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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같이 밥먹을때 짜증나는 유형

[회원게시판]
글쓴이 : 블록틱스 날짜 : 2021-01-26 (화) 13:35 조회 : 3826 추천 : 27  



전 곰탕 먹을때 소금만 넣어서 먹습니다. 다른걸 넣는걸 싫어하는데


오늘 거래처 사장님이랑 밥먹다가 깍두기 국물을 넣어야지 맛있다고 부어버림............


절반만 먹다가 계산하고 나왔네요. 남의 밥그릇을 왜 지입맛에 맞춰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돼네요.



지역별 맛집 모음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travel&wr_id=2026
https://www.notion.so/e9a3503d9abd4f129790d5ed0303c992



백종투 2021-01-26 (화) 16:41 추천 8 반대 1
이렇게 드셔야 맛있어요~ 하면서

사장님 국밥에 설탕을 부어버리시지 아쉽네요
빙설냥냥 2021-01-26 (화) 13:40
곰탕 안먹어서 이해를 못하겠네요
     
       
글쓴이 2021-01-26 (화) 13:48
베어 스프를 즐기시지 않는다니 중대장은 실망했습니다.
          
            
빙설냥냥 2021-01-26 (화) 13:54
~탕은 맛탕만 먹죠
          
            
중대장 2021-01-26 (화) 13:54
실망을 빼았겼다니 :(
               
                 
Peace427 2021-01-26 (화) 14:55
ㅋㅋㅋㅋㅋ

찐 중대장 등장

빼앗긴 실망드립.
               
                 
밀까리2 2021-01-26 (화) 20:01
아니 소령씩이나 되서 무슨 중대장 욕심을 내십니까~ ㅋㅋㅋㅋ
무리모두 2021-01-26 (화) 13:41
위추 드립니다.
     
       
글쓴이 2021-01-26 (화) 13:49
분위기 싸한거 아시는지 거래처 사장님 급 시무룩하시더군요
Neferpito 2021-01-26 (화) 13:45
울마누라 국밥먹을때 내 국물에 정구지 부어버림..
몇번 싸우고 아젠 안그럼
내가 늘 그렇게 말함 소 좋아하는 사람 말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글쓴이 2021-01-26 (화) 13:50
부부라도 밥그릇에 손대는건 아니더군요.
Hungryⁿ 2021-01-26 (화) 13:50
어어.... 맑거나 하얀 국물, 흰밥 물들이는거 싫어서 조심조심 먹는데 남이 그렇게 해버리면 진짜 화날듯
s곤s 2021-01-26 (화) 13:51
암요
자기먹을건 자기가 알아서 하면 되죠
맛있으믄 자기만 묵으믄 되지 왜 남까지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곰탕은 짜야지 하믄서 소금 부어버리믄 지도 삐질꺼믄서
야한빤스 2021-01-26 (화) 13:52
전에 비슷한 만화 있었는데...
부추 깍두기국물 새우젓 등등 말도 없이 넣어서 제조 해서 짜증났다고 했는데..
먹어보니 존맛이었다는...

그런데.. 왜그리 남이 먹는걸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각자 취향이라는게 있는데.. 걍 깍두기국물 넣는게 더 맛있다 말만 하고 끝내지..
그걸 왜 말도 없는 넣는건지;;;;;;
maybe2 2021-01-26 (화) 13:56
상대방 식성은 존중해야 되는거죠.
해초마사지 2021-01-26 (화) 14:01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죠  전 단품 한개 내가먹을 양을 먹는게 좋은데 여러개 시켜서 나눠먹자 제일 싫음
seagle 2021-01-26 (화) 15:12
회 먹을 때
간장에 찍어먹어야 먹을 줄 아는 거고
초고추장 찍어먹으면 무시하는 것도 있죠.

입맛에 정답이 어디 있고
그게 왜 지 입맛만 정답이라고 우기는건지.
백종투 2021-01-26 (화) 16: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렇게 드셔야 맛있어요~ 하면서

사장님 국밥에 설탕을 부어버리시지 아쉽네요
     
       
기능패 2021-01-27 (수) 13:29
국밥집에 설탕도 따로 있나요..?
          
            
백종투 2021-01-27 (수) 16:30
설탕은 따로 없지만 식당이니깐 달라면 줄거 같아요
     
       
사서고생 2021-01-27 (수) 13:29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기자 2021-01-26 (화) 17:27
헐.. 이해불가. 남 밥에 본인 취향을 들이 붓는다고요? 어이가 없네 정말. ㅋㅋ
김희철이다 2021-01-26 (화) 17:57
ㅜㅜ
나비야놀자 2021-01-26 (화) 20:07
ㅋㅋ 남의 입에 들어가는음식을 웰케 신경쓰지
촐랑이 2021-01-26 (화) 20:21
저도 경험있네요
짜장면에 고춧가루 안넣고 먹는데
어릴때 일하던 가게 사장님이 그냥 맘데로 부어버림
그리고는 라떼는 말이야 시전 ㅋㅋ 주는데로 먹엇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yohji 2021-01-26 (화) 21:01
세상에 저런 사람도 있네요 ㄷㄷㄷ

