 하지마세요.

할말없으면 이제 끝내구요
                         
                           
글쓴이 2020-06-29 (월) 19:28
님처럼 하니까

저 아래서 일베충이라고 욕먹는거에요

왜 따지냐는 저 위이야기도
자기에게 적용하면 정반대 주장에 힘이 실리는데
그런건 살펴볼 생각도 없고

일방적 주장을 가져온 거 아니냐는 소리도
자신이 아래 가져온 기사를 보면 일방적이지 않나?

내게 입어 험하다는 인간이
저 위에선 남에게 소설이니 물타기니 주둥이를 털고는
고상함을 논해요? ㅋㅋ

하여간 지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해요
                         
                           
글쓴이 2020-06-29 (월) 19:30
ㅋㅋㅋ

직고용이 되는 순간 파이가 커지겠죠
파이 커진다는 생각은 절대 못하는 머리를 가졌나보네요

말이 딸리고 논리가 딸리면 짜져있으세요
수준 낮게만 보이니

최소한 저 위 실컷 써둔 기사를 요약할 정도의 머리라도 있으면
이걸 반박하거나 의문을 가져야지
답정너 주제에 어디서


난 20대가 뭐라 생각하든 사실 관심없어요
20대 이야긴 댁이 아래서 주둥이를 놀리니 비꼰것일뿐
지가 아무 견련성없는 기사를 가져와서 떠들었으니
그 불분명한 의미를 까주느라 새삼 언급해준거


그리고 확실히 일어난다 했습니까는 또 뭐야
밥그릇이 줄어든다고 못박아놓고는
확실하지는 않다는 소리야 뭐야

이건 뭐 지가 하는 말의 앞뒤가 안맞아
그러니 일베충 소리를 듣고있는거지 ㅉㅉ
                         
                           
난놈 2020-06-29 (월) 19:31
이토에서는 할말없으면 일베충이라 한다면서여

괜히 정치적으로 이토가 욕먹는게 아닙니다.
                         
                           
글쓴이 2020-06-29 (월) 19:33
이토에선 일베충스런 인간들에게 일베충이라고 해요

지금 본인이 그렇게 하고 있네요

지 주둥아리 더러운 건 생각못하고
대뜸 이쪽에서 험하니 뭐니 ㅋㅋ

논리 파악못하고 우기고 있기나 하고
뭐 문제를 들여다보고 꼼꼼하게 생각하기나 했나요?
그러니 소설같은 이야기들을 가지고 팩트타령하고 있고

님이 욕을 먹는 이유가 점점 더 확고하게 틀리지 않았다고
본인이 스스로 증명하네요


그리고 이토에선 어떻다라고 말하면
자기 말이 맞나요? ㅋㅋㅋ
그거야말로 아무 연관성이 없는데
이토가 어떠함과 무관하게 자기 말이 제대로 맞는가를
이야기할 생각을 해야지
                         
                           
난놈 2020-06-29 (월) 19:33
본인이 글쓴거잖아요 ㅋㅋ 왜 저한테 그러냐구요.

지적하고싶으면 다른 기사를 찾아서 반박을 하던가

할말없어지니까 팩트는 전혀모르는 노조 상황

지적하면서 뭐라 하시네

이토에서는 할말없으면 일베충이라 하고, 남글비꼰다면서요?

제 3자가 보면요. 정치에 미쳐있는것같아요.

괜히 극좌파사이트 소리듣겠어요?
                         
                           
글쓴이 2020-06-29 (월) 19:35
ㅋㅋ

팩트는 전혀 모르는거 같아서
글을 가져왔는데 팩트는 안읽고 있으니

요즘 팩트는 뭐 장식용인가?
공사 사장이 말했다는 사실이 팩트일지 몰라도
그 내용이 팩트는 아니지

팩트의 의미는 좀 알면서 떠듭시다
존나 쪽팔리게 그것도 모르면서 논리적인 척 하면
손발이 오그라 들어요

저 아래 자신이 가져온 건 팩트 덩어리였나보네?
일방적이 위원장의 주장에 근거하였으나 팩트? ㅋㅋㅋ

세상 좋아졌네요
우기면 팩트가 되니


이토에 굴러들어온 몇몇은
지 말이 딸리면 이토타령하죠
그건 백퍼센트 팩트에요
줄곧 걸려서 삭튀하거든요
                         
                           
난놈 2020-06-29 (월) 19:39


모르면 조용히 있으세요. 공사사장이 말했다는건 팩트이지만 내용이 팩트가 아니라니 뭔 헛소리죠?

