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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경상도 사람들 쌍시옷 발음은 왜 새는걸까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컷우드 날짜 : 2021-01-16 (토) 17:23 조회 : 2697 추천 : 13  

저도 경상도쪽이고

일단 젊은 사람들에게선 못보긴 했습니다 적어도 주변엔.....

김병지 유튜브 즐겨보는데

쌍시옷으로 발음을 못해서 억양도 이상해지고 ㅋㅋ 자꾸 쌀라를 사라, 살라 이러는데

나이드신 분들중에 저런 분들 많은데 왜 그런걸까요 ㅋㅋㅋ


NoJap 2021-01-16 (토) 17:51 추천 7 반대 4
아예 구분도 못하더만
냥큼한냥이 2021-01-16 (토) 17:54 추천 5 반대 4
같은 한국인인데 왜 그 지역 사람들은 그런 발음을 못할까요?
지역에서 생활하더라도 일상은 표준말을 쓰지 않나요?
일본인들이야 가나의 표현의 범위가 그따위니 그렇다쳐도 우리말은 그렇지 않은데요..
백종투 2021-01-16 (토) 17:45 추천 3 반대 1
성인 - 승인
승인 - 성인

ㅓ 발음 ㅡ 발음도 바꼈어요
뿡탄호야 2021-01-16 (토) 17:24
어렸을때부터 안해봐서요.
잘하는 사람은 잘합니다.
치킨의신화 2021-01-16 (토) 17:34
경상도 분들은
속이다 를 발음할 때, 쏙이다 로 하시더군요.
     
       
글쓴이 2021-01-16 (토) 17:37
네 맞아요
이게 된소리를 사투리하면서 많이 발음 하고
말씀하신거처럼 저렇게 강조하듯 된소리로 발음하는데
왜 정작 쌍시옷은 발음을 못하는가.....
백종투 2021-01-16 (토) 17: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성인 - 승인
승인 - 성인

ㅓ 발음 ㅡ 발음도 바꼈어요
     
       
더조아 2021-01-16 (토) 17:56
ㅋㅋㅋㅋㅋ
     
       
글쓴이 2021-01-16 (토) 18:03
이거 예전 1박 2일 보면 강호동도 발음 잘 못하죠
언지언
이성기 ㅋㅋㅋ
          
            
최종흠 2021-01-16 (토) 18:29
저녁 복불복할때마다

음식을 엄식이라고 발음했죠 ㅋㅋㅋ
          
            
햄촤딩 2021-01-17 (일) 12:15
성기야 지금 몇시고~ 머고머고 머선129
     
       
일렉장판 2021-01-17 (일) 08:18
ㅋㅋㅋㅋㅋ 대구 출장갔다 1박을 해야 하는 상황에 협력사 이사가 가던호텔 예약했다고.. 대구에서 모텔만 가봤는데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가든호텔이였다는 ...
샤방이 2021-01-16 (토) 17:48
그냥 의사소통에 지장 없으니 무관심이 체질화된 사람들이거나, 그런 환경에 동화된 이들이 그렇죠.
저도 경상도입니다만 비교적 정확하게 발음해요.
이건 평소 언어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제 말 듣고 제 출신지 알아 맞히는 사람 드물어요.
     
       
훨씬 2021-01-17 (일) 01:17
저도 말 안하면 서울 출신인지 앎. 새로운 사람 만날 때, 경상도 출신이라면 깜짝 놀라요. 전혀 사투리 안써서 몰랐다면서..
민중의수령 2021-01-16 (토) 17:49
그냥 구강구조가 그렇게 굳어버린거죠

경상도 사람들은 ㅆ 발음이 안되고

전라도 사람들은 ㅎ 발음이 안되고

대부분의 한국인이 th발음이 안되는것처럼...

물론 혀가 잘린게 아닌이상, 한가지 발음만 계속 시도하면 결국 되긴함.

근데 앞뒤에 단어 하나씩이라도 붙여서 문장으로 말하면, 다시 원래 발음으로 돌아옴 ㅋㅋ
추천 0 반대 20
     
       
제스미루 2021-01-17 (일) 13:20
"전라도 사람들은 ㅎ 발음이 안되고???"

