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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앞접시 깬 어르신.jpg

글쓴이 : 웨이백 날짜 : 2019-12-11 (수) 08:06 조회 : 17821 추천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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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이벤트] 한국적인 피로회복제 [롱런랩] 10명 나눔 (153) 

파스텔천사 2019-12-11 (수) 12:08 추천 15 반대 0
뇌없는 급식이 여기 와 있네요
후허후허 2019-12-11 (수) 08:11 추천 7 반대 1
보고 또 보고 존나게 보고 또 보고 지겹다

접시를 백번은 깬거같다

할아버지 교체해드려라 어깨나갈라
후허후허 2019-12-11 (수) 08: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보고 또 보고 존나게 보고 또 보고 지겹다

접시를 백번은 깬거같다

할아버지 교체해드려라 어깨나갈라
가게두어라 2019-12-11 (수) 08:11
애비 애미 처보고 배웠지 뭐
보숭아 2019-12-11 (수) 08:16
댓글러님들이 화가 많이 나셨내요 릴렉스하세요 ㅋㅋ
졸린다 2019-12-11 (수) 08:28
할아버지가 양반이신데 .. 손자가 왜 저럴까.. 궁금하기 ㄴ하네
DJBaM 2019-12-11 (수) 09:18
댓글중에 그 호로xxxx 급식이 있는듯 보이네~!!
가을가람 2019-12-11 (수) 09:33
앞접시가 깨질 정도로 어린애를 때린다는게 말이 되고 잘한 짓인가요 설사 했다처도 병원 가야할 상황인데 부모가 가만히 있을리도 없고 애도 울고불고 난리치지..
     
       
워마드돼지년… 2019-12-11 (수) 10:04
그럼 애새끼 저렇게 가르쳐서 직원한테 대하는 태도는 정상인가요 설사 지랄을 했더라도 대가리에 피 철철 흘리면서도 죄송합니다 먼저 해야하지..
          
            
가을가람 2019-12-11 (수) 11:26
뭔 소리세요 내가 언제 애가 잘했다고했어요? 애 혼내지말라고 했나요? 하지도 않은 내용 덧붙이지 마시고요 그리고 훈육이라는게 도가 있는 것이지 앞접시로 머리 내려쳐서 피가 철철 나는게 정상이고 그걸 오냐오냐 키운 부모가 지켜보고 있다 앞뒤가 맞지도 않은 내용이고 상식에서도 어긋나는 이야깁니다 주작인 이야기란 뜻입니다 그리고 그걸 떠나서  애가 머리가 철철흘리면서 사과하는게 정상이라니 님 제정신이세요?무슨 사무라이세요? 깡패세요? 아니 훈육이 심해도 정도가 있고 부위가 있고 들어도되는 매가 있는 것이지 예의없다고 앞접시로 대가리 부수는게 상식이에요?
               
                 
카머 2019-12-11 (수) 12:37
저기... 피는 안난거 같아요.... 덜덜덜...
                    
                      
가을가람 2019-12-11 (수) 13:15
넵 전 저 워마드돼지님이 피가 철철 나도 라는 말에 대한 답이었어요 보기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당연히 훈육해야할 상황이라고 생각하지만 무슨 머리에 피가 철철 나는...그런 과한 상황을 상정하고 맞다고 들이미니까 감정적이 되었네요..
               
