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흔한 시골 인심.jpg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19-06-16 (일) 14:24 조회 : 25745 추천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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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삼일 2019-06-16 (일) 14:27 추천 26 반대 0
시골인심??훗
삼국사기에나 나오는 이야기
쥐닭참수 2019-06-16 (일) 14:26
무식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말하고 싸워봐야 못알아쳐먹고, 법대로 하면됨
     
       
이한 2019-06-16 (일) 22:03
법은 멀어요.... 판결나려면 몇년이고 가처분부터 해놓으려고 해도 거기에 돈들어가는것도 억울하죠
저러려고 귀농결심했겠나요.
골때리는게 그전에 조사단계에선 저런소리 안한다는겁니다.
이미 돈은 들어갈대로 들어가고 시간도 다 썼는데 저지랄하기 시작함
그럼 맛가는거죠 아주....
친척이라도  있는곳 아니면 진짜 힘들어요
     
       
소나찡 2019-06-17 (월) 02:16
정석 법대로 하지말고
기자불러서 크게 키우면됨
그럼 법대로 금방됨
이박삼일 2019-06-16 (일) 14: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시골인심??훗
삼국사기에나 나오는 이야기
     
       
김구라미 2019-06-16 (일) 14:33
시골인심을 바라고 가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닌지 ㅎ
그러니 갈등이 생기겠
          
            
포르토스 2019-06-16 (일) 14:36
오히려 간 사람들이 돈 뜯기고 땅 뜯기는데 인심을 바란다는게 무슨 말인지?ㅋㅋㅋㅋ
인심은 커녕 양심도 없구만 ㅋㅋㅋㅋㅋ
               
                 
김구라미 2019-06-16 (일) 14:44
제 생각엔 첨부터 그렇게 시작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는거죠
정부에서 귀농이란 프로그램 시작한지 십 년 넘어간 것 같은데
초기부터 농심이 저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도시 사람들은 여전히 시골인심을 생각하고 내려가는거죠.

도시 사람들이 뭐 해보겠다고, 비닐하우스 짓고, 축사 짓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 그러니까, 제대로 치우지도 않고 다시 올라가버리는 일도
정말 비일비재했습니다.
                    
                      
천재소년3 2019-06-16 (일) 14:56
여기에 그런말이 어딨죠? 뇌피셜은 메모장에쓰시고, 위에 전원주택단지라고 써있는거 안보이시는지? 축사 지었으면 백퍼 축사 폐쇠하라고 데모했겠지 물값내라고 안함.
                         
                           
김구라미 2019-06-16 (일) 15:3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711161403001

자, 여기 기사 보면,
이런 사람들 정말 비일비재합니다.
세금 빼먹고, 지자체 돈 빼먹고, 지자체에서 마을 비용 이런 사람들 때문에 예산 타는건데 많은 사람들이 이러고, 귀농 어렵다고 다시 올라고 그러니 예산 줄이겠죠, 마을 비용도 적어지겠죠, 피해는 마을 사람들이 가져가겠죠

귀농, 귀촌은 정부에서 도와주고 해서 내려간거지, 100% 자신의 돈으로 내려가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하루 이틀 일이 아니기에 저런게 쌓여서 저런 사태가 일어난거에요. 인터넷 기사만 쳐봐도 몇 백 개씩은 나옵니다.
                    
                      
트라이벨 2019-06-17 (월) 01:45
뭔가 착각하시는 게..
옛날부터 시골 인심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1960년대에 시골에 머슴살이하려 오다가 정착한 분이 있는데, 지금도 그 동네에서 반외부인 취급 받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이라는 이유로, 50년 넘게 살아도 반외부인 취급에서 못 벗어납니다.

옛날에는 이장이 동네 사람들 인감 다 가지고 있었는데, 정부에서 저리로 빌려 쓸 수 있는 돈이 나오면, 인감을 이용해 여러 사람이 빌린 것처럼하고 이장 혼자 그 돈을 독차지했습니다.

