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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지지율의 현상,이토시사게 분들에게 드리는 부탁

[시사게시판]
글쓴이 : 우리가남이가 날짜 : 2021-04-08 (목) 09:32 조회 : 672 추천 : 15    


작년 여론조사입니다



올 1월 여론 조사입니다


뭔가 보이시나요?


저는 수차례 10~30의 우경화에 대해 논했습니다


그들의 생각이 단기간에 정립된 게 아님을 호소했습니다


민주당이 현 청소년 청년세대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사실상 방치하고 있음을 한탄했습니다


20~30대의 이반 조짐은 이미 작년부터 수치로도 뚜렷하게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이게 현실인데,무상급식 운운하고 실제 투표는 다를 거라며 무시했습니다


특히나 청년층 남성의 민심 이반은 심각할 정도 입니다


여기 중심엔 페미,여혐 사상이 중심에 있습니다


현 정부 들어 급격히 포커싱 된 남녀갈등은 .이념,지역갈등을 대신해 분명히 정권을 조준하는 작업임을 경고했지만


누구도 동조해 주지 않았습니다


일베문화의 근간은 차별입니다.갈등입니다


이명박근혜 때 교육받은 아이들에겐 너무나 익숙한 문화입니다


저들이 성인이 돼 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은 민주화 운동을 겪은 세대와 완전히 다릅니다


이해하지 못 하면 그들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과연 박정희가 전두환이 노무현보다 더 깨끗하고 도덕적이라 생각해서 찬양했을까요?


이명박이나 박근혜의 비리를 몰라서 문재인보다 더 찬양할까요?


부동산 때문이다 이러는데 장담하는데,다른 세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0~20대 문재인 비난하는 아이들 중 부동산에 대해 잘 아는 아이들


얼마 안 됩니다.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아는 아이들 거의 없습니다


그건 노무현의 시계와 같이 그냥 까기 위한 하나의 소품일 뿐이지


정말 부동산에 대한 문제 의식이 있고 잘 알아서가 아닙니다




어제 유게인기글 중 여혐이나 남녀갈등 에 대한 게시글들을 밑줄 쳤습니다


이세상 남녀갈등의 모든 원인은 다 여자에게 있다.파경의 모든 원인은 여자에게 있다.여자들은 비상식적인 존재다


이런 논조의 글들이 어제만의 현상일까요?


날마다 그렇습니다.아니 문제인 정권 들어서고 몇 년쨰 그랬습니다


몇 년째 이런 선전이 청년 남성층에게 꾸준히 너희들은 현 정부 들어 피해자다.라 각인 시키고 있습니다


너희들이 지금 힘든 것은 청년남성의 권리를 빼앗아,여성들에게 줬기 때문이다.문재인과 민주당이 그러고 있다 


이건 문재인 정부의 슬로건인 공정과 정면으로 충돌되는 대표적인 모순으로 저들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토 어느 분들도 저런 현상을 경계하지 않더군요.아니 몇 몇분들은 신나게 동조하면서 댓글 다는 것도 봤습니다


이토시사게 분들 일베타령 좋아하시는데.진짜 일베들의 수법은 잊어버리셨나 봅니다


쟤네들은 절대 이슈를 복잡하게 전달 안 합니다.

최대한 간단하고 자극적이고 직관적으로 퍼트립니다


그래야 퍼 나르기 편하고 어린 친구들에게 각인시키기 좋기 때문입니다


장담하는데 저 20~30대.자라나는 10대들 남성들의 민심이 민주당에게 올 날은 없을 겁니다


저런 식으로 인식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문재인 정부는 페미정권,가해자인 여자들을 옹호하는 적폐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남자는 피해자이고 여자는 가해자이고,문재인은 가해자 편이다.


깔끔하지 않습니까?


시사게분들 상당수는 청년층을 두고 멍청하네 뭘 모르네 이러며 쉽게 치부해 버리시든지


쟤네들도 당해봐야 알지 이래 버리시는데,

저들은 그 이명박근헤 시절 잘 먹고 잘살고,저런 걸 놀이 문화로 즐겼던 세대입니다


저들에게 바뀐 민주당 정권은,자기들이 자랐던 보수정권과 다를 바 하나 없는


아니 코로나 핑계대고 자신들을 억압하는 그런 불편한 정권일 뿐입니다


저들에게 다시 이명박근혜 대가 온다고 한 들.저들에겐 자기들이 자랐던 일상으로의 회귀일 뿐입니다


민주당이 다음 대선 지면,두 번 다시 대한민국에서 민주진보정권은 없습니다


일본의 민주당 정권에 실망한 국민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정치에 무관심해졌는지.남의 나라 일이 아닙니다


국짐당 허물이나 들춰내며 게시판에서 네거티브로 정신승리 해봐야 현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건 그냥 괴로운 현실에서 눈 돌려 버리고 무시하는 도피일 뿐입니다


네거티브로만은 이번 선거 힘들다.후보의 강점을 내세워야 한다고 했을 때 몇몇 분들이 저에게 던지셨던 돌들을 보며,

정작 후보들의 정책 홍보나 장점들에 대한 게시글들에 대한 무관심함을 보며,


시사게는 뭔가 크게 잘 못 되고 있다 느꼈습니다


그 어디서도 진지한 성찰은 찾아보기 힘들었고,저급한 인신공격글들 만 인기글로 올라가는 시사게의 현실이


지금 민주당과 문재인정권을 나타내는 것 같아 씁쓸했습니다


누군가 자신의 의견에 반한 글을 적으면,토론은 내다 버린 채 인신공격 댓글 달고 차단부터 박는 분들을 보며,


어떻게 시사게를 일베로부터 지키겠다는 건지 한심스럽 더군요


단순히 상대의 허물을 들춰 공격하는 방식은 우리가 약자일 때,출구가 없을 떄 하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강자라면 상대의 약점보다 나의 강점을 내세우는 게 먼저 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에 대한 철저한 성찰과 반성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은 민주당과 문재인정부가 반성할 때이고 철저하게 자신을 돌아 볼 때입니다


시사게도 이런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토론하면 일베의 논리에 발릴 일 없습니다


그치들이 시사게에 와서 글쓰고 선동하는 걸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토론들은 저들이 잘 못 된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증거로,자료로 쌓이게 됩니다


다른 인터넷 공간에서 민주당을 ,문재인을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이번 기회에 심기일전 해서 제대로 된 정치토론 공간으로 이토시사게가 태어날 수 있게