전라도 사람들은 '한국'을 뭐라고 발음하는데요?ㅋㅋ

(호남에서 유일하게 안되는 게 'ㅢ'발음이라고 알고 있고..
요즘 많은 사람들이 ㅢ를 ㅣ,ㅡ로 대체해서 발음하죠.)



인종, 민족간에 구강구조는 차이는 없습니다.

다른 나라, 지역으로 이동해서 정착하면 그 언어, 사투리에 동화되고
외국인들도 전라도, 경상도에 살게 되면 그 지역 사투리 쓰게 됩니다.



현대는 미디어의 발달과 표준어 제정으로 사투리가 많이 사라진 겁니다.

그 이전엔 각 나라마다 사투리..? 방언 연속체라고 해서 지역마다 언어가 달랐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힘들었습니다.

언어는 생물처럼 변하며,
과거에 못했더 발음을 하게 되거나 그 반대로 구분했던 발음들을 못하게 됩니다.
          
            
민중의수령 2021-01-17 (일) 15:58
아 혹시나싶어 경상도 전라도 한국인 모든예시를 다 들었지만

전라도를 언급했다는것 만으로도 또 화가났군요

근데 못하는건 못하는겁니다.

어떻게 모른척을해요

전라도 토박이세요?  '육학년' 해보세요

아니면 주변에 토박이 친구한테 '육학년' 시켜보세요

육학년 이렇게 발음 못합니다.

학 할때 목안에서 바람이 칵 튀어나오며 학! 소리나는게 안돼요

육악년, 유강년 이라고 발음합니다.

님이  고집부려도 안달라져요. 발음 못합니다.

경상도 토박이가 '흰살밥' 이라고 말하는거랑 똑같아요
               
                 
제스미루 2021-01-17 (일) 16:49
전라도와는 관련이 없고.. 화도 나지 않았습니다만..
(뭘 딱히 비하하거나 두둔한 것도 아닌데.. 뭘까..?)

님이 언급하신 건 자음동화의 일종으로 ㅎ 발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ㄱㄷㅂㅈ의 평음계열이 ㅎ(성문음)과 만나면 ㅋㅌㅍㅊ로 변하는 격음화 현상이라고 하는데

ㄱㄷㅂㅈ + ㅎ = ㅋㅌㅍㅊ

좋다 [좋:다] ㅎ + ㄷ = ㅌ
축하 [추카] ㄱ + ㅎ = ㅋ
못해요 [모:태요] ㄷ + ㅎ = ㅌ (못은 과거에 '몯'이라고 썼습니다.)

ㅎ은 약화되거나 탈락하며서 본래 발음이 상실됩니다.



ㄱㄷㅂ는 ㄴㅁ의 유음과 만나면 ㅇㄴㅁ로 역행동화



그래서 육학년은 [육+항년 = 유캉년]으로 발음하게 되버리죠.


즉 표준어로 원래 ㅎ발음을 하지 않는 게 원칙이므로
ㅎ 발음을 못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 것이죠.

(※ 현대 표준어로 ㅎ발음하는 게 아닙니다)






님이 예시를 든 건 ㅎ 발음을 못하는 게 아니라
기식음의 약화 현상으로

끊지 [끈치 (표준) /  끈지, 끈찌 (비표준)]
밥하고 [바파고 (표준) / 바바고 (비표준)]
숲이 [수피 (표준) / 수비 (비표준)]
무릎이 [무르피 (표준) / 무르비 (비표준)]

기음이 더 약하게 발음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

육학년을 [유강년] ㅎ이 약화되어서 ㄱ을 자음동화가 적게 일어나는 것이죠.



어차피 표준어도 ㅎ발음이 나는 것이 아니므로
님의 전제조건 자체가 틀렸습니다.




서남방언은 다른 지역과는 별반 차이는 없고 ㅢ 발음을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현대 경상도 젊은이들이 ㅆ이 늘어나듯

전라도 젊은이들도 많이들 발음을 하며
오히려 전국에 ㅢ발음이 약화되는 현상을 보입니다.


