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늘 역대급 개발암 그알 요약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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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0-10-18 (일) 00:31 조회 : 8721 추천 : 31    



-여자가 남편과 내연남 등과 동행해 여러 명이서 같이 가평 계곡 놀러 감.

(남편은 남자가 자기 아내의 내연남인 거 당연히 모름)


-남편과 내연남 등이 밤에 계곡에서 다이빙했는데 남편이 익사로 사망.


-여자는 남편 죽고 나서 얼마 안 돼서 태연히 놀러 다니고 딸이랑 해외여행도 다님.

(결혼 전 어릴 때 낳은 10살짜리 딸이 있었고 친정에서 키우고 있음)


-남편 앞으로 든 사망보험금만 8억.


-여자는 현재 그 내연남과 동거 중.


-보험회사에선 고의성을 이유로 지급 거부 & 여자와 소송 중.


-여자는 자기가 먼저 그알에 전화해서 보험금을 못 받고 있으니 보험사 횡포(?)를 까발려달라고 제보해놓고

그알 취재 상황이 자기 생각과 의도랑 달리 불리하게 돌아가자 PD 연락 피하고 그알 방송 금지처분 신청함.


-그알은 몇 가지 조건부 달고(여자를 범인이라 단정 짓거나 몰지 않기 등) 방송 결정 받고 오늘 방송 때림.

The courage to be disliked @ 680 Mission St, San Francisco, CA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kyh659 2020-10-18 (일) 00:36 추천 23 반대 0
보지벼슬년 택배일하고 기초수급으로 먹고산다는데
통화하자니 변호사랑 얘기하라고ㅋㅋㅋ
개꼴페미년들은 저런거 이슈되면 입닫고 조용~~~~이런세상
찌노맨님 2020-10-18 (일) 00:34 추천 5 반대 0
+ 동거남이 수시로 바뀜
+ 남편이 밥먹을 돈 없어서 굶다가 친구에게 3,000원을 빌릴 동안 남편돈으로 마련한 오피스텔에 친구가 살게함.
+ 지금도 남편 명의로 된 차를 타고다녀서 맨날 딱지가 날라옴.
찌노맨님 2020-10-18 (일) 00: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 동거남이 수시로 바뀜
+ 남편이 밥먹을 돈 없어서 굶다가 친구에게 3,000원을 빌릴 동안 남편돈으로 마련한 오피스텔에 친구가 살게함.
+ 지금도 남편 명의로 된 차를 타고다녀서 맨날 딱지가 날라옴.
kyh659 2020-10-18 (일) 00: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보지벼슬년 택배일하고 기초수급으로 먹고산다는데
통화하자니 변호사랑 얘기하라고ㅋㅋㅋ
개꼴페미년들은 저런거 이슈되면 입닫고 조용~~~~이런세상
구성사이다 2020-10-18 (일) 00:36
저는 동행한 넘들 전부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험금 나눠 먹기위해 벌인 일이라고 봅니다
     
       
CivilWar 2020-10-18 (일) 00:38
그러기엔 입단속 하기 어려움.
     
       
어라하 2020-10-18 (일) 00:38
여러사람이 동행한건 그게 자연스런 물놀이 사고라는걸 증명하기 위한거죠.
혼자, 혹은 단둘이 여행가서 남자가 익사하면 이건 자살이나 타살 가능성이 더 커서 (그럼 보험금 타기 힘들거든여)
          
            
찌노맨님 2020-10-18 (일) 00:40
내연남 조씨는 빼박으로 보이고 나머지는 병풍일 가능성.
가을이야기™ 2020-10-18 (일) 00:45
건빵한봉지,고구마 세개,감자 세개를
한꺼번에 씹다가 꿀꺽  삼킨 것 같은
이 답답함...ㅆㅂ
구성사이다 2020-10-18 (일) 00:47
악마를 보았다...
허랭득이 2020-10-18 (일) 00:54
억울한 죽음을 풀어드려야 할텐데.. 그것도 있죠 보험소멸되기 4시간전에 난 사고
파워임 2020-10-18 (일) 03:40
사고는 맞을수도 있지만. 그 삶이 너무 처참하다...
기생충에게 빨렸네 죽을때까지..
미르나르쿠 2020-10-18 (일) 04:49
오늘꺼 레전드다...ㄷ
머치쿨가이 2020-10-18 (일) 05:53
자기가 그알에 제보했다는거 자체가 충격이네요
Azzam 2020-10-18 (일) 08:32
섣부른 추측이긴하지만, 아무리 남편이 모른다고해도 굳이 내연남이 저 모임에 같이 따라갈 필요가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근데 진짜 간큰 인간들이라면 오히려 그런 스릴을 즐길수도 있긴하죠.
     
       
아루스란 2020-10-18 (일) 09:50
방송에서  내연남과 그친구들 놀러가는자리였는데 뒤늦게 남편이 참여하게 되었다고 나왔습니다.
닥쵸 2020-10-18 (일) 09:03
이런거볼수록 혼자살아야지 생각이강해지네요..
fourplay 2020-10-18 (일) 09:23
보배드림에도 게시글을 남겼다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58667
     
       
wdiydw3 2020-10-18 (일) 21:07
ㄷㄷㄷㄷ
쉐프 2020-10-18 (일) 09:51
옆에 있는 와이프에게 언제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준대장 2020-10-18 (일) 10:45
요즘이렁거 방영많이하네 얼마전에도 남편이 마누라잡고 마누라가 남편잡아먹고 당장떠오르는게 이거말고도 4편있네 ㄷㄷ
나의별 2020-10-18 (일) 11:02
저 남자분 살아계실 때도 비참하시던데...
저 여자에게 가진 돈 다 뜯기고 빚까지 져서 개인 회생 신청하고...
밥 사먹을 돈이 없어서 친구에게 3000원 빌리고..ㅜㅜ
PinnacleL 2020-10-18 (일) 11:22
남편은 다이빙 하자마자 얼마 안되서 비명을 지르고 남편쪽으로 내연남이 다가감.