공사사장이 인터뷰를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파이가 커진다구요? 순간커져보이는겁니다

한국전력사례만 봐도 직고용 후 복지.줄었어요.

그리고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제가 다니는 직장도 마찬가지구요.
                         
                           
글쓴이 2020-06-29 (월) 19:50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소리이지
팩트 나발이 아니고


그리고 파이가 커진다는 말은 절대 틀리지 않았고요
사람들이 자꾸 총액인건비이야기하는데
당연히 총액인건비가 늘어나지
그거 그대로 두고 인건비를 나누는 줄 알았나요?

기존 공사직원은 자신들이 누려야할 파이의 '기대상승치'가 줄어드는것이고

결론은 기존 공사직원들은 '자기들 파이의 상승분이 줄어드네'라는 입장이 되는거고
때문에 이기적이라고 욕먹는거고
                         
                           
난놈 2020-06-29 (월) 19:53
저는 제1노조가 바뀐다고 말한적 없구요.

그걸 염려해서 그렇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총액인건비가 늘지만

실제로 다음해부터 임금상승시 동결된부분이 많아요

지금 이런 전환이 서교공, 도로공사, 한수원, 코레일, lh공사 등 수많은 것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다만 이정도 대규모사건은 인국공인거구요

밥그릇 뺏는거지 아니에요?
                         
                           
글쓴이 2020-06-29 (월) 19:54
그리고 팩트랍시고 가져와서 동그라미 까지 친 기사의 아래내용


그건 팩트 아닌가?
자기 입으로 털고 있는 '공사사장'의 말에 따르면
저 부분도 팩트인데 그건 왜 외면?
골라 읽지 말라고 이야기 해줘야하나?
                         
                           
글쓴이 2020-06-29 (월) 19:56
말이 왜 자꾸 바뀌나


공사사장이 팩트 말했다고 자기가 주장하고
자기가 가져와놓고는
노조가 바뀐단 말은 자기가 안했다고 하면

지금껏 뭘 떠든거지?
대체 뭘 주장한거고?
공사 사장도 인정했다라고 자기가 자기말 보충하려고 주장한거 아닌가?

이건 뭐 말이 앞뒤가 맞는 인간하고 이야기가 되어야하는데
                         
                           
난놈 2020-06-29 (월) 19:56
할말없으니까 아랫쪽 가지고 뭐라하시네

실제 직무급제 하는곳 없습니다.

다만 직무급 수당 부여로 직무급제 한다는 의미입니다

구체적으로 시행하지도 않은 정책으로 딴지거지마세요.

직무급제 투입순간 사무직 기술직 뭔기준으로 나누는데요? 아직 그정도 사고도 안됐기에 구체적인 시행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난놈 2020-06-29 (월) 19:58
하 본인은 제가 쓴글 마음대로 해석하지마세요. 제가 언제 단언했다고 그래요
                         
                           
글쓴이 2020-06-29 (월) 19:59
아 그러니까 팩트는 내 주장의 유불리에 맞춰서 주장하겠다?


팩트는 좀 알고 쓰라고 내가 이야기하지 않았나요?
왜 내가 댁에게 따지는지 전혀 파악 못하는 모양인데

하찮은 주장을 계속 하실 생각인가?

