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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초카페에서 활동하던 여자 만난 썰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8-12-08 (토) 00:59 조회 : 26743 추천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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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별처럼 2018-12-08 (토) 14:58 추천 23 반대 0
들을 순 있는데 남에게 듣지 말라고 강요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불매운동 비슷한 거죠.
저는 이수 싫어합니다.
부엉디콘 2018-12-08 (토) 01:14 추천 19 반대 0
뭐랄까...여성시대?
저런냔들이 삼성폰 쓴단 말이지..
같은 맥락에서 얘기하면 그건 또 다르다고 하지
삼성이 저지른 범죄가 잇는데 폰을 쓴다고 동조하는거라고 얘기햇다몀 다르다하겟지 ㅎㅎ

그게 페미니즘이야. 골라먹는 뷔페식이거든.
유키군 2018-12-08 (토) 19:23 추천 6 반대 0
그 범죄 내용과 판결 뭐 아무것도 모르지만서도.......
일단 범죄를 저질렀다.. 라는 전제로 들었을때
여자의 행동을 이해할 수는 있죠

>>>>>>이어폰을 빼기 전까지의 행동만 ㅡㅡ.. <<<<<<<

ㅅㅂ 싫은게 있고 할 말이 있으면 얌전히 빼서 조곤조곤 이야기하면 되는 평범한 일인데
던지고 말 안 하고 이해할 수 없는 히스테리를 쳐 맞고 헤어지는 남자 입장은 뭐가 됨........ ㄷㄷ

영문도 모른채 빡치게 만들어놓고서 전화로 한 말이 '넌 범죄에 동조하는 거다'

솔직히 첨부터 잘 이야기를 했으면..
저 사람 하는 말을 보니 안 듣겠다하진 않았을 지언정 최소 잘 들어줬을 거다.
둘이 그렇게 싸울 일이 아니었는데 지 혼자 빡쳐서 상대로 빡치게 만든 병신인 거임 ㅡㅡ..


어지간해선 여초에 고정관념 가지고 싶지 않은데
여초 사이트, 여대 하는 꼴 보면 그럴 수가 없네
단까 2018-12-08 (토) 18:01
우리나라 남성들 성매매 안한 사람 찾기 힘들텐데요 ㅋㅋ

그렇다고 성매매 찬성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한번도 해본적 없구요

암튼 그렇다구요 제 글을 보고 자신부터 반성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성매매 한번으로 인생이 파탄나는건 좀 가혹하긴 하네요
     
       
가방12 2018-12-08 (토) 18:24
직장생활 3년이상 한사람들중에 성매매 안하는남자 1~2% 정도 본거같아요..
몸파는여자도 엄청많고..
노래까지 듣지 않을정도로 잘못한거같진 않은데..ㅎㅎ
          
            
피료해 2018-12-08 (토) 19:30
맞음. 가기 싫어도 어울릴려면 가야됨.
아싸 되기 싫으면 가기 싫어도 가고 난 다음에 안하고 그냥 나오는 방법뿐이 없죠.
물론 직장문화가 여초던가 회식 거의 안한다건가 해도 1차에 끝나고 헤어지는 문화라면 가능함.
          
            
우훼하라아이 2018-12-08 (토) 23:13
나 1~2 프로 안에 드는거에요?

나머지 99-~98프로 성범죄자 색기들인가요
성범죄자들 더럽네요
집에가서 여친 와이프 딸내미 얼굴 어케보는지...?
               
                 
krison 2018-12-08 (토) 23:39
끼리끼리 모이는거겠지요. ㅋㅋㅋㅋ
          
            
eNtoIrre 2018-12-09 (일) 01:24
댓글 처음 달아보네요
1~2%는 경험치인가요? 진짜 끼리끼리 다니시나.
내 주위에 널리고도 널렸어요.
욕구 해소 하고 싶더라도 or 회사 일이 걸려 있어도
안 가는 사람 천지 빼까리 입니다.
yohji 2018-12-08 (토) 18:21
이건 애매한데요 ;;
천재소년3 2018-12-08 (토) 18:49
마약 했던 전력있는 외국가수들 노래는 걸러듣기도 힘들겠다;;
유키군 2018-12-08 (토) 19: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 범죄 내용과 판결 뭐 아무것도 모르지만서도.......
일단 범죄를 저질렀다.. 라는 전제로 들었을때
여자의 행동을 이해할 수는 있죠