힘내 주시길



우리가남이가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래개 2021-04-08 (목) 09:56 추천 7 반대 1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한 힘이다. 선전에 있어 가장 큰 적은 지성주의이다.
끼룩끼룩갈매… 2021-04-08 (목) 09:38 추천 4 반대 1
진짜 20대들이 무상급식 이슈 때문에 오세훈 안찍어줄거다 라고 하던 사람들보면 기가찹니다. 그때 학생이었던 20대들, 무상급식은 그저 돈 조금 내던거 안내도 되게 된거구나 정도의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없는데 괜히 쓸데없이 의미부여 크게 한 인간들의 착각이란...
아파카트 2021-04-08 (목) 09:35
누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3 줄 요약 좀
     
       
기적의공대오… 2021-04-08 (목) 09:41
20-30민심을 무시함 페미에 빠짐 네거티브만 함 그래서 조트망
     
       
글쓴이 2021-04-08 (목) 09:43
이 정도도 장문이라 생각하시면 댓글 다는 정성, 수고 하시지 말고 조용히 뒤로 가기 누르시길
          
            
아파카트 2021-04-08 (목) 10:23
장문이던 단문이던
핸드폰 오래 보고 있기 별로 안좋아해서 요약이 필요
글쓴이한테 요구한것도 아니니까

댓글 다는 수고까지 하실 필욘없습니다

다른분이 알아서 해주살거임
               
                 
글쓴이 2021-04-08 (목) 10:44
내 글에 댓글 달고 나한테 요구한 게 아니라는 논리에 불알 탁 치고 감
아 ~ 누가에 누가 중 나는 그 누가에 안 들어가는 누가 인가?ㅋㅋ
aasqs 2021-04-08 (목) 09:35
아이디부터해서 2030을 잘못 교육받아 우경화된 세대로 단정짓는 그 편협함까지. 이런 생각이 이번 선거 패배를 낳은겁니다. 그렇게 계속 청년층이랑 4050 나누고, 노인층도 배제하고, 그럼 누가 남나요? 거수기들만 데리고 선거할건가요?
추천 7 반대 11
     
       
글쓴이 2021-04-08 (목) 09:42
글은 제대로 읽고 댓글 다시나요? 편협함? 현실을 이해하고 다가가야 한다는 게 편협함으로 보이시나요?
제글 어디에 누구를 어느 세대를 배제하자는 부분 있습니까?
카리쓰마진 2021-04-08 (목) 09:37
여긴 그런 이성적인 판단 못함.
시사게 죽돌이들은 지금 왜 패배했는지 이해도 못하고 있고 믿고 싶지도 않은 상황.. 눈 뒤집혀서 일베몰이만 하고 있고 ㅋㅋㅋ 이제 봐보세요 님도 그렇고 이 리플에도 일베소리 나옴 ㅋㅋㅋ
바람직한ID 2021-04-08 (목) 09:37
오세훈 시장님이 밥 안줄라 했던 애들이 커서 투표한다 어쩐다 했더니만,
애들이 좌파들 예상보다 똑똑했음...
     
       
겨울숲 2021-04-08 (목) 09:51
좌파 우파 따지면서 분탕치니 ㅂㄹ라고 할뿐
          
            
바람직한ID 2021-04-08 (목) 10:00
세상사 크게 이분법으로 나뉘는데, 나눴다고 ㅂㄹ라?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봤자 현실은 님을 그냥 지나감...
               
                 
겨울숲 2021-04-08 (목) 10:04
ㅎㅎ 단순 이분법이라기엔 댁은 여전히 빨갱이 좌파 우파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던데요

글쎄요 빨갱이 타령하시는분을 그냥 지나갈거 같은데
                    
                      
바람직한ID 2021-04-08 (목) 10:14
빨갱이는 아직 우리 사회에 존재함.
북괴가 없어지고 20년은 지나야 없어질듯.
우리, 다 같이 그런 미래를 만들어 BOA요~
                         
                           
겨울숲 2021-04-08 (목) 10:15
이것봐요 ㅎㅎㅎ
여전히 빨갱이 타령 ㅎㅎ
네 알겠습니다
끼룩끼룩갈매… 2021-04-08 (목) 09: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진짜 20대들이 무상급식 이슈 때문에 오세훈 안찍어줄거다 라고 하던 사람들보면 기가찹니다. 그때 학생이었던 20대들, 무상급식은 그저 돈 조금 내던거 안내도 되게 된거구나 정도의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없는데 괜히 쓸데없이 의미부여 크게 한 인간들의 착각이란...
랜디오턴 2021-04-08 (목) 09:46
잘 읽어봤습니다.
미필박지호 2021-04-08 (목) 09:54
이토 꼰대들은 이러믄 일베몰이로 욕이나 실컷 박지. 그래서 결과가 이렇고 ㅋㅋ. 문통 찍어줘. 지켜준다고 180석 찍어줘. 결과로 청년들 실업으로 나락가고. 부동산값은 미친듯 올랐는데.  페미정부가 눈높여준 여자들은 집 해오라네?  당연한 결과지
아래개 2021-04-08 (목) 09: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한 힘이다. 선전에 있어 가장 큰 적은 지성주의이다.
     
       
랜디오턴 2021-04-08 (목) 11:12
인정
더럽게심심하… 2021-04-08 (목) 10:11
10~30대 우경화 그런걸 거론하기에는

저번 지자체선거는 3년도 안됐습니다
서울시장은 물론 구청장 거의 민주당이 다 가져갔습니다

총선도 1년됐습니다
서울지역 국회의원도 거의 다 가져갔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부동산 페미 코로나 이겁니다

최근 몇년간 서울 부동산 가격은 미친듯이 상승했고
이제 서울시민인 20대와 30대 일부는 내집마련 자체가 불가능하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거기에 페미정책들은 점점 증가하고 있어요
20~30 남성들이 직접 체감하고있는겁니다

작년은 총선직전 코로나를 잘 막은게 승리에 큰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전혀 영향을 받지 못했어요

이명박 박근혜의 교육정책의 영향은 거의 없을겁니다

내 삶을 힘들게 한거에 대한걸 투표로 보여준겁니다
     
       
글쓴이 2021-04-08 (목) 10:36
내집 자체 마련이 힘든 건 지난 정권에서도 비슷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잘했다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그 비판 과정에서 과연 문재인 정권의 정책실수로만 발생한 일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종기가 보인다고 단순히 고름만 짠다면,그 아래 깊숙히 감춰진 암은 방치하는 게 됩니다.
대한민국 부동산이 지닌 문제가 언제 부터였나 살핀다면,절대 단시간 내의 정책으로는 해결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역대 정부가 다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만은 실패했다 봅니다

