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태양계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천체

글쓴이 : posmall 날짜 : 2019-05-16 (목) 13:37 조회 : 11105 추천 : 25  



바로 그 유명한 에우로파(이하 유로파다)

목성 4대 위성중 하나로써,

지름이 무려 3130키로미터,

어째서 이 천제가 주목을 받느냐고 한다면



일단 물의 존재,

그리고 목성의 기조력에 의한 에너지 공급

세번째는 기조력으로 인한 열수공에 인한

영양분과 각종 기체의 공급이 일어날것으로

예상되는 높은 가능성의 지역이기 때문이다.

 



갈라진 얼음 틈을 보고 안에  

심상치 않은 대류현상이 있다는것을   밝혀냈다.

 



사실 예전에는 안에 얼음이 꽉차있는

윗 모델이 주류였으나

지금은 격동적인 에우로파의 지각변동을 보고

아래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이른바 지구의 바다보다 30배가 넘는 부피를 자랑하는

깊이 11만 미터의 엄청난 물의 심해이다.  

 



지열로 얼음층이 움직이면서 안에 있는

막대한 두께의 바다가 순환한다고 추측중이다.

 



저 수천m 에 달하는 거대한 얼음층이

목성에서 내리쬐는 방사능을 방어하는

대기와 같은 역할을 할꺼라 추정한다.

 



유로파의 환경에 제일 일치할것으로 보이는 대서양 심해져 열수공에서  

심해생물을 연구하던 연구팀이 바삐 움직이고 있으며

유로파를 탐사할 유로파 프로젝트는 이미 실행.

 



유로파의 표면 모습

사실 우리가 주목하는 유로파의 모습은 이런 황량한

얼음표면 따위가 아니다.

 



착륙하면 얼음층위에 도착할것이고

마치 지구의 지각처럼 물의 화산이 표면위에 잔뜩 펼쳐져 있을것이라고 추정.

 



하지만 물의 마그마의  

온도나 상태는 사실 우리가 그냥 마셔도 되는

그냥  

상온의 천연 샘물이다.

유로파의 표면에선 적어도 생수가 "용암취급"을 받는것...

 



하지만, 유로파 생태계 내부에선 이 물이 산소와 같은 존재일것으로 추정된다.  

구멍을 내서 유로파의 바다에 들어가면

목성의 기조력에 에너지를 얻어서 영양분과 산소같은 기체를 공급하는

열수공이 즐비할것으로 추정된다.

지금도 목성은

유로파를 쥐어짜면서 열을 공급해주고 있거든

사실상 목성은 유로파 생물에게는 태양과 같은 존재일지도?

 



목성의 기조력은 아주 대단한 모양.  

11만 미터의 바다를 만들고

영양분을 전달해주는 화산을 만들정도라니..

 



스티븐호킹과 그를 비롯한 과학자들이 상상해낸 유로파의 지적생명체,


일단 바닷속은 어두워서, 스스로 빛을 만들어내거나

몸은 투명하지만. 중력이 약한 관계로  

크기의 제약은 없을꺼라 추측하고 있다.

 


 

유로파는 환경이 지구와 다르다, 유로파는 끝없는 11만 미터의 물이 존재하는

고요한 심해의 세계이다.  

유로파는 지구와 달리 중력의 제한에서 좀더 자유로우며,  


산소와 영양분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고 가정할시.  

만약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유로파의 약한 중력 그리고 중력을 상쇄하는 물의 버프로


크기 수백미터의 거대한 생명체도 나타날수 있는 조건이라고 한다.  


유로파에는 그만큼 지구만큼의 중력의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심해의 별이다.  

(물른 크기가 크기인만큼 기본적인 중력은 위성 천체보단 강하다)

물론, 빛이 없어서 이들에게 눈이 달려 있을지는.. 미지수


요약 : 유로파는 심해의 세계
생명체의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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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껏조여정 2019-05-16 (목) 13:39
프라이팬 밑바닦 아니었나??
여자가열매냐 2019-05-16 (목) 13:40
서브나우티카?
     