                 
워마드돼지년… 2019-12-13 (금) 20:11
ㅇㅋ 내가 너무 극단적 대화를 시도했네
근데 대가리 터져도 사과는 해야지

남 피보고는건 상관 없고 나 피보는건 안되는 사람 마인드 같은 글이라서 차마 공감 못하겠네

나는 내 자식새끼 저 지랄하면 병원부터 라는 마인드 못 가지겠네요

남 피해보게 했으면 지도 피 처흘릴 줄 알아야지
                    
                      
가을가람 2019-12-14 (토) 09:25
아니 자꾸 뭔 소리세요 내가 언제 사과하지말라고 했어요?도데체 뭘 보고 자꾸 그러는거죠? 아니 진짜 진지하게 물어봅시다
난 단 한 마디도 한 줄도 애가 잘했다고 한 적이 없고 과했다는 말은 했지만 혼냈다는것 자체를 비난하거나 비방한 적이 없고 그런 문장을 쓴적이 없어요 아니 내가 그런 말을 했으면 오해가 있었다 내가 글을 잘못썼다 하겠는데 한마딜 한적이 없다고요
 제발 좀 내가 님 바로 윗 댓글에도 분명 그런 말 한 적 없다.  앞뒤가 안맞기 때문에 주작글이란 뜻으로 쓴 거라고 이야갈 했잖아요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겄네요
자꾸 하지도 않은 말로 비방하지 마시고요
     
       
크레이지견 2019-12-11 (수) 10:19
저 애가 커서 된사람이 딱 댁이군요
          
            
가을가람 2019-12-11 (수) 11:27
닉값하지마시고요 난독고치세요
               
                 
크레이지견 2019-12-11 (수) 16:09
뭘 난독입니까?
애한테 매 아끼면 안됩니다.
저렇게 안맞고 어설프게 맞으면 어른 우스운줄알아요
그 상황 그자리에서 혼나야지
나중에 혼내는건 별로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님이야 말로 양비론자겠죠
그러니깐 님 덧글에 나나 윗분 덧글이 달리지
애가 잘못했찌만 때린게 잘못이다

거기다 넌씨눈인게
애가 병원갈일이던 말던
이런 글에서 그런덧글다는게 제정신이심?
누구보러 닉값이래
댁이야 말로 닉은 그럴듯하게 지어놓고
눈치도 없고 양비론자시네요 닉만 그럴듯하게 지어놓으면 끝?
                    
                      
가을가람 2019-12-11 (수) 16:59
내가 언제 애를 옹호했고 매를 아끼라고했죠?그릇으로 머리를 칠정도면 애 오냐오냐 키운 부모는 가만히 있겠고 버릇없이 큰 아이가 가만히 있었겠냐 앞뒤가 안맞는 글이란 뜻으로 쓴 것이고 거기다 상식적으로 훈육이라는 선을 넘었으니 주작일거라고 쓴겁니다 그리고 님이 점잖게 썼으면 내가 그런식으로 썼겠어요? 아니 본인이 먼저 비꼬아서 쓰고 딱 그 수준으로 되돌려드리니까 열을 내네
                    
                      
가을가람 2019-12-11 (수) 17:03
그리고 이건 별개로 꺼내서 하는 이야긴데 아무데냐 양비론 가져다 붙이지마요 애 버릇고쳐서 체벌하는 것은 체벌하는 것이지만 회초릴 들고 엄하게 혼을 내야하는게 맞는거지 그릇이 깨지도록 애 머리 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게 폭력이지 훈육이야?자꾸 닉값하시네 무슨 홧김에 뺨을 때린 것도 아니고 이해할 선이 있는 것이지 접시가 깨질 정도로 머릴 내려치면 죽을수도 있는건데 그걸 엄하게 가르찬다고 생각하네 진짜 절래절래다 일상에서 그렇게 남 예의 안지키면 뚝배기 깨고 다니시나봐요? 말같은 소릴 해야지
                         
                           
듀이듀이 2019-12-11 (수) 17:30
맞으면서 자란 트라우마 있나보네...
     
       
sidka7 2019-12-11 (수) 17:41
사람 머리가 생각보다 튼튼해요 그건 됐고 부모가 난리친다고요? 그 부모의 부모인 할아버지가 손자 새끼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나데는데 혼냈다고 애 역성을 들고 자기 부모한테 뭐라고 한다구요?? 저 상황이면 부모가 손이 발이 돼게 빌어야 되는 상황이구만 무슨.... 훈육에 폭력이 정당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시대를 살아오셨고 그렇게 훈육하시던 분이니까 적당히 넘어가소~ 30살만 넘어가도 지 아집에 틀린 줄 알면서도 안고치는 사람이 천지빼까리구만(당장에 그쪽만 봐도... 글에 유연한 구석 하나 없고 다른 사람 의견은 무시하고 있지 않음??) 아마 급식이라고 표현하는거 보면 최소 15살 정도라고 보여지고 그렇다면 할아버지는 70줄은 되셨을텐데.. 그런 분한테 애 때린다고 뭐라고 하는 것도 어폐가 있는거에요
          