>>>>>>이어폰을 빼기 전까지의 행동만 ㅡㅡ.. <<<<<<<

ㅅㅂ 싫은게 있고 할 말이 있으면 얌전히 빼서 조곤조곤 이야기하면 되는 평범한 일인데
던지고 말 안 하고 이해할 수 없는 히스테리를 쳐 맞고 헤어지는 남자 입장은 뭐가 됨........ ㄷㄷ

영문도 모른채 빡치게 만들어놓고서 전화로 한 말이 '넌 범죄에 동조하는 거다'

솔직히 첨부터 잘 이야기를 했으면..
저 사람 하는 말을 보니 안 듣겠다하진 않았을 지언정 최소 잘 들어줬을 거다.
둘이 그렇게 싸울 일이 아니었는데 지 혼자 빡쳐서 상대로 빡치게 만든 병신인 거임 ㅡㅡ..


어지간해선 여초에 고정관념 가지고 싶지 않은데
여초 사이트, 여대 하는 꼴 보면 그럴 수가 없네
     
       
안토렌 2018-12-08 (토) 20:08
저도 완벽히 동의합니다.

본인의 사고를 저렇게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남자친구를 범죄자 옹호인으로 만들 필요가
전혀 없는데요.

조곤조곤 설명하면 남자도 분명히 일부 양보할 수도 있는 문제였을 겁니다.

본인의 신념을 저렇게 극단적으로 상대방에게 강요하는것이 이수고 나발이고 본문에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보이네요
Horro 2018-12-08 (토) 19:28
뭐야? 왜 이렇게 이수한텐 관대한 사람이 많아? 유승준도 노래 좋았는데!?
     
       
유키군 2018-12-08 (토) 19:34
파급력이 다르지 않음..?
     
       
으하핫하 2018-12-08 (토) 22:39
유승준 노래 듣는걸로 뭐라하는 사람 있음?
          
            
노래가좋앙 2018-12-08 (토) 22:49
있음
               
                 
으하핫하 2018-12-08 (토) 23:08
지랄병 걸린애들이 종종 있죠
산토니아 2018-12-08 (토) 19:35
유승준 노래도 가끔듣고
엠맥  노래 좋아합니다
가수가 범법자면 법대로 처벌받으면 그만
안토렌 2018-12-08 (토) 19:47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말씀 드리자면

여성시대는 메갈리아 워마드 훨씬 이전부터 개씹병신같은 정신을 공유하고 있던 카페입니다.


원래 여시대빵이라는 절대자의 의지 아래 사고가 없는 병신같은 여자들이 남아이돌 빨고 태연같은 잘나가는

여아이돌, 연예인 까고 루머 만들어 퍼트리고 남성에 대한 불신이 가득하면서도 성욕이 넘치는 그런 카페였습니다.


원래 병신이었던 여시인들이 디시인사이드 메르스갤러리를 통하여 '남자연예인갤러리' 의 파격적인 남혐을 목격하여

'아 이런 시원한 세계가 있다니' 라며 성찰을 느끼며 순식간에 메르스 갤러리에 몰아일체하였고 메갈리아, 워마드 등

아직도 정신병적인 페미니스트들의 몸통입니다.


심지어 여시 운영진이 과격한 성향의 사람을 모집하여 메갈리아 옹호 TF까지 운영하였고

반역자에게는 '부털=부랄털기'(강퇴) 의 강수를 두었죠.

당시 '부털매치' 라는 여시간의 일기토는 상당히 재미있는 팝콘거리였습니다.

'여시야. 여시 왜그렇게 날섰어??    여시 너무 예민한거 아니야??'
'응 나 날선거 아니야~ 여시 은근 사람 몰아가기 잘한다 ^^ 여시야 말로 예민해서 그렇게 느껴지나봐'

같은 남자세계에선 쉽게 볼수 없는 돌려까기가 난무했죠 ㅋㅋ
안토렌 2018-12-08 (토) 19:53
여튼 참 재미있었습니다.

