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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털 없이 매끈한 피부를 가지게 된 이유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8-12-08 (토) 01:12 조회 : 1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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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2018-12-08 (토) 01:16
동물들이 어머 쟤들 좀 봐 벗고다녀... 라면서 피해다녔을 듯
드렉션 2018-12-08 (토) 01:16
그럴듯한 개소리 육식해서 뇌가 커졌으면 다른 육식 맹수들은 뇌가 커져도 엄청 커졌을듯
     
       
k9999 2018-12-08 (토) 01:21
동물성아미노산이 없으면 성장자체를 못함 뇌도마찬가지 그래서 절에서도 동자승한테만은 시주받아서 고기도 먹이는데 개소리라니 ㅋㅋ
          
            
일산일신 2018-12-08 (토) 05:00
지금암... 동자 스님들은 고기을 주는구나... 내 셋째딸 고기 많이 먹이야지..
영 밥을 안먹어요..키도작고 몸은 마른상태...아빠가 좀 챙겨주면 그때서야 먹는 셋째딸...
               
                 
따랑따랑따랑 2018-12-08 (토) 09:27
4~5살까지는 먹는것과의 전쟁이죠... ㅠ_ㅠ
               
                 
떼쟁이삼촌 2018-12-08 (토) 20:34
우유 먹이세요
확실히 키는 커요
다만 과다하게 먹이면 인이 빠져서 골다공증에 노출되니
하루에 500ml정도 먹이면되요
실제 경험담이니 믿으셔도 됩니다
          
            
우릉이 2018-12-08 (토) 12:50
님이 하는 말은 성장이고..
드렉션님이 의문을 제기하는건
뇌의 크기가 커지는 "진화"고..
다른거에요
     
       
백설화향 2018-12-08 (토) 01:22
육식 = 사냥 = 지능

사냥을 위해서는 뇌가 발달할수 밖에 없음

풀뜯는것 보다 사냥하는게 머리를 더 굴려야함

그래서 육식하는 = 사냥하는 포유류들이 머리가 좋음
          
            
Meshr 2018-12-08 (토) 01:53
코끼리가 왠만한 맹수보다 똑똑할거에요.
          
            
bobmarle 2018-12-08 (토) 02:34
성욕 때문입니다.
발정기가 많은 동물 일수록 머리가 좋음.
곤충, 물고기등(평생1회)<파충류 년 1회<쥐,토끼,영장류<사람<연예인<정치인

돈도 외모도 안되는 남자를 생각해 보세요.
떡한번 치고 싶어서, 물색하고, 눈치보고, 아부하고, 선물에 이벤트, 있는척, 잘난척, 착한척, 쿨한척 별별 쇼해야하고.... 여자도 간보고 밀당하느라 머리 엄청 썼을 듯 합니다.
               
                 
일산일신 2018-12-08 (토) 05:02
당신에 미래에는 자녀분 볼수있나요?
                    
                      
분란차단병 2018-12-08 (토) 08:29
혀엉.. 그러지마 ㅠ
     
       
어부부부 2018-12-08 (토) 01:25
오잉 그러넹
     
       
하메하메하 2018-12-08 (토) 01:38
에휴... 뇌용량만 커진게 아니라 손을 사용하게 되면서 커진 뇌와 더불어 지능이 발달하게 된거임...
     
       
어리움 2018-12-08 (토) 01:38
다른 맹수들은 사냥에 딱히 도구를 필요치 않았음

그래서 자신의 몸을 사냥에 적합하게 발전하는게 좀더 빠른 진화였던거고
딱 그정도의 필요치로만 성장함

반면 인류는 딱히 그럴만한 무기가 없엇음 처음에는 시체들만 찾아먹다가

집단으로 돌을 던지기 시작해서 남의 사냥을 뺏어먹다가

돌을 이용해서 도구를 만들고 그 도구를 사냥에 접목하하게 된거임

도구 발달은 필연적으로 도구의 연마기술이 필요하게 되었고

손을 좀더 세밀하게 쓰다보니 뇌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발전함

같은 유인원이라고해도 다른 유인원들은 인간만큼 손을 세밀하게 못함

실제로 아이일때 손을 많이 쓰는 놀이를 자주 접하면 뇌발달에 도움이 많이 됨

인간 두뇌의 상당부분이 손을 사용하는 운동력과 밀접한 이유기도 하고요

청각 역시 마찬가지이고 소리를 구분하는것도 사냥과 생존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였기 때문임