그리고 전북은 충북은 억양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민중의수령 2021-01-17 (일) 17:20
이렇게까지 쉴드치면 너무 추해지는데요

챙피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시는지 대체;;

발음못하는게 아니라, 자음동화 때문에 '육학년'이 '유캉년' 으로 발음되는 거라구요?

네 그럼 유캉년이라고 쳐요

보통사람들이 '유캉년' 이라고 발음한다 치자구요

근데 학이건 캉이건, 육 다음에 그 발음이 안나온다구요 전라도 토박이는

유캉년이 아니라 분명하게 '육악년' 이라고 발음합니다.

'의사' 발음안되서 '으사' 라고 하는것보다도 더 명확한거에요
                         
                           
제스미루 2021-01-17 (일) 18:05
(이때쯤 되면 한국인이 맞나 의심스럽군.
학교 다닐 때 도대체 뭘 배운 건지.. 뭘 쉴드타령을...)



님은 '육학년' 이라고 발음하나보네요.ㅋㅋㅋㅋㅋ




현대 표준어로 ㄱㄷㅂㅈ + ㅎ 결합되면
ㅋㄷㅍㅊ가 되는 게 정상인데

뭔 육학년 타령인지...




‘육학년’은 자음축약이 일어나야 할 환경이므로 [유캉년]으로 발음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61395

- 국립국어원





‘ㅎ’의 지위

‘ㅎ’이 평음인 ‘ㄱ, ㄷ, ㅂ, ㅈ’과 인접할 경우 두 자음이 합쳐져서 격음인 ‘ㅋ, ㅌ, ㅍ, ㅊ’으로 축약되는데, 이러한 변동을 설명하는 데에는 ‘ㅎ’을 격음으로 분류하는 것이 유리하다. ‘ㅎ’이 격음이기 때문에 축약된 소리가 격음이 되었다고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ㅎ’은 음성적으로 유기성이 미약하여 다른 격음과 달리 쉽게 탈락하기도 한다. ‘좋은’이 [조ː은]으로 발음되고, ‘낳아’가 [나아]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 이러한 음성적 특성을 근거로 ‘ㅎ’을 평음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 한국어 어문 규범

https://kornorms.korean.go.kr/m/m_regltn.do?regltn_code=0002#a
                         
                           
제스미루 2021-01-17 (일) 18:12
국어에서 ‘ㅂ, ㄷ, ㄱ, ㅈ’과 ‘ㅎ’이 만나면 이 두 자음은 하나로 줄어들어 ‘ㅍ, ㅌ, ㅋ, ㅊ’이 된다.이것은 ‘ㅂ, ㄷ, ㄱ, ㅈ’에 ‘ㅎ’이 지닌 특성이 얹혀져 유기화(有氣化)되는 것으로, 대표적인 자음축약현상이다(예 : 안ㅎ+밖→안팍, 좋+다→조타, 먹+히다→머키다, 좋+지→조치 등).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축약(縮約))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7939





표준어 규정

제12항  받침 ‘ㅎ’의 발음은 다음과 같다.

1. ‘ㅎ(ㄶ, ㅀ)’ 뒤에 ‘ㄱ, ㄷ, ㅈ’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 음절 첫소리와 합쳐서 [ㅋ, ㅌ, ㅊ]으로 발음한다.

놓고[노코]
않던[안턴]

좋던[조ː턴]
닳지[달치]

쌓지[싸치]
많고[만ː코]

〔붙임 1〕 받침 ‘ㄱ(ㄺ), ㄷ, ㅂ(ㄼ), ㅈ(ㄵ)’이 뒤 음절 첫소리 ‘ㅎ’과 결합되는 경우에도, 역시 두 소리를 합쳐서 [ㅋ, ㅌ, ㅍ, ㅊ]으로 발음한다.

각하[가카]
좁히다[조피다]

먹히다[머키다]
넓히다[널피다]

밟히다[발피다]
꽂히다[꼬치다]

맏형[마텽]
앉히다[안치다]

- 표준어 규정

http://www.tufs.ac.jp/ts/personal/choes/korean/nanboku/bareumbeop.html
                         
                           
제스미루 2021-01-17 (일) 18:24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까지 써줍니다..