여성시대 회원들을 지켜봐온 제 입장에서 그들은 머리속까지 병정인 피해의식과 예민함으로 찌든 정신병자들인데

정작 자신들은 자정력이 강하고 깨어있는 시민이라는 프라이드가 강했죠 ㅋㅋㅋㅋ


근데 그런 사람들이 디시인사이드 메르스갤러리의 화끈한 병신력을 보자마자 빠져들어

그렇게 혐오해 마지않던 일베네 '~이기야, ~노'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ㅋㅋ

깨시민 코스프레 할때는 여시에서 '나는 메갈은 안하지만 사회성찰을 일으켜주는 집단이라고 생각해^^'

화끈하게 똥싸지르고 싶을때는 메갈에서 '소추소심 한남충들아 빨리 재기해라 이기야 ㅋㅋㅋㅋ'
꿈꾸는순수 2018-12-08 (토) 20:41
근데 엠씨더맥스 이수는 솔찍히 아동성매매한 인간 아닌가?
페미나 여시를 떠나서 이해는 가는데?
강요는 잘못이지만 사귀는 사람인데 이 정도는 말할 수 있는거 아님
그런거 안 맞으면 헤어지는거고
     
       
씨비매쓰 2018-12-09 (일) 01:41
까놓고 고딩이 아동은 아니지...12세 이하로 미성년 내려도 아무렇지 않은 세상인데...
콩가왕 2018-12-08 (토) 21:04
x수 컴백하나 ㅋㅋ 요즘 갑자기 글이 자주 올라와 쉴더들 왕창 풀었나보네
     
       
무너무너 2018-12-08 (토) 21:10
그런거 같음 ㅋㅋㅋ 베스트에 자꾸 올라옴 ㅋㅋㅋ
이지안 2018-12-08 (토) 21:48
발치몽 노래는 안들음..
PeaceㅡED 2018-12-08 (토) 21:53
저 병신같은 게 비빌 걸 비벼야지
본문으로 가져온 수준도 알 만하구만.
망태할아버지 2018-12-08 (토) 22:00
범죄자의노래듣는거는 비추지
쉐프 2018-12-08 (토) 22:18
듣는건  개인  자유아닌가?
니가 싫다고  듣지말라카면
그게  공산주의지  자유민주주의국가인가?
문명타임 2018-12-08 (토) 22:40
이건 좀 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반응만 빼놓고 보면 매장 시켜야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ㅋㅋㅋ
노래가좋앙 2018-12-08 (토) 22:51
나도 이수는 싫은데 노래는 잘들음
제주밤바다 2018-12-08 (토) 22:54
그래서 저 여자가 한국 영화 절대 안보면 그나마 인정
이경영 나온 영화를 모두 거르고 한국 영화를 볼 수 있을까?
풍류신0 2018-12-08 (토) 23:00
빅맹 마약하고, 일본은 옛날에 그렇게 극악무도한 죄를 지를 범죄나라인데 일본방사능 있다고해도 그렇게 잘만가고 빅뱅 콘서트 잘만가더만, 롯데 일본 회사인데 롯데제품 이용안할껀가
美夜 2018-12-09 (일) 00:19
이수 노래 가끔 듣는데...
들을 때마다 생각나는게
"아~ 이X끼 정말 안타깝다." 와
"린은 부처 일까?"  이 생각 합니다.
그리고 항상 노래 들을 때마다, 좀 거북한게 없다고는 못하겠더라구요.
금연토끼 2018-12-09 (일) 00:30
갠적으로 그냥 노래만 좋아하고 가수 싫어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냥 몇번 듣고 흘려 버리구여...
도도r 2018-12-09 (일) 00:55
빅뱅 노래도 안듣겠넹
엘케이엔 2018-12-09 (일) 01:00
근데 진짜있어요 그런 병신같은 마인드 가진사람들이 지가 그 가수가 싫으면 지만 안들으면되지 그 노래 듣는 사람마저 경멸함... 그냥 미친마인드
사탕발륌 2018-12-09 (일) 01:14
이토에서 2년 전? 대충 그쯤 되나? 정확하진 않는데 대략 그때부터 여성시대가 병싄년들이 많다는 사실들이

속속히 각종 커뮤니티 유머 게시판 이런 곳에서 올라왔던거 같은데 그때마다 댓글로 여혐이다 이러면서

쉴드 치던 사람들 꽤나 있었음. 그때 쉴드 치던 새끼들 지금 뭐하고 있으려나

몇몇 꾸준하게 등장해서 쉴드 치던 새퀴들 있었는데 그 아이디들 언제부턴가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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