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 유익한정보 인기 게시물
   
[정보]

한국인등 동양인이 피지컬이 불리하게 진화한 이유 txt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11-20 (수) 18:13 조회 : 24730 추천 : 50  

동양인 그중에서 북방계몽골리안이 현재같은 유전자형질로 진화한 것은 영하 40도 이상의 강추위에서 수만년동안 살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이 변화한거라고 합니다. 



듣기로는 빙하기때 1만5천년동안 그지역(시베리아,바이칼호근방)에 갇혀 살았다고 하죠... 




참고로 당시 평균기온 영하 40도이상.. 


갑작스럽게 갇혀버려서 탈출어쩌고 시도할만한 상황도 아니었다고... 


그러니 살아남으려면 인간 유전자 자체가 변해야죠.. 


그래서 몽골리안중에서는 덩치가 크고.. 뼈대가 굵어지고...(베르그만의 법칙) 


눈 코 귀 손가락 발가락 팔 다리 페니수 ( T_T )등 돌출된 부분은 작아지고..(알렌의 법칙) 


피부는 희게 됨(크로가의 법칙) 




그외에도 안구가 얼어 터지는것을 방지하려고 눈커풀에 지방질이 두터워지고 쌍커풀이 없는 홑겹눈에 체모가 없어지는등의 변화가 생겼죠. (체모가 많으면 여기에 고드름이 붙어서 다 떨어져나가게 되죠.) 


위에서 말한 체형의 변화는 추위를 견디는데는 유리할지 몰라도 스포츠를 하기엔 불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축구에서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대사구조...날씨가 춥고 먹을것도 부족한 절체절명의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다보니 신진대사도 거기에 맞게 진화됨. 지구력은 좋지만 폭발력이 부족한 체질로..



차로 비유하자면 서양인이 기름많이먹는 대형차라면 동양인은 연비좋은 소형차죠....힘은 약하지만 지구력은 좋은..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스포츠에 적용하면 동양인의 체력이 무적이여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이유가..스포츠에 필요한 체력은 대부분 회복력이 중요한 경우가 많죠. (히딩크가 강조한것처럼) 


동양인이 좋은 체력은 에너지를 끌어내는데 시간이 필요한 유산소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죠. 유산소 운동이 뭐냐고요? 산소를 공급받으면 신체내의 열량을 태워 꾸준히 에너지를 끌어내는 운동입니다. 그리고 출력이 약하죠. 


마라톤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때는 동양인의 효율적인 대사구조가 힘을 발휘할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특히 강한 힘을 필요하거나 몸을 부딫히는 스포츠같은 경우에는 한번 강하게 힘을 팍 끌어내고 다시 쉬면서 회복하고 하는 식의 무산소 운동의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무산소 운동은 또 뭐냐고요? 산소를 필요로 하지 않는 에너지입니다. 숨을 안쉬고 하는 운동이란 말이죠..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순간적으로 신체내에서 폭발적인 강한 출력의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이런 에너지를 끌어내려면 체내(피부밑의 피하지방이 아닌 근육사이사이에...피하지방은 오히려 동양인이 많습니다. 추위에 견디기 위해서..)에 지방이 많은 서양인의 경우가 훨씬 유리하죠. 


동양인이 가진 체력의 진가는 극한의 추위나 기아와 같은 극한상황에서 서바이벌 게임을 벌일때나 발휘됩니다..::::: 


그리고 같은 체력수준을 갖고 있떠라도 대형의 체구를 가진 상대와 부딫히면 그만큼 체력이 더 빨리 소모되게 되어 있습니다. 동양인들의 사이즈도 서양인보다 작은경우가 대부분이니..


다시 차로 비유하자면 소형차가지고 다카르 렐리를 하는게 아니고 f1을 하고 있으니까 경쟁이 힘든겁니다.




여기서 그럼 왜 똑같이 추운 북유럽인들은 왜 이렇게 되지 않았냐고 묻는다면.. 




걔네들은 북방계 몽골리안이 살았던 환경에 비하면 아주 온화한 지역에서 살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적당히 추웠기 때문에 덩치 좀 커지고 털을 늘려서 버티는 수준에서 진화가 멈춘걸로 추측되고 있죠. 대신 햇빛이 매우 적은환경이었기 때문에 체모색깔이 노랗게 변하는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애로사항.. 


