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공무원 절대 사절

글쓴이 : 사니다 날짜 : 2019-05-16 (목) 11:04 조회 : 17855 추천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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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적 2019-05-16 (목) 11:09 추천 8 반대 1
이래도 공무원 편들어 주는 인종들 보면 답답해 집니다.
내 글에 반대한다고 공무원들 편들어 주는 종자들도 있더군요.

심지어 내 글 반대한다고 정준하 빨아 주는 치들도 있구요. ㅋㅋ

시청인 도청이나 심지어 기초 단체 공무원들도 전 안 믿습니다.
능력 안되면 그냥 농사나 지으라고 하고 싶은 것들 많아요.
쵸코링 2019-05-16 (목) 11:07
붉은해적 2019-05-16 (목) 11:0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래도 공무원 편들어 주는 인종들 보면 답답해 집니다.
내 글에 반대한다고 공무원들 편들어 주는 종자들도 있더군요.

심지어 내 글 반대한다고 정준하 빨아 주는 치들도 있구요. ㅋㅋ

시청인 도청이나 심지어 기초 단체 공무원들도 전 안 믿습니다.
능력 안되면 그냥 농사나 지으라고 하고 싶은 것들 많아요.
     
       
권가야 2019-05-16 (목) 12:52
20년된 사건인데? ㅋㅋㅋ 난 독일에서 몇년 살고 와보니까한국공무원들 존나 좋음 ㅋㅋ
          
            
맥매니아 2019-05-17 (금) 10:01
"대한민국의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의 지위를 가지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모든 국민은 공무담임권을 가진다. " 이게 공무원의 본 모습인데 지금 공무원은 일 적게하고 안정된 직장이니 누구나 가고싶은 공무원이 되었으니 자기외에 사람들 챙겨야할 이유가 없겠죠
우헝하 2019-05-16 (목) 11:11
이걸 소송도 안걸고 그냥 넘어가? 아님 무전취식으로 고소라도 하던가...
     
       
크나리치 2019-05-16 (목) 11:28
본문에 있는거 아닌가요

피차피차 하다가 사람갈고  시효 넘기니

아몰랑  작정하고 안줄려고 한거같은데
          
            
또라또라또라 2019-05-17 (금) 02:40
시효가 10년이에요. 민사상...
그리고 발생한 순차로 10년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외상을 받았으면..
최근 10년간은 무조건 책임이 있어요.

물론 민사 진행해서 받는다는 보장은 없어요.
               
                 
짜우동 2019-05-17 (금) 07:47
상거래 민사채무는 3년시효입니다.;;
                    
                      
라디오 2019-05-17 (금) 08:22
민법 시효 10년.
상사 시효 5년.
식당은 1년.
히든부동산 2019-05-16 (목) 11:11
사실이라면 진짜 개쓰레기 놈들이네
쿠오 2019-05-16 (목) 11:12
일단 1차적으로 외상을 한 공무원개새끼들이 잘못인건 분명한데 1억까지 외상을 늘린것도 이해하긴 좀 힘드네
nervous 2019-05-16 (목) 11:12
외상한놈들 다 짤라야대 시발것들
이천송영환83 2019-05-16 (목) 11:13
법적으로 받아낼수 있을꺼 같은데
그때 왜 처리를 안했을까...
     
       
요울 2019-05-16 (목) 11:23
공무원 상대로 법적조치 해봤자, 돈을 받는 과정이든, 돈을 받고 나서 장사를 하는것이든 잘 안될거라는 생각때문이겠죠.
          
            
이천송영환83 2019-05-16 (목) 11:37
이미 사업체가 망했어요 ㅠ,ㅠ
     
       
곰아저C 2019-05-17 (금) 10:46
1. 대상을 특정하기 어려움 : 과 이름으로 올라있는 장부이기 때문에 책임소재가 법인격의 과에 있음
2. 1번의 이유로 거대 권력(도청)대 소상공인 구도로 이어짐
3. 소송 길어지고 도청입장은 급할거 없음 : 비용 어마어마하게 발생
4. 한국공무원사회 특징상 일시적으로 사회에서 맹비난 일어나도 어차피 욕은 도청이라는 가상의 법인이 먹지 딱 공무원 누구 해서 욕먹는게 아니라 신경 안씀
5. 결국 소송비용만 엄청 발생하고 적당한 조정이나 패소로 끝날 확률 엄청 높음
6. 안하는게 이득
          