반면 같은 조상으로 추정되어도 침팬치 같은 무리들은 사냥보다는 과일등의 채집에 좀더 집중한 계열일 가능성이 큼
     
       
미나루 2018-12-08 (토) 01:39
그냥 육식이 아니라 불로 익힌 육식 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진짜 인류는 불과 함께 시작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얄라차™ 2018-12-08 (토) 01:41
육식하면서 초식보다 커지고 화식하면서 생식보다 대폭 증가됨 이라도 적어 놓으세요. 꼭!
     
       
스벅스벅 2018-12-08 (토) 02:40
어휴... 당신의 지식으로 이해가 안되면 다 개소리입니까?

나름 고설이고 앞으로도 계속 연구가치가 있는 내용입니다.

무식한거 티내지 마세요
     
       
slsusdpa 2018-12-08 (토) 03:35
하아.......오늘도 이렇게 한명 가는구나....ㅠㅜ
     
       
제미니 2018-12-08 (토) 09:36
다른 육식동물들은 몸이 좋아서 머리가 고생 안하는데

인간은 몸이 나빠서 머리가 고생해서 그럼 ㅇㅇ
     
       
551525 2018-12-08 (토) 12:20
육식이 뇌 성장에 도움을 준다와 맹수는 그렇다면 뇌가 크다는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기본적인 논리적 사고가 안 되고 학계 권위자를 아무 근거도 없이 자기보다 못하다 생각하고 까는거 보니...
     
       
또라또라또라 2018-12-09 (일) 02:01
순서가 좀 바꼈지만...
뇌가 커지면서 영양가 높은게 필요했는데.. 그게 육식입니다.

그러니까 육식해서 뇌가 커진게 아니라.
뇌가 커지다 보니 육식할 수 밖에 없음.


생쌀(방금 벼에서 딴)을 먹으면 -200칼로리 정도
하지만 익히면 2000 칼로리 정도 되요.

익혀 먹는것도 뇌가 커져서 요구된 거죠.
로어셰크 2018-12-08 (토) 01:21
와씨 속아야돼 말아야돼?
     
       
분란차단병 2018-12-08 (토) 08:31
가설의 한가지라고 보시면 맞을거같아요~
          
            
로어셰크 2018-12-08 (토) 15:41
넹~
파고드는껑충… 2018-12-08 (토) 01:22
그래서 우리가 지금도 인류의 조상급인 마이클 조단의 에어조단을 숭배합니다.
샘스 2018-12-08 (토) 01:26
육식도 중요하지만 에렉투스의 화식이 더더욱 중요할 듯합니다. 익혀먹게 되어 양질의 영양분을 통한 내장기관의 축소가 잉여 영양을 뇌를 키우는 방향으로 향하게 되었다는 가설도 있습니다.
저기서는 에렉투스만 나오지만 공통조상에서 나온 에르가스테르의 경우 채식을 하였고 멸종 후 에렉투스만 남은 연관도 있구요.
그리고 이건 다큐멘터리로 배워서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 ㅋㅋㅋ
그때그사람 2018-12-08 (토) 01:33
뭐 누구든 자기가 믿는 가설을 바탕으로 의견 개진하니까요. 인간의 뇌가 커진 이유에 대해선 아직도 연구중인걸로 아는데...
     
       
분란차단병 2018-12-08 (토) 08:32
맞습니다 맞습니다!
고급시계 2018-12-08 (토) 01:36
땀많은 풍성충은 대체 어디서 잘못 진화된거냐...?
얄라차™ 2018-12-08 (토) 01:43
털있는 짐승들을 상대로 인류가 땀을 흘리며 체온을 식힌다는건 엄청난 경쟁력임.

