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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돈 많이 번다고 펑펑쓰는 시아준수.jpg

글쓴이 : Jazzyfact 날짜 : 2020-01-18 (토) 14:30 조회 : 10307 추천 : 28  


나눔에 대해 생각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
예전 소속사를 나오고 나서부터다.  지금은 모든 게 감사하다. 

방송 활동 못하는 지금 상황이 불행할 수 있지만, 

가수를 아예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솔로 앨범을 발표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콘서트와 뮤지컬 무대에 설 수 있는 게 감사하다. 

그 일을 계기로 금전적으로 나눌 수 있을 때 베풀어야겠다는 생각을 JYJ멤버 모두 하게 되었다.








팬들이 자기 이름으로 기부한 사실을 알고 캄보디아 오지 마을에 자비로 학교 설립







김준수는 게다가 이 학교 교사들의 1년분 봉급을 쾌척했다.


곧 인근 지역에서 100여명의 어린이가 더 진학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사가 부족하다는 현지 사정을 전해 듣고,

한 해 월급을 후원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왔다. 


<기사 中>









솔직히 봉사활동을 가기 전에는 

'열흘 동안의 짧은 활동으로 우리가 과연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시아준수 후원 학교'에 대해서도 '학교 하나 설립한게 뭐 얼마나 대단한 거라고...'라는 얕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그곳에 가보니 그게 아니었다. 시아준수는 그들에게 희망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이었다.

실제로 '시아준수 학교' 주변 지역 수 km 내에는 학교가 없었고, 

학생들은 그 수 km의 거리를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오고 있었다.



<캄보디아 빌봉마을 자원봉사자 참가 수기 中>






2008년부터 후원중인 사랑의 집짓기






화재로 집을 잃은  장애인부부 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 1호







30년된 흙집에서 아버지를 모시며 살고 있는 남매를 위한 사랑의 집 2호







직계 가족이 없어 혼자 생활하고 계신 할머니를 위한 3호 집






전셋집을 전전해오던  11명의 대가족을 위한 4호 집





40년이  넘은 노후 가옥에서 살던 가정을 위한 5호 집






화재로 집이 전소되어  마을회관에서 사시던 할머니를 위한 6호 집


.

.

.


지금까지 12호집 완공






김준수가 단장으로 이끄는 FC MEN에서 다른 팀과 경기를 할때

김준수가 내거는 조건은 '자선경기'였다고 한다.

<기사 中>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AED (자동심장제세동기) 200대(1억) 기증 







어느날부턴가 출연중인 뮤지컬에 똑같은 뱃지를 꾸준히 달고옴







수익금 전액이 위안부 할머님들께 전달되는 광영여고 동아리 학생들이 제작하는 뱃지였음






알고보니 시아준수는 과거 할머님들이 수요집회 가실때 타시는 승합차 기부에도 참여 







팬들도 동참



와워우어엌 2020-01-18 (토) 15:03 추천 3 반대 0
죄와죄
동방 해체 사건으로 인성 들어난 인물 중 하나
지금 동방신기인 윤호랑 창민이 다시는 안 보겠다던 사람이고 실제로 저 시아준수와 아버지가 위 2명을 거짓뉴스로 묻어버리려고 완전 ㄱㅅㄲ를 만들려고 작정한 짓을 했고 그 사실ㅇ녹음 파일로 퍼져서 죄와죄라는 오명을 얻음
도저히 좋아 할 수 없는 인물
유안 2020-01-18 (토) 14:31
호텔직원 밀린월급은 해결되었나요?
     
       
뭐럽 2020-01-18 (토) 14:41
쉽게 말해, 김준수 본인은 투자 외에 경영은 가족에게 완전히 맡겨 놓은채 자신은 본업에만 충실한 상태였는데, 가족들이 호텔 경영에 실패하는 바람에 함께 비난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후 김준수 역시 전문 경영인 없이 가족들에게만 운영을 맡긴 본인의 무지함과 안일함에 다시 한번 반성과 사과글을 올렸으며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본인이 경영을 하지 않았음에도 도의적, 금전적 책임을 다하였다.

https://namu.wiki/w/%EA%B9%80%EC%A4%80%EC%88%98(JYJ)#s-6.1
          
            
어리움 2020-01-18 (토) 23:59
가족이 경영을 했으면 같이 저지른거죠 저걸 이렇게 선긋고 비난여론이 가해지니 책임지었나 보네요
여론 타기전에는 쌩까던걸로 알고 있었는데 방송나올정도로 여론 악화되니 매듭지은걸로 압니다 전
               
                 
뭐럽 2020-01-19 (일) 01:25
이게 그렇게 되나요?
만약에 이모가 가게를 내고 싶은데 5천만 투자해 달라 했어요. 그래서 어머니는 5천을 드렸는데 거기서 알바하던 애가 알바비가 밀렸다네요. 그럼 어머니한테 잘못이 있나요?
                    