그리고 그 페미정책이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묻고 싶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페미 정책이 어떤 것이죠? 여성의 인권 정책은 지금도 서방 선진국에서 조차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과한 점이 있나요? 여성의 인권과 페미는 엄연히 다른 문제인데,페미 정책이라는 게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명박근혜의 교육정책도 문제가 있었지만 그걸 말한 것은 아닙니다.일베라는 싸이트가 어떻게 성장했나.국가에서 어떻게 그 싸이트를 지원하고 성장시켰다를 봐야 합니다
학교교육의 문제가 아니라,그들이 실제로 영향받고 활동하는 인터넷 공간에서 어떤 일들이 이뤄지고 있었나를 말하는 거죠

이런 말 하면 이해 못하실지 모르겠지만.어느 시대고 20대는 항상 힘들었습니다.30대도 항상 힘들었습니다
지금의 20대가 편하게 취직하고 편하게 살았다는 40~50 대들도,절대 편하지 않았고,무한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그 전 세대 또한 마찬가지죠
그럼에도 지금 시대처럼 청년층이 보수화된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현상이 나타나면 원인을 반드시 살펴야 해결책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청년세대를 너무 모르고,이해 못하는 민주당과 현정부의 잘못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랜디오턴 2021-04-08 (목) 11:12
맞습니다 추천하고 싶다
          
            
더럽게심심하… 2021-04-08 (목) 14:35
2020총선에서 20대 남성 지지율이 여당이 야당보다 높았습니다
1년 지났는데 이번에는 75%랍니다

일베라는 싸이트의 성장과 국가에서 지원했는지 이걸 볼 필요가 있나요?
1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정권인데요
1년만에 대다수의 남성들이 일베같은 사이트에서 활동하게 된건가요?
아니잖아요 이건 그들이 직접 체감한겁니다
청년층이 보수화된게 아니에요 표로서 심판한겁니다
밤꽃숲 2021-04-08 (목) 11:14
뭐 조금만 거슬리는 말 나오면 일베충,알바로 프레임씌워서 귀막고
내부비판은 용서못하니까 같은편끼리도 눈치보면서 오구오구 우리 정부 문프 잘한다! 칭찬만 하는 거수기되고.

적폐청산을 부르짖던 사람들이 적폐가 되어버린게 아이러니할뿐입니다.

그리고 2030대가 우경화된게 아닙니다.
정부여당이 2030대를 밀어낸거죠. 당장3년전 총선 결과표가 있는데요?

2030은 콘크리트가 없어요. 팬심/종교적신앙심으로 뇌빼고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똥맛카레가 싫다고 똥을 뽑냐! 라고 성토하는 사람들 많던데 진짜 정신 못차리신분들입니다. 이번참패의 1등공신이죠.
어디가 똥이고 어디가 똥맛카레는 지극히 주관적인 당신들 시점이죠. 이걸 죽어도 인정못하더군요.
팬심 진영논리 정치병 걷어내고 보면 민주당보다는 지금 국힘이 내 이득을 더 잘챙겨줄것같다는게 표심으로 드러난것뿐이에요. 여러분처럼 나라팔아먹어도 2번은 절대 못찍어 이런거 기대하지마세요. 상대가 잘한다고 판단되면/ 우리가 더 못한다고 생각하면 반대편한테 표를 줄 수 있는 유연함을 가진것뿐입니다. 사실 이게 상식적인 유권자구요. 

만물일베설 기레기선동설, 이명박근혜탓 제발 멈추고 좀 단순하게 봅시다. 저들이 원하는걸 주면 표는 따라옵니다.
     
       
글쓴이 2021-04-08 (목) 11:28
상당 부분 동감합니다
전 국민들은 믿는 존재가 아니라고 말해 왔습니다
즉 주는 만큼 지지하는 게 국민이라는 거죠
여기에 청년층도 당연히 포합됩니다
그들에게 만족할 만한 무언가를 현 정부와 민주당이 주질 못했기 때문에 이런 투표가 나왔다는 건,반드시 인정해야 해결책이 나옵니다
단 제가 본문에 적었던 내용들 중 일베나 과거 정부에 대한 부분이 불편하셨다거나 변명으로 들리셨다면 그건 동의하기 힘듭니다. 그냥 현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물론 지금 청년세대가 일베를 다 했었다거나,일베에 동조한다 이건 절대 아닙니다.
좋든 싫든 그런 문화에 익숙해진 세대고,실생활에서 친구들 또래들과 대부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말 끝에 노노 붙이는 것이 일베문화인 것,요즘 애들 모르는 이 없습니다.그럼에도 자연스럽게 일상대화에서 씁니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딱히 악감정도 없고 잘 모르지만,운지 스피드노무현 이러면서 웃습니다.아프리카티비,유투브,트위치,페북 등등 저들 세대가 이용하는 플랫폼 싸이트 커뮤니티 한 번 보시면 실감하실 겁니다
우경화 된 것은 현실입니다.3년 전 총선과 비교하시는 분들도 게시지만,연령대 투표율을 분석하면 당시에도 20대의 국짐당 지지율은 역대급으로 높았습니다.특히 남성층은요
실제 아이들의 교육에 이명박근혜 정권이 얼마나 신경썼는지 과거 정책들을 보면 나타납니다.공교육 뿐 아니라 인터넷 공간에서의 작업에 국정원이 직접 관여합니다
전 그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 봅니다
선동은 단순하지만,그 과정은 절대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순하게 생각했기에 지금 민주당과 문제인 정권의 청년정책에 근본적 패착이 있고 잘 못이라는 거죠
          
            
밤꽃숲 2021-04-08 (목) 12:32
저또한 언급하신 일베식 문화가 10대20대에 침투했다는건 동의합니다. 다만 그게 우경화로 이어졌냐는 회의적으로 봅니다. 현 20대들은 현 정부가 야당시절 쥐명박, 닭근혜 밈 소비하면서 자란 세대입니다. 이제는 민주당이 여당이라 공수가 바뀌어서 그렇게 느껴지는것뿐. 그저 일베용어가 더 자극적이고 입에 잘 붙어서 소비하는것뿐입니다. 그리고 직전 정부인 박근혜 정부가 몰락한 과정을 돌이켜보면. 특히나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도가 좌초된 일화만 살펴봐도 너무 과대평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도가 아예 없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국정원이 온라인에서 활동한거 잘 알죠. 근데 그런식으로 치면 현정부에서도 성평등 교육이랍시고 일선학교에서 페미니스트 교육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현 10대 20대 남성이 페미니스트가 되었나요? 오히려 반감만 커졌습니다.