울트라마라톤으로 모든 털짐승을 제압하고 지구 제일 포식자가 될 기틀이 마련됨.
촉수슬라임 2018-12-08 (토) 01:50
채식주의자는 머리가 나쁜가?
곰플레이야 2018-12-08 (토) 01:55
딱히 거짓말이라고 보기 힘든게 아프리카 사냥 다큐중에 어떤 부족은 사냥감 하나 찍어서
그냥 졸라 따라가서 사냥감이 지쳐서 쓰러지면 창으로 찔러잡는 다큐를 본적있음.

현대인은 그렇게 까지 다리를 쓰지않아 모를뿐이지 인간의 두 다리는 생각보다 엄청난 무기인것임.
그럴려면 반드시 필요한게 땀을흘려 체온을 내릴수있어야만함.
Meshr 2018-12-08 (토) 01:55
불을 쓰느라 털 없어졌다는게 더 자연스럽네요.
털 있으면서 땀 흘리는 동물도 많을걸요?
말 같은거
인삼주 2018-12-08 (토) 01:56
그냥 운 좋게 테크를 잘 탄겁니다.
초기에서 현 인류까지 오는데 셀수 없을 만큼 많은 종이 있었고 그 중 몇개만 운으로 때로는 적절한 테크로  살아남아 여기까지 온거죠.
별명뭘로 2018-12-08 (토) 02:10
확실한건 시초 조상은 흑인 이었다는거
     
       
분란차단병 2018-12-08 (토) 08:33
중간에 털빠지면서 살타서 흑인된거 아님요?
papepo 2018-12-08 (토) 02:20
인간이 얼마나 신기하냐면 털고 없고 꼬리도 없고 두발로 걸음 동물중에 셋중 하나만 해도 신기한데  셋다 없는걸  ㅋㅋㅋ
donn 2018-12-08 (토) 02:24
그냥 뻥이네요...
얼굴에도 스스로 뻥이라 생각하면서 입으로 다른 말 하는 표정이 보입니다
그래수고 2018-12-08 (토) 03:19
아니 난 역사든 과학이든 저런 주장을 하면 추정하는 근거가 뭔지 증거가 뭔지 좀 밝혔으면 좋겠다. 몇 만 년 전 실제가 어땠는지 솔직히 어찌 알어 다 소설이지
힘껏 2018-12-08 (토) 03:23
다른건 다 둘째치고 현생 인류인 흑인, 백인, 황인종은 진화론중에 멀로 증명할건데?
이동해서 저리 됬다고 말할건가? ㅋㅋㅋ 저거 다 뻘소리인거 아시죠?
     
       
고자반 2018-12-08 (토) 03:58
혹시 창조론 믿으세요?
          
            
힘껏 2018-12-08 (토) 10:21
설마 인류가 단세포적 존재에서 진화해서 생긴 존재라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을 더 신뢰하시는건 아니시죠?
어느정도 진화했다는건 인정하지만 진화론만을 따지기엔 너무 허점이 많은거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창조론은 믿지 않지만 어떤 절대적 존재나 엄청난 기술적 문명을 가진 존재들 이런쪽을 더 믿고 싶긴 하네요.
               
                 
十五五十 2018-12-08 (토) 12:05
그렇게 따지면 다 노아의 자식인데 왜 흑인 황인 백인이 나옵니까?
                    
                      
힘껏 2018-12-08 (토) 13:00
노아의 자식 운운하시는거보니 개독 다니세요?
전 분명히 창조론이나 진화론 둘다 안믿는다고 했는데 글의 문맥을 제대로 파악하고 댓글을 달기 바랍니다.
개인적 의견을 말한것뿐인데 왜 저한테 질문을 하고 따지십니까? 남의 생각을 반박만 하지 마시고 본인 생각대로 그냥 쭉 사세요.
머 확실한 증거나 증명된 사실이라도 피력하시던가요.
밑에 제가 달은 댓글이나 좀 읽어보시고 말하세요.
     