그쪽 싸가지에 의미 모를 말, 소설쓰네 어쩌네 팩트이다 아니다
말이나 좀 똑바로 하고 우겨요

내뱉기는 하는데 의미도 모르고 지 주장에 힘이 실리니
아무거나 가져다 쓰지 말고

주장을 하면 자기 자신에게도 그대로 적용해보고

그런 학습을 거친뒤에 이야기합시다
주장이 정리가 안되어있네요
                         
                           
글쓴이 2020-06-29 (월) 20:00
뭐래요


소설이 아니라 사장도 인정했다고 말한게 누군데
자기는 안그랬다니
사장도 인정한 걸 바탕으로 자신도 주장하고 있으면서

논리라는게 뭔지 전혀 몰라요?
                         
                           
글쓴이 2020-06-29 (월) 20:01
지금 상주인력들이 노조 먹을것 때문에 반대한다는 의견이.훨씬 설득력있습니다.

이부분은 인국공 사장도 인정한 문제입니다.

왜 소설이죠? 사장이 인정했다니까요

팩트가 왜 소설이죠?


이렇게 떠들어두고는 나는 그런 말 안했다?

하...이런 바닥인 인간하고 말을 섞고 있으니
                         
                           
난놈 2020-06-29 (월) 20:04
제가 한말 : 1노조가 바뀜에 걱정하는 부분이 있다

사장 : 바뀔 가능성 있다.
-------------------------
충분히 논란이 될만한 발언이죠?



기사 :서교공의 사례대로 되지.않나?
사장 : 직무급제 투입으로 그럴일 없다.

팩트 : 직무급제를 하지 않는데 그건 아무도 모른다

------------
또항 논란이 될 발언이네여

정리해봤어요
     
       
글쓴이 2020-06-29 (월) 19:04
그리고 다시 정리해서 읽어보면

1,2기까지 합의되었어요

아래 글 보아하니 합의뒤집은걸 매우 잘못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1,2기 합의 뒤집은건 아 그럴 수 있어하며 용서하시는가보군요?
그 인식은 뭐래요
1기 합의이전에 이미 고용되어 약속받은 사람들의 직고용인데
뭔 2가 되고 3이 되고
누가 나중에 들어온 사람까지 직고용한다고 해요?
          
            
난놈 2020-06-29 (월) 19:09
해당 기사도 웃기네요. 팩트에 기반을 하고있긴 하지만, 인천국제공항이 잘못을 하고있다는 전제를 깔고 노조에 입장에서만 글을 썼는데요.

결국은 노조의 욕심때문에 발생한 것 맞습니다. 다른 기사보시면 이미 자회사고용 도장찍었다고 적혀있어요
               
                 
글쓴이 2020-06-29 (월) 19:13
네 웃기네요

위에 다 적혀있는데 다른 소리를 하고 있으니 말이죠
자회사고용에 도장찍었다고 저 위에도 나와요
그 이유도

좀 다시 읽고 댓글달아주세요
                    
                      
난놈 2020-06-29 (월) 19:15
뭐가 웃겨요?

도장찍었으면 합의본거 아니에요?

무슨 구멍가게만 다니시나
                         
                           
글쓴이 2020-06-29 (월) 19:17
계약서에 세부내용 안봐요?

계약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도장찍었으니 그냥 끝이라는 태도?

계약서 한 번 안써봤나
                         
                           
글쓴이 2020-06-29 (월) 19:18
그리고 님이야 말로 웃겨요

이건 전적으로 저 사람들 입장에서 말하는거라는 사람이

합의되었다고 주장하는 '당사자인 기존노조위원장'의 말은
철썩같이 믿고 가져와서 합의되었다 주장하면서 말이죠

본인이 가져온 바에 대해선 중립적이라 착각하시나봐요?
                         
                           
난놈 2020-06-29 (월) 19:30
계약세부사항 언급하고 싶으면 본인이 찾아서 글을 자세하게.쓰시던가요. 

소설쓰지말고 팩트를 쓰세요.

관계자도 아니면서 안다는 식으로 쓰지말구요

본인이.글을 허술하게 써놓고 왜 자꾸 저한테 꼬리를 물고 늘어지려고 하세요
                         
                           
글쓴이 2020-06-29 (월) 19:37
ㅋㅋ

계약 세부사항이라는 게 저 위에 다~~적혀 있으니
읽고 까불어 주세요

요즘엔 기사를 제목만 읽고 들이미나봐요?
팩트 타령하면서?