표준어가 육학 [유칵]인데

님은 도대체 어디에 사시는 겁니까??




네이버 사전 발음입니다.

육+ㅎ



육학 [유칵]
육학만 [유캉만]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C%9C%A1%ED%95%99

.육.학.으로 발음하나요?

뭘 그렇게 친다는 건지.. 창피하다는 건지...




육하원칙 [유카원칙]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C%9C%A1%ED%95%98


육해 [유캐]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C%9C%A1%ED%95%B4


육호 [유코]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C%9C%A1%ED%98%B8








[공무원인강] 자음축약

https://youtu.be/e6ODz4N-i1w

https://youtu.be/yruE2wu1ASE

이해가 안 되면 인강이라도 보세요..



국어 공부 좀 하세요..제발..
창피합니다...
NoJap 2021-01-16 (토) 17: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예 구분도 못하더만
냥큼한냥이 2021-01-16 (토) 17: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같은 한국인인데 왜 그 지역 사람들은 그런 발음을 못할까요?
지역에서 생활하더라도 일상은 표준말을 쓰지 않나요?
일본인들이야 가나의 표현의 범위가 그따위니 그렇다쳐도 우리말은 그렇지 않은데요..
아커드 2021-01-16 (토) 18:20
이래서 사투리는 없애야 합니다..
언어의 통싱성이 없으니 같은 나라라도 이해가 안되지요.....
추천 2 반대 19
     
       
다음생 2021-01-16 (토) 18:29
사투리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아커드 2021-01-16 (토) 18:46
강제로 못쓰게 만들면 됩니다...
사투리 금지 법으로 만들면요...
               
                 
요약하자면 2021-01-16 (토) 18:57
각 지역 특색도 싹 없애버리자는 얘기로 들리는군요
어...잠깐 이거 어디서 써먹었던것 같은데여
                    
                      
글쓴이 2021-01-16 (토) 19:01
걍 어그로 같은데 상대해주는게 손해에요.....
                         
                           
요약하자면 2021-01-16 (토) 19:11
그냥 심심하다보니 쓰게됐네유 ......ㅎㅎㅎㅎㅎ
                    
                      
시간이제일정… 2021-01-16 (토) 19:06
이토의 고인물이 보장하는 모자란 동네 어그로 맞습니다.
                         
                           
요약하자면 2021-01-16 (토) 19:11
처음보는거같은데 저런친구도 있었군여
     
       
인근불량배 2021-01-17 (일) 06:20
큰일날 소리..
사투리는 어휘의 보고입니다.
http://naver.me/xcKq8swR

"저 사투리는 해로운 사투리다"
어느 생각이 많이 모자란 독재자한테서 듣던 소리 같은데..
     
       
네로미 2021-01-17 (일) 09:16
참 세상은 넓고..
     
       
고기볶음 2021-01-17 (일) 12:47
"통싱성"이 뭔가요? 단어부터 맞게 쓰시죠?
직장생활 안해봤죠? 말투가 그냥 방구석 키보드 여포 같네요.

직장에서 다양한 지역 사람들이랑 일해도 대화하는데 문제없고 업무에서 지장없는데요.
그리고 타 지방 사람입장에서 보면 서울 수도권은 서울 사투리, 경기도 사투리 쓴다고 할텐데요.
사투리는 지방 특색이란 것으로 봐야 해서 유지 해야죠.
     
       
제행무상 2021-01-17 (일) 18:06
법으로 너를 없애는게 좋을듯
ABC초코 2021-01-16 (토) 19:15
습관문제인듯 말씀하신대로 경상도 사투리 쓰는 젊은 사람들은 쌍시옷 발음 잘하거든요
토렌굳 2021-01-16 (토) 19:42
예전에 지인도 먹는쌀 사람살 이게 이게 발음이 안되더라구요
삶의미풍 2021-01-16 (토) 19:42
난 잘 되는데
이천살 기차포
     
       
Gollira 2021-01-16 (토) 19:48
ㅋㅋㅋㅋㅋ
공숲 2021-01-16 (토) 20:11
성조때문입니다.
악센트라고도 하고 억양이라고도 하죠.
훈민정음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발생한 이유중 하나죠
     
       
제스미루 2021-01-17 (일) 14:06
성조와 무슨 상관인지....