선거 결과를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1년앞으로 다가온 대선승리를 위해 절치부심해야할 시기에 상기한 xx탓으로 도피처를 만들어주는건 쇄신의 동력을 약하게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21-04-08 (목) 12:49
누구 탓으로 몰자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현실을 제대로 파악해야 대응책이 나올 수 있다는 거죠
물론 밤꽃숲님은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시겠지만,전 근본적 원인이 인터넷sns에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허접한 정책이라도 관심없으면 절대 심도 깊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전 청년세대가 문재인정권의 정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비판한다 보지 않고요.당장에 보이는 현 상황에 대해서만 반감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사실과 정책 홍보의 의무를 게을리한 것은 현 당정청이 아무리 변명해도 변명되지 않는 잘못입니다
페미논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부는 너무 나이브해요.지금 청년세대 남성층 분노의 근본은 페미정책으로 인해 자신들이 피해받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 그런 말을 하는 이들에게 물어 봅니다
현 정부의 페미정책이 뭐냐.도대체 페미니스트 교육이 뭐냐
구체적 실체가 없습니다.
여성의 인권문제와 페미니즘은 완전히 다른 사안입니다
심지어 문재인정부의 여성인권 정책은 서구 선진국에 비해 더 진보적이지도 않습니다
더구나 페미니스트들의 이념을 쫓았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고요
그냥 정책에 여성이 들어가면 페미인 겁니다
본문에서도 적었지만,이는 분명 목적한 세력의 목적한 작업이라고 봅니다
선거 결과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권은 존재할 가치가 없죠
더구나 그 패배의 원인을 찾지 못한다면 그것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단 백번 양보한 들
페미가 이 나라를 망쳤다는 증거가 부족합니다
그런데 현 상황에서 청년 남성층이 받아들이는 페미는 대한민국의 모든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최순실보다 더 한 숨은 권력층이죠
밤꽃님은 대한민국이 페미에 의해 정치되고 있다 보시나요?페미들이 대한민국의 부동산,외교,코로나 문제를 야기하고 국가적 위기를 불러왔다 보시나요?
대한민국의 페미는 극히 소수의 주장일 뿐입니다.심지어 같은 여성들에게 조차 동의 못 받는 주장이 어떻게 선거의 이슈로 떠오를 수 있는지 부터가 수상하지 않나요?
                    
                      
밤꽃숲 2021-04-08 (목) 13:51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심도있는 고찰로 증거를 가지고 반페미를 하는게아니에요.
페미니스트 집단이 목소리가 크고 행동력이 있기에 현정부포함 거의 모든 기성 정치권 새력은 페미니스트에 우호적인 제스쳐를 취해왔습니다. 지난 대선 패미니스트 대통령 슬로건만봐도 알수있죠. 그리고 여성들은 투표결과로 보답해왔구요. 최근들어 극심해진 여혐/남혐갈등에서도 정부여당 고위층들은 이러한 학습효과로  지지율때문에 침묵/친페미니스트적 발언을 해온게 사실입니다. 사실 저판단이 딱히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둘다 잡을수 없다면 더 구매력이 큰 쪽에 투자하는게 표장사하는 정치인들 입장에선 맞으니까요. 당장에 보이는 현 상황만 보고 반감을 가진다고 하신부분 십분 공감합니다. 근데 어떡하나요. 이게 현실인데. 지금이 배고프고 힘든사람한테 미래를 내다보고 참으라는 말은 오만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부분은 페미에 국한할게 아니라  좀 넓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사태의 가붕개vs천룡인 남성vs여성, 2030vs40 이런식의 집단별 갈등이 이번정권에서 유독 많이 불거졌고 대다수 대중들은 정부여당이  진영논리,정치공학적 계산으로 한쪽만 편드는 이른바 '갈라치기'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프레임이 씌워졌다는것 자체가 큰 악제라고 생각합니다.  어쩃든 중요한건 이번 선거로 2030남성이 응집해서  표심을 보여줬다는거고  이번선거에서 국힘쪽은 이들의 니즈를 잘 파고들어 큰 이득을 봤다는겁니다.  앞으로 민주진영이 풀어야할 숙제겠죠
                         
                           
글쓴이 2021-04-08 (목) 14:19
그러니까 저는 그런 구체적인 정황을 묻고 있는 겁니다.
무엇이 친페미적이었는지 무엇이 친페미적 정책이었는지
다시 말하지만,여성인권운동가들이 다 페미니스트가 아닙니다
오히려 페미니스트에 반발하고 반론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소위 페미니스트라 불리는 이들 중 살피면 반문재인으로, 국집당과 같은 수구보수와 길을 같이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니라고만 하지 마시고,제가 이해하고 납득하게끔 구체적인 정책이나 증거를 말씀해주세요
투표는 일단 선택이고 권리입니다.거기에 대한 미래의 책임은 투표권자 또한 정치인과 마찬가지로 책임져야죠.나이가 어리고 많다의 문제는 아닙니다
권리엔 책임이 따르기 마련이고,그 원인과 과정 또한 적어도 선택한 스스로는 알아야 겠죠.이건 참으라는 게 아닙니다.
조국사태는 차치하고 라도.세대간의 갈등도 저는 납득이 안 됩니다
지금 청년층이 대표적으로 주장하는 바 중 하나가.지금의 기성세대 즉 40~50 대는 대한민국 경제 호황기에 취업 걱정없는 세대 아니었냐.그러면서 지금의 청년세대에게 할 말이 있냐 이겁니다.
이 주장의 원천은 유시민의 tv토론회에서 발언입니다.유시민은 지금의 청년세대에 대한 동정과 이해의 취지로 한 발언이었고 그 상대는 아이러니 하게 국짐당 패널이었죠.
그런데 이 주장은 지금의 기성세대와 민주당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가공 변질 됩니다
그 전까지는 어느 누구도 이런 주장 하지 않았어요
원론적으로 따져 본다면,기존 기득권의 권리를 대표하는 국짐장은 무엇보다 청년세대의 공격대상이 되야 맞습니다.이들은 건국 이래도 약자를 대변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국짐당이 자한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무수히 당명 변경했지만, 청년을 위해 어떤 행동을 했다는 말 들어 본 적 있으신가요?
지금도 마찬가집니다. 그들이 지금의 청년 남성 세대를 대변하고 있나요? 위하고 있나요? 니즈를 파악한 게 없습니다.그 니즈릎 파악해 들어주겠다 공약한게 단 1도 없어요.
저도 이게 숙제라고 생각합니다.왜 이런 생각들을 하고 게시는지.민주당은 왜 그런 작업을 못하는지.
                         