그리고 댁은요
지도 계약사항 모르면서 도장찍었으니 합의되었다 우기지 말고요
계약내용도 모르는데 어찌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우기지?
너부터 그리하세요
적어도 님보다는 자세한 내용 가져와서 글 쓴거니
                         
                           
글쓴이 2020-06-29 (월) 19:39
꼭 보면 역지사지하면
말이 막힐 인간들이

지 주장이 맞는 줄알고 떠들어요

여기 고스란히 남게 몇 번이나 똑같은 짓을 하는군요
                         
                           
난놈 2020-06-29 (월) 19:43
다 읽어봤어요 ㅋㅋ

그냥 저게 다면 공문서는 왜 있는거죠?

세상 쉽게 사네.

진짜 같은 수준되는것같아서, 답답하네
                         
                           
글쓴이 2020-06-29 (월) 19:52
세상 쉽게 사네

그 공문서 내용 그대로 다 가져와서 글쓰세요

아니 지가 나에겐 세부사항 찾아와서 글쓰라고 하면서
본인은 그 공문서 세부내용을 다 알고 있단 말인가요?


그리고 왠 공문서?
노사정합의라고 공문서라고 하는가? 뭐 그렇다고치고

1,2기 뒤엎을 때의 공문서는 어디가고?
3기에는 c지부가 대표교섭단체가 되어 이들의 합의로만 이뤄졌다는 안 읽고?
읽었다면서 대체 뭘 읽은거지?
                         
                           
난놈 2020-06-29 (월) 20:00
제가 무슨 관계자인가요?

저도 구체적인 계약사항 몰라요.

근데 본인도 모르시네요

본인이 글을 쓰고 주장하시면 본인이.가져오셔야죠

정황으로 딴지걸지마시고, 인터뷰내용이나 이런거라도 가져오세요.
                         
                           
글쓴이 2020-06-29 (월) 20:03
본인도 모르니까

보안노조측의 의견을 가져왔는뎁쇼?
1,2기 내용 뒤집은건 저 위에 다 나와있고
이때문에 직고용을 주장하며 a b 두 지부는 투쟁중이고
c지부장의 반협박문자도 다 있고

저 위 기사를 전혀 안읽어놓고는 인터뷰 가져오라고 떠드는구만요

말 섞을 가치가 전혀 없네
                         
                           
글쓴이 2020-06-29 (월) 20:07
공사사장의 발언내용이 팩트이다라고 주장해놓고
심지어 동그라미까지 쳐두고는 왜 자꾸 다른 소리에요

내가 팩트라고 했나?
자기가 팩트라고 했지?

그럴 우려가 있다, 그런 주장ㅇ ㅣ있다

기존노조의 먹을 거리때문에 설득력어쩌고도 내가 주장했나?
자기가 주장해놓고는 왜 딴소리이고


도대체가 주장이 횡설수설이야
                         
                           
난놈 2020-06-29 (월) 20:07
법적문제가 있다면서여 그건 왜 말 안하세요?
                         
                           
글쓴이 2020-06-29 (월) 20:10
법적인 문제가 있다

그게 뭐요?

문제가 있으니 '직고용'하면 안된다
그 주장인가요?
그러니까 도대체 몇 번을 이야기하나

직고용이 대전제이고
법적인 문제가 소전제이면
최소한 합의는 직고용하되 법적 문제해결시까지
자회사로 일시편입되도록한다
법적 문제는 언제언제까지 조속히 해결되도록 한다

이렇게 합의가 되도록 하여 자회사 편입이 이뤄지게 되어야지
이걸 이야기했더니 소설이라며요?

대체 뭘 이야기하고 싶은건가요
법문제가 있으니 직고용은 없었던 일로 하자? 그렇게 단락적으로 문제가 끝?
1,2기 합의를 뒤집으면서까지?