비슷한 사례로 땅 주인이 도시로 나가서 사는 사이에, 남의 땅을 자기 땅이라 주장해서 빼앗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역시 옛날에는 토지문서가 제대로 정비되지 못한 틈을 노린 술수였죠. (아버지 얘기로는 김영삼 시기까진 그랬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박으로 흥하고 망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울 시골의 역사만 쓱 훑어봐도 복마전이 따로 없습니다. 다른 동네 얘길 들어봐도 별 차이 없고요.

김구라미 님은 딱히 시골 친가, 외가가 없는듯한데.

친가, 외가 쪽 정보만 얻어도 시골 인심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Canard 2019-06-16 (일) 14:45
시골인심이 무슨 대단한건가 그냥 이웃끼리 웃으며 인사하는 정도지 근데 미개한 원주민은 와서 삥 뜯으려니까 문제 ㅉㅉ
               
                 
김구라미 2019-06-16 (일) 14:48
어.. 미개한게 아니라;;;
바다에서 일하거나 밭이나 과수원 하시는 분들은 도시 사람들 별로 좋아하지 않죠.

해녀의 경우는 뭐 따서 올라오면 아무도 모르게 집어가고
밭이나 과수원은 차 타고 지나가다가 몰래 따가고 훔쳐가고 이러니
서로 좋아할리가 있나요
                    
                      
천재소년3 2019-06-16 (일) 14:57
??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일을 왜 기분나쁘다고 훼방놓음? 그럴 권리가 어디서나옴? 몰래 따가고 훔쳐가면 경찰에 알려야지 그게 새로 정착한 사람들이 그런 놈들이다 생각하고 괴롭혀야 할 일?
                         
                           
김구라미 2019-06-16 (일) 15:00
그런 편견과 선입견이 쌓이고 쌓여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하는거죠
모든 사람이 그런게 아닌걸 알면서도 당한 것들이 많으시니까
                         
                           
천재소년3 2019-06-16 (일) 15:03
당했을때 당한 사안으로 가지고 다퉈야지 그걸 앙심으로 품고 있다가 그 당사자가 아닌 사람에게 악다구니 써도 된다고요?
                         
                           
김구라미 2019-06-16 (일) 15:10
마을 사람들이 도시 사람들처럼 그런 생각이 당연히 가지고 있지 않아요;;
                    
                      
LisHorP 2019-06-16 (일) 15:17
그건 도둑이지 도시인이 아니죠. 개념을 좀 잡으세요
                         
                           
김구라미 2019-06-16 (일) 15:30
내가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고요
                    
                      
우송이감 2019-06-16 (일) 20:44
저희 부모님이 귀농(?) 하셨는데 시골분들이 말안하고 농작물 가져가고 그러시더라구요 ㅎㅎㅎㅎ 도시사람들이 아니라 거기 원주민 분들이
          
            
백팩 2019-06-16 (일) 14:53
본문에 이주민이 시골인심을 바래서 갔다는 어떠한 내용이 있나요? 시골놈들이 강도질 하는 내용밖에 없는데?
               
                 
김구라미 2019-06-16 (일) 14:56
그럼 울주군에 객지인이 최초로 처음 갔는데 저런 일이 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방송에서는 PD 입맛에 편집하는거, 당연한거 아닌지요?
                    
                      
LisHorP 2019-06-16 (일) 15:18
그냥 님이 혼자 님입맛에 맞게 뇌에서 편집하신것 같은데
최초로 처음갓는데 저런일이 없을거라고 장담하십니까?
                         
                           
김구라미 2019-06-16 (일) 15:43
기사 찾아봐요. 2000년대 초반에 그런 기사가 하나라도 있었나
네이버, 다음, 구글 다 찾아봤는데 없습니다. 이런 기사

뇌 편집은 본인이 하신 것 같네요. 객관적인 근거 없이 말이죠 ㅋ
먹고 싶으면 먹는 생각만 하고, 말하고 싶으면 말만 하는 1차원적인거 ㅎㅎ
                    
                      
Horro 2019-06-16 (일) 19:45
흥! 할아버지 돌아가신 게 97년입니다. 이쪽만 분가해서 선산을 따로 모셨는데 산 입구 마을 X새끼들이 리어카로 길 처막고 100만원 내라더군요. 매년 저 지랄을 해서 산 뒤쪽으로 길 냈어요.
               