       
ψ오크 2019-05-16 (목) 13:43
황제레비아탄 정도면 우호적 가능
maryjane 2019-05-16 (목) 13:40
이걸 기초로 영화 유로파리포트가 나온건가.....잼나게 봤는데
     
       
워드맵 2019-05-16 (목) 13:50
어, 영화 있었어요?
이거 컨셉으로 영화 나오면 재밌겠다 생각하면서 스크롤 내렸는데.
찾아봐야겠다. ㄸㅋ
붉은해적 2019-05-16 (목) 13:42
자 이래도 가능성 없어요?
방사능 운운 하던 양반들 등판해 보슈~
(물론 목성이 방사능이 강하긴 합니다.)

아참 목성도 띠가 있습니다.
토성은 우리가 관찰이 가능한 위성들이 많아서 여러 띠가 보이는 것 뿐이고 목성도 띠가 있습니다.

예전에 그 댓글러들 글 다 저장해 둘 걸 그랬네요.
(예전에 태양이 거대화되면 화성에 가야 한다느니 하는 소리에 전 목성이나 토성으로 가야 한다고 말하였죠 정확힌 목성과 토성의 위성이지만요)

우리는 훨신 더 우주에 대해서 아직도 다 모릅니다.
심지어 태양계나 지구에 대해서 다 모르는 데 생명체가 없다느니 방사능때문에 안된다느니 이딴 소리들을 듣고 있을려니 어이가 없더군요.

다굴 열심히 맞았드랬죠 ㅋㅋ

화성에 얼음이나 물의 흔적을 왜 과학자들이 그렇게 염원하고 발견하려고 하는 데요
물이 있어야 생명을 영유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떤 글이었나? 이산화탄소를 쏘자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늑대의의혹 2019-05-16 (목) 13:48
방사능 이야기도 어불성설인게

방사능이 강하면 그에 적응해버린 생명체가 있을수도 있는 부분이죠.

'인간'의 기준으로 모든걸 생각해버리니.. ㅠㅠ
          
            
붉은해적 2019-05-16 (목) 13:54
답답하다니까요 뭐만 하면 마구잡이로 힐난해 버리고 아니라고 해 버린다니까요.
방사능은 인류나 지구상의 동물에겐 데미지가 큽니다 그것까지 아니라곤 말 안하겠습니다만
열수분출공 근처는 열이 높아서 생물이 살 수 없을거다라는 게 과학계의 통상적인 견해였습니다만.
현대에 와선 그 이론이 와장창창 깨졌죠

의외로 열수공 인근에 살고 있는 생물도 있고 심지어 동굴 바닥에 기거하고 있는 생물들도 있으니까요.

심지어 제 견해에 반대한답시고 정준하 편들어 주고 빨아 주는 인종도 봤습니다.
          
            
썩소지존 2019-05-16 (목) 13:55
어불성설이라뇨;;; 그 것도 어느 정도지 강력한 방사능은 세포를 물리적으로 파괴할 텐데 거기에 적응한다고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블랙홀에서 적응한 생명체도 있어야하는데 끝도 없어요.
               
                 
붉은해적 2019-05-16 (목) 14:02
블랙홀은 모든 걸 다 빨아 들인다고 하지만 예전에 블랙홀을 튕겨 내는 행성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 방송을 보고 저도 상당히 의아했습니다.
블랙홀이면 모든 걸 다 빨아 들이지 않나라고 했는 데 실제 그런 영상을 보니 제 상식은 여지없이 무너지더군요.

그런 것처럼 우주엔 우리가 모르는 것 천지입니다
방사능을 견디고 진화했을 생물체도 있을 수 있을 겁니다. 무조건 잇다가 아니라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뭐 방사능 자체가 워낙 강하니 없을 수도 있고요.

우주를 인간의 얕은 지식으로 재단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연구해야죠

예전엔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돈다고 하였는 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태양이 가운데 있고 지구가 그 주변을 돌고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고요.
                    
                      
썩소지존 2019-05-16 (목) 14:18
증명하거나 가능성을 보여주기 이전엔 그저 상상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그 전에는 주장을 해서는 안되죠. 가능성 제시 까진 괜찮겠지만요.

http://www.braintumor.or.kr/public/content/?sid=12
방사선은 일단 분자 자체를 파괴합니다. 단순이 DNA가 좀 맛이 가는게 아니에요.
세포를 건물로 이해하면 벽이나 기둥에 흠집이 나는 정도가 아니라 금이 가다가 더 강해지면 아예 건물 자체가 붕괴되는 거죠. 그러니까 건물이 무너졌는데 건물이 멀쩡할 수도 있지 않냐는 말과 같습니다.