                           
밤꽃숲 2021-04-08 (목) 16:02
자꾸 구체적, 실체적 증거를 요구하시는데 첫문장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030남성 포함한 대다수 중도층이 그렇게 심도있는 고찰과 구체적인 증거를 가지고 등을 돌린게 아닙니다. 부동산문제, 남여갈등이 피부로 와닿았다고 느꼈으니까 돌아선겁니다.  님말씀대로  여성인권운동가 모두가 페미니스트가 아니겠죠. 그런데 앞에서 얻어맞고 화나는 입장에서 그런 디테일까지 살펴보면서 이해하지않습니다. 여러 사회이슈에서 대통령이, 여당 고위층의 말실수한번할때마다 반복되어 오면서 각인된 겁니다. 여성가산점, 곰탕집 성추행사건 답변거부,  설훈이나 박영선이 했던 2030세대 무시발언등등 이런 디테일을 원하시는건지요? 2030남성이 잘못배우고 선동당해서 국힘을 뽑았다 결론을 원하시는지요? 유시민의 발언도 재미있는점이 말씀대로 그당시는 2030을 보듬기위해 자한당 패널을 향해 말해진 발언이 이제는 민주진영쪽으로 돌아오고있습니다. 왜일까요? 지금 집권여당은 민주당이니까요. 민주당이 일을 잘 못한다고 느끼고 있으니까 반대편에 표를 주는겁니다. 디테일 좋아하시니까 하나 여쭤보면 국힘쪽에서 청년층을 위해 아무것도 안했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보여주실수 있으실까요? 저쪽이나 이쪽이나 입바른 소리로 챙겨준다고 선거철에는 다 떠들어왔습니다.여성표가 더 확실하니까 as를 전략적으로 취사선택해온것뿐이죠. 2030남자 입장에서보면 다 똑같은 놈들중에 차악을 뽑은것뿐입니다. 복잡하게 볼것없이 이제 2030남성들도 결집해서 표심으로 보여주는 시대가 왔으니 정책이나 홍보에 이들도 신경 쓰면 되는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국힘에 표를 주는게 말이 안된다? 이런 생각은 굉장히 위험하고 경계해야합니다.
럽흐케리건™ 2021-04-08 (목) 14:39
저는 20대남성의 우경화자체를 인정안합니다.

김대중시절부터 20대는 항상 보수쪽 지지율이 높았습니다.

그당시 20대시절이 지금의 문재인정권의 행식코어지지층인 40대죠.

20대의 우경화 일베프레임 씌우는거에 대해서는 잘못된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진보스피커들 진보꼰데 라떼주의 라는 식으로 20대에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건 일베때문이라는

확증편향의 논리라는거 자체가 해결의 의지가 없다는 거죠.

젠더이슈에 대한 페미정책에 오는 남자에 대한 역차별

거기에 진보꼰대들은 아무런 혜택없이 자라온 20대들에게 "여성은 약자이니까 너희들이 좀 참아라"

라는 좆같은 라떼주의 편협함에서 불러온 참극이죠.

20대 남성에 대해서는 젠더이슈에 대해서는 민주당의 무비판수용론자세가 불러온 참극이죠.

예전 혜화동 시위에서 부터 나는 20대남성이 민주당과 현정권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페미니시트 전부가 레디컬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것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스피커로써 목소리가 큰건 누구인가요? 정상적인 페미니스트가 목소리가 높은가요?

제가 생각하는 정상적인 페미니스트는 이선옥작가 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은 페미니스트지만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해서 레디컬페미스트는

이선옥작가를 매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의 페미니스트들이 요구하는건 다른의견은 입닥치고 가만히 있어라는 메카시즘을 요구하는데

글쓴이 님이 말씀하시는 정상적인 페미니스트들이 거기에 대해서 다른 의견을 발언하는거 들어보셨나요?

다른의견을 말하면 2차가해다 정치적해석도 2차가해다. 자살도 2차가해다. 침묵도 2차가해다.

논리도 없고 현재 대한민국은 페미니즘 자체가 메카시즘을 표방하는 정신병이죠.

개인적으로 이번 재보선 20대 남성의 투표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 현정권과 민주당에게 느끼는 20대 남성의 감정을 정당한 권리인 투표로 행사한거죠.

1년전 180석을 얻었을때의 20대남성과 재보궐 20대남성들이 다른 존재인가요?
구름둥실 2021-04-09 (금) 09:28
일베는 병신입니다. 병신이 단순히 분탕질 한다고 해도 아무런 발화요소가 없고 그 발화요소 자체가 단발성이거나 매우 약하거나 현실적으로 체감을 하지 못하면 남성들은 동조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왜 저런 페미혐오가 일상화되고 정의화되었는지 그 본질적인 문제를 봐야지 무작정 일베충이 자극적인 성별 갈등 자료를 들고와 포밍화 시켰다고 착각하시면 곤란합니다.

 문제는 2010년대 이후 가속화된 여성 우대 정책들의 지속화 과정 속에 그 혜택을 보고 자라난 여성세대 즉 페미니즘을 신봉하고 정의라고 여기는 여성들의 우왁스러운 태도와 말도 안되는 요구 등에서 기인하였고 그 자체가 같은 세대 혹은 인접 세대 남성에게 불공정이며 부정의라고 여겨지며 갈등이 야기되고 발생되고 증폭화 되는 과정을 거쳐 현재에 다다른 겁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 양상을 해결하려면 합리적인 잣대로 해결할 시기가 있었으나 이미 그 타임라인은 지나쳐 버렸고 결국 강력하게 페미니즘 연관 여성우대 정책을 일괄 폐지 후 양성 공통으로 부여하는 복지정책을 실시해야 하며 출산율의 급격한 저하로 인해 나라가 소멸될 위기에 다다른 현 상황에선 국가차원에서 아이를 출산 육아하지 않는 미혼 여성이 아니라 아이를 낳고 기르는 미혼/부모,기혼/부모에 대해 적극적인 출산 및 육아 그리고 교육 정책을 필 때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남성들은 여성들처럼 병신2마리가 있고 정상인 1명이 있으면 정상인이 병신이 될 정도로 감정동조를 잘하거나 패거리 문화도 아니기에 체감하지 못하거나 객관적이지 않다면 쉽게 휘둘리는 집단이 아닙니다. 특히 40대 이상 이른바 꼰대세대들보다 개인주의화 의식이 강한 20~30대는 더욱 더 그렇기도 하구요.
     