                 
어린이꺼야 2019-06-16 (일) 17:10
시골에서 일해본 적이 있는데 엄청나게 배타적이고 갑질 쩝니다 도시랑 비교 불가
김구라미님이 말씀하신거처럼 무슨 서리당해서 인심이 나빠진게 아니라 그냥 갑질 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갑질 합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농사 안하는 사람들도 똑같았거든요.. 그래도 젊은 분들은 않그런데
젊은 분들 자체가 별로 없죠
          
            
꿈꾸는어린왕… 2019-06-16 (일) 16:37
반복된 잘못으로 저렇게 됬다는 말같은데 그걸 방지하는 법을 추진해야지 지하수 이용료내라 땅을 내놔라 저건 범죄자입니다
          
            
다똑같은넘이… 2019-06-16 (일) 17:40
본문을 이해 못하시는것 같은데
뭘 해달라고 한게 아닌데
무슨 시골인심을 바라는 겁니까?
도시에 이사를 가면 200만원 지하수 이용료 내라는데가 있던가요?
          
            
내일월요일임 2019-06-16 (일) 18:53
인심이고뭐고 좆까라고해요 서로아무상관을안해야정상임. 근데 관례다 마을법이다 저지랄하고 그러니ㅋㅋㅋ 계속 사람이왔다가도빠져나가고 고령화되고 인구감소하니 시골은 낙후되고ㅋㅋ 일손이없다 젊은이가없다며 꽥꽥대고ㅋㅋ 오는사람 뜯어먹어서 한탕치기바쁘고ㅋㅋ
          
            
소나찡 2019-06-17 (월) 02:17
네 이분 시골에서 삥뜯는 양아치랍니다
아무계 2019-06-16 (일) 14:27
제일 좋은방법은 저런곳은 널리 알려서 아무도 저곳으로 가지 않으면 저런 이상한 행위가 사라짐.
뉴스에 나올정도로 저런 경우는 흔하지 않다는거지만
텃세나 외지인에 대한 경계는 소규모 집단사회에선 어떤면에서 당연할수밖에 없으니
정도를 넘어서는 곳은 일단 모두에게 알릴 필요가 있음

그리고 섣불리 거부했다가 집과 대로 사이에 길이 사라질수 있으니(사유지) 이런것도 꼼꼼히 확인하고 귀농지를 선택해야 함
     
       
자료구함 2019-06-16 (일) 14:33
그런데 저런곳에 입주한 입주민은 널리 알릴수가 없어요..\
널리알리면 땅값이고 다떨어지잖아요
딸기맛쥬스 2019-06-16 (일) 14:30
헬...그자체 ㅋㅋ
슬림덕 2019-06-16 (일) 14:30
1키로 넘는 곳에 묘지 쓰겠다면 길 막고 돈 뜯는 인성. 
그것도 그곳이 고향인 사람의 묘인데...

얼마전에는 유튜브에 개울에서 낚시하던 외지인을 온동네 사람들이 쫒아내는 것도 나오더군요.
웃긴건 그 동네가 관광을 목적으로 무슨 축제도 하던 동네라는거  ㅋㅋ
Rachae 2019-06-16 (일) 14:30
관례 = 아몰랑 근거는 없는데 그냥 내놔
무상사 2019-06-16 (일) 14:39
옛날에 떡 돌리던 풍습을 악용해 새로운 사람오면 정착하도록 도와주지를 못할망정 영혼까지 털 생각을 하고.. 정작 공무원이나 언론이 오면 지방에 사람이 없어서 뭘 할수가 없다면 지원 해달라 하지. 자기들이 돌려보낸 사람들은 생각안하고..
콩나물밥 2019-06-16 (일) 14:52
저런 인간들 완장 채워주면...
나쁜짓이란 나쁜짓...못된 짓이란 못된짓은...
다 골라서 할거야
domachi 2019-06-16 (일) 14:53
저건 관성서 자체가 토착 향판,정치인들도 토착 향판에,지자체 의원이라는 고인물도 문제.. 공수처로 일벌 백계해야한다. 지금 구조론 지역향판들 못 잡음..
염천교춘삼이 2019-06-16 (일) 15:02
귀농 귀촌 시작시절부터 저런일 비일비재했음  시골인심에 대한 환타지는 버려야 함.  가족이나 최소 친지정도 있던가 아님 군수이상의 빽 있기 전에는 저런일 많이 당함
     