            
이천송영환83 2019-05-17 (금) 11:05
1.대상을 측정하기 쉬움
  보통 공무원들 장부거래시 이름 적고 싸인함 바로 누가 먹고 간지 알수 있음
2. 거대 권력 대 소상공인 구도로 가도 소상공인이 꿀릴거 없음 이유는 사업체가 망하는대 무슨 구도가 중요함 1번의 증거만 있으면 됨
3. 소송을 길어질수 있으나 증거가 명확하다면 승소 가능함 1번 장부에 소속 부서 이름 싸인만 있으면 누구인지 특정가능함
4. 공무원 사회 특성상 이런한 일이 발생한 경우 징계 절차에 들어감 품위유지 위반
5. 1번 증거만 확실하다면 증소 가능성이 높음
6. 그러니 그당시에 소송했어야 됬음 지금은 너무 오래됬지만 해결이 안됬다면 신문고에 읍소 해볼수는 있음
               
                 
곰아저C 2019-05-17 (금) 11:12
법이 그렇게 간단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ㅋ 일단 측정이 아니고 특정이구요... 소송대상을 특정하는 방법이 문제인거죠 그러면 싸인을 한 사람을 기준으로 소송대상으로 삼으면 소를 몇개를 제기해야는지 생각 안되시나요 ㅋ 20개 과면 못해도 400명 넘을텐데ㅋ
만약에 막내 몰빵으로 한사람이 싸인했다고 해도 그렇게 그사람을 특정해서 소 제기하면 무조건 패합니다. 법원은 소의 적합성만 판단하지 정황판단 이런거 안해줘요 이거 다 이사람이 먹은거는 아니지 않느냐 이 소는 적합하지 않다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결국 대상자가 전부 속할 수 있도록 소를 제기해야되고 그러다보면 과나 청을 상대로 소제기를 하는수밖에 없는거에요
                    
                      
이천송영환83 2019-05-17 (금) 11:49
오타가 심하네요 ㅎㅎ
물론 소송의 어려움이 있을수도 있으나 증거(장부)가 있는데도 소송을 진행 못할것도 없고 이미 망해버린 사업체 손실을 소송으로 매꿀수 있는데 왜 안합니까
저건 몰라서 그리고 지역분위기상 안한겁니다
저라면 소액으로 전부 걸었습니다
도청직원들 전부 법원들락 하면서 잼나겠는데요
저도 공직에 몇년 있었고 공무원들은 행동 방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업무를 해야 되는데 법원간다고 하면 다들 머라고 하겠습니까
그런데 도청 직원들 전부가 그장단입니다
그러면 소송을 통해서 승소를 얻어 저 비용을 받아 내는 방식을 이 아니라 둘러치는 방식으로도 저돈을 받을수 있습니다
호혜 2019-05-16 (목) 11:14
병신새끼들 지니짜
라디오 2019-05-16 (목) 11:15
2001년에 문 닫았으면 20년 쯤 된 거 아닌가요?
당시에는 일반인이 법원에 대한 접근성도 없었으니...
금기자 2019-05-16 (목) 11:17
각 청사 주변의 밥집이나 중국집이 이렇게 문 닫는 곳이 상당히 된다는 얘기를 이미 들은 바 오래 됐죠.

각 담당자들이 밥 값을 우습게 알고 외상 지는 것에 대한 책임을 가볍게 여기는 탓에 잘되는 장사를 접는 사람들 여럿 봤습니다.
매일이요 2019-05-16 (목) 11:18
와.....진짜 충격적.
본후리 2019-05-16 (목) 11:19
이런것좀 신문고에
돈까스정식2… 2019-05-16 (목) 11:20
저런거 증거 모아모아 큥! 안되나
ukill 2019-05-16 (목) 11:21
도끼, 죽창
이런것들은
모두 공평합니다.
니질리아 2019-05-16 (목) 11:21
소송을 왜 안하셨을까요?ㅡㅜ
아 정말 화가 나네요
지 새끼들이랑 먹은 걸 왜 외상으로...
이픽스 2019-05-16 (목) 11:22
공무원새끼들 치가 떨림 쓰레기 새끼들, 맨날 상대하지만 정상적인 놈들 몇명안됨
아바이왕순대 2019-05-16 (목) 11:22
공무원들이 민원에 얼마나 벌벌떠는데 저걸 해결안했다니 신뢰가 안가네
     
       
아모데 2019-05-16 (목) 12:25
민원으로 벌벌떤거는 최근에 와서야 그런거고 2001년에 문닫았다고 윗글에 나와있음
아마 1980~90년대쯤부터 저지랄 했겠죠
     
       
노보비너스 2019-05-16 (목) 22:37
2001년이면 저럴수도 있었을듯해요.
우야아빠 2019-05-16 (목) 11:28
손님좀 잃더라도 초장부터 외상은안된다 98년도면 사회적인 분위기가 어쩔수 없었다만.