경상도 방언은

조선시대 고저장단 (말의 길고, 짧음과 높낮이) 중에
성조를 그대로 쓰고 있는 게 아니라

성조의 '흔적'만 남아있는 겁니다.


성조란 게 높낮이에 따라 의미가 변별력이 있어야 하는데
경상도 방언은 몇몇 단어들만 구분하고 대부분은 억양입니다
그 억양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어서 경남과 경북에도 억양이 다르죠.


억양은 수도권과 인접한 충북, 영서지역은 많이 사라졌고
타지역들도 점차 사투리가 완화되는 추세입니다.


성조의 흔적과 ㅆ과는 무관한 것이

경상도만 성조의 흔적이 있는 게 아니라
강원도, 함경도도 성조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ㅆ 발음하는데 전혀 상관이 없으며
요즘 젊은 사람들은 ㅆ 발음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스미루 2021-01-17 (일) 14:19
훈민정음에서 ㅆ이 사라졌나요?



훈민정음에서 사라지거나 발음이 달라진 단어는 무수히 많고
사라진 글자도 많은데

아래아 (ㆍ) [ʌ,ə] 16세기, 18세기 두 차례 변화를 겪으며 소실되었지만
19세기까지 글자는 남아있었고... 제주도에선 쓰이고 있음

반치음 (ㅿ) [z] 16세기에 사라졌고 ㅅ,ㅇ으로 대체

여린히읗 (ㆆ) [ʔ] 15세기부터 점차 사라짐

옛이응 (ㆁ) [ŋ] 글자 형태만 사라졌을뿐 받침 ㅇ으로 대체됐습니다.
과거엔 초성에도 발음가능했습니다.

순경음 ᄝ, ᄫ, ㅹ, ᅗ [β,ɸ] ᄫ만 일부 쓰였으며 ㅗ/ㅜ로 대체

ㅥ, ᅇ, ㆅ

ㆉ, ㆌ, ㆎ

그 외 ㄱ,ㄴ,ㄷ,ㄹ,ㅁ,ㅂ,ㅅ,ㅇ,ㅎ계 합용병서 (ᇏ,ퟧ처럼 3자음이 합쳐진 글자도 있었음)
이중모음, 삼중모음까지 합치면 잘 쓰이지 않는 글자는 백여개는 넘고
대부분은 창제만 됐을뿐 실생활에선 쓰이지도 않는 글자가 많았습니다.




된소리계열의 ㄲ, ㄸ, ㅃ, ㅉ 중에 ㅆ을 가장 오래된 발음으로 보고 있고
한자음에도 된소리는 거의 없음에도
씨(氏), 쌍(雙)이 있으며

다른 수많은 글자들이 사라졌음에도
ㅆ만큼은 온전히 남아있는 글자입니다.
          
            
공숲 2021-01-17 (일) 16:00
성조나 억양이나 거기서 거기인 말이죠.
억양이 서울말이면 성조. 지방 사투리면 억양인거고.
그 영향을 많이 받은 50대 60대면 당연히 발음에 문제가 생기죠.
평생 사용했으니까.
               
                 
제스미루 2021-01-17 (일) 16:59
성조(聲調)

말소리의 높이가 어휘 의미의 변별 기능을 수행하며, 음운론의 층위에서 낱말의 각 음절에 자질로서 부과되는 것을 말한다

언어 음절 안에서 나타나는 소리의 높낮이. 단어의 뜻을 분화하는 변별적 기능을 가진다. 중국어의 사성 따위가 있다.




억양(抑揚)

음(音)의 상대적인 높이를 변하게 함. 또는 그런 변화. 음절 억양, 단어 억양, 문장 억양 따위가 있다.







전라도(주로 전남)와 충청도(주로 충남)에도 억양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억양으로 그 단어 대부분의 변별력을 구분할까요?