       
sunny72 2019-06-16 (일) 16:14
그쵸 2000년초반에는 인터넷도 그만그만해서 알려지기 힘들고 귀농자들도 젊은 부류보다는 나이있으신분들이 있다보니 더더욱 알려지기 힘들고...예전이야 섬사람들이나 텃세 있다고 했는데 이제는 섬보다 시골이 더 한듯도하고...예전부터 시골이 인심이 이랬을지 모르겠는데. 이제서야 알려진것일수도있고..
검머리외쿡인 2019-06-16 (일) 15:28
시골 개텃세에 실드치는 시골사람 하나 있네 ㅋㅋㅋ
우아아아 2019-06-16 (일) 15:34
장례지내러 장지 가는데 길목막고 안비켜줌... 씨바라마생퀴들...
다크폰치레아 2019-06-16 (일) 15:59
괜히 개고생하지말고 아파트에서 주말농장이나 가끔가세요
재유니 2019-06-16 (일) 16:19
우리 마을도 귀농인에게 상당히 배타적임.

2014년 시골에 땅사서 집을 짓고 사는데 마을 발전기금으로 500백만원 달라고 해서 기분 나쁘고 아깝긴 하지만 드렸음.

근데 5년여를 살다보니 좀 이해는 감

마을로 오는 주 통행로는 새마을 사업 당시 아직도 개인 명의로 되어 있고 마주민들이 십시일반 기부하여 개설하였고 간의 상수도 역시 마을 돈으로 만든것 임

그리고 매년 4번 마을 총회에 참석하고 있는데 공병 판것도 수익으로 잡아져 있어 놀랬음

즉 내가 들어오는길 그리고 내가 먹는 물이 수십년간 마을 사람들이 희생하고 양보한 것이였음.

지금도 가끔씩 귀농하는 사람이 있는데 측량하고 자기땅이라고 길을 막지 않나  좀 배웠다고 가르칠라고 하지않나 마을 안길 작업하는데 시끄럽다고 경찰에 고발하지 않나 수십년간 살고 있는 옆집이 불법이라고 신고하지 않나 시골사람이 자기보다 못 배윘다고 고발에 신고에  마을 주민들을 괴롭혀 주민들이 타지에 온 사람들을 극도로 싫어하게 됨

물론 마을 사람들이 갑질은 하고 인심이 각박해졌다고 생각이 들지만 소위 배웠다고 하는 도시인들 역시 마을에 동화되지 않고 자기 생각과 맞지 않으면 행정관청등에 신고하고 트러블을 만드는 것도 문제임

내가 먼저 집을 지었는데 나중에 지은 그쪽 뒷집에서  우리집 높이가 5m정도 된다고 3m넘으면  불법 건축물이라고 하먼서 군청에 고발했을때 참 기가 막혔음.

알고보니  다른 마을주민도 이런식으로 많이 당했다는 것을 알고

해서 우리마당에서 그쪽으로 가는 상수도 하수도 다 막고 뒷집으로 가는 길이 우리땅인데 지목상 밭이니 포크레인으로 밭으로 만드니까 어디 사이비 기자 하나 데니고 와서 갑질한다고 지랄지랄 하고 경찰에 통행방해신고함. 근데 개발행위때 개설한 도로이기 때문에 사도로 보이지 않는다고 함

집앞 전봇대도 내가 한전에 말해 내 돈주고 세운 건데 뒷집이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어 한전에 민원을 제기했음.

조만길 그집은 상 하수도 전기 들어가는 길 모두 끊기게 될 것임.
     
       
럽플로우 2019-06-16 (일) 16:33
몇몇 댓글러들이 시골인심 각박하고 양아치스럽다란 말도 맞지만
님말도 맞습니다.