물론 방사능의 정도에 따라 적응가능한 생명체도 있겠지만 일단 어불성설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쓸 수는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마치 건물을 "부쉈는데" 무너지지 않는 건물도 있지 않겠느냐 라는 말과 같잖아요?
                         
                           
늑대의의혹 2019-05-16 (목) 14:22
그 DNA라는게 외계 생명체도 인간과 같은 게놈구조를 가지고 있을까요?

어떤 유기생명체가 있을지도 모르시는데요.

외계에도 '인간' 이 있을거라 생각하시는지..?

특정 산소농도나 오존, 대기환경, 방사능수치, 물 등등

지구의 환경에서만 유기생명체가 살아갈수 있는가.

유기생명체가 무엇일까. 뭐 등등 더 심도있게 고민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얼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은 지구와 비슷하겠지만

유사하지만 한 두가지 환경을 비틀어서 다른 방향으로 할 수도 있는거져..
                         
                           
늑대의의혹 2019-05-16 (목) 14:23
고방사능 환경은

인간에게 매우 해로운 환경이다

따라서 외계생명체에게도 해로운 환경이다.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저는 말이 성립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불성설이라는 말 써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썩소지존 2019-05-16 (목) 14:24
아뇨. DNA의 문제가 아닙니다. 분자 자체를 파괴하는 겁니다.
                         
                           
성게눈팅5년 2019-05-16 (목) 18:49
방사능에서는 무조건 못살거라는 생각을 하고계신거 같은데요...
지구상 생물중 "완보벌레(곰벌레)"가 있습니다.
스펙은 직접 검색해 보셔요.
                         
                           
썩소지존 2019-05-17 (금) 11:02
>성게눈팅5년
그 벌레가 무한한 방사능에도 버티나요? 예를 들면 녹아내린 원자로 내부나 중성자별 수준에도? 감마선폭발에도 견디나요? 반대로 아무리 허약한 생명체도 방사선 입자 1개로는 문제 없겠죠? 정도가 중요한건 상식입니다. 제가 쓴 댓글 대충 보고 글 다신 것 같네요.
               
                 
워드맵 2019-05-16 (목) 14:03
옛날에 해양 생물학자들이 해구에서 열수공을 발견하였을 때, 섭씨 수백도의 열수에서는
단백질이 변형되기 때문에 열수공 부근에는 생물체가 살지 않을 거라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잠수정이 들어가 관찰을 해본 결과 새우, 게 등을 비롯한 다양한 갑각류와
삶으면 푹 익어버릴 것 같은 강장동물들이 생태계를 이루며 사고 있는 걸 발견했죠.
열수공에서 분출되는 각종 미네랄을 영양분으로 삼으면서요.
그런 걸 보면 우주 방사선에도 적응하는 생물도 있을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요.
제 의견입니다. ^^
                    
                      
썩소지존 2019-05-16 (목) 14:13
우주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니 마냥 불가능하다곤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증명을 하던가 아니면 가능성이라도 보여줘야죠. 그 전엔 상상에 불과합니다.
               
                 
늑대의의혹 2019-05-16 (목) 14:13
그게 '인간'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부분이십니다 ^^

방사능이 지구에서 적응한 생명체의 세포를 파괴하는건 상식이죠.

하지만 외계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생명체의 기준이 적용이 될수 있을까...?

고민 해봐야 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산소가 없이 살아갈수 없다. 이건 지구에서 통하는 상식이지

외계로 나가면 아닐수도 있어요.

기준점이 인간이 되면 안되죠.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은 열어두어야죠.
                    
                      
썩소지존 2019-05-16 (목) 14:23
확률 0라고 할수는 없죠, 근데 세포라고 좁히지 말고 분자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자신을 구성하는 분자가 파괴되었는데 여전히 이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물질이 있다? 그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강한 방사선이라도 그게 어느 정도 상식적인 수준에서 말하는거라면 괜찮지만...

아무튼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쉽게 이야기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제가 신으로써 이세상을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거든요.
                         
                           
늑대의의혹 2019-05-16 (목) 14:25
분자요?

분자라고 하셨나요?

분자를 파괴하는거면

저기 저 유로파 행성은 어떤수로 존재하는거에요?

분자부터가 파괴될텐데요.?