목격자랑 아내가 구명튜브를 가지러 간 2분동안에 남편과 내연남이 같이 물에 있었음.

튜브를 가져오니 내연남이 남편을 못찾겠다고 둘러댐...ㄷㄷㄷㄷ
아낙수나 2020-10-18 (일) 12:00
여자가 이유없이 남자한테 잘해주면 의심해야함..
거부할수없는 2020-10-18 (일) 13:42
술먹고 자살할 거라면서도 저 여자한테 보험금이 제대로
지급될 지 걱정했던 고인.
길들여진다는 것의 무서움...
어제 방송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겁으벌 2020-10-18 (일) 15:00
방송보고 느낌것..

여자는 꽃뱀 같고

남자는 일부로 자살한듯..
     
       
도우야 2020-10-18 (일) 16:30
이게 맞는듯.. 자살 하려고 준비도 했고 이미 여자에 대해 알지만 벗어나지 못하고 하니.. 그리고 딱 죽으라고 하는거 같으니 이렇게 죽어버리자 한듯...
人先 2020-10-18 (일) 15:10
고추 잘못놀림죄 ㅠ
     
       
swaple 2020-10-18 (일) 19:28
생각 좀 하고 씁시다 댓글을
동네강아지 2020-10-18 (일) 15:40
저정도는 그알에서 수도없이 나옴. 역대급 개발암에 명함도 못내미는 수준. 세상엔 상상도 하지 못하는 싸이코패스들이 차고 넘친다는 걸 그알 많이 보면 알 수 있음.
빵빵이이 2020-10-18 (일) 17:23
다이빙을 뛴 두번째사람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나온게 없음 웅크리고 있다가 뛸것처럼 하다가 갑자기 서서 점프장면으로 넘어감
방송금지 가처분 결과 말해준 내용이 이건가 싶기도하고
하루키 2020-10-18 (일) 17:28
남편과 아이가 불쌍하다 이런경우 보험사에서 아이한테 보험금 주고 친정에서 맡기나요? 아 지급거부네...
     
       
존버킹 2020-10-18 (일) 17:51
그 아이 저기 죽으신 분 아이 아닙니다... 여자가 딴 놈이랑 바람나서 난 애기임.
          
            
하루키 2020-10-18 (일) 17:58
맙소사.....
     
       
만성주부습진 2020-10-18 (일) 18:49
그 아이가 병이 있는데 윤상엽씨 한테 입양해서 본인 호적으로 올리라고 해서 윤상엽씨 자식이 됐죠. 그리고 그 아이는 친정에다 맡기고 자긴 물놀이 해외여행 다니고.... 참.....
          
            
하루키 2020-10-18 (일) 20:47
와... 해충같은ㄴ...
존버킹 2020-10-18 (일) 17:51
어제 그알보고 느낀점.
여자가 설계한거라는게 느껴짐. 그냥 쌍X.
남자는 좋게 말하면 착하고 순진한 거 현실적으로 말하면 멍청하고 한심한 거.
20대가 40대 오피녀한테 빠져서 신세한탄하는거랑 비제이한테 별풍 쏴주면서 착각하는 남자들이 괜히 있는게 아님...
안타까우면서 왜 저렇게 멍청한가 싶었음. 본인은 사랑이라고 말하겠지...
만성주부습진 2020-10-18 (일) 18:47
개인적으로 전 윤상엽씨가 부인이 바람피고 있는거 알았다고 생각해요. 자기 죽어도 장례식에 오지도 않을 사람이라고 한 말이 참.... 참 윤상엽씨가 고지식하다고 느낀게 배고파서 친구한테 3천원 빌려달라고  했는데 십만원 보내주니 9만7천원 송금해준거.... 고지식하지만 정직하고 순박한 사람인데 못된여자 만나 돈날리고 건강 버리고 얼마나 막다른데 까지 갔는지 장기까지 팔려고 하고.....
 그 여자 참 고의성이 높다고 본게 계곡에 간것도 갑자기 가게된거고 내연남도 같이가고;;;; 윤상엽씨가 수영도 잘 못하는거 분명아는데 다이빙하라고 시켰고 튜브도 없이 뛰어 내렸는데 허우적되는 상황에 내연남이 가장 가까이 있엇지만 구하지 않았죠. 내연녀는 목격자가 그 상황을 못보게 다른곳으로 유도햇고. 사고사로 유도한거라고 밖에 안 보입니다. 시기도 보험금 내야하는 만기일 몇 시간 전이고.... 보험금 노린 사고사로 보입니다. 근데 왜 윤상엽씨 컴퓨터랑 테블릿은 몰래가져간건지.... 거기에 자기 불리한거 있을까봐 그랫나?
댕댕이aaaaaa 2020-10-21 (수) 19:57
죽은사람만 불쌍하네요 진짜 나쁜놈들 너무많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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