어느정도 서로 양보하고 그 환경에 살기로 했으면 어느정도는 그 환경에 적응하면서 하모니를 이루어야 하는데, 외지사람들은 대체로 내가 산 땅은 이만큼이고 자기공간만큼은 침해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귀농생활하는데, 티비속 환경처럼 피톤치드향 가득하고 새소리만 조용히 날 곳이라 생각하는데
원래 살던 원주민들이 트랙터 경운기로 밭갈고 밭거름으로 소똥 돼지똥 뿌리면 개거품 뭅니다.

귀농하기 전에 왜 그런 환경에 놓여있는지 충분히 학습하고 적응가능유무를 확인한다음에 입주를 해야하는데, 무작정 쳐들어가서 내땅은 내땅 니땅은 니가 알아서 이렇게 하니 배척당할수밖에요.

그런 귀농인은 차라리 전원주택마을 같은 단지에 따로 살아야 편한겁니다. 시골을 모르면서 시골생활 하고 싶은 이기적인 심보는 부리고 싶은데, 배척만 한다고 징징거리는건 참 애같은 모습이죠.

재유니님은 그점에서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재유니 2019-06-16 (일) 18:50
정확히 보셨네요. 물론 이유없이 타인을 배척하고 싫어하며 갑질하는 마을도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서로 이해하고 소통해야 하는데 귀농인과 마을 주민간 그러한 부분이 부족하고 이런게 쌓이고 쌓이다가 서로 불신이 된거라 생각되네요.
               
                 
내일월요일임 2019-06-16 (일) 18:59
저위에 이상한어떤분이 쓴댓글보다 님댓글이훨씬 이해가잘되네요 엄청비교됨.. 
요즘은 아예 이주민들만 사는 마을도 더러 있다네여 횡성에 아는분이 이사가셨는데 이주민들만있어서 너무조용하다고 하시더군요.
다덤벼개박살 2019-06-16 (일) 18:32
이런 현상 덕에 시골은 점점 더 사람이 줄어들 거임.
아르웨니 2019-06-16 (일) 20:08
원래가 한국 시골 늙은이들이 개쓰레기들이 상당합니다 미칀뇬들도 많구요
이 들이 누구들에게는 어떤 할아버지 할머니 ,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일지 몰라도
누구들에게는 쓰레기들이죠 아주 역겨운 늙은이들.
사신령 2019-06-16 (일) 20:27
선산에 가족묘 조성하는데 그거 막고 돈내라고 하더라구요. 어처구니가 없음.
왼손재비 2019-06-16 (일) 20:52
음 도시에서는 흔히 일어나는 일이
이 글에는 시골 인심을 문제삼네요
사람들 존나 웃기네 ㅋㅋ
시골은 인심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잇어야하는곳인가? 제정신아닌것들 많네
어디 도시 인심좀 봅시다
그리고 댓글러들 본인들의 인심은 어떤지도 매우 궁금함
아주 그냥 인터넷만 들어와보면
저~~~~언부
현자들에 양심러에 논리갑에 성직자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들 하시다~
듀로탄 2019-06-16 (일) 22:15
경북영천 구암리 개 ㅆㅂ 것들
안선다 2019-06-16 (일) 22:28
저런것들이 이명박근혜 찍었거.
똘똘e슬럼프 2019-06-16 (일) 23:50
뻘 소리지만
추석 지나고 나면 아주 ㅈ같음
부모님 밭이 길 옆에 있는데 추석연휴 끝나고 나면 길가쪽은 황야;;;
뭘 자꾸 뽑아가냐;;;;
가나라다마 2019-06-17 (월) 01:12
하는짓 가만히 보면, 이장은 자신이 대통령인 줄 알고 있음.
또라또라또라 2019-06-17 (월) 01:43
이런걸로 일반화 하지 마세요.
신문지에 범죄 기사 많이 나옵니다.
그럼 물어봅시다. 우리나라가 강도 도둑의 천국인가요?

신문기사엔 맨날 강도 도둑 기사 뿐인데.. 우리나란 어떤가요?

이거랑 똑같아요. 저런 마을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의 마을은 그런거 없어요.
그러니 일반화 하지 마세요.