       
글쓴이 2021-04-09 (금) 09:51
긴 의견 감사합니다
지금 현상에 대해 주신 의견들 중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20대 남성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과 역차별은 분명 존재하는 부분이고,이걸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민주당이나 현 정부는 분명 이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파악치 못하고 간과하고 있는 것은 매우 큰 잘 못입니다
그 들이 보기에 현 정부의 정책이 여성일변도의 편향적인 정책으로 보여질 수 있다는 부분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이셔야 할 건 군대복무기간이나 군대 제대 후 일정 기간 소득이 없을 경우 주거비 지원을 해주는 정책 등은 20대 남성들만을 위한 문재인정부의 정책인 것도 알아 주세요.
여성인권에 대한 정책은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인 부분도 있습니다
정권 초기인 2018년도 세계경제포럼이 낸 각국의 성격차지수에서 한국은 118위로 하위권으로 분류됐습니다
기본적으로 문제인 정부가 추진했던 여성정책도 OECD 평균에서 벚어 난 정책은 없고요.
서구 선진국은 아직까지도 여성의 인권에 대한 정책들을 입법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정부의 여성인권법 정책이 페미와 어떻게 맞다아 있다고 주장하는지.과하다 주장하는지 전 그 근원을 알고 싶습니다.
전 그 근원을 일베로부터 시작돼 인터넷 곳곳으로 파생된 여러 싸이트들로 보고 있고,그 뒤 엔 그런 문화를 조장하고 있는 세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남여갈등이 이념갈등을 대신할 정도로 퍼진 과정이 매우 자연스럽지가 못 하고,그 모양새를 보면 정권이 바뀌며 급격히 변질되고 커진 일베의 모습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최순실도 털리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그렇게 언론이 취재했음에도 세부의 정체는 아직도 아무도 모르고,정권이 바뀌자 마자 싸이트의 주인 바뀌고,세부는 유령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구름둥실 2021-04-09 (금) 10:11
일단 성격차 지수라는 것에선 118위이고 성평등지수에선 10위인건 아시죠? 그리고 기준도 다르구요.
애초에 성격차 지수라는 건 보편적으로 판단되는 불평등의 대한 수치가 아닌 그 국가의 절대적인 남녀의 질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수치를 표본화 한 것이고 실질적인 생존에 관여하는 지수는 성평등 지수라고 봐야 합니다.

참골 성격차 지수에선 우리가 후진국이나 개도국으로 분류하고 여성뿐 아니라 남성의 삶조차 피폐한 필리핀,르완다, 남아공 등이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올바른 지표라고 보기 어렵지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041598 <- 노컷뉴스 기사가 참고하세요.

또한 페미니즘이 세계적인 보편적 추세라고 하셨는데 그 어떤 나라도 여성 전용을 한국처럼 과하게 만들진 않습니다. 오세훈이 만들었지만 보편화되어 현재도 많이 만드는 여성전용 주차장은 이미 세계적으로 조롱당하고 있고 몰카 탐지한다고 서울시에서 수십억을 들여 조사했지만 나온 건은 없었고 여성의 교육기회가 적어 그것을 부합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여고,여대등 여성 전용 교육기관은 아직도 남아 있으며 약대와 같은 전문직 군을 양성하는 것에 의무적으로 할당제가 부여되어 있는 적폐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의무복무인 사병근무는 불가하다 외치면서 직업군인으로서 부사관,장교 근무는 권리라고 외치며 점차 늘려가고 있지요. 경찰이나 소방은 다른가요? 근데 그들 일을 하는 모습이 과연 고용주인 국민으로서 믿을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나요? 아님 할당제로 놀고먹는 한량의 모습일까요? 

이제라도 바뀌어야 합니다. 여성 우대가 아닌 능력있는 사람 우대로 여성이 약자가 아니라 약자가 된 국민이 약자대우를 받고 도움을 받는 것으로여. 여성이 약자라는 개념은 사라져야 하며 남성익 강자라는 개념도 깨져야 합니다. 여성이 임산부이거나 환자이거나 장애인이거나 특수한 상황에 처했을때 혹은 상태일 때 약자로서 대우 해줘야 합니다.
               
                 
글쓴이 2021-04-09 (금) 10:43
성격차지수와 성평등지수는 조사문항이 다릅니다.
어느 지수가 대한민국의 현실을 잘 반영하냐는 부분을 따지는 것이 먼저겠죠
전자는 남성과 여성 간의 삶이 얼마나 다른 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후자의 경우는 여성에만 적용되는,예를 들어 출산율과 같은 부분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전자는 남성과 여성의 상대적 질의 수준을 반영하는 지표이고
후자는 각각 성별이 가지는 절대적 조건까지 합쳐 반영한 지표지요
기사를 살펴보면 성평등지수에 얼마나 헛점이 많은지 아실 수 있으셨을텐데..

어떤 자료가 더 대한민국에 맞는 지는 굳이 논할 필요가 있을지 싶습니다.

그리고 전 페미니즘이 보편적 추세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페미니즘과 여성인권은 다른 문제에요
같은 문제로 몰고 가면서 남의 의견까지 호도 하면 안되죠.
여성 전용만을 가지고 과하다 평한다면 묻죠.대한민국에거 여성전용을 얼마나 체험해 보셨나요?
직접 보고 경험한 여성전용이 있나요? 그리도 지금 님이 말씀하시는 여성 전용 공간은 국가적 시책도 아니고 대부분 지자체의 정책입니다. 몰카조사까지 태클 거는 건 참 어이가 없군요
그 사태가 난 이유는 없었죠? 몰카가 없었는데 여성들의 일방적 주장만으로 몰카검사을 한 거죠?
여고를 말하기 전에 남고도 말을 해야죠.여대는 우리나라에만 있지 않아요.서구권에도 명문 여대들이 있어요.
여성들 직업군인이 불편하면 직업군인으로 가시면 됩니다.직업 군인은 남녀로 뽑지 않아요.오히려 남자가 더 유리하죠.군대 안 가보셧나요? 경찰이나 소방이 왜요.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짤들이 경찰과 소방의 전부처럼 보이시나요? 소방서나 경찰서는 가보시고 여성이 점령했네 뭐네 이런 말씀하시나요?