       
제임스빡 2018-12-08 (토) 04:02
과학으로 네안데르탈인  DNA가  또 다른 인류로 인정 받았죠. 또한 백인과 황인종 몸 안에
네안데르탈인  DNA가 일부 검출 되면서 우리 인류가 여러 인류의 최종형태라는게 증명 됬습니다.
          
            
힘껏 2018-12-08 (토) 10:29
검출안된 황인종(중국계를 제외한 나머지 황인종) 흑인종(아에 검출이 안됨) 인류 DNA도 있습니다. 호모사피엔스만이 진화해서 현백인종이 된게 아니라(저 가설 방식이라면 호모사피엔스만이 진화되서 현인류가 되었다는 황인종과 흑인종에 대한 설명이 불가하고 백인종만 존재해야 함) 혼종된 네안데르탈인이 진화해서 현생백인이 되었다는 가설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고(백인종도 프랑스계열쪽 아닌 백인종들은 그 부분에서조차 서로 유전적 형질이 틀린건 알고 계시죠?) 황인종이나 흑인에서 검출된건 물론 종끼리 혼종되어서 유전적으로 네안데르탈인의 DNA도 검출이 되었겠지만 그런 DNA가 발견안된 고대 순수 황인종 흑인의 유전적 형질은 멀로 설명하실건데요?
과학자들도 아직 이 부분에서 확실한 연결고리에 대해 설명을 못하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죠.
확정된건 없습니다. 고생학자나 유전학자들도 그냥 자기가 믿고 싶은 의도대로 해석을 할뿐
     
       
알아동생 2018-12-08 (토) 05:33
이분 신라시대 얘기하는데 조선시대로 트집잡으시네
아직 호모사피엔스도 나오기 전 얘기들이잖아요
          
            
힘껏 2018-12-08 (토) 10:39
제가 트집을 잡는게 아니라 호모사피엔스도 요즘 추세에서는 현생 인류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많아요.
머 신라시대 조선시대까지 꺼내시고 엉뚱한 트집 잡았다고 열받으시는지.
그냥 저런 어이없는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는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되고 저또한 마찬가지로 제 사견을 내는것뿐이에요.
어느것도 정해진건 없죠 워낙에 중간고리 끊어진게 많아서 다 추정한다고 할뿐이지
     
       
가을가람 2018-12-08 (토) 07:50
이 자료에 인종 이야긴 꺼낸적도없는데 왜 혼자 화내시는지..;
          
            
힘껏 2018-12-08 (토) 10:34
저는 화낸적 없습니다. 현생 인류가 털이 업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저 여자의 어이없는 주장에 비웃음을 쳤을뿐.
저 정도의 발언 수준이면 창조론적 사고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저건 과학적 검증방식의 접근이 절대 아니죠.
     
       
분란차단병 2018-12-08 (토) 08:34
MB?
sskg 2018-12-08 (토) 04:09
"진화했다"로 퉁친 거지만 털이 많고 땀이 안 나거나 피부에 멜라닌이 적은 개체들은 사냥을 잘 못해서 번식을 많이 못하고 죽었다는 이야기
     
       
rollover 2018-12-08 (토) 08:40
넵 그렇죠. 진화는 자연선택으로
생존에 유리한 개체만 살아남으면서
그들이DNA의 주류가 되어 가는 거니까요.
세린홀릭 2018-12-08 (토) 04:28
진화론을 저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진짜 학자가 맞나 싶음

고기처먹고 뇌용량이 커지던말던 후천적요소가 왜 자손한태 유전되는데? 방사능 노출된것도 아니고 고기많이 먹으면 유전형질이 바뀌냐?

육식하는 개채들이 뇌가 컷고 그개채들이 생존에 성공했다 라는 식으로 접근해야지 무슨 육식해서 뇌가 커져ㅡㅡ
     
       
한게임더 2018-12-08 (토) 07:55
epigenetics
     
       
피료해 2018-12-08 (토) 12:23
후천적 요소가 자손한테도 일부분 유전될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습성이아 행동으로 인한 dna 형질이 약해지거나 강해지는 부분이 생기게 되는데요.