초장부터 바르게 잡고나가야된다

돈이란 줄땐서서주지만 받을땐 엎드려서 받는다.

배려를 권리로아는 새끼들한테는 더욱
재호임 2019-05-16 (목) 11:32
이거 나온지 한참된 기사 아닌가???
     
       
라디오 2019-05-16 (목) 11:33
2001년 사건이네요.
본문에도 있습니다.
파인드패닉 2019-05-16 (목) 11:34
아니... 아무리 그래도 ㅋㅋㅋ

거의 20년 전에 문닫은 가게이야기를 지금 꺼내오는 건 좀;;;;;;
고칼슘 2019-05-16 (목) 11:47
국민에 대한 서비스업종이 왕노릇
트레트 2019-05-16 (목) 12:02
서울만봐도 각구청 근처식당은 외상장부없으면
장사안됨ㅋㅋ
공무원세키들 외상이 기본이라
전부 달아놓고 먹음
그래도 요즘은 결제잘해주니 별말안나오는거겠죠뭐
사자왕리처드 2019-05-16 (목) 12:07
이럴때 필요한게 총 이지
피포알레 2019-05-16 (목) 12:28
지금은 공무원 이런짓 못하지 .... 2001년이니 가능
청주샌님 2019-05-16 (목) 12:30
청송함;;
wlspw 2019-05-16 (목) 12:36
더 어릴때만 해도 촌지 돌리고 안가져 오면 싸대기 맞었습니다.. 89년생 서울에서요
     
       
세린홀릭 2019-05-16 (목) 18:26
전 88년생인데 서울에서 촌지안줬다고 때리는 선생이 있었다구요?

저도 촌지 한번밖에 안줬다고 의도적으로 왕따만든 선생은 있었지만 직접손대는 사람은 본적이 없는데요
          
            
오비탈레인 2019-05-17 (금) 02:33
2000년에 술쳐먹고 좀 까부는 애 싸커킥으로 몇번 차던 선생새끼는 봤습니다
권가야 2019-05-16 (목) 12:51
20년된 이야기를 가져와서 공무원 욕을 그리 하고 싶었나보니 ㅋㅋㅋ
     
       
요울 2019-05-16 (목) 13:07
20년전에 저렇게 해쳐먹은 새끼들이 지금 고위공무원되었겠죠 ㅋㅋㅋㅋ
     
       
슈퍼이드 2019-05-16 (목) 14:50
그 공무원새끼들 아직도 있는 놈도 있고 저 따구로 하는거 청주시민이라 지겹게 봐왔음.
청주에 사는 공무원 및 의원나부랭이 새끼들 세금 축내지 말고 언능들 뒤져라 쫌.
     
       
와이나픽추 2019-05-16 (목) 20:44
세금쳐먹는 직급 올라간 공무원이 되었을테니 더 욕해야죠
     
       
아벨라 2019-05-16 (목) 23:29
원래 만만한게 공무원임 ㅋㅋㅋ 감정쓰레기통 취급 ㅋㅋ
버섯도리 2019-05-16 (목) 14:32
아직도 우리나라 관리님들은 멀었음
자율 보다는 감시와 견제가 한 참 더 필요함.
다덤벼개박살 2019-05-16 (목) 16:05
살면서 외상 딱 한 번 해봤음.
학교 앞 아지트 같은 단골 술집에서 술 뽀지게 먹고나니 돈이 조금 부족해 다음 날 주겠다고 1만원 정도 외상을 해봤음.
그런데 단돈 1만원인데도 외상 역시 빚인지라 마음이 불편했음.
그런 불편한 짓을 아무렇지 않게 해대고, 외상값을 갚지도 않는 거 보면, 썩었다는 말 밖에.
야밤에체조 2019-05-16 (목) 16:40
20년된 기사 퍼온 이유가 뭐에요?
감멀저 2019-05-16 (목) 17:12
공무원들 완전 개판입니다.
독구 2019-05-16 (목) 17:36
이게 왜 20년 전 기사지
최근 새로 가게를 열면서 가게 문에다 공무원 사절이라고 적어놨다고 뻔히 적혀있는데
가게문에 공무원 사절이란 글을 적어놓는 건 흔치 않고
사연을 들어보니 저런 이유에서 붙여놓았다는 내용 아님
이걸 20년전 기사를 끌어온 이유가 뭐냐거나 공무원 욕먹인다는 사람들은 뭐지
글을 끝까지 안 읽는 건지 글 이해력이 떨어지는 건지
엄밀히 보면 공무원이 소시민 돈을 사기 처먹은 내용인데
마이크로닷 부모가 해먹은 돈도 왜 옛날 얘길 지금 끌어와서 난리냐고 할 사람들인가
     
