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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판사가 박원순의 성추행 문자를 인정했습니다. [자필]

[시사게시판]
글쓴이 : 어진돌 날짜 : 2021-01-16 (토) 15:14 조회 : 2271 추천 : 72  



라면서 고 박원순 시장을 '판사가 인정한 성추행범'이라고 떠들어대는 개3끼 대갈빡 터진 병ㅅ들은 보세요.




판사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나 고 박원순 시장의 폰에서 발견된 문자를 보고서 인정한 게 아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가 애초에 그러한 문자를 확보하고 있었다면 김재련이나 여연에서


기껏 텔레그램 초대 화면만 공개했겠냐? 


대가리 똥밖에 안 들은 빡대가리 새끼들아. 생각이란 걸 좀 해라.


생각 안 할거면 목 위에  무거운 거  들고 다니질 마. 힘들게 왜 들고 다녀.




판사가 인정한 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가 정신과 상담 중에 '~~ 문자 ~~ 문자 ~~ 문자를 받았다' 라고


말한 걸 사실이라고  인정한 것이다. 쉽게 말해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다' 라는 식인거지.


아무런 물적 증거도 없는 정신과 상담 내용을 사실이라고 인정하고


그걸 바탕으로 박원순이 성추행을 했다고 공표한 것이다.


심지어 해당 사안은 판사가 담당한 사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다.


해당 사건은 서울시 직원 정모씨와 피해자간의 사건일 뿐이었다.


다시 말해, 판사가 자신이 담당한 사건과 무관한 내용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확정짓고


한 사람을 성추행범이라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이다.


뒷받침해줄 수 있는 아.무.런. 물증도 없이.




뭐 판사가 인정했다고 하니까 아주 씨발 대단한 게 밝혀진 거 같냐?


ㅈ까지 말고 증거 아무거나 내놔봐. 하나만이라도.


ㅈ같은 텔레그램 초대화면 말고.


없냐? 없으면 싸물어. 아갈머리 찟어버리기 전에.




거친 표현 죄송합니다.


좀 전에 가세연 방송 썸네일 사진과 그에 달린 병신들의 댓글들을 봐서 분노  조절이 안 되네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fourplay 2021-01-16 (토) 15:22 추천 38 반대 3


 
†와룡 2021-01-16 (토) 15:24 추천 11 반대 1
미친새끼들이죠
장산김선생 2021-01-16 (토) 15:34 추천 11 반대 1
판결 자체가 판사의 사견이죠. 물론 그걸로 처벌이 이뤄지긴 하지만요.
dasari 2021-01-16 (토) 15:17
같은 심정입니다.
없는 사실을 유포하고 상상속의 나래를 펼치는 놈들에게 무엇을 바랄수 있나요?
증거가 있다면.. 하나라도 보여달라는데 왜 안, 못 보여주는 걸까요.
쿠로쓰 2021-01-16 (토) 15:18
대한민국 사법부 판새들은 이제 조중동 기레기 알바가 되었습니다
저 판결문도 조중동 기사라고 보면 이해가 쉬운거죠
fourplay 2021-01-16 (토) 15: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추천 38 반대 3
†와룡 2021-01-16 (토) 15:2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미친새끼들이죠
추천 11 반대 1
높이나는도요… 2021-01-16 (토) 15:33
그렇죠.
피해자라는 그여자가 성추행증거가 있었다면
텔래그램초대화면만 보일리없고
박원순이 피해자에게보낸 성추행문자화면을 보여줬을거라는거죠.

결국 판사는 증거아닌
피해자의 진술만으로
진짜 증거인양 이야기하고 있는거죠.
장산김선생 2021-01-16 (토) 15: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판결 자체가 판사의 사견이죠. 물론 그걸로 처벌이 이뤄지긴 하지만요.
추천 11 반대 1
샤방이 2021-01-16 (토) 15:56
"아몰랑, 판사가 성추행 인정했잖아,
증거가 뭔 필요있어. 판사가 그러는데 박원순은 성추행범이야~뻬엑"
판새놈이 사견으로 씨부린 걸 인정했다는 버러지들,
판새놈 후장이나 실컷 빨거라.
에혀~
파란소리 2021-01-16 (토) 16:11
재판 공유제인가? 이놈 저놈이 다른 사건 미리 판결 해주네. 담당 판사가 필요 없네요. 그냥 공유된 판결 갖다가 읽어만 주면 끝. 신년에 대법원장 나와서 했던 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를 했네요.
쥬베 2021-01-16 (토) 19:48
판레기 검레기 다 한 쓰레기장에서 나왔으니..
윤하가좋아 2021-01-16 (토) 22:04
주장하신거는 ~ 문자 받았다 라는 말만 듣고 판사가 인정한것 처럼 말씀하시는데
 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0302
여기 기사에서는 피해자 문자메세지가 공개됬다고 뜨네요
     
       
글쓴이 2021-01-17 (일) 00:51
신뢰도 0에 수렴하는 위키트리 뉴스 잘 봤습니다.
특별할 것도 없는 다른 조중동 계열의 똥기사와 별 다를 바 없네요.
기사의 첫번째 실린 사진 밑에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는 문구가 있긴 합니다만,
이 문구는 엄연히 잘못된 문구이며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잘 보시면 이 문구 이후의 기사 내용에는 전부 "문자 내용이 공개됐다"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문자 메세지가 공개된 게 아니라 문자 '내용'이 공개됐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문자 '내용'의 근거는 제가 위 본문에 써놨으니 더 설명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판사가 인정했다는 것도 "문자 메세지를 보낸 사실이 인정된다"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비서한테 성추행에 해당할만한 문자를 보냈고,
그 물적 증거가 명백하다면 그건 판사가 인정하고 말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판사가 인정된다, 인정한다고 하는 건 판사의 판단이 들어갔다는 의미입니다.
이미 바꿀 수 없는 존재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판단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본문에 했던 말을 또 하게 되는데요.
문자메세지가 물적 증거로 남아있고 피해자측에서 확보하고 있었다면
김재련이나 여연이나 말로만 떠들고 2차피해니 뭐니 하면서 구질구질하게
굴 필요없이 진작에 증거 공개했겠죠.
자신들에게 유리한 그 좋은 증거를 박원순 시장 보호해주려고 꽁꽁 감춰뒀겠습니까?
     
       
001가나다라 2021-01-17 (일) 13:23
문자가 공개된 것이 아니라 문자 보낸 사실을 인정한다 아닌가요.?
결국 누구도 인정하지 않고 증거도 없지만
검사가 문자 보낸 사실을 인정하겠다 이란 이야기 인듯 한데...
해피미오 2021-01-17 (일) 01:30
가끔 모든분들이 등장을 기대하시던 크킁님이 생각나내요 ㅋㅋㅋㅋㅋㅋ
unclebea 2021-01-17 (일) 05:44
옛날에 들은 이야기
의사의 오진율, 판사의 오판률  각각 50% 대 였죠...
작금은 기계의 발달로 의사의 오진율은 낮아졌지만,  권력과 금력의 장학금 받았던 판사의 오판률은
낮아지지 않은것 같다...
illillill 2021-01-17 (일) 12:10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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