자주 쓰지 않는 귀근육이 퇴화한 것처럼 말이죠.

예전에 연구한 실험에 의하면

일란성 쌍둥이는 태어날때는 dna가 일치하죠.

이 쌍둥이가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삶을 살았을때

후에 다시 확인해보니 서로의 dna가 미세하게 틀리다는걸 확인했다고 합니다.

진화는 돌연변이에 의한 자연선택으로만 이루어 지는게 아니라 습성과 행동으로도 서서히 그리고 지금도 이루어 진다고 볼 수도 있다는 겁니다.
파괴자당흐흐 2018-12-08 (토) 04:50
진화론 막 왜곡하는 여성 학자들 너무 많음 여성이 육체가 약해서 벨런스를 위해서 남성보다 뇌를 발달시켰다는 억지도 그렇고 자꾸 목적관계를 붙임 진화는 생존의 결과지 특정 목적을 가지고 이루어지는게 아닌데...
감숙왕 2018-12-08 (토) 05:05
어차피 과학은 다 추정일뿐 절대적인 진리는 없음.
얄라차™ 2018-12-08 (토) 05:10
댓글보고 상상이하의 무지함에 혀를 차고 감.
녹색나무 2018-12-08 (토) 05:57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0%84%EC%9D%98-%EB%87%8C%EA%B0%80-%ED%8F%AC%EC%9C%A0%EB%A5%98%EC%9D%98-6%EB%B0%B0%EC%97%90-%EB%8B%AC%ED%95%98%EB%8A%94-%EC%9D%B4%EC%9C%A0

어디에도 먹는것에 대한 건 없는데..."그 결과, 뇌를 크게 한 60%는 식량을 찾아 저장하고 석기 도구를 만드는 등 개인이 혼자 환경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이뤄졌고, 30%는 함께 사냥하는 등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나머지 10%는 개인 간, 집단 간 경쟁을 하면서 뇌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생이그런거… 2018-12-08 (토) 06:36
어떤 환경에서도 DNA는 변하지 않는다 피부색 생김새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사람이다
결국 개와 고양이도 같은 조상이다 이걸 믿어야죠?
토브 2018-12-08 (토) 06:41
물론 댓글을 쓰신 회원님들 중에 지혜로운 판단을 하고 계시는 분도 계십니다만
지금까지 고등교육과 대학교육을 받았으면
그것을 바탕으로 스스로 사리를 분별할 수 있을 때가 되지 않았나요?
저런 엉터리 유머를 들으면 웃고 말일이라는 것 정도는 배우셨을텐데 안타깝습니다.

팩트를 대입했을 때 저 사람의 엉터리 썰 중에 맞는 말은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진화설에도 맞지 않습니다. 먹어서 변형된 신체구조는 후천적으로 획득된 것이므로
자손에게 유전되지 않는다는 것이 진화설의 공리와 같은 팩트입니다.

피부가 매끈해져야만 땀이 흐르는 것이 아니죠. 머리카락이 감싸고 있는 두피에서도
많은 땀이 납니다.
털이 있는 말과 소도 상당히 많은 땀을 흘립니다.
다만 대부분의 동물들은 땀보다 혀를 내밀어서 공냉식으로 쉽게 열을 배출 할 수 있거나
땀을 흘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땀을 흘리지 않는것이죠.

저런 논리의 명백한 헛점은 전혀 잘못생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치 컴퓨터 외형만 최첨단으로 바꾸면 자동적으로 내부 또한
그것에 걸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자동 업데이트되는 것처럼 말하는 논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인체의 모든 것은 환경의 소산물이 아니고 처음부터 그렇게 지어지도록 설계된
4기가바이트 가량의 단일 세포 유전자가 약 70조 개 정확히 복제되고 각각의 자리에서
틀림없이, 제때 맞추어서 작동되어야 한 사람의 인체가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단 한개의 염기가 잘못 배열되거나 변형되어도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유전자는 세포의 가장 안쪽 핵 속에서 철저하게 보호되고
서로 맞물려 잘못되지 않도록 꼬여져서 매우 철저하게 서로가 서로를 보호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인체를 설계하시고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우리 몸의 기능을 보면서
찬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죠.
     
