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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구충제 복용 과정 방송한 유튜버

글쓴이 : 마춤법파괘자 날짜 : 2019-11-15 (금) 11:28 조회 : 10399 추천 : 10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8&aid=0004310374&sid1=102&mode=LSD


통증이 없어졌다느니 기적이 일어났다니하다가 이틀전 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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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잇 2019-11-15 (금) 11:31 추천 18 반대 1
해당 유튜버의 딸은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부친께서 13일 수요일 사망하셨다며 소식을 전했다. 다만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암이 아닌 뇌경색과 그로 인한 음식물 섭취 장애로 음식물이 폐로 들어가게 되어
호흡 부진으로 인한 폐 손상이 가장 큰 사인으로 확인되었다.

링크 달아놓고 본문은 읽지도 않았나? 사인은 암이 아니에요.
버나지링스 2019-11-15 (금) 11:29
용량이 정량이 아니라 살던가 죽던가 극단적으로 간다는 말을 본거같은데
부처님ㅋ 2019-11-15 (금) 11:31
어차피 안먹어도 죽었음
디스이즈잇 2019-11-15 (금) 11:3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해당 유튜버의 딸은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부친께서 13일 수요일 사망하셨다며 소식을 전했다. 다만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암이 아닌 뇌경색과 그로 인한 음식물 섭취 장애로 음식물이 폐로 들어가게 되어
호흡 부진으로 인한 폐 손상이 가장 큰 사인으로 확인되었다.

링크 달아놓고 본문은 읽지도 않았나? 사인은 암이 아니에요.
     
       
우주여행객 2019-11-15 (금) 11:42
그랬군요
     
       
슬리피맨 2019-11-15 (금) 12:38
암으로 뇌경색이 올수도있을텐디
cancer emboli되지않나
     
       
시티븐신갈 2019-11-15 (금) 12:44
그랬군요2
     
       
kimter 2019-11-15 (금) 12:50
암은 뭐 암이 직접 죽이나요 합병증으로 가는것도 포함해야죠
     
       
초록반바지 2019-11-15 (금) 13:23
죽엇다고햇지 암으로 죽엇다고햇나?? 글쓴이 글을 읽지도 않앗나??
이다아자노 2019-11-15 (금) 11:33
근대 암환자가 가장 고통스러운게 진통제를 먹어도

계속되는 통증과 식사를 못하는건대 ..

어떤분들은 진짜 이가 깨질 정도로

이를 물어요 그리고 식사를 전혀 못하시구요

통증도 줄어들고 식사를 할정도로 완화된다면

제대로 연구정도는 해야 한다고 보고 복용도

본인의 선택에 맞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한부 선고 말기암 기준입니다
     
       
졸린다 2019-11-15 (금) 11:46
체력 재력 희망 의지 요 4개가 제일 필요 합니다
체력은 진짜로 밥먹고 잠시라도 서있는거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
토하고 다시먹고 반복해야 해요  안그러면 소화기관이 점점 음식물을 섭취 못합니다 .
체력만 좋으면 2군데정도로 전이 된 암은 현대기술로 극복이 가능합니다... 말슴하신 시한부 선고 말기암일경우에도 음식물 섭취하신분과 못하신분과 차이가 뚜렷합니다.
Milkiss 2019-11-15 (금) 11:38
티비에서 의사가 그러던데....
이거 먹느니 차라리 임상실험하는데 지원해 그걸 먹으라고....
그게 안정성이 훨씬 좋다고...
근데 임상실험하는데 자리 구하기는 쉽나?
     
       
꼬마베베 2019-11-15 (금) 11:42
자리 구하는 것은 매우 쉽죠.
반대로 임상실험 대상자 구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실험중인 약들은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심한 경우가 많거든요.
          
            
하얀오후 2019-11-15 (금) 12:00
대상자 구하기가 쉽다구요??
임상실험 대기자만 해도 어마어마 합니다..
쉽게 대상자가 될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꼬마베베 2019-11-15 (금) 12:11
허억;;~ 대기자가 많다고요?
위험성을 모르고 아르바이트 처럼 생각하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있나보군요.
목숨때문이면 몰라도 돈때문이라면 절대로 참여하지 마세요.
                    
                      
오겡끼 2019-11-15 (금) 12:17
돈=목숨 입니다.

돈이 없어서 약값을 감당못하니 임상실험에 지원하는거겠죠..
                    
                      
jim20 2019-11-15 (금) 12:20
보통 임상실험 참가자는 해당 실험에 관련된 병이 많이 진행된 사람들입니다.
치료비도 문제지만 치료약이 없기에 거기에 희망을 거는거죠.
그래서 돈보다 마지막 희망삼아 지원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꼬마베베 2019-11-15 (금) 13:32
우리나라는 임상실험으로 인한 의료사고에 대한 법이 없어서
대부분 제약회사가 우리나라에서 임상실험을 한다고 합니다.
죽을 병이 아닌 약들도 많이 실험을 하고 있고
그래서 건강한 사람들도 용돈벌이 하려고 실험에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하얀오후 2019-11-15 (금) 12:24
친구가 간암 말기 입니다. 병원에선 더이상 치료할수 있는게 없네요.
집에서 요양중이고 일주에 한두번씩 복수 빼러 병원가는거 밖에는 할게 없네요..