동양인은 기본적으로 추위에서의 생존을 위해서 대사효율과 열보존을 최우선으로 진화해왔기 때문에 체구가 일정수준이상(스포츠의학계에서는 이 신장대를 보통 183으로 봄)커지면 반사신경이 둔해지게 되어있습니다. 


신경구조가 백인 흑인보다 훨씬 복잡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사신경의 전달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죠. 


샤킬오닐이 216 150키로의 거구임에도 그렇게 민첩한 움직임을 보일수 있는것은 신경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샤킬오닐보다 훨씬 신경구조가 복잡한 최홍만은 그런 움직임을 보여주기가 정말 힘들죠..


그래서 서양인만큼 아니 서양인보다 더 등치가 큰 동양인이 나오면 되는게 아니냐고 하는데 그것도 이뤄지기 힘듭니다.. 뭐 아예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만(돌연변이란게 있으니..) 서양인 흑인중에서 그런놈이 나오는 경우보다 확률이 훨씬 낮습니다. 중국처럼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으면 모를까..


그외에도 동양인은 흑인,서양인보다 남성호르몬이 부족해서 근육의 발달속도가 뒤쳐지고 운동을 안하면 근육이 사라지는 속도도 더 빠르다고 합니다. 동양인이 호날두나 딩요처럼 활발한 밤생활(?)을 하면서 시합에서도 왕성한 체력을 보여주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동양인이 스포츠에서 유리한점




너무 비관적인것만 써놓은거 같아서 유리한점도 같이 써보겠습니다.


1. 다리가 짧다


다리가 짧으면 무조건 불리한 줄 알지만 장점도 있습니다.


다리가 짧으면 지상과 그만큼 가깝기 때문에 순간적인 방향전환이 민첩하게 이루어지고 밸런스도 그만큼 더 안정적입니다. 잘 넘어지지 않죠..



2.지구력이 강하다.


축구,농구,격투기같은 무산소운동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종목과는 별 상관이 없지만... 마라톤같은 유산소운동의 경우에는 대사구조가 효율적인 동양인의 지구력이 꽤 먹힙니다.



3. 독하다.


수만년동안 춥고 배고픈 지독한 환경에서 살아왔으니 정신력이 얼마나 강하겠습니까? :::::


흑인이나 라틴계인들이 성격이 물렁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건 따뜻한 날씨때문이라는게 정설입니다. 반면에 유럽인들중에서도 비교적 환경이 척박한 독일이나 러시아 사람들은 냉정한 경우가 많죠..

다만 여기에서 한가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될점은 동양인의 정신력은 좀더 정확하게 표현한다면..멘탈중에서도 침착성,냉정함이라는 요소와 가깝다고 봅니다.


공격성,투지 이런면은 흑인 백인이 오히려 더 높을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이러한 공격성은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분비량에 따라서도 많이 차이가 나거든요..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많은 사람이 더 공격적이고 더 진취적이라고 합니다.


자료출처 : http://kr.blog.yahoo.com/heejlee/1418715



4. 손감각이 세밀하다.


흑인의 자유투 성공률이 낮은 이유...야오밍 자유투성공률이 엔비에이 역대 센터중 최강인 이유...한국핸드볼이 세계정상권인 이유


[출처] 동양인이 스포츠에 불리한 유전적 형질로 진화한 이유 (앤디훅 이종격투기 K-1 UFC) |작성자하템횽



----------------------

출처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21&b=bullpen&id=201906100032115479&select=stt&query=%EC%A7%84%ED%99%94&user=&site=donga.com&reply=&source=&[email protected]


보기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십시요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땅위의기쁨 2019-11-20 (수) 18:18
그렇군요
티모33 2019-11-20 (수) 18:18
그래서 좀 더운 곳으로 이사간 사모아인들이 최강 종족이 되었음...