                      
어리움 2020-01-19 (일) 01:42
모친 친형 다 관련있었고 저기 호텔로 팬미팅을 수차례 진행 했으며 그때도 팬미팅 창렬로 여론 좀 까이던 시절입니다
경영 문제 나왔을때 자기랑은 상관없다 쌩까던 시절도 있었죠 아니 도의적이면 알았을때 바로 알아보고 조치를 취했어야죠
급여론 타기 시작하고 시아준수에 대해 잘 모르던 나같은 사람도 알정도로 미디어 여론이 생기자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이제사 들었네요 당시에 미디어 여론이 생기는 와중에도 딱히 칙임있는 모습 그다지 못봤었는데요
그리고 호텔 경영 자체가 시아준수 자금으로 진행되었던거로 압니다 머 빌려주고 자시고간에 자금은 시아준수고 경영을 가족이 한건데 애매하게 친인척 수준도 아니고 친가족이 다 얽힌 경영인데 몰랐다는것도 애바고
아예 호텔에 들락 거린적도 없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랐던 것도 아니고
저건 내 기준에서 포장이 안되요
                         
                           
뭐럽 2020-01-19 (일) 02:07
음.. 저라면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가족들은 시아준수는 경영에 관여 안 했다고 말하고 시아준수도 경영에 관여는 안 했지만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 얘길 믿을지 말지는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렸네요.

전 위 게시글과 같은 선행을 계속 해 온 시아준수가 악질 경영을 했다는 것보단 몰랐다는 사실을 믿고 싶어요. 시간 들여 긴 글로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리움 2020-01-19 (일) 04:07
그거야 당연히 가족들은 그렇게 말하겠죠 김준수 이미지로 가족 전체가 먹고사는 구조인데
그러니 제 기준에선 몰랐다는게 사실상 확인되지도 않고 애매한 친인척도 아닌 친가족이며
그렇게 자주 왔다갔다하던 호텔인데 모른다는걸로 퉁치는건 좀 이해가 안간다는거죠
가족들이 졸라서 호텔 사업 한것도 아니고
지가 하고 싶었다고 언플하면서 한 사업이잖아요
그냥 보이는것만 놓고 판단을 해본다면 이해가 안가는 사건이라는거죠
그럼에도 모두 해결보고 갔으면 다행인거고요 그 과정과 해명은 도통 노이해라는 겁니다
장끌로드봉담 2020-01-18 (토) 14:50
난 또 충무김밥이라도 사먹은 줄...
아주 준수하네
와워우어엌 2020-01-18 (토) 15: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죄와죄
동방 해체 사건으로 인성 들어난 인물 중 하나
지금 동방신기인 윤호랑 창민이 다시는 안 보겠다던 사람이고 실제로 저 시아준수와 아버지가 위 2명을 거짓뉴스로 묻어버리려고 완전 ㄱㅅㄲ를 만들려고 작정한 짓을 했고 그 사실ㅇ녹음 파일로 퍼져서 죄와죄라는 오명을 얻음
도저히 좋아 할 수 없는 인물
애쉬ash 2020-01-18 (토) 15:12
나비 기금은 '일본군 위안부' 어르신들께서 출자한 기금으로 전쟁범죄로 모성이 유린되는 행위를 반성하고 막아내자는 취지로 국제적 활동을 하는 재단입니다.
분쟁지역 여성들을 위한 대피소 쉼터 등을 제공하고 전쟁범죄로 부터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어르신들이 단순한 피해자 모임이 아니라 인류 문명에 대한 반인륜적 범죄행위들을 막고 인류를 한 발짝 더 앞으로 나가게 하는 위대한 사업인 이유입니다.
나이키777 2020-01-18 (토) 16:51
돈 쓸줄 아는구만 존경 받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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