서울, 경기, 충청, 전라, 평안도 등은 장단음의 흔적이 남아있는 언어...라고 합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현대 한국어는 장단음으로 구별하지 않고, 흔적만 남았습니다.
(아나운서, 성우 등 전문직종이나 나이드신 분들만 구별)




일상생활에 눈: 눈 / 밤: 밤처럼 구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특히 젊은 세대 대부분은 구별하지 않고 쓰이므로 변별력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경상도, 강원도, 함경도는 고저음의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고

일상 생활에는 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성조처럼 단어마다 높낮이에 구별이 되지 않기에
흔적만 남았다고 하는 겁니다.
해초마사지 2021-01-16 (토) 20:22
전라도 사람들은  의, 왕 이런 발음 못하던데.. 의부증을 으부증, 광주를 강주로 발음함
     
       
라텔 2021-01-17 (일) 00:46
의는 쌉인정인데 강주는 아닌듯요..
데쓰사이즈 2021-01-16 (토) 20:40
경남쪽에 ㅆ발음 잘못하지 경북쪽은 잘합니다.
같은 경상도라도 경남과 경북다르고 경북내에서도 영주안동쪽하고 포항쪽 다르고
철수랑 2021-01-16 (토) 21:15
18할땐 다 잘하던데
디아블로하고… 2021-01-17 (일) 00:54
채근에 증슈빈이요, 타굑 콘디숀이 갠찮아끄든요? 비록 3할에는 쪼금 못미칩니다마는 그거는 팀타스니 으낙 잘해가지고 허허허허허헣ㅎ허허허 역시 이번에도 높은공을 놓치지 않아쓰요
느린그림으로 나옵니다마는 노볼 완스트라이크에서 베나구가 높아끄든뇨 ? 그공을 증슈빈이 증악하게 잡아당겨쓰요 증슈빈이 비록 파워가 좀 떨어지지마는 그래도 즈르케 뱃콘츄롤을 하면서 슈잇슈팟에 즈악하게 맞츠가지고 홈논을 만드르내는 기슐이 있으니까..
졔가 누누히 말씀드립니다마는 즈 으린슨슈가 빠른발, 늘븐 슈비브미, 슌간슌간 나오는 셴스, 즈른 뱃콘츄롤 증말로 쟝점이 무궁무진한 슨슈가 바로 증수빈인그에요 우리 께비오 리그에셔도 즘즘 즈른 슨수들이 나타나야 한다는 그에요
졔가 메쟈리그 중계를 하고있숩니다마는 미국 야구도 마찬가지예요 파워도 중요하지마는 즈르케 재치있게 야구하는슨슈가 팀에 더욱더 보탬이 대는그그든뇨
아 여윾씌 야구 잘합니다 증슈빈
     
       
그냥짖는개 2021-01-17 (일) 11:49
슈빈어빠 바라기.. 허규여니..
디아블로하고… 2021-01-17 (일) 00:55
느므가쓰요 느므가쓰요 오~ 이성녑
역시 이성녑이다. 지구문 씨리볼 완스트라이크에셔 몸쪽으로 드르오는 베나구를 증~말로 교가스 같은 슈잉을 해쓰요
느린그림으로 다쉬 나옵니다만은 이성녑이 테잌크빽을 짧게 해가지고 공을 끝까지 보고 슈잉을 해끄든요? 즈 보셰요 증~말로 슈잉이 부드르어요
이성녑이 왜 이성녑이라는걸 지금 이 홈논으로 학실히 보여주쓰요. 이성엽이 쒸드니 올늼픽 , 베이쥥올림픽, 월드베이스보올클래쒹 등등 증말로 극! 쩍인 슌간에 홈논을 치잖아요. 지금도 보메는 앞타자를 고의사구로 글르쓰요 이게 뭐냐메는 놋떼에서도 승부를 그르쓰요 승부츠라고 본거거든뇨? 이런 즐체즐멩의 상항에서 이성녑이 쓰리런 홈논을 날려쓰요 허허허허ㅓ허허허허
채근에 샴승이 샹당히 좋은 승즉을 내고 있슙니다만은 즈는 이르케 봐요 이성녑이 팀분위기를 잘 이끄르 주고 있다. 이게 뭐냐메는뇨 보이는 승즉이 다가 아니예요 이성녑이 하는 푸레이하나하나 조언 하나하나 그른게 다 으린슨슈들에게는 도움이 되고 또 이성녑의 존재감이 다른 슨슈들로 흐여금 구심점 여윾할을 해준다는그에요
역시 이성녑입니다 이성녑
다각도 2021-01-17 (일) 01:30
어릴 때 발음이 굳어지면 그런걸로..
영어발음도 그래서 어렸을 때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었죠.. 아마도?
쿄쿄쿄 2021-01-17 (일) 02:38
저도 경상도라 'ㅓ'랑 'ㅡ' 발음이 이상해서 와이프가 맨날 놀림... 숨겨둔 애 이름 부르냐고....애이름 똑바로 부르라고....
박초아 2021-01-17 (일) 04:17
월요일 월료일
히말라야개불… 2021-01-17 (일) 06:11
그냥 경상도로 묶어서 다 하나라 생각하시는데, 그게 안 되는 데랑 되는데가 나뉩니다.
쌀 그거는 밀양, 창녕, 합천 이런 경남 내륙지방들이 안 돼요. 김병지는 밀양 사람입니다.

