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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도깨비이후로 처음 보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회원게시판]
글쓴이 : 진세하 날짜 : 2020-12-03 (목) 00:38 조회 : 3996 추천 : 10  

드라마를 원래 잘 안보는데요


마지막으로 본 드라마가 도깨비고 그것마저 다 종영하고 몰아서 봤었네요


한번보면 끝까지 봐야되는 성격이라.. 드라마 하고 있을당시에는 안보니까 


그냥 안보게 됐던것 같아요


진짜 유명하고 어쩌다가 봤는데 그게 흥미가 끌리면 한번씩 보게되는데 그게 도깨비였고요 


암튼.. 이토에서 최근 몇년간 가장 회자가 됐던 드라마라고 하면 나의 아저씨가 아닐까 싶네요


그냥 아이유가 나오는 드라마라고만 알고 있었지 딱히 볼생각은 없었거든요


근데 이토에서 진짜 좋은 작품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언제한번 봐야지만 생각하다가


어제 갑자기 필이 받아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의 내용은 드라마가 참 어둡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도깨비는 웃음포인트가 참 많았었던것 같은데 나의 아저씨는 그런거 별로없고


그냥 보면 볼수록 참 안타깝고 답답하다고 해야되나?? 


슬퍼서 눈물도 나고.. 


아무튼.. 이제 7화까지 봤어요


이지안이 처음 웃었네요


삐야기얄리 2020-12-03 (목) 00:39
진짜 끝까지 보시면 왜 사람들이 그랬는지 확실하게 아시게 될거예요.
     
       
글쓴이 2020-12-03 (목) 00:43
이번주말이면 다 볼것 같은데 지금본것만해도 여운이 많이 남을것 같긴해요
민중의수령 2020-12-03 (목) 00:39
진짜 스토리나 연기나 ost까지 다좋은데

이지안의 성형때문에 표정연기 묘사가 안되는게 유일한 흠
     
       
약정노예 2020-12-03 (목) 04:13
이지아... 겠쥬?
카일러스 2020-12-03 (목) 00:43
제가 한드 완결까지 본게 시그널이 마지막인데
나저씨 이거 진짜 믿고 빠져들만한 드라마인가요?
     
       
글쓴이 2020-12-03 (목) 00:45
이토 회게보면서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만 열번넘게 본것 같아요

전 아직 다 못봤지만 많은사람들이 추천하는것보면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톨레랑스 2020-12-03 (목) 00:49
몰입감은 있는데 대체적으로 너무 우울하고 어두워서 중간에 보다 껐다가
그냥 시간 날때 하나씩 해서 다 봤는데 나름 잘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내용이 어두워서 보다 만 사람이 은근 많더라고요 강추는 아니어도 추천할만합니다
참고로 도깨비는 2화중간까지 보다 도저히 못견디고 껐습니다...
     
       
반격의첫걸음 2020-12-03 (목) 00:52
완성도로는 한국 드라마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의 작품입니다
강남고려 2020-12-03 (목) 02:03
ㅇㅈ 존잼 드라마

뭐 코미디적인 요소는 없지만 마냥 무겁지만은 않습니다

후계동 사람들 나올때마다 참 부러웠었죠 저렇게 어울려서 살아야되는데...

냉정하고 차가운 이미지가 아이유랑은 좀 안어울렸지만 그거 빼면 흠잡을게 없는 드라마였어요
배고픈시작 2020-12-03 (목) 03:07
ㄹㅇ 인생드라마...
흔한 사랑애기 막장애기가아닌 나도 저런 어른이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든달까

평생 소장각 대사들도 다들 주옥같음 브금도그렇고
라텔 2020-12-03 (목) 03:15
이선균 형제들때문에 함박웃음이나 잔잔한 웃음이 가끔 나오는 드라마죠 진짜 너무 좋은 드라마 같아요
나나들이 2020-12-03 (목) 05:57
막줄 내용으로 보아하니
글쓴이의 다음 모습이 훤히 보인다..
taess 2020-12-03 (목) 06:43
아이유 연기를 보고, 노래를 들으면...
몰입감이 더해지죠.
진한 여운이 남는 드라마..

다보신후 슬기로운 의사 생활 추천 드립니다 .
표독도사 2020-12-03 (목) 06:53
아 난 왜 이선균이랑 닮아가지고
     
       
발터자르 2020-12-03 (목) 07:39
증거....
     
       
금기자 2020-12-03 (목) 08:58
난 선을 넘는 사람을 제~~ 일 싫어하는데..

혹시 목소린가요? ㅎㅎ
김민 2020-12-03 (목) 07:56
도깨비는 많이 유치하죠.
스토리도 뜬금없이 왔다갔다 전개고..
도저히 못보겠던데..

나의 아저씨는 명작이에요.

눈이부시게..도 한번 추천드려봐요.
단팥빵 2020-12-03 (목) 08:59
눈을 감아보면~
거부할수없는 2020-12-03 (목) 16:59
웰메이드 드라마란  이런 것.^^
맹슈 2020-12-03 (목) 17:45
아직 완주안하셔서 부럽습니다.
티에스토 2020-12-03 (목) 18:14
다음 드라마로 비밀의 숲 시즌1 추천합니다.
백상 대상작품.. 다른 부연 설명은 안하겠음..
마죠쿠사마야 2020-12-03 (목) 18:59
비밀의 숲 다 보신 다음엔 비밀의 숲 시즌2는 패스하셔도 됩니다. ㅠㅠ
익영 2020-12-03 (목) 19:00
휴.. 나의아저씨 몇일전에 다 봤는데.... 지은이가 처음웃던 장면도 떠오르네요..
정말 고작 드라마보면서 인생자체의 슬픔이 이렇게 묘사되는건 또 처음인것 같아요...
꿈사과 2020-12-03 (목) 20:26
하드에 고이 모셔져 있는 드라마 세 개.
나의 아저씨, 비밀의 숲1, 시그널 (근데 아직 시그널은 시청 안함. 손이 선뜻 안 감)
kimhj122 2020-12-03 (목) 21:08
나의 아저씨는 어머니도 다 안보신 드라마인데 한날 잡고 보고잇엇는데 중간부터 보시더라도 끝까지 다본 드라마 다보시고 한다디 하심 이선균 발음전달이 됫으면...
버락오밥맛 2020-12-03 (목) 22:53
나의 아저씨를 보고 나서...
이지안도 박동훈도 어딘가에서 살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만큼 빠져서 봤네요.
고등어삼치 2020-12-04 (금) 00:22
이지안이 펑펑 우는장면에 나도 울컥했고
태왕사신기 나온 그 박동훈 와이프 바람필때 매우 흥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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