방사능이 분자를 파괴한다고 하셨나요? 하아;;;

유로파 행성에는 '물'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썩소지존 2019-05-16 (목) 14:32
http://mdportal.kaeri.re.kr/d20130009/
물도 분해됩니다.
                         
                           
늑대의의혹 2019-05-16 (목) 14:39
그러니까용..

물이 존재한다고 하잖아요?

유로파 행성에는요.

그게 무슨의민지 생각해보셨냐구요.
                         
                           
늑대의의혹 2019-05-16 (목) 14:46
방사능이 높아지면 분자 구조를 파괴할 수 있는건

모르는 바 아니에요.

근데

유로파 행성에는 물이 존재할거라 예상된다구요.

어떻게 물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그거 고민해보시라니까.. ㅎㅎ
                    
                      
썩소지존 2019-05-16 (목) 14:46
외계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생명체의 기준이 적용이 될수 있을까...? 이랬잖아요?

외계와 상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왜 유로파로 내용을 좁혀요? 애초에 본문 자체가 유로파에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이야기 하고 있고 더욱이 유로파 표면이 아니라 얼음층 아래의 방사선이 제대로 닿지 않는 쪽의 이야기를 하는건데요? 내가 유로파에 생명체 없다고 했어요?

여태 계속 방사선에 견디는 생물체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논점 이탈하는 건 뭐임?

그리고 무엇이든 밝혀지기 전까진 없는거에요. 그 전에는 상상에 불과하고 그냥 가능성에 불과하니까 증명을 해야죠. 내가 증명하지 말라고했어요 아님 증명할 필요 없다고 했어요? 이해를 못하네;;;
                    
                      
미친깡패 2019-05-18 (토) 17:17
산소때문에 죽는 생물이 더 많은게 상식 아닌가요? ㄷㄷㄷ
딴게 아니라 원자단위로 생각해 보면 안정적으로 고분자를 형성할수 있는 것은 탄소밖에 없어요. 근데 강한 방사선은 이러한 탄소결합을 깨버리니 생명체 이전에 고분자 형성도 힘들어진다는 말이죠.
일단 생명체가 잘 형성될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생명체 탄생 이후에 방사선에 적응하는 생물이 만들어질수 있는거죠. 부정적인 견해는 이런 요소 때문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동대구 2019-05-18 (토) 23:36
썩소지존님의 말도 맞지만, 붉은해적님의 말의 의미는 예를들자면 방사능에 견딜수 있는 외피가 있다던지 강한 방사능으로부터 보호할수 있는 수단이 있는 생명체가 있지않을까? 라고 추측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도 central dogma로 알려진 DNA-RNA-protein으로 기반한 생명체들은 강한 방사선을 조사하면 파괴되기 때문에 이를 방어할수 있는 외골격이 있는 생명체또는 환경이 조성되어있지 않다면 살 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워드맵 2019-05-16 (목) 13:54
목성, 토성 뿐만 아니라 해왕성과 천왕성도 띠(고리)가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밀도가 큰 가스행성은 다 띠가 있네요.
무슨 법칙이 있는 듯 하지만 토성의 유독 큰 띠는 참 미스테리하기까지 합니다.
          
            
붉은해적 2019-05-16 (목) 14:00
아직 우주를 이루고 있는 암흑물질에 대해서도 우린 연구중입니다.
다들 은하계와 은하계사이 혹은 각 태양계 사이나 행성 사이에 빈공간일거라 생각하겠지만 암흑물질이 있다는 게 과학계 정설입니다.
그걸 계속 연구중이구요.

그렇다고 모든 행성 사이에 암흑물질이 있다곤 말 못하죠.
진짜 빈공간일 수도 있고요.
     
       
누나의바이브 2019-05-16 (목) 14:17
현재 과학계의 가장큰 난제가
생명이 살 수 있는 조건만 되면
자연적으로 생명이 탄생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지요.

화성탐사나 저런 유로파 탐사계획을 세우는 이유가
그 문제는 결국 현대 과학으로 풀어낼 방법이 없어서
지구외 생명체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증거를 찾는것입니다.


유로파나 화성같은경우는 [현대 과학에서 정의하는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행성일 뿐이지
거기에 생명체가 있다 없다를 논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생명체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지만 그것을 알기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것이니까요.

we are not alone.
we are alone.
이 not 의 유무의 차이를 밝히기 위한 노력이죠.