남부 해안지역들은 오히려 된소리가 더 심해서 ㅅ도 ㅆ로 발음하는게 많습니다.
예로 드신 비슷한거라면 '샐러드', '샌드위치' 이런거 '샐' 발음 못해요. 쌜러드, 쌘드위치로 하죠.
요새 자주 보이는 붓산도 그래서 부에 ㅅ이 붙는거구요. 부산 사람들이 가오 잡는다고 부싼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마산(특히 진동쪽), 고성, 통영, 거제, 남해 이 라인 타면 ㅆ발음을 ㅅ보다 더 흔하게 들을 수 있어요. ㅅ발음 안되거든요.

해안을 낀 지역들이 말이 더 쎈건 일하는 환경이 다이나믹하다보니 바로 귀에 팍팍 꽂혀야 되서 그렇다합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코닉한 사투리인 전라도도 내륙과 해안이 확연히 다르죠. 충청도도 그래서 말이 그렇고.


윗 댓글들 보다 느낀게 다들 경상, 전라 이런 행정권역을 생활문화권이랑 혼용하시는데.
경상도 한정으로만 해도 큰 단위로 경북, 경남이 말이 확연히 다르고, 대구, 부산 말이 다른데
두 지역 다 맞붙은 밀양은 양쪽 다 유사성이 있는데, 다른 경상도 사투리랑은 또 달라요.
진주, 하동은 전라도랑 면한 지역이라 거기도 전라도랑 유사성이 많아 동쪽 지역들이랑은 다르죠.
이게 알만한 사람을 예로 들면 강호동(진주), 허경환(통영), 김병지(밀양) 이 셋이 말이 같던가요?

경남 남부 해안 사람이랑 경북 북부 산골 사람이 만나면 서로 뭐라는지 못알아 먹어요.
이걸 죄다 하나로 묶어서 경상도 사투리라고 하기엔 전혀 다른 말이에요.
부산, 대구는 그냥 다른 말이고, 경남 한정으로 밀양, 마산, 통영, 진주 +부산 사람 모아놔도 말이 다 다름.

요즘 경상도 사투리 이야기 보면 대부분 부산 사투리에 가까운 거 같기는 하더라만.
     
       
베­베 2021-01-17 (일) 16:52
공감 합니다 !
     
       
프로디지 2021-01-17 (일) 22:19
실수로 반대 눌렀네요
학교 다닐때 밀양사람 보고
얼마 있다가 우연히 영화 똥개 봤는데
정우성이 사투리 잘 구현했더군요..
감탄했습니다.
첫잔자 2021-01-17 (일) 07:12
지역감정조장 븅신새끼야 나한테전화해봐 된소리 스페셜로 모셔줄게
추천 8 반대 12
     
       
힘의관습 2021-01-17 (일) 12:07
급발진 보소..
     