            
가을가람 2019-12-11 (수) 18:15
정상적인 부모면 그렇겠죠 저렇게 예의없을정도로 자라도록 방치한 부모가 가만히 있는 경우도 별로 없는데 저런 싸가지 없는 애가 그냥 맞은 것도 아니고 접시가 깨질 정도로 맞았는데 가만히있기까지 했다니 이상하단  뜻입니다 인물이 앞뒤가 안맞는걸보니 지어낸 이야기란 뜻이고요
 근데 엄하게 애 훈육하는게 잘못한거냐고 따지니까 그런 뜻아나라고 밝혔을 뿐입니다  저도 어린 나인 아니구요 맞을 땐 맞으면서 자랐고 오히려 저런 경우는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 체벌 나쁘단 말은 어디에도 하질 않았습니다
     
       
후라애디 2019-12-11 (수) 19:07
손주아님?? 울 할애비한테 안죽을 만큼 맞은 기억이..
     
       
코피터친다 2019-12-11 (수) 20:21
제 아이가 그럴일은 없지만, 설혹 하는 꼴을 봤다면
저도 후려 팼을겁니다.

요즘 미친것들이 많아진게 오냐오냐  잘못했어도 체벌은 아니되오!!
때문이라 생각함.
          
            
가을가람 2019-12-12 (목) 09:13
저도 후려팹니다 때리지말란 소리 한 적 없어요
     
       
토렌트를 2019-12-11 (수) 21:23
응 그게 바로 너.
저기 급식이 바로 너란다.
          
            
가을가람 2019-12-12 (목) 09:14
응 어리게봐줘서 고맙다 너도 내 또래같네
     
       
너자나자 2019-12-11 (수) 22:42
아무리 상것이라도 가정교육 못받은 티를 내서야 쓰것나.
여기서 부모 욕 그만 먹이고 이제 그만 하세나.
          
            
가을가람 2019-12-12 (목) 09:24
넌 고등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말귀를 못알아먹냐
다른 의견을 말하면 그게 반대의견으로 보여? 앞접시로 맞고 자라서 이분법적인 사고 밖에 하지 못하게 머리가 둘로 쪼개짐?
     
       
어쩌라GO 2019-12-11 (수) 23:43
글에 나오지도 않는 부모는 어디서 소환한거지?? 순간 잘못읽엇나 하고 다시봤네ㅋㅋㅋㅋ
          
            
가을가람 2019-12-12 (목) 09:16
"애비야 니가 가르쳤냐 사과 안해"
다시 읽은 수준...머리도 나쁜것 같은데 넌 그냥 조용히 있어 쪽팔리니까
     
       
창문가틈새 2019-12-12 (목) 00:08
급식 색끼라 칭한거 보면 아주 어린애는 아니고 사리판단 가능한
나이같고 알바가 지랄 하기직전이란건 대화가 가능한 나이라는거죠
즉 조나 쳐맞아야 할 나이라는 거네요.
          
            
가을가람 2019-12-12 (목) 09:22
전 때려야하지 말란 말 한 적이 없어요

버릇 없는 애가 맞고 조용할 리가 없다
앞접시가 부숴질 정도로 맞은 사람이 머리가 멀쩡할리가 없는데 조용할 수가 없다
애 오냐 오냐 키운 부모가 바로 수긍하는게 일관성이 없다
앞접시로 머리 내려치는 과한 행위하는 사람 별로 없다
고로 이건 주작글이다

이런 의미로 쓴겁니다
     
       
가을가람 2019-12-12 (목) 09:12
아니 이 글이 주작이란 의미로 쓴거라고 몇번을 말해야하는거야 주작이란 의미로 쓴거라고
파스텔천사 2019-12-11 (수) 12: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뇌없는 급식이 여기 와 있네요
또라또라또라 2019-12-11 (수) 15:17
주작글이지 뭐...
밖에서 새는 바가지 안에서도 샌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고..