       
노블리앙 2019-05-16 (목) 18:47
일단 고정하시고요 독구님 말이 지극히 맞습니다만 충분히 오해소지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2001년 가게 문을 닫고 새로 오픈한게 기사 보면 얼마전이라고 나와있는데 그럼 2019년 현재가 아니라
저 뉴스 자체가 2011년 뉴스입니다. 즉 10년 전 뉴스를 가지고 오신거죠. 어찌되었던 저런 공무원은 없어져야 타당합니다.
          
            
독구 2019-05-16 (목) 20:01
저 기사 자체가 10년 전 기사라면
최근으로 알고 쓴 제가 오해 한게 맞네요
제가 좀 흥분한 거 같습니다
무엇을위해 2019-05-16 (목) 19:08
2011년 기사를 지금 퍼온 이유가 뭔지 참...
왔다가네요 2019-05-16 (목) 20:01
민원이라도 넣어둬야 1이라도 처벌이 될듯.
기억은저편넘… 2019-05-16 (목) 20:15
20년된 이야기 지금꺼낸다고 뭐라 하는사람들은 전두환이 추징금 안낸다고 배째라고 하는거 찬성하는 사람들임
이쿠타에리카 2019-05-16 (목) 20:18
와...이런일도 있냐 ;;;
차후 2019-05-16 (목) 20:51
정반대인데 특이하네 저긴?
우리쪽은 일단 선결재해놓고 장부에서 까는건데?

밥을먹든 안먹든 회식을 하든 말든 규정대로 일단 무조건 결재하고 나중에 와서 회식이나 식사하며 장부에서 깠었는데
고베나 2019-05-16 (목) 21:23
우리집도 부모님이 97~2000년도에 갈비집했습니다. 그때 공무원들에게 외상으로 많이 팔았는데 장사 접을때 못 받은 돈이 천만원 넘는걸로 알고 있어요.

공무원 단체 회식으로 외상 달고 가면 몇달 지나도 갚는다는 말은 안하고 계속 외상달음. 목돈 되서 달라고 하면 돈 20~30 만원내고 회비 걷히면 준다고 큰 소리침.
부모님은 공무원 손님이 많아서 별 말 못하고 넘어갔는데 나중에는 먹은 놈들이 부서 이동. 근무지 변경으로 
 돈 달라고 연락하면 부서에 말하라고 하고 부서에 전화하면 자기들이 먹은게 아니라고 말하며서 다 도망갔었네요
어른아이 2019-05-16 (목) 22:07
외상 = 못 받을 수 있는 돈
LOVELOVE 2019-05-16 (목) 22:13
와...... 실화인가?? 미쳤네 ㄷㄷㄷㄷ

98년에 문을 열었다고 했으니 벌써 20년 전이네..
엄청 미개했구나 그때는 ㄷㄷㄷ
ANFY 2019-05-16 (목) 22:51
2001년도 이야기..
칼마라오다 2019-05-16 (목) 23:29
충청도 색히들 인성이 좀 더러움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함...
최고랑께 2019-05-16 (목) 23:31
5~6년전 이야기긴 한데 지금도 후뢰새끼들 많아요
장부놓고 먹을수 있냐더만 한달에 한두번이나 오고
단골인데 점심 천원씩 깍아줄수 있냐면서 깐족대길래
구청장이 골목활성화 시킨다고 협회와서 이야기 했는데
소속 직원이 점심 특선 6천원짜리 5천원에 흥정하고 장부도 정해진 날짜에 결제 바로바로 안해준다고 이야기 할란다고 하고 일 키웟드만 골목 외상값들 그 주에 싹 해결됐습니다.
세상 바꼇다지만 아직도 꽁으로 쳐먹을라는 공무원들 많습니다
그까이꺼뭐라… 2019-05-17 (금) 00:02
개새끼들이네
디스코파티 2019-05-17 (금) 00:02
와 내가 다 열받네..
개돌전사 2019-05-17 (금) 01:40
말도안되는소리 ㅋㅋ
wdiydw3 2019-05-17 (금) 02:14
호군가 소송하면 다 받을 수 잇는 돈을
     
       
또라또라또라 2019-05-17 (금) 02:42
소송한다고 반드시 받는다고 볼 수가 없어요.
배째라고 하면 배째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