       
민중의수령 2021-01-17 (일) 16:00
이러니까 지방살지 ㅋㅋㅋㅋㅋㅋㅋ
긍긍공 2021-01-17 (일) 08:27
부산 김해공항 경전철 타면 괘법 르네시떼 라는 역이 있는데,, 안내 방송 들으면 진짜 웃김 ㅋㅋ
괘법르 네시떼 ㅋㅋㅋ
사리요 2021-01-17 (일) 09:25
근데 별개로 모하메드 살라는 쌀라가 아니라 살라로 읽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kickit 2021-01-17 (일) 10:36
걍 정서적 문제죠
고치면 다 고쳐 집니다
고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니까 그냥 살던대로 살 뿐
공숲 2021-01-17 (일) 10:48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해야될 문제를 지역이 어쩌니 하는 문제로 접근을 하다니...;;;
빅토리아송 2021-01-17 (일) 12:18
나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이해가 안됨
특히 강호동은 왜 그렇게 발음하는지 ㅋㅋㅋ
그리고 수도권 사람들은 ㅈ 발음을 ㅉ으로 발음하던데 그건 뭔가요
저그를 쩌그 좃물을쫏물 이라고 하던데 ㅋㅋㅋ
그리고 경상도라고 해서 한데로 묶으면 안됨
난 경북출신인데 초딩2학년때 부산으로 이사왔음
교과서 읽으면 애들이 전부다 킥킥대며 웃었음 난 왜 그런지 이해를 못했는데
억양이 웃기다고 함
그렇게 부산에서 지내다가 중딩때 경북출신 애가 전학을 옴
억양 조낸 웃김 ㅋㅋㅋ
그때서야 초딩때 애들이 왜 웃엇는지 이해함
     
       
천혜향 2021-01-17 (일) 13:01
평생 서울에서 살았는데 ㅈ을 ㅉ으로 발음한적 없는거 같아요 쩌그 쫏물 이상함
          
            
공숲 2021-01-17 (일) 16:05
자라온 환경의 차이죠.
ㅅ ㅆ 발음이 이상하게 들리시잖아요?
근데 부산지역 사람들은 잘 몰라요.
이걸 바꿔 생각해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ㅈ이 첫단어가 될때 좀더 강하게 말하는게 빅토리아님이 듣는 입장이겠죠.
          
            
빅토리아송 2021-01-17 (일) 22:27
군대서 만난동기가 경기돈지 설 사람이엿음
ㅈ을 ㅉ으로 발음하더군요
요즘 겜인방보니 그런사람좀잇더군요
전꺽정 2021-01-17 (일) 16:20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 수도권에선 '손 씻었냐'를 '손 씻쳤냐' 라고 발음하던데 이유가 있나요?
마쿠로 2021-01-17 (일) 17:00
표준어 교육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으로선 그냥 다름을 인정했으면 합니다.
표준어도 사실 서울에서 쓰는 서울말 정도이고, '표준'이라는 말로 그게 최고인마냥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들에게 교육할때 늘 말하듯이 '다른'것과 '틀린'것을 구분했으면 합니다.
사투리라는건 그냥 다른 지역의 말이지 잘못된 말은 아닙니다.
반대로 살리고 보존할만한 사투리들도 많이 있을겁니다.

신문기사 : 2010년 12월에 유네스코는 제주어를 소멸 위기 4단계인 '아주 심각하게 위기에 처한 언어'로 분류하면서 제주어의 소멸을 경고했다.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00825010003430
소개울 2021-01-17 (일) 20:57
표준말 오이 가 있죠! 전라도에서는 물외 라고 합니다.
이에 참외 가 있습니다.
위 같으면 참외가 참오이가 맞는데 참외 라고 하고 참오이 란 따로 없으니 이상 하더이다..
외 종류 참외 물외  다같이 외 를 구분하기 위한건대 오이!
꼬마병정 2021-01-18 (월) 13:22
머선일이고......???
글쓴이 2021-01-18 (월) 19:11
걍 김병지 보고 왜 저럴까 싶어서 올렸는데
생각지도 않게 중간중간 어그로들 꼬여서 개판이 됐네요 사과드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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