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딸바보와 아빠바보의 감동 스토리

글쓴이 : 사스미리 날짜 : 2019-12-02 (월) 22:00 조회 : 16650 추천 : 145  





휴지끈티팬티 2019-12-03 (화) 10:57 추천 3 반대 0


이 영화 생각난다....ㅠㅠ
사르마나 2019-12-02 (월) 22:08
미친강아지 2019-12-02 (월) 22:09
왜 눈물나게 해! ㅠㅠ
똘똘e슬럼프 2019-12-02 (월) 22:10
이런 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ㅜ ㅜ
     
       
하메하메하 2019-12-02 (월) 23:16
제가 보기엔... 호화 스럽진 않더라도 충분히 행복해 보이는데요..
          
            
Jjack 2019-12-03 (화) 10:45
지금도 이미 행복하지만
앞으로도 가능한 쭉~ 행복 하도록

작은 병원비 없어 힘들거나 암것도 아닌것 하나 없어서
혹은 상대적박탈감으로 스스로 불행하다 느끼지 않게
그렇게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가 빨리 오면 좋겠다...

라는 말씀이셨지 않을까 싶습니다^^;;;
               
                 
똘똘e슬럼프 2019-12-03 (화) 13:08
좋은 표현 감사합니다
                    
                      
Jjack 2019-12-03 (화) 15:02
그저...저도 비슷한 또래의 제 딸이 생각이 나서요... ㅠ.ㅠ
               
                 
Bandage 2019-12-03 (화) 13:31
멋지신 분. 배우고 갑니다.
               
                 
oldman 2019-12-03 (화) 13:50
배우신분이시군요.

     
       
낼름사마 2019-12-03 (화) 16:21
정말 걱정없이 잘살수있는 날이 오시길 ㅠ
밍zl 2019-12-02 (월) 22:10
예뻐라 ..ㅜㅜ
적풍호 2019-12-02 (월) 22:10
훌륭한 아버지와 이쁜딸네요
루카루스s 2019-12-02 (월) 22:11
백김치 레시피를 전수해드리고 싶다!!
꿈꾸는순수 2019-12-02 (월) 22:17
단돈 몇십만원정도 세금만 더 걷어도
무상의료와 최소한의 극빈층 케어는 될텐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실비보험비 정도면 왠만한 복지 다하는데
쓸데없이 실비보험 같은데 돈 넣으면서 복지재원은 없음...
     
       
미나즈루 2019-12-02 (월) 23:53
돈이 없는게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을뿐입니다
     
       
미백케어 2019-12-03 (화) 00:54
보험사 놈들이 장애있다고 이것저것 안된다고 할꺼같네요  그냥 무상의료가 좋겠네요

자녀 대학졸업까지 무상교육
     
       
숲냥 2019-12-03 (화) 05:13
세금을 뭐하러 더 걷어요, 당장 며칠전에 나온 공무원 새끼들 야근특근 조작해서 받아가는 돈만 수백억인데
     
       
주바주바 2019-12-03 (화) 17:28
세금 세는 것만 막아도 상당한 예산이 준비되죠
새로운뉴비 2019-12-02 (월) 22:17
하트엔젤 2019-12-02 (월) 22:17
아 눈물
멍뭉이없다 2019-12-02 (월) 22:27
아빠가 나 좋아 하니까...우문 현답 이네요...이쁜데 조숙해 보여서... 미안...ㅜㅜ
난애 2019-12-02 (월) 22:27
시민쾌걸 2019-12-02 (월) 22:29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도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나라와 사회 구성원들의 책무 아닐까요.

약육강식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는 것 같지만.
하루스 2019-12-02 (월) 22:36
아우 눈물이 ㅠㅠ
ㅊㅊ
중상지 2019-12-02 (월) 22:50
좋네요 저 부녀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케시키다 2019-12-02 (월) 22:50
현실은 복지한다고하면 퍼준다고 쀄억쀄억...슬픈현실임.
토렌트나라 2019-12-02 (월) 22:58
이런 거 보면 행복에 돈이 문제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정신분열 2019-12-02 (월) 23:00
나이가 들었나ㅠㅠ 두 딸을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 이런 게시물만 보면 눈물부터 납니다ㅠㅠㅠㅠ
으허헉찍찍 2019-12-02 (월) 23:17
민지야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
davyoule 2019-12-02 (월) 23:37
블루복스 2019-12-03 (화) 00:27
지금처럼 서로를 아끼며
평생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애헤헷 2019-12-03 (화) 02:23
최고다!!!

두사람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이현암 2019-12-03 (화) 02:41
아휴 넘 훈훈 ㅠㅠ 늘 행복하길
Zmeu 2019-12-03 (화) 02:44
아 너무 훈훈하다.
한지민님짱 2019-12-03 (화) 02:59
스티븐G 2019-12-03 (화) 03:05
민지야 이쁘게 자라렴
다올선생 2019-12-03 (화) 03:13
7Spoon 2019-12-03 (화) 08:00
민지가 잘 커서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랍니다.
사는게뭐 2019-12-03 (화) 09:27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자라렴
sidka7 2019-12-03 (화) 10:55
댓바람부터 울리지 마라ㅜ
휴지끈티팬티 2019-12-03 (화) 10:5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 영화 생각난다....ㅠㅠ
     
       
아빠늑대 2019-12-03 (화) 12:15
정말.. 아이엠샘 한국판이네요
     
       
lKarasl 2019-12-03 (화) 15:36
동감입니다. 내용을 보면서 저도 이 영화가 생각났네요
     
       
엉덩이가무거… 2019-12-03 (화) 17:31
이거 진짜 최루탄... 너무 울게됨...
요매 2019-12-03 (화) 12:23
아...가족들 부디 쭈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ㅜㅜ
여기가어디메… 2019-12-03 (화) 12:43
아이엠샘? 영화 생각나네요.
졸린다 2019-12-03 (화) 12:55
아 눈물...
실버크로스 2019-12-03 (화) 13:00
하아 진짜 항상 행복하시길
배튼튼 2019-12-03 (화) 13:04
두부녀 너무 행복하길 빌께요, 아 나도 딸보고싶다 ㅋㅋ 야근떄매 매일 자는얼굴만 보네 ㅠㅠ
우콘 2019-12-03 (화) 13:07
더한 고난없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겟네요
sddsdds 2019-12-03 (화) 14:36
이 와중에 오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딸을 놔두고 1년만에 도망간 년이 참 밉네요
사니다 2019-12-03 (화) 15:15
눈물 나네요 ㅜ.ㅜ
앞으로도 계속 저렇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단팥빵 2019-12-03 (화) 15:47
ㅠㅠ
무던한넘 2019-12-03 (화) 16:33
제 딸도 커서 날 저렇게 바라봐 줬음 좋겠네요 ㅎㅎ;;;
푸헝이 2019-12-03 (화) 19:11
와... 스크롤 쭈욱 내리는데 눈물까지 같이 내리네요.
히다마리☆ 2019-12-03 (화) 19:35
하 참 이게 뭐라고 콧잔등이 시큰하냐
망가타임 2019-12-03 (화) 20:21
애 엄마는 자식 버리고 떠났으니 벌받겠지.
춥다추워 2019-12-03 (화) 22:09
제가 신을 믿지 않지만...저런 분들 무탈히 잘 살게 해달라고 신께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