전혀 문제해결의 의지도 없고 그냥 마구잡이 돌격행동이구만
                         
                           
글쓴이 2020-06-29 (월) 20:12
그리고 그런 문제가 있어

청원경찰로 고용이란 꼼수를 공사측에서 썼다고 하잖아요

대전제인 직고용을 지키려고

이경우에 꼼수를 쓴게 잘못이란 거에요
아니면 직고용하지 말고 자회사로 하면 되는거 아니냔 소리에요?

여태껏 보면 아무 주장도 없고
그냥 여기저기 찔러나 보는 게 다면서 왜 이리 혓바닥이 기실까
단참외 2020-06-29 (월) 19:42
양아치 어깨같은 인간 붙잡고 알려주느라 고생 하십니다.

빨간펜 선생님이 더 편해보이는 극한 직업에 도전하셨네요.
나토키나제 2020-06-29 (월) 19:47
선후관계만 따지면 될 거 같은디.. 1기 2기 합의 엎은건 안보이나 ㅋㅋㅋㅋ
글쓴이 2020-06-29 (월) 20:08
아...

이렇게 파악못하는 사람과 떠든게 기시감이 있네
그 인간들 부케가 아니고서야
     
       
난놈 2020-06-29 (월) 20:19
왜 이렇게 문재인 광신도들은 저급하죠?

댓글부터가 계속 수준이 낮다 어떻다. 입에 달고다니시네

일베충으로 몰아가는건 기본옵션인데다가...

사회생활할수나 있습니까? 욱해서 그러는것같은데
          
            
글쓴이 2020-06-29 (월) 20:22
그거야 댁이 먼저 저급했으니 선을 넘은거죠

아까 니가 하신 말은 왜 씹어먹고
내게 뭐라하나요?

어때요? 니 수준부터 격에 맞추고 이야기하는건요?
               
                 
난놈 2020-06-29 (월) 20:23
제가 뭔 수준이요?

지금도 말  저급하신거 아세요?

실제로 사람만날때도 그러세요?
                    
                      
글쓴이 2020-06-29 (월) 20:29
아 그거요?

남 주장에 소설이니 물타기니
그건 어느 수준이에요?
뭐 좋다 물타기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으나

그냥 아무말 없었으면 모르겠는데
세상에 이거 받아친말을 하니
저급하다고 떠든건 누군가?

자꾸 자기 쓴 말을 잊어먹어가며
남을 지적하니
과거 여러 번 부딪힌 질낮고 수준안되는 애들이 떠오르는거에요
논리 전개와 싸움방식이 완전 똑같으니
난놈 2020-06-29 (월) 20:14
제가 정리해보죠

1. 1,2기 직고용 안하는거에 불만있다. 하기로 해놓고 안지킨다.

-법적문제가 있어서 안된다. 그러니 지켜봐야된다


2. 제 1노조가 바뀔수 있다. 그럼 서교공처럼은?

사장도 그럴수 있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있지도 않은 직무급제 얘기로 서교공처럼 될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

3. 결국 자회사로써 도장을 찍지 않았냐?

- 도장은 찍었으나 협박문자 및 회사가 직고용 약속을 안지킨다.

???? 이하 1번과 답변 상동

4. 총 인건비 더 준다.

- 준다. 다만 다음 임금 협상 동결된 케이스 많다.
즉 파이나눠먹는건 맞다.
     
       
단참외 2020-06-29 (월) 20:19


그래서 반성문은?
     
       
글쓴이 2020-06-29 (월) 20:28
1. 법적인 문제가 있다
그래서 꼼수로 청원경찰로 해서 고용했다
문제가 있나?

2. 팩트나발은 이제 주장안하는가보군요
사장도 그럴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직무급제가 없다?
그거 만든다는 소리 아닌가

3. 1번과 상동 이하 언급가치 없음

4. 인건비 늘어난다 동의했으니 다른 말 필요없음
현재 임금상승분등의 파이가 미래에도 보장된 거 아님
그 기대치가 줄어들어 속상하신 기존노조님들이
반발을 하고 있는데
파이를 나눠먹는다는 표현은 바르지 않지
앞으로 커질 파이의 기대치가 줄어든거지
파이 크기가 그대로가 아닌데
          
            
난놈 2020-06-29 (월) 20:55
1. 글쓴이의 주장. 분명한건 법적인 이유라고 인국공에서 얘기햇음

2. 팩트 나발 :  인국공 상주인력이 반대할만한 이유는 충분하다.
다만 사장은 교묘하게 아닌척 한다.