핵심은 두가지 입니다.
지구외 생명체가 존재하느냐.(아직까진 발견하지 못함. 찾는중.)
생명체가 탄생하기위해서는 생명의 씨앗 이 필요한가? 아니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가? (모름 연구중)


때문에 지구밖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한다에 대해서
있다? 없다? 둘다 틀린겁니다.
답은 아직 모른다.
          
            
김구라미 2019-05-16 (목) 20:30
지구 밖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YES죠.
지구가 우주 생명체인데. 답이 더 필요한가요 ㅎ
집합 외의 집합을 찾으려는데, 우리가 그 집합 안의 집합이네. 끝.
               
                 
누나의바이브 2019-05-16 (목) 22:41
왜 이런 말장난을 ...
지구가 우주에 속하는건 맞지만
우주에서 지구를 뺀 나머지에서 생명체가 있는지 모른다는건데
 지구가 우주에 속한다고 하시니 참...
밑도 끝도없으시네요.
마춤법파괘자 2019-05-16 (목) 13:43
외계인 회 맛있을까.
     
       
늑대의의혹 2019-05-16 (목) 13:49
육회 마이쪙
isky 2019-05-16 (목) 13:43
무서웡... 심해공포증...
나야나3 2019-05-16 (목) 13:47
어케 다른행성에 코어까지 알수있을까....ㄷㄷ
     
       
워드맵 2019-05-16 (목) 13:58
별의 내부 구조는 지구도 단언을 할 수는 없죠.(실제로 뚫고 들어가본 사람이 없으니)
그래서 지구공동설, 행성공동설 같은 유사과학도 생겨나는 거고요.
지구의 경우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지진파를 조사해 내부 구조 및 맨틀의 두께 등을 추측하는데
다른 행성에도 화산, 지진 등으로 지진이 발생하면서 생기는 전자파를 조사하여
지구의 내부구조를 추측하는 방식으로 똑같이 추측합니다.
본후리 2019-05-16 (목) 13:54


https://www.youtube.com/watch?v=M7CkdB5z9PY

한글자막 있을겁니다
거꾸로가는세… 2019-05-16 (목) 13:56
우리 은하계에 별갯수만 2천억개쯤 됀다고 한다
우리은하 단한곳애서만 이정도 인데
2천억개 많타! 혹은 우와~정말많타!! 뭐 그정도 생각일꺼다 도데체 2천억개면 대중 어느정도일까??
궁금해서 쌀알로 계산해봤다 ㅋ
우리가 집에서 많이 먹는 20kg쌀 한포대엔 들어있는 쌀알에 갯수는 아시는가? 나도 몰랐다 그래서 검색해봤다
어림잡아 6천8백만개 정도란다 ㅋ 1억개가 안됀다
20kg쌀포대2800개가 넘는다
살아오면서 한번쯤 쌀옴기다가 혹은 쌀과 관련해서
바닥에 쏟아본적 있으신 분들 꽤 많으실꺼다
나또한 쌀옴기다 가운데부분 잘려서 길바닥에 쏟아본 경험도 있다 쌀알 정말 엄청나게 많타
물론 이번에 검색하기 전까지 세어볼 생각도 안해봤다
그런 20kg쌀이 2800개가 넘게 있어야 우리은하에 있는 별에갯수와 같다는거다
축구장크기에 검은 바닥에 쌀알을 줄지어 가득채워도 축구장 크기가 모자르다 관개석까지 전부 다 포함해야한다
어떤 과학자가 그러더라 우리은하엔 지구같은 행성이 수억개는 됄꺼라고
쌀알로 생각하니 수억개가 수긍이 가더라
2천억개도 많은데 고작 은하계 한곳이라니 2조개의 은하라 그것도 여지껏 밝혀진자료만 2조개
좀더 과학기술이 발전해서 지금보다 훨씬좋은 렌즈가 개발돼면 그땐또 몇개로 불어날까 ㅎㄷㄷ
잠안올때 가끔보는 우주영상은 내겐 수면제처럼 꿀잠을 선사한다
     