토닥토닥 ,,,,
최진리 2021-01-26 (화) 21:37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ㄷㄷㄷ
싸이다 2021-01-26 (화) 21:56
전 카레밥 한번에 다 비벼먹는거 싫어함 조금씩 덜어서 비벼먹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주단무 2021-01-26 (화) 22:19
말 까지만 하는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행동을 실천해버리다니. 참 어이가 없군요.
삽질의나날들 2021-01-26 (화) 22:56
꼰대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행동입니다.
남의 식성, 스타일을 인정하지 않겠다. 내가 이렇게 먹으니 맛있더라. 너도 이렇게 먹어야해.
진짜 죽빵을 그냥...
궁금하냐 2021-01-26 (화) 23:15
국자와 개인 그릇이 있는데 숟가락으로 퍼먹는 인간들이 정말 싫습니다.
맛있어? 이러면서 내 불고기 뚝배기에 숟가락 넣는 사람이 제일 황당했음.
     
       
망또맹 2021-01-26 (화) 23:39
지 숟가락 입으로 쪽쪽 빨아 닦아가며
찌개냄비 휘젓는 인간들 많습니다

에휴....
오비탈레인 2021-01-26 (화) 23:54
저고 곰탕에 소금간만 하는걸 좋아하는데
그리피티 2021-01-27 (수) 00:05
저 그럼 아! 하아.. 하면서 그순간부터 한숟갈도 안먹음
빅토리아송 2021-01-27 (수) 00:36
근데 그렇게먹어보는거도나쁘지않음
예전에 기ㅣㅌ이일하는 여자랑 식당서밥묵는데
깨자깨작먹음
그래서 이거는이렇게말아서 이거랑저거랑 넣어서 먹으면맛잇다고
갈키줌
전 밥을 5분이면 뚝딱이라 먹고나와손데
일할때 그여자애가 오빠가 갈겨준데로 먹으니깐 엄청맛잇엇어서
한그릇다묵엇다함 ㅎ
     
       
배고픈시작 2021-01-27 (수) 03:15
이게 자기결정으로 그렇게 먹어보는거랑 남이 내의사와 상관없이 내취향을무시하고

내국물을 더럽히는거랑은 천지차이일듯

뭐 안먹어보고 내가 좋아하지도않지만 거래처 부장이 추천해줘서 그럼한번먹어볼까해서

먹어보는거랑

좋아하지도않는데 말릴틈도없이 이렇게먹어야 맛있지하고 강압적으로 국물을부어버린다?

ㄹㅇ 밥맛떨어지고 기분드럽고 욕밖에안나옴

그런기분으론 뭔들 맛있어도 더러운기분밖에안들듯
TigerCraz 2021-01-27 (수) 06:56
곰탕에 소금 안 넣고 먹습니다~
어차피 소금이 들어간 거라서요......
인천뱃놀이 2021-01-27 (수) 09:16
곰탕에 깍두기 국물 넣긴하는데,
처음부터 넣는게 아니라 맑은국물 좀 즐기다가 어느정도됐다 싶으면 그때야넣습니다.
제가 그렇게 좀 까다롭게 먹다보니,
왜 처음부터 안넣어먹느냐느니 맑은국물이 무슨맛이냐느니 하는 얘길 너무 들어서,
옆에서 간섭하는게 짜증난다는걸 알기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깍두기 국물넣어먹으란 소릴 안합니다.
코로나와 2021-01-27 (수) 09:45
저도 소금간
근데 입맛이 어찌되었든
남 먹을거에 지 맘대로 하는 인간은 개새끼
하랄랄라 2021-01-27 (수) 10:20
소금만 쳐서 먹는사람        = 정상
깍두기 국물 넣어 먹는 사람 = 정상
아무것도 간 안하는 사람    = 정상
거래처 사장                      = 비정상
테이저건 맞은 사람            =정상수
     
       
콘듀치킨 2021-01-27 (수) 11:37
응?
yiserl 2021-01-27 (수) 10:28
후르륵 / 쩝쩝 / 와구와구/ 젓가락으로 반찬 고르고 밀고 비빈후 최고 빛나는거 달랑 하나 건저가기 / 입으로 빤 숟가락으로 같이 먹는 찌께 휘젓기 - 이게 다가 아니군요.
남에 곰탕 간을 왜 지가 봐줘? 

코로나 덕에 이런 더러운 식문화가 좀 개선되길...
초코초코a 2021-01-27 (수) 11:04
전 저런것보다 최고는 쩝쩝거리는거에요. 정말 밥먹는데 더러워서 식욕이 사라져요.
정말 입맛 뚝떨어짐ㄷㄷ
     
       
김슈퍼섹서 2021-01-27 (수) 12:12
저도 쩝쩝충 그켬합니다.
그래서 먹방프로 본적이없어요 ㅋㅋ
로켓찡와 2021-01-27 (수) 12:47
산초 부워버리시지 그거 넣으면 정력에 좋다고 하시고요
kickit 2021-01-27 (수) 13:10
그런 인간이 실제로 존재하는구나 ;;
롱다리72 2021-01-27 (수) 13:45
저는 지 메뉴 맛있다고 지 숟가락으로 내 그릇안에 지 먹던걸 넣어주는 인간.
아휴 사람은 착한데 정말 짜증나는데 어찌 표현도 못하고.. 그자리서 안먹고 일어나기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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