       
이과두주 2018-12-08 (토) 06:51
새벽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부라를 탁치면서 찬탄하고 갑니다~
     
       
사향바타나 2018-12-08 (토) 11:28
진짜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얄라차™ 2018-12-08 (토) 21:08
병 형신이야?

일단 체온부분에서 무식하게 오류를 일으켯어요.
털없는 피부가 더 잘식을까요?
아님 털있는 가죽이 더 잘식을까요?

개독들이 싫어 하는거 알지만 이미 아프리카에서 실제로 증명 된거에요.
단거리 빡시게 뛰고 푹 쉬는 게임이 아니라, 최소 몇시간 최장 몇일을 못쉬게 따라다니는 울트라마라톤이에요.

젖어서 김나는 털가죽과 주둥아리로 체온 내려봐야 쉴틈을 안주고 맨피부로 따라오는 인간 추적자들 앞에서 결국 모든 짐승들이 과체온현상과 체력고갈로 비틀거리며 허옇게 눈뒤집고 쓰러져요.
운동상태의 고등 생물 중에 인간의 체온유지 능력은 지구상 어떤 존재도 못 따라옵니다.
모르면 좀 적어요.

머리로 상상하지 말고 다큐나 찾아보고 아멘거리세요.
아는것도 없이 나불대다 개독망신 다시키네요.
이런 과학적,인류학적,운동학적,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에 대해선 팩트로 접근 하셔야지 상상으로 하시면 안됩니다.

수년간 관련서적 다큐 다 찾아보고 숙지하고 이해한 상태이니 논쟁 붙으려면 댓글 적어주세요.
녹색나무 2018-12-08 (토) 06:47
육식이 인간을 진화하게 했다고 말씀하시는것 같은데....그것보다는
환경변화에 의해 육식이 강요되었고 어떻게든 육식을 하는 쪽이 살아남게 진화되었다는것이 맞는 이야기인듯싶습니다.
육식과 뇌용량 크기가 커지는 시기는 비슷해졌지만
두가지가 하나의 원인, 결과로는 볼수없습니다. 즉, 저 이야기는 조금 신뢰성이 떨어지네요

https://www.theatlantic.com/science/archive/2016/02/when-humans-became-meateaters/463305/
췤췤 2018-12-08 (토) 07:18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중에 ...
레서판다 2018-12-08 (토) 07:59
유사과학...ㅋㅋㅋㅋㅋㅋㅋ
철수랑 2018-12-08 (토) 08:19
논리의 비약이 심하네
인류는 잡식인데 육식을 만들어버리다니
그리고 사냥을 위해 털을 버렸다면 코끼리랑, 코뿔소랑, 하마도 사냥을 위해 털을 버린건가...
     
       
분란차단병 2018-12-08 (토) 08:35
이런 의문 너무 좋아합니다
반다크 2018-12-08 (토) 08:22
ㅋㅋㅋ 웃기네 ㅋㅋㅋㅋ
골수 빼먹어서 똑똑해?ㅋ
내장먹는 사자는 배만 존나 크겠네?ㅋㅋㅋㅋ
     
       
분란차단병 2018-12-08 (토) 08:35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편두통 2018-12-08 (토) 09:44
다른 육식동물들도 곧 변화를 맞이하겠네요... ㅋㅋㅋㅋ

애초에 그냥 인간이라는 종이 있었고 황인 백인 흑인 종이 있었고.. 자라는 환경에 따라 키나 머리색 은 조금씩 변화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 가설 일뿐.. 누가 내도 가설... 타임머신타고 과거에 가지 않는이상 다 가설일뿐..
개구리똥 2018-12-08 (토) 10:48
이런건 항상 말들이 많죠.
수많은 가설중에 가장 많은 동의를 얻은 가설에 힘이 실리는거죠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진 어떤게진짜라고 확신할순없지만 재미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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