능력이 우선되야 한다는 말씀 동의합니다.
여성이 약자가 아니라는 시각 아주 좋습니다.그럼 구름님은 동등한 입장으로 여성들을 바라보며 평가하고 게신가요?
아니면 구름님 주변에는 남자들 피 빨아 먹으려는 기생충 같은 여성들만 있나요?
직접 겪은 경험이나 혐오하시나요? 궁금할 따름입니다
     
       
글쓴이 2021-04-09 (금) 10:00
현 정권 들어서,전 정권과 가장 많이 바뀐 인터넷 문화는.
좋게 말하면 남녀갈등이고, 나쁘게 말하면 여혐문화. 가 첫째고
둘쨰는 소위 사회전반에 걸친 기성세대를 꼰대라는 단어 하나로 치부하는 꼰대 문화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페미는 민주당과 같이 하질 않습니다.오히려 페미는 문재인과 민주당을 혐오하죠
대한민국에서 페미는 같은 여성들에게도 동조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들의 세력은 세력이라 말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미약합니다.그런데 현실은 이미 대한민국은 페미가 점령하고 모든 정책을 페미가 만들고 있다는 듯이 20대 남성들은 받아 들이고 있죠.이게 맞나요?

꼰대문화는 결국 기성세대 니들은 대한민국 경제 호황기에 편하게 취직하고편하게 산 이들 아니냐
그런 이들이 지금의 20대의 취업의 어려움,경제적 환경을 뭘 알아서 훈계질이냐.이거 아닌가요?
그럼 과연 기성세대는 편하게 취직하고 편하게 살았을까요?
그들의 부모세대인 40~50대는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때부터 한반에 수용이 안돼 오전 오후로 나눠 수업 받을 정도로, 동시대인들과 무한 경쟁하며 자란 세대입니다.사상최고의 대학입학 경쟁률과 취업 후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는 노동환경에서 위에서 밟히고 동기와 경쟁하고,치고 올라오는 후임들 사이에서 숨도 못쉬고 일했던 세대입니다. 가장으로서의 권위도 무너져 흔히 말하는 돌싱 1인가구 급증을 현재 진행형으로 겪고 있습니다.
과연 20대보다 편하게 산 꼰대들일까요?
          
            
구름둥실 2021-04-09 (금) 10:20
40~50대 세대들의 꼰대스러움에 대해 좋아하지 않을 뿐 그들이 겪었던 삶들을 폄하할 마음은 없습니다. 단지 시대 정신이 변하고 있고 그 변화이 흐름에 공감하지 못하고 있기에 어제의 보궐선거 결과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20대 여성과 40대 남성을 제외하곤 모두 야당에게 패했지요. 그게 민심이고 흐름입니다. 설마 20~30대 남성이나 다른 세대들이 국민의 힘이 좋아서 지지해서 찍었으리라고 생각하시진 않으시겠죠?  그들이 좋은게 아니라 현재 시대 정신에 역행하는 미련한 민주당과 문재인에 대해 반감을 표시한 것 입니다.

그리고 페미는 어떤 형태로든 입지를 다지기를 바라고 있으니 입맛에 조금 만 마음에 안들면 반민주당 반국민의 힘을 마음대로 바꾸죠. 그들에겐 진보니 보수니 그런 이데올로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여성에 의한 독재 그 기치로만 달리는 존재들입니다. 그런 나치즘 같은 이념에 기승하여 정책을 펴고 그것이 옳다고 교과서를 통해 세뇌하고 교육하는게 이 정부의 행태구요. 그런 역겨움이 점층적으로 쌓여 터진 것이고 앞으로 반성이 없다면 더욱 더 반감이 가속화 될겁니다.

그런면에서 민주당과 문재인이 모지리라는 것이죠. 일베충과 부정부패가 아무리 싫어도 지들끼리 해먹고 병신집단이니까 실제로 내 삶과는 크게 상관은 없는데 페미는 다르죠. 페미 사상이 정상적인 여성군집들도 물들이며 과거 같으면 미친여자나 할 말이나 할 소리를 쉴새없이 내뱉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페미니즘이였구요. 체감이 안되면 젊은 여자들이 하는 커뮤니티 한번 들어가보세요.
               
                 
글쓴이 2021-04-09 (금) 10:53
그 꼰대스러움이란 정의는 무엇이죠?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주체와 주류는 오히려 20대가 아닌 40~50대입니다
사회를 이끌고 변화시키고 있는 것도 40~50 대이지 냉정하게 지금의 20대 는 아닙니다
지금의 20대가 어떤 걸 변화 시켰길래 시대정신이라 자부하시죠?
419의 선봉에는 10대와 20대가 있었습니다.80년대의 봄에도 20대가 피흘렸죠
하다 못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종 IT기업도,연예계의 대표들도 .그 들이 20대에 이룬 성과를 발전시켰습니다.
지금의 20대가 뭘 했길래 단지 한번의 선거에서 누군가에게 몰표를 줬다는 걸 근거로 시대정신이 있다 주장하시나요?

자신은 속이지 마세요
님은 시대정신 때문에 국짐당에 투표한 것이 아닙니다.님이 바로 위에 썼어요 우리는 개인주의다.

말 잘했네요.이번 선거에서 페미 내세운 후보들 투표율 보셨어요? 3명 다 합쳐도 허경영보다 안나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페미가 무슨 세력이 있고 권한이 그리 크다고 허구한 날 페미타령입니까?
한 줌도 안되는 그노무 페미 가지고 언제까지 재네들 때문이야 탓하며 패배의식 속에서 사실 건가요
     