임상 신청 대기자가 많아서 이것도 지금 못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ㅠㅠ

그리고 다른  친구는 혈액암 임상 참여해서 거의 완치 단계에 있는 친구도 있다는..
                         
                           
꼬마베베 2019-11-15 (금) 13:28
아이고 ㅠㅠ 제 부친께서도 간암으로 가셨는데... 안타깝네요 ㅠㅠ
     
       
오늘의날씨 2019-11-15 (금) 12:01
임상실험 자체가 실험이라
벤펜다졸과 임상실험 어떤게 더 희망있어보이는지
혼란스럽군요
     
       
cears 2019-11-15 (금) 12:30
암환자 임상의 경우 자리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단 환자의 조건과 보호자의 발품의 중요합니다.

조건(기존 항암제.혈액수치.pd-l1수치등)만 맞으면 제약회사에서 전담간호사 파견해 케어 잘 해줍니다.
조건에 맞는 환자가 적기에 귀한신 몸으로 대접 받으나 각종 검사가 수시로 있기에 불편을 호소합니다.

대형병원의 임상의 경우 환자 모집의 어려움이 있어 자신의 책임하에 있는 임상의 경우 알려주지만
타 임상에 대하여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보호자가 직접 찾아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하쿠하라 2019-11-15 (금) 11:41
저사람들은 절박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는건데
안타깝네~~
우야노ㅋ 2019-11-15 (금) 11:44
고인의명목을 빕니다.
오리매운탕 2019-11-15 (금) 11:45
글쓴이 의도가...
     
       
대국적으로 2019-11-15 (금) 11:47
재중이입니다.
붉은이글아이 2019-11-15 (금) 11:49
글을 어그로 끌려고 썻네

이랬느니 저랬느니 하면서 비아냥 거리고 참 나

링크 안보면 펜벤다졸 이나 암때문에 죽은지 알게 해놨네
대국적으로 2019-11-15 (금) 11:52
재중이 요새 선 넘는다?
     
       
글쓴이 2019-11-15 (금) 12:00
재중이 시절이었으면 아래에 ㅋㅋㅋ 박고 반대 백개씩 모았지. 이제 그런거 안하잖아.
차단 풀어줬더니 왜또 시비야?
          
            
대국적으로 2019-11-15 (금) 12:11
여러분 이게 이 사람의 본색입니다.
               
                 
글쓴이 2019-11-15 (금) 12:14
짜잔~ㅋㅋㅋ
이쑤시개살인 2019-11-15 (금) 12:03
아픈 사람 조롱하고 싶냐?
jim20 2019-11-15 (금) 12:18
다른 유튜버들은 압박들어왔는지 갑자기 올라오던 영상 중단하고 검사결과 나오면 그 결과 자료를 올리겠다고 하고 복용과정은 더이상 안올린다고 그러던데...
거기다 의사 및 약사 몇몇 분들은 먹어도 큰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며 2년전 뉴스에도 펜벤다졸의 암사멸 관련 뉴스 보도한 적이 있더군요.
정말로 문제가 발생할 거였다면 복용한 환자분들에게서 벌써 문제가 발생했어야 할겁니다.
그런데 강철민씨도 펜벤다졸 복용 후 혈액검사에서 정상반응이 나왔다는 내용도 있더군요.
혈당도 분해해버리기 때문에 당뇨에도 효과가 많아 당뇨환자들 역시 처방약과 함께 복용하면서 복용과정 올리는 분들 많습니다.
적어도 게시물을 퍼오려면 제대로 내용을 퍼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국적으로 2019-11-15 (금) 12:23
본문 내용을 보면 의도가 나오지요.
멋진바바 2019-11-15 (금) 13:33
아마도 제약, 의사업계 종사자들은 자신들의 모든 라인통해 구충제 복용은 사망이라는 프레임을 만들겠죠. 시설이 갖춘 곳에서 실험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는데. 이해관계가 재력과 세력이 몰려있는 의약계가 반발하기에 쉽지 않을듯 싶네요.
사이다한글라… 2019-11-15 (금) 14:20
쓰니 머가라도 파괴해 보고 싶네 ^^
Astraios 2019-11-15 (금) 20:22
고인의 슬픈 죽음을 자기 재미로 쓰기 위해 어그로 끄는 쓰래기...
BTM3000 2019-11-16 (토) 02:31
어르신이 돌아가셨는데 -이틀전에 죽었음-
참내.. 인터넷이라고 아주 말을 참 잣같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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