모아이 석상도 사모아인들이 만들었다고...
정서순화 2019-11-20 (수) 18:24
아.페니수는 치명적인데
말맒라 2019-11-20 (수) 18:28
이런글 참 재밌어요
     
       
글쓴이 2019-11-20 (수) 18:36
pko21c 2019-11-20 (수) 19:03
동양인이라 총칭하면 안됨
뷔름 빙하기에 같혀 추위를 겪은건 북방 몽골리안이고 남방 몽골리안은 추위를 만난적이 없으니.....
북방 몽골로이드는 고 아시아족(축치, 코리약, 길리약, 캄차달, 유카기르, 아이누 족)과 신 아시아족(흉노, 돌궐, 선비, 거란, 몽고, 만주, 사모예드, 위구르, 핀 족)으로 나뉘게 되고, 남방 몽골리안은 중국, 베트남, 티벳, 타이 미얀마 족의 조상이 됨

우리나라의 조상은 1만년전 빙하가 녹아서 내려온 북방 몽골리안 중 하늘을 섬기는 환인족(신아시아 족으로 추측)이 토템신앙 곰을 섬기던 남방족과 결합한것이 한민족의 기원
     
       
쥐닭참수 2019-11-20 (수) 19:19
동양...총칭...총...?
          
            
peture 2019-11-20 (수) 20:05
삐리..빠라...뽕..?
               
                 
오비탈레인 2019-11-21 (목) 12:24
ㅋㅋㅋㅋㅋㅋ
     
       
rollover 2019-11-21 (목) 12:23
맞습니다 프로토 몽골로이드랑은 좀 다르죠
Rachae 2019-11-20 (수) 19:16
영하 40도면 뭐해 먹고 살았으려나...
시밤탱 2019-11-20 (수) 19:17
신기하구마
까망 2019-11-20 (수) 19:24
마라톤도 결국 흑형들이 갑
Fgdrtuu7y 2019-11-20 (수) 19:30
그럼 동남아 애들은 왜 저리 외소한지 설명해봐
개똥 같은 뇌피셜은
     
       
ikbkr 2019-11-20 (수) 19:44
외소->왜소
     
       
눈먼짐승 2019-11-20 (수) 19:44
싸가지하고는
     
       
가가맨 2019-11-20 (수) 21:53
동남아 고아원을 한국 종교단체에서 운영햇는데

한국식으로 밥괒반찬을 단백질 충분히 섭취가능하게 줫더니 애들 굶긴다고 소문남


동남아는 밥을 엄청먹지만 탄수화물중심에 짠반찬이 주식이니깐

몇년지나니깐

동남아식으로 먹고자란애들은 동나마 사람같은데
한국식으로 먹고자란애들은 또래 한국인 아이들 덩치에 키가됨

덩치랑골격이 틀려짐
          
            
닭스베이더 2019-11-20 (수) 23:55
여기에 추가하자면... 성장기 때 미국에 가서 철저하게 미국식 식사와 운동을 하고 자란 한국애들을 보면 미국애들과 비교해도 그다지 밀리지 않는 피지컬이 됨 (물론 예외도 있는데.... 거기서 태어난 교포라고 해도 부모가 한국식 문화를 중요시 해 한국식 식사를 주로 제공받았다면 해당 안 됨)... 거기다 선천적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그 가족이 가진 하나의 습성(식사 종류, 방법, 양...운동도)에서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가 왜소하고 말랐거나, 혹은 비만인 경우... 그런 부모와 정반대의 식사,운동 등을 하게 하면 부모와는 다른 피지컬을 지니게 되는 경우도 유의미한 수준으로 나타남
     
       
Paradox 2019-11-21 (목) 10:12
이것도 이미 어느정도 설명되어있음.
이게 식량하고 관련있음. 농업혁명이후 쌀을 주식으로 하는 곳은 인구 밀도가 높아진대신에 단백질양이 부족해짐...탄수화물이 충분히 공급되서 인구는 늘었으나 기타 다른 영양분 부족으로 작아졌다는 말도 있고, 동양쪽의 인간이 작은건 이미 빙하기에 추위에 적응(선별된)하고 남하한 호모사피엔스가 토착종인 동양에 있던 호모에렉투스를 밀어내면서 동시에 교잡이 되면서 현재의 동양인이 형성됨.(서양은 네안네르탈인의 DNA를 일부가지고 있고 동양은 호모에렉투스의 DNA를 일부가짐.)
교행 2019-11-20 (수) 19:45
근데 후천유전이 가능한가요?발현말고요
     
       
테리윈 2019-11-21 (목) 13:18
자연선택이죠 추위에 강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많이 살아남으면 그 사람들 후손이 번성하게 되는거죠
워트호그 2019-11-20 (수) 21:06
장점이 뭔 소용이야.. 페니스가 일단 작아졌는데..
광배근 2019-11-20 (수) 21:13
동양인의 유리함이 썩 매력적이지가 않네 ㅋㅋㅋㅋㅋㅋ
씨케이78 2019-11-20 (수) 21:21
축구가 무산소 운동인가요??