       
붉은해적 2019-05-16 (목) 14:10
실제로 백사(이항복) 선생이 어릴 적 쌀알을 세 본 장본인입니다. ㅋㅋ
일화에 나옵니다.
이항복이 공부는 안하고 탱자탱자 노니까 빡쳐서 숟가락 몇 개 있는 지 쌀알 몇 개인지 세어 놓아라 하고선 퇴청하면 검사한다고 하고선 와 봤는 데 여전히 놀고 있어서 쌀알 세봤냐고 하였었죠
당연히 세 봤다고 ㅋㅋ
포토샵 2019-05-16 (목) 13:59
유로파보다 지구랑 비슷하게생긴 별 찾은것도 있음
오바킹 2019-05-16 (목) 14:03
그런데 금성도 가능성 있다고 하던데
목성의 위성에 밀리다니 ㅠㅠ
     
       
붉은해적 2019-05-16 (목) 14:10
솔직히 금성은 태양이랑 너무 가깝습니다.
우리도 태양의 온도가 0.000몇도만 높거나 낮아도 심각한 영향을 받죠
그래서 과학자들이 화성을 연구중이구요.
          
            
또라또라또라 2019-05-16 (목) 16:36
너무 가까운거 아니에요.
지구도, 태양에서 의외로 멀어서, 온실효과를 제거하면 평균 기온이 영하 15도 정도의 위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금성도 영하권이에요.
문제는 온실효과인거죠.
방콕폐인 2019-05-16 (목) 14:47
기조력 기조력 이라는데 기조력이 뭐죠?
     
       
워드맵 2019-05-16 (목) 14:54
지구를 예를 들자면 달의 인력에 의해 지구의 바다에 밀물 썰물이 생기는 것을 뜻합니다.
달의 끌어당기는 힘에 의해 지구에 영향을 주는 것을 달의 기조력이라 하지요.
에우로파에서는 밀물 썰물의 의미는 없을테니 화산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게 기조력일 듯 합니다.
지구는 태양은 태양에너지를 제공하고, 달이 기조력을 제공하는데
에우로파는 목성이 태양과 달의 역할을 동시에 다 하네요.
회남왕 2019-05-16 (목) 16:09
지적생명체라는게 잘해야 돌고래 정도지 문명을 가졌을거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물에서 아무리 발전해봤자 불이 없으니까요. 물에서 발전을 거듭해 이후 육상으로 진출한다고 해도 어쨋든 육지서 불을 사용해야 하는데 유로파는 얼음층을 나올 수가 없음.
     
       
또라또라또라 2019-05-16 (목) 16:37
그건 너무 틀에 박히 사고죠.
우주에 나가본게 고작 80년 정도에요.
그 전엔 대기라는 공간에 갇혀 있었어요.

유로파의 생명체도 물 밑에 갇혀 있으면서 지금쯤 "물 위는 온도가 너무 낮아서 살기 힘들어" 라고 눈치 챘을지도 모르죠.

그리고 지구 관점에서 보더라도 우주는 태양이 쬐면 100도가 넘고 응달은 영하 100도가 넘는데
우리 지구인은 어떻게 우주로 나가봤을까요?
     
       
아파카트 2019-05-18 (토) 10:41
아쿠아맨
크브 2019-05-16 (목) 18:09
무섭다
aadfvbs 2019-05-16 (목) 18:20
유로파에 생명체가 잔뜩있었으면 좋겠네요
냥집사 2019-05-17 (금) 07:58
미래에는..

유로파에서 온 깊이 11만 미터의 깨끗한 해양 심층수! 물의 깊이가 다르다!

이런 생수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ㅋㅋ
아이유넘 2019-05-17 (금) 11:26
우왕
띠용Eldyd 2019-05-17 (금) 11:41
숫자 나부랭이랑 상상력으로 ㅈ까지 말고
실제를 가져와봐. 개땍기들아.

~~할 것으로 추정된다?? 아니면 말고??
시그너스 2019-05-17 (금) 14:41
지구의 문명수준과 상식으로 우주를 단정지으려 하다니. 지금까지 밝혀진 것도 극소수일 뿐인데 상식 운운하며 단정지으려 하는건 왜인지.
     
       
한게임더 2019-05-17 (금) 19:18
현시대의 문명 수준에서 지식을 총동원하여 가설을 세우고 증명하면서 발달하는거죠..
우리수준에서 이해할수 없을거야 하면서 그냥 아무것도 하지않는다면 우물안 개구리 밖에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그래서 가서 확인해 보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보기전까진 이렇게 논쟁만할게 뻔하니까
Totenkopf 2019-05-18 (토) 00:07
평가원 모평 지문으로도 나왔음. 심해 열수구에서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걸로, 이것으로 유로파에도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입증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