저 손주놈이 저기서만 저랬을거 같냐?

그럼 앞접시로 손주 대가리를 깨기전에 지 새끼(손주 아버지 혹은 엄마) 대가리를 먼저 깼어야지...
그것도 남들이 보는 앞에서가 아니라, 집안에서...

집안에서도 저 ㅈㄹ 했을건데 집안에선 찍소리 안하다가 식당와서 앞접시는 왜 깨니?

집안에서 찍소리도 안하는거 봣냐고?
못봤지.. 근데 집안에서 앞접시 깼으면 저 손주놈이 저기서도 저 ㅈㄹ 할까?
     
       
어쩌라GO 2019-12-11 (수) 23:44
할배랑 손주가 맨날 같이 밥먹나요?
1년에 한두번 먹을까 말까지
부모가 교육 못시킨걸 왜 할배탓을합니까?
     
       
오토캠퍼 2019-12-12 (목) 08:08
할아버지랑 아들내외가 같이 산다고 어떻게 확신해요?
그리고 손주놈이 집에선 안저러다 외식나간 가족모임서 저랬을 수도 있지.
pko21c 2019-12-11 (수) 17:29
자신들은 모두 바른 어린이였나봐.....근데 세상은 왜이래
우렁군1 2019-12-11 (수) 17:46
아니 앞접시로 손주 머리를 내려치고 욕질하는게 직원한테 버릇없는거보다 훨씬 무식한 행동인데 사고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눈에는 멋진행동으로 보이나봐? 쯧쯧.
     
       
코피터친다 2019-12-11 (수) 20:23
????  어디 가당치도 않은 말씀을 하세요?

저런 지꺼리를 했으면 혼내는게 맞지요
알바도 남의 집 귀한 아들, 딸입니다.

아무리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지만, 부모든 조부모든 혼꾸녕 내야 하는게 맞죠
          
            
우렁군1 2019-12-12 (목) 09:26
폭력과 폭언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환경에서 자라신거 같아 참 안타깝군요.
               
                 
코피터친다 2019-12-13 (금) 14:13
음식점 점원에게는 저따위로 해도 된다고 교육받으시며 자란것 같아 저도 안타깝습니다.
                    
                      
우렁군1 2019-12-13 (금) 14:17
점원에게 막대한걸 옹호한게 아닌, 처벌이 무식하고 원시적인것을 짚었을 뿐인데 그것조차 분간할 수 없을정도로 저급한 지성을 지니신 걸 보니 어릴떄 머리를 참 많이도 맞으신거 같네요.
                         
                           
코피터친다 2019-12-14 (토) 20:02
저 글을 있는 그대도 폭력과 폭언으로만 보는 댁의 머리 수준도 알만합니다.
요지는 싸가지 없이 행동하는 손주에게 따끔하게 혼을 내줬다를 
무식하고 원시적으로 폭력을 가했다고 단순히 생각하는 그 대갈수준도 정말 안타깝네요.

세상에 호로썅노무새끼야 라고 하는 할아버지가 있을까요?
MSG첨가된 글 가지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 정신연령 몇살?
                         
                           
우렁군1 2019-12-15 (일) 04:07
프하하, 이래서 아이 머리는 떄리면 안된다는 교훈 잘 얻고 갑니다. 자라면 이렇게 되니.
                         
                           
코피터친다 2019-12-15 (일) 21:25
'저런 싸가지 없는 짓을 하면 혼나야 한다' 라고 한 댓글에
'폭력과 폭언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환경에서 자란것 같아 안타깝다'는
비꼬는 꼬라지와

저급한 인성이네 어릴때 머리를 참 많이도 맞았네 하며 비아냥거리며 정신승리 하는 댁의 인성이 더 저급한걸 모르세요?
                         