우리 지성팍은 두개의 심장으로 겁나 열심히 뛰었는데..
유럽애들은 그러지 않아도 되었군요....
아니랑께 2019-11-20 (수) 21:28
딴지는 아니고 몇가지 눈에 띄는 것들이....

영하 40도 이하일 듯...

그리고 유전자가 자연환경에 맞춰서 변화된 것이 아니라....
자연방사능 및 화학물질에 의하여 목적성이 없이 무작위로 변형된
유전자 집단 중에서 생존에 적합한 유전자들이 살아 남아서 계승되어 온 것임...

그게 그것인 것 같지만...
잘 생각 해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음...
     
       
teruo 2019-11-21 (목) 04:17
이 댓글 추천.
세린홀릭 2019-11-20 (수) 22:00
유전자 자채가 변한다는 헛소리는 언제까지 돌아다니닐껀지......

방사능같은 특이한 유전변형을 제외하면 후천적으로 얻는 유전형질은 후손에게 유전되지않습니다

작은 인간과 큰인간중 영하40도에서 작은 인간들이 살아 남은거지 큰인간들의 유전자가 변해서 작은 인간이 되는게 아니에요
     
       
미디블 2019-11-20 (수) 22:19
이 의견이 맞죠.
그 환경에 해당 유전자풀만 남게 된거죠...
사냥중 2019-11-20 (수) 22:30
오우 재미있네영
skhen 2019-11-21 (목) 00:03
손기술 빼고는 동양인 장점도 그닥인거 같은데 ㅡㅡ;;;
오리온의별 2019-11-21 (목) 04:39
ㄱ ㅅ
홀리가이 2019-11-21 (목) 04:42
신경이 복잡하면 뇌도 더 복잡하게 사용할까요??
모태알콜 2019-11-21 (목) 06:58
마라톤 지구력? 그것도 아프리카계가 잠시 했는데?
스케지 2019-11-21 (목) 09:17
그래서 동양인이 머리가 좋죠. 흑인 백인은 멍청하고..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머리가 좋아야 하죠.
머리가 좋냐 신체가 좋냐 차이입니다.
유럽에 똑똑했던 사람은 거의가 중동계이고
중동까지는 몽골리안이 고대부터 진출했구요.
오른손은거들… 2019-11-21 (목) 10:25
그래서 양궁이..
문명타임 2019-11-21 (목) 10:51
구냥 고기 안먹어서 그런거임
요즘애들 평균키 꺼지고 있지 않음???
     
       
올마이어티 2019-11-21 (목) 14:50
완전 옛날(70년대)보다 커진거지 평균키는 비슷합니다
군입대 장병 징병검사 평균키 보면 나와요
수정방 2019-11-21 (목) 11:11
좀더 다듬으면 논문이되겠어요
닭그네치킨 2019-11-21 (목) 11:34
마라톤도 흑인들이...
덴마크모카라… 2019-11-21 (목) 11:53
지구력 흠.. 마라톤 흠...
노보비너스 2019-11-21 (목) 12:08
중국 동북 살고 있는데 만주족(여진족)이나 북방계 한족들은 정말 키가 크고 기골이 장대합니다. 몸의 비율도 한국사람에 비해서 다리가 훨씬 길구요.. 제가 182인데 여기서 엘베탔을때 저랑 거의 비슷한 여자들도 자주 봅니다.
하지만 또 선전이나 이런 남방가면 키가 거의 동남아 수준밖에 안크더군요..
꼬맹이서희 2019-11-21 (목) 12:30
손감각........... 손감각......... handjob?
고두릭 2019-11-21 (목) 12:32
비보잉도 다리가 짧아야 유리함 아이스 스케이팅도 ㅎㅎ
처릿 2019-11-21 (목) 12:40
꼬추는 왜 작아짐
fantan 2019-11-21 (목) 12:52
그래서 인류의 최종진화.ver는 오징어다?
네스의왕 2019-11-21 (목) 12:57
과학적인 면도 있지만, 그렇게 과학적이진 않습니다. 실제로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는 백인과 흑인들중에 파워풀넘치고 민첩한 큰 신장이 많습니다. 한국도 과거엔 동남아인 같은 수준의 체격이었지만, 80년초중후반 태어난 애들 기준으로 충분한 육식을 한 애들의 체력이나 체격이 이젠 기존 백인과 흑인에게 점점 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왜 농구나 배구선수 다 작냐구요? 학원식체육의 폐혜죠. 초딩때 아무나 고른게 그정도면 생활체육으로 바뀌어 고르면 어떻게 될까요?),
 단백질이 부족할 경우 신체는 우선순위를 두고 성장합니다. 즉 단백질 부족이 발생되면 못생기게 되는 이유중 하나가 가장 불필요한 코나 눈썹 얼굴에 마지막으로 배당이 됨으로써 그렇게 됩니다. 요즘 애들이 예전보다 번듯한건 단백질이 충분하기 때문이죠.'
 신체에 따른 차이는 아직 모릅니다. 우리의 가설일 뿐입니다. 다만, 그 가설은 아직 적용하긴 매우 무리입니다. 왜냐면 비교를 해도 과거의 한국과 지금의 샤킬오닐 같은 사람과 비교하기 때문이죠. 제대로 비교를 하려면 지금부터 자라나는 우리 애들과 샤킬오닐과 비교해야 한다 봅니다.
 애들 고기반찬 충분히 먹입시다.
     