다시 말하자면 손가락 아파지니까 말 안함

3. 글쓴이의 주장 상동

4. 파이 기대치가 줄어드니까 문제 맞음.  당연히 시간이 지나면서 임금상승은 있어야되는데,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면 할말 없음.
난놈 2020-06-29 (월) 20:22
아 추가 5. 비정규직 문제인가 ?

- 아니다 자회사 및 직고용 문제이다.
     
       
글쓴이 2020-06-29 (월) 20:31
5. 비정규직 문제 맞음

그 비정규직을 직고용하기로 했던게 최초의 약속이니
본질 비켜가지 마소
그 비정규직을 직고용하기로 함에서
자회사로 가니 문제가 아니라고 틀지 말고

자꾸 약속을 대단히 중히 여긴다고 떠들어대면서
왜 자꾸 이 부분은 곡해하시나
왜 1,2기 약속을 뒤엎은건 외면하나
그때 내용이 '직고용'인데 비정규직의 직고용
          
            
난놈 2020-06-29 (월) 20:57
5. 비정규직이.원인이 아닌데 왜 언급되는거지?

최초의 약속은 직고용 자회사 문제이고 여기안에서 원인을 찾아야지

약속뒤엎엇다는것도 사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글쓴이 주관적인 주장
     
       
글쓴이 2020-06-29 (월) 20:33
간단하지 않나?

서울에 있는 잘나가는 대학에 합격을 약속했고
그래서 여기 보내려고 했더니
기존 대학생들이 지들의 평판과 학교이름값때문에 반발하고
그래서 합의를 자꾸 엎어가며 몰아대니
그럼 지방캠으로 보내줄게라고 기존 합의 엎어버리고 이에 만족하라는거

그러자 님은 아니 그학교이름 달았으면 된거지
본캠 아니라고 따지는가? 라고 말하는 중
물론 이중에는 일부 학생들이 그냥 지방이라도 가자고 합의를 본거고
          
            
난놈 2020-06-29 (월) 21:01
ㄴㄴ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거지

명문대를 노력하에 갔어. 굉장히 노력했겠지

근데 갑자기 탈북자 전형이 생겨서 그냥 정원만 체우면 받아줘.

말로는 시험이래. 근데 그럴꺼면 전형이 왜 따로 생겼겠니

처음에는 학교측에서 서울캠으로 뽑으려했다가

사유가 있어서 지방캠 보냄

근데 지방캠도 감지덕지인데, 얘들이 불만을 제기함

심지어 지방캠 가겟다고 도장도 찍었음

게다가 학교 정원보다도 더 많은 수가 옴. 기존 학생들 화남

복지가 늘어난다고하는데, 주변학교보면 늘어난게 아니야

사실 학장이 말하길 얘네들이 학교복지를 좌지우지 할수도 있다고함

그런데 그럴일이 없대. 00이라는 제도가있대. 근데 그 제도를

어떤 학생들도 들어본적도 없어. 심지어 공문서에도 없는 제도야
               
                 
인간의본능 2020-06-29 (월) 22:19


거 참 혓바닥 되게 길군
다 됐고 반성문 부터 거하게 쓰시지요?
인간의본능 2020-06-29 (월) 20:43
무슨 혓바닥이 저리 길까 싶군
재난지원금에 대해 반성문이나 쓰지
가람찬 2020-06-29 (월) 22:07
ㅋㅋㅋㅋㅋ 아됬고 반성문은언제 쓸건지 ㅋㅋㅋㅋㅋ
후니러브 2020-06-30 (화) 15:21
내 해외 택배물 지금 1달째 인천공항에서 통관 대기중이다.. 일 좀 하자.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관심없고 제발 빨리 좀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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