                           
우렁군1 2019-12-16 (월) 03:01
본문에서 혼낸것이 폭언과 폭행인데 그것을 옹호하면 당연히 폭언과 폭행을 옹호한거지. 이제와서 구차한 핑계를 대는 꼴이란.

그리고 지성과 인성이 부족하여 윤리와 사고가 부족하여 이해를 못하는 사람에게 비아냥말고 대체 무슨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는건지? 하.
                         
                           
코피터친다 2019-12-16 (월) 23:43
윗 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댁이 과연 정상적 사고가 가능한지 의심 스럽네.
지능이 떨어지면 비아냥 말고는 할게 없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역시 버러지는 거르는게 답
내가사는이유 2019-12-11 (수) 18:52
할아버지가 멋져보이진 않네요
무식해보이고 자식을 어떻게 키웠는지 짐작이 가는군요
또라또라또라 2019-12-11 (수) 19:18
솔직히 좀 웃기지요?

아니 집안 교육 문제 아닌가?
집안 교육이 어떻게 된것이길래 손주가 저렇게 행동하냐고?
그걸 앞접시로 쳐 때린다고? ㅋㅋㅋㅋㅋ

지금, 할아버지는 제대론되 손주는 엉망이라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제대로된 어른들 밑에서 큰 손주가 참 엉망이 되기 쉽겠다.
     
       
kerryJ 2019-12-11 (수) 22:33
웃기긴 웃기네요 '제대론되'
     
       
fanee 2019-12-11 (수) 23:20
핵가족 시대에 할아버지는 아버지를 잘 키우셨지만 아버지는 아들을 잘 못 키운 예가 그리 드문것도 아니죠
l7lll 2019-12-11 (수) 20:53
아무리 할아버지가 열받았어도
손주한테 호로쌍놈새키라니ㅋㅋㅋㅋㅋ 욕을 해도 할말 못 할말이 있지 저 욕은 아니겠지
     
       
fanee 2019-12-11 (수) 23:14
호로쌍놈의 주체가 자기 자신이므로 자아비판적 견지에서 가능
쌉노잼 2019-12-11 (수) 21:12
ㅋㅋㅋ 오늘도 병신같은 이토 베댓
PinnacleL 2019-12-11 (수) 21:35
이게 뭐라고
리얼라이징 2019-12-11 (수) 22:37
뇌없는 병신 같은 댓글을 싸지르는 것들이 있네요
슬리피맨 2019-12-11 (수) 22:48
내손주라도 앞접시아니래도 뭐하나 부셔질때가지 후드려쳤을거같다
이성의 참아지는 상황인기저게
fanee 2019-12-11 (수) 23:18
급식을 실드치는 분들은 같은 급식이 아니라
그 급식을 키운, 본문에서는 '애비'에 해당하는 분들이 되는거죠
영장군 2019-12-11 (수) 23:26
애 저러는데도 제지안하거로보아 부모 보고 배운거네 할아버지께선 열 엉청받았을듯.
백살카레라면 2019-12-11 (수) 23:51
저런 인성은 맞아도 고쳐지지 않음
똥 밟아서 된통 당해서 억울하다고만 생각할 듯
할아버지 저주, 식당 저주
그러다 일베에서 썰 풀고
라이너1 2019-12-12 (목) 00:23
어릴때 글러먹은 것은 부모가 대충 키웠다는건데...
결국 그 애가 커서 사회에 피해주기 마련
애비한테 불판을 집어던져야지, 애 따위한테 던질 필요가 없죠.
애가 싸가지 없는 것은 부모책임.
더욱 더 가중처벌해야 함.
오리매운탕 2019-12-12 (목) 00:48
어린이가 아닌 애새끼는 역시 쳐맞아 줘야 이 나라 미래가 밝음.
오토캠퍼 2019-12-12 (목) 08:12
댓글에 손주놈 비슷한 인성들 많이 보이는게 신기할 따름..어르신 탓을 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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