       
윽다비밑우셔 2019-11-21 (목) 15:20
농구배구선수들이 흑인 백인에비해 작은건걍 유전맞습니다 영양공급이 충분하면 무한정 커지는게 아니라 그냥 클만큼 크는거고 부족하면 클만큼도 못크는거에요 한국 평균키는 계속 일정수준에서 유지중이고 고기많이먹인다고 더크고 그런거 없습니다 그리고 신검때 한해에 2미터 넘는사람이 한명도 없는경우도 있어요 그냥 유전적으로 흑인 백인 농구선수마냥 큰사람이 잘 없는거에요
히어로79 2019-11-21 (목) 13:54
무산소 운동이 어딨음-_-;;
모든 스포츠가 호흡을 하지..다만 호흡의 길이와 주기가 얼마나 짧고 빠르냐의 차이지..
그리고 지구력이 마라톤같은 경기도 아프리카에서 다 쓸고 있음..
또한, 손감각 세밀한거랑도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유전적, 진화론적으로는 틀린이야기는 아니나 스포츠같은걸로 단순 비교하기엔 터무니 없는 소리임..
     
       
Paradox 2019-11-21 (목) 16:39
무산소 운동이 왜 없음...단거리 100미터 경기는 한호흡도 안하고 달림....근육이 에너지 대사할때 무산소 대사와 유산소 대사가 따로 있음. 단거리달리기할때 폭팔적으로 사용하는 에너지는 대사할 산소량 자체가 부족해서 무산소 대사를 통한 운동임.
     
       
kkum 2019-11-21 (목) 17:30
무산소 운동은 숨을 안 쉰다는 뜻이 아니라
신체 에너지를 만들고 소비하는 과정에 산소를 안 쓴다는 뜻입니다.

100%라는 의미는 아니고(몸을 평범하게 움직일 때도 에너지가 쓰이니까)
주 에너지원이 산소 없이 사용되는지 산소를 가지고 사용되는지에 따라
무산소운동과 유산소운동으로 구분합니다.
     