저런데는 솔직히 이사가기 전에 마을 이장 만나보고 저런거 있냐고 물어보는게 제일 속편합니다.
땅에 건물 짓고 있는데 저런 소릴 들으면 빼박이잖아요.


누군가 유튜브에서 저런거(저건 울주군에서 팠지만 마을 사람들이 파더라도...)에 대한 이야기를 한게 있습니다.

과거에 마을사람들이 십시 일반으로 돈을 모아서 수도도 매설하고(우물도 파고) 도로도 깔고 했다고 해서
저런 돈을 줄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수도나 도로 때문에 땅값이 올라갔잖아요.
그들(마을 사람)은 자신들이 돈을 내서 공사 함으로서 자신들이 소유한 땅값이 올라가게 한겁니다.
즉, 우리가 그땅을 사서 거기에 집을 짓는것 만으로 우린 우물을 파고 도로를 깔았던 돈을 낸거나 다름없어요.
전기도 안들어오고 도로도 없고 우물도 없는 땅하고, 그게 다 있는 땅하고 가격이 같습니까?

그래서 저 돈은 줄 필요가 없는 돈입니다.
요구하면 거기로 안들어가면 됩니다.
그 마을이 빈집 투성이의 유령 마을이 되야.. 정신 차리겠죠.
     
       
금소걸 2019-06-17 (월) 13:15
근데 저런 짓을 하는 마을 이장이 저런거 있냐고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을 해줄 것 같지는 않네요.
bobmarle 2019-06-17 (월) 01:47
피부색, 종교, 국적, 이념, 지역, 학벌, 성별, 소득수준... 등등
인간은 명분만 있으면 잔인하게 차별하는 동물이고, 이런 짓을 막기 위해 교육과 사회제도가 중요 합니다.
7번째 2019-06-17 (월) 02:44
신안사건, 장례 통행료 사건 발생하고 나서 시골 인심 따위는 믿지 않음.
어쭈구리 2019-06-17 (월) 09:26
인심은 안바라고
양심이나...
므혀요 2019-06-17 (월) 09:32
제 경험담 적어 봅니다.

시 단위 지역에 산업단지 있는 곳 근처에 몇 년 전 가게로 쓸려고 자그마한 건물 하나 올림.

공사시작 때부터 동네마을에 뭐 직함이라도 하나 달고 있다 싶으면 와서 트집잡고 잔소리함 공사차량 때문에 차들이 다니기 힘드네 흙이 도로에 튀네 어쩌네 하며 사실 차선도 없는 그냥 동네 길이라 차들도 별로 안다니고 흙도 빗자루로 다 쓸면서 하는데 그냥 트집 잡음

사실 건물도 고딱지한만한 조립식이라 뭐 크게 공사 차들 다닐 것도 없었음.

장비도 마을에서 소개해준 업체쓰라고 반강제로 협박함. 안쓰면 결과야 뻔하니까 그냥 거기거 씀

그리고 수소문해서 마을 발전위원회에 돈 쥐어줌 이때부터 조용함.준공 후 무슨 행사 있을때마다 찬조금 뜯어감. 간이상수도 들어오는데 못 쓰게 함 ㅋㅋ (3년인가 지나야 신청 자격 준다고 함) 걍 지하수 팜

필자 꿈이 전원주택 짓고 사는거 였는데 포기함. 인심은 고사하고 돈 좀 될거다 싶으면 벌떼같이 달려들어서 별의 별 핑계로 다 뜯어감.
초코초코a 2019-06-17 (월) 10:25
그냥 무식하고 법도 없고 쓰레기들인듯 ㄷㄷ
오삼삼 2019-06-17 (월) 12:12
귀촌할땐 연고지로 가야 하는 이유.
나조아라 2019-06-17 (월) 13:26
도둑년놈들. 은팔찌 한번차봐야 이렇면 안돼는거구나 할건가.
훌랄라치킨 2019-06-17 (월) 13:32
요즘 이런거로 갈등생겼을떄 시청 민원과에 신고하는순간 이장부터 해서 동사무소 작살낸다고 함
우으리야 2019-06-17 (월) 15:02
글에 시골에서 삥뜯는 새끼가 하나 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