       
글쓴이 2021-04-09 (금) 10:16
더 솔직히 말하면 요즘 20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로 보호받고 자란 온실 속 화초라고 생각합니다
안정된 사회에서 태어나 혜택이란 혜택은 다 받고 보호 받으며 자란 세대가 오히려 사회적 불만은 제일 많고, 차별적 시각도 제일 심합니다.
성별이 달라도 차별,인종이 달라도 차별,가진 부에 따라 차별,종교가 달라도 차별
일단 자기와 맞지 않으면 이해하려는 노력보다는 차별부터 하는 아주 올바른 세대죠
정치에 관심있는 듯 하지만,실제 이야기를 나눠보면,인싸이트,위키트리 수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상아의 탑이라는 대학생들도 마찬가지에요. 놀라울 정도로 사회현실에 관심이 없고 모릅니다
이걸 개인주의라 포장한다면,그릇된 세대죠
알지 못하니 신념이 없고,모든 기준은 자신의 생각,친구들과의 말장난 수준이고,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도 가볍게 취급하며.그걸 쿨하다 여깁니다. 심각하게 고민하면 왜 부들부들대냐 조롱하죠
보세요 구름둥실님..
님이 여성들에 대한 편견에 침몰 돼 있는지.. 그런 편견을 어디서 얻으셨는지..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길 빕니다
날마다 온갖 싸이트에 올라오는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자료들,여성에 대한 혐오 조장 자료들로 부터 영향 받은 것은 아닌지..
출처를 알 수도 없고,팩트인지 확인 불가능한 카톡자료,판춘문예,커뮤니티 작성글들이 과연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
과연 지금의 비혼문화와 저출산을 조장하는 것이 정부의 정책 때문인지,아니면 청년층에게 몇 년전부터 널리 퍼지는 저런 문화 떄문인지..제발 진지한 고민 부탁 드립니다
사실 전 상관없어요.님이 말하는 우리 꼰대들은 살만큼 살았고,삶을 정리하고 떠나면 그만입니다
굳이 민주당이든,국짐당이든 누가 정권을 잡는다 한들.마음의 불편함은 있지만, 내 삶의 변화는 극히 미미합니다
그럼에도 꼰대들이 보다 좋은 정부와 세상을 고민하는 것은 내 후대를 위해서에요..
내 후대가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길 바래서..
물론 이미 꼰대로 치부해버리는 지금의 20대에겐 씨알도 안 먹히리 라는 것 압니다
이렇게 장문을 쓴다고 해서.과연 몇줄이나
          
            
구름둥실 2021-04-09 (금) 10:21
더 솔직히 말하면 요즘 20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로 보호받고 자란 온실 속 화초라고 생각합니다

이 표현으로 님과의 대화는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본인 스스로 옳다고 여기고 상대를 무시하는 발언이지요. 체감하지 못하는 분노를 알려봐야 알수가 없으니 그만 하겠습니다.
     
       
글쓴이 2021-04-09 (금) 10:28
과연 몇 줄이나 읽을까 생각도 듭니다
정책은 바꾸면 돼요.투표로 바꾸고 요구하면 돼요
그런데 20대 남성들에게 뿌리 박혀있는 차별의식은 스스로 돌아보고 성찰하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아요
이미 20대 남성들은 패거리 짖고 감정적으로 서로 동조하면서,집단적으로 여성을 혐오하고 적대하고 있는데
그런 현상 조차 스스로 인식하고 있지 못하는 지금의 이 상태는 어떻게 보이시는지..
남성이 여성보다 이성적이라는 우월주의를 19세기가 아닌 21 세기 현재 보고 있다니 참..믿기지가 않습니다
이런 혐오의 원인과 해결책 모두를 누군가에게 떠 넘기고 있으면서, 개인주의라는 말로 도피하고 있으니
참......
혐오를 주장하며 자신들은 객관적이라는 분들께 항상 물어 봅니다
지금까지는 감정적 이었다면,지금부터는 이성적으로 풀어 가 보죠

문재인 정부의 페미 정책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세요.어떤 정책이 나라를 흔들 정도로 양성불평등한 정책이었는지.그 정책의 효과가 무엇 이었길래 대한민국을 페미공화국으로 만들고 위기로 몰았는지 지적 부탁드립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감정적이지 않고 패거리문화가 없다는 객관적인 증거나 논문이나 아무 거나 좋으니 제시해 주세요.
꼰대들이 왜 꼰대 소리를 들어야 하는 지에 대한 객관적 자료도 제시해 주세요
왜.하필.지금의 20대만 개인주의화 됐는지 설명해 주세요
          
            
구름둥실 2021-04-09 (금) 10:34
그만 하시죠. 투표로 바꾸자고 하셔서 국민의 힘이 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미 의견을 무시하면서 뭔 말을 듣고 싶으신지 알길이 없군요.
               
                 
글쓴이 2021-04-09 (금) 10:59
토론과 논쟁은 그런 겁니다.
애초에 서로의 의견이 일치하면 논쟁이 일어날 수가 없죠
실제 알지도 못하는 이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글 몇 줄 가지고 서로를 인정한다는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토론과 논쟁은 자신의 의견으로 설득하는 것이 아닌, 자료와 근거,논리로 상대를 설득해야죠
제 글에 대한 반론은 님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논조는 정중하지 않았고 쓰는 단어들은 무례했으며,처음부터 제 의견 따위는 고려치 않고 자신의 의견 만을 개진한 것은 구름님입니다
그래서 구름님이 주장하는 바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요구한 겁니다
대답 안하고 도망가실 겁니까?
                    
                      
구름둥실 2021-04-09 (금) 11:56
에휴.. 죄송하지만 님 처럼 여유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바쁩니다. 이런 부질없는 논쟁은 하고 싶지도 않구요. 이정도 이야기 했으면 알아 먹는게 맞는건데 참.. 다른 분들과는 이런식으로 대화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도망은 무슨.. 에휴..
바쥬라99 2021-04-09 (금) 11:07
요즘 10~20대 아이들은 힘듭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사회로 부터 격리되어 그들만의 사회를 살고 오직 공부만을 위해서 움직이지요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에 대해서는 거의 교육받지 못하고 도덕 윤리에 대해서도 재대로 교육받지도 못합니다. 그저 국 영 수 사탐 과탐 만을 위해 공부하는 기계가 되기를 강요받지요 점수 잘받는 기계로요 그걸 강요하는게 현재의 사회고 그게 바뀌지 않는이상 아이들의 현 상황도 바뀌지 않을거 같네요 그 아이들이 진보가 무엇인지 보수가 무엇인지 관심이나 있을까요? 그냥 뉴스에서 나오는것만 보고 판단할거 같네요
     
       
글쓴이 2021-04-09 (금) 11:34
100% 동감합니다
이건 말할 것도 없는 어른들의 잘 못입니다
적어도 아이들의 교육환경과 그들이 접하는 인터넷 공간 커뮤니티의 건정성을 확보해 주는 것은
국가의 시대적 책임인데,정권이 바꿔었어도 금전적 지원만이 답인 듯한 정책의 연속은 답답합니다..
민주당과 현 정부는 아이들을 저런 환경 속에 방치하는 것 만으로도 크게 욕 먹어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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