       
첫잔자 2019-11-21 (목) 17:37
본문에 동의하지 않는 의견을 가진 사람 입니다.
유산소 무산소가 뭘 뜻하고 보통 어떤범위로 사용하는 단어 인지 부터 충분히 인지 하고 이런데다가
댓글 다시는게 좋을 듯...
보통 편협한 인간관계에 갇힌분들이 단어의 본래뜻으로 자신만의 해석으로 타인에게 지적을 함
업체비밀번호 2019-11-21 (목) 14:07
잘보았습니다.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정보 | 감동 | 동물 | 엽기 | 공포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09 [정보]  본인의 허벅지 둘레를 재어 보아요~ (30) 스샷첨부 트라마라 11-21 17 14314
208 [정보]  버거킹의 위엄.JPG (50)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1-21 42 20837
207 [정보]  항우연이 수용한 한국형 달궤도선 'WEB 전이궤도' (4) 스샷첨부 포이에마 11-21 8 4674
206 [정보]  기억은 왜 지워지는 것일까? [기사] (4) 스샷첨부 Nostalgh 11-21 16 6560
205 [정보]  140개의 NASCA 그림 새롭게 발견되었다고.jpg (13) 스샷첨부 최대8자 11-21 10 8356
204 [정보]  [DC] 조커 - 속편 제작 확정 (14) 스샷첨부 일체유심조 11-21 11 9853
203 [정보]  미필들을 위한 군생활 요약.jpg (29) 스샷첨부 탈레랑 11-20 33 10056
202 [정보]  췌장암이 최악의 암인 이유.JPG (27)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1-20 23 15566
201 [정보]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2019.11.22 - 11.24 (3) 스샷첨부 JarHead 11-20 12 2550
200 [정보]  안내견은 단명한다? .jpg (26) 스샷첨부 천마신공 11-20 19 8349
199 [정보]  한국인등 동양인이 피지컬이 불리하게 진화한 이유 txt (52) 찬란하神김고… 11-20 50 24731
198 [정보]  싸이월드 백업 프로그램 (45) 스샷첨부 탄산수 11-20 32 16814
197 [정보]  췌장암, 예방이 중요한데... 뜻밖의 위험인자는? [기사] (6) 스샷첨부 JYLE 11-20 11 6570
196 [정보]  epa1.3 포인트 자동적립 프로그램(끌올) (15) 잇힝e 11-20 9 4421
195 [정보]  추울 때 더 생각나는 서울의 국밥들.jpg (1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20 21 8844
194 [정보]  식후 혈당 줄이는 '팥' 나왔다···"혈당치료제 4배 효과" (12) 스샷첨부 아이돌학교 11-20 15 6337
193 [정보]  물구나무서기.. 전 효과를 봤고 지금도 보고 있어요 (57) 갓킬러 11-20 56 23749
192 [정보]  내년부터 변경되는 여권 디자인 (29) 스샷첨부 앵쯔 11-20 36 15606
191 [정보]  스압) 2010년대 박평식 평점 8점 영화.jpg (65) 스샷첨부 산꾼 11-20 55 18265
190 [정보]  사랑나눌때 50가지TIP.jpg (30) 스샷첨부 산꾼 11-20 25 14286
189 [정보]  사회초년생이 알아두면 좋은 목돈 만드는 적금 방법.jpg (23) 스샷첨부 산꾼 11-20 17 8591
188 [정보]  딸기꽃 만들기 (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9 15 5143
187 [정보]  중국 페스트 국내 유입 가능성은? 페스트 어떤 병인지 알아보자 [Q&A] (7) 스샷첨부 yohji 11-19 10 2784
186 [정보]  손가락 살인마 (1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9 34 12360
185 [정보]  발기부전? 정력! 도움되는 영양제 (65) 스샷첨부 김욕수 11-19 52 20640
184 [정보]  오디오 엑스포 서울 2019 무료 사전예약 티켓 (10) 스샷첨부 블루복스 11-19 22 5595
183 [정보]  초보자를 위한 자동차보험 가입 가이드[펌] (25) 스샷첨부 디젤 11-19 39 7350
182 [정보]  세상을 바꾼 발명품, 복사기의 역사 (8) Nostalgh 11-19 17 8468
181 [정보]  빨간 곳은 가지 마세요..2020 위험 여행지 세계지도 (19) 스샷첨부 포이에마 11-19 23 10752
180 [정보]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jpg (57) 스샷첨부 천마신공 11-18 88 14165
179 [정보]  포터블락 정보 (5) 스샷첨부 노블렛초코 11-18 21 8027
178 [정보]  WSL2 네트워크 구조 간단 팁 (8)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8 10 5091
177 [정보]  양식 성공 (정보) (15) 기사회생kor 11-18 21 9424
176 [정보]  옷 개는 방법.gif (20) 스샷첨부 산꾼 11-18 24 10762
175 [정보]  집에서 고구마 키우기 (스압) (35) 스샷첨부 프로개 11-18 114 13438
174 [정보]  집에서 바질 키우기 (29) 스샷첨부 프로개 11-18 93 13190
173 [정보]  흑사병의 증상과 종류 (10) 스샷첨부 포이에마 11-17 22 10554
172 [정보]  제육볶음 맛있게 볶는 꿀팁 .jpg (13) 스샷첨부 천마신공 11-17 22 14467
171 [정보]  미국에서 핫한 권총 카빈킷 소리O (35) Doney 11-17 29 16262
170 [정보]  심리학자가 말하는 악플러 (2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7 61 12599
이전검색  1  2  3  4  5  6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