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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방송에서 짜증나는 화면 전환.jpg

글쓴이 : 킬리만자로의… 날짜 : 2020-01-18 (토) 21:03 조회 : 20747 추천 : 47  


좋은 노래 들으려고 보는거지
패널들 반응 보려고 보는건 아닌데
굳이 패널들 반응 안 비춰줘도
좋은 노래와 공연을 보여주면
시청자들이 알아서 감동하고 그럴텐데
피디들은 시청자들을 좀 바보로 아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패널들은 공연 끝나고 반응 비춰줘도 좋을거 같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고
다만 내 행동에 대한 책임이 있을 뿐이다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존중과 배려, 관용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

민투투 2020-01-18 (토) 21:08
그렇게 하는 이유가 저작권 보호 및 노래만 따서 일껄요.

그래서 그때 나가수 때가 레전드였고 나중에 나가수도 중간에 짤림...
기관총1912 2020-01-18 (토) 21:14
소리만 듣고 있으면 구간반복됨ㅋㅋㅋㅋㅋ
타마더 2020-01-18 (토) 21:14
유튜브가 괜히 뜨는게 아님
칸나스 2020-01-18 (토) 21:23
시간끌려구
rladbkld 2020-01-18 (토) 21:25
음원보호목적이 제일 큽니다.
백종투 2020-01-18 (토) 21:27
진짜 예능 보다보면 하일라이트 부분에서 질질 끄는거 땜에 본방 절대 안봐요
Pockyz 2020-01-18 (토) 21:38
음원 따가는거 때문일텐데.. 진심 제일 짜증나는 편집..
스트레스만 쌓임
드라카 2020-01-18 (토) 21:55
저 스샷은 음악대장 라젠카 부를때네
초반에 고음 올라가는 부분
차후 2020-01-18 (토) 22:18
아직도 언급되는 레전드 나가수...ㅋㅋㅋ
나쁜돌 2020-01-18 (토) 22:36
패널들의 역할...

"시청자 여러분 이 타이밍에선 놀라주셔야 합니다!!!"
"지금 노래하는 가수가 누구인지 몰라주셔야 합니다!!!"
곰단지™ 2020-01-18 (토) 23:23
저런거 없으면 1시간 분량 방송이 아마 30분 내외로 줄어들 거임. 방송계의 과대포장. 그냥 망해서 없어졌으면 좋겠음. 넷플릭스나 유튜브말고는 이제 진정한 미디어가 없음.
믿거남농롯 2020-01-19 (일) 09:33
내용중 댓글.. 나가수는 원래 경연이 아니고 노래 재해석해서 부르는거 아녔나
어쩌다 불타서 콘서트 뺨쌔릴만큼 진지빨고(개이득) 또 탈락 시스템 땜에 경연처럼 된거같은데 결국 나중엔 그리된거 같지만
wdiydw3 2020-01-19 (일) 10:05
맨날이지
첫목소리 들리면 맨날 놀람
놀람증후군 걸린 사람처럼
요즘은 전혀 안봄
까오구 2020-01-19 (일) 11:48
사람들 남들 반응 보는 거 엄청 좋아함
유튜브 리액션 영상이 괜히 흥하는 게 아님
저런거 있으면 욕먹어도 시청률 잘나오지만
없으면 소리소문 없이 시청률 떨어짐
     
       
긍긍공 2020-01-19 (일) 12:40
리액션 한번만 보여주면 괜찮은데 3번 이상 반복 되는 순간 짜증 폭발
zeliard 2020-01-19 (일) 12:42
너목보 노래 시작할때 기본 3번 반복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12:46


지적 재산권이라고도 하는데 지식 재산권 때문이죠.
음악방송 내지는 음악 예능 초기에는 관객 소리 잡소리 없이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오로지 음악만 들리던 끝물 방송이 111209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동률 나온 편입니다.

요즘도 알게 모르게 자행되는 뮤지션의 음악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은데요.
고의적인 노이즈 삽입, 쓸데없는 관객 소음, 무분별한 멘트와 염병할 리액션 등등...
이런 엿같은 요소가 없었던 시절도 분명히 있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음향 기술로 충분히 해소할 수 있음에도 자행되는 요소는 결국 불법 추출 음원 때문이죠.
더욱 골 때리는 것은 CD 음질이 44.1 kHz TV 음질은 48 kHz 라는 사실 ㅋㅋㅋㅋ
TV 오디오 샘플레이트가 48 kHz 라서 CD 가 아무리 비트레이트가 높아도 비빌 수가 없습니다.
     
       
아무개dla 2020-01-19 (일) 13:44
전체적으로 옳으신 말씀인데.. 마지막 티비오디오 샘플레이트 부분은 조금 과장하신 게 아니신가.. PCM이랑 손실압축이랑 비교하시면..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13:58
AC-3 오디오 포맷이 손실 압축이라고 불리우기는 하지만 음질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것은 샘플레이트입니다.
PCM 오디오 포맷이 그 아무리 날고 기어봐야 AC-3 샘플레이트 보다 부족한 규격이라면 음질이 못합니다.

16/44.1 - CD/음원/PCM
16/48 - DVD/TV/AC-3
24/44.1 - 헛지랄
24/48~88.2 - 업샘플링
24/96~192 - 마스터링
32/384 - DXD
64/128/256/512/1024 - DSD

첨언하자면, TV 녹화해서 듣는 AC-3 오디오 음질이랑 TV 다시보기 서비스 PCM 오디오 음질이랑 비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돌비디지털 AC-3 기술도 대단하지만 PCM 기반의 CD 음질을 상회하는 음질의 격차에 샘플레이트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개dla 2020-01-19 (일) 14:45
이게 잘못들으면 샘플레이트만 중요하고 실제 대역폭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말씀 같거든요.. 물론 코덱과 압축알고리즘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DD플러스나 DTSHD도 아닌 고작 AC3 가지고 CD보다 음질이 낫다는 말씀은 좀 무리가 아니신지.. 그건 음질을 희생하고 채널수를 늘리는 용도로 나온 건데 말입니다.. 샘플링주파수도 44.1이나 48이나 실제 유의미한 차이는 없어요.

게다가 말씀하시는 HD오디오 고음질 음원들도 대부분 무손실압축 알고리즘을 쓰지 방송용 영화용으로 쓰는 손실압축 코덱을 쓰는 경우는 사실상 없습니다..

방송용 음질은 규격도 규격이지만 완성도 면에서 차이가 심합니다. 송출마감 때문에 다이내믹레인지는 생각하지도 못하고 대충 댐핑 때려가지고 던지는 음원이랑 그래도 엔지니어가 시간 좀 들여서 스튜디오에서 만드는 음원이랑은 퀄리티가 같을 수가 없어요.. 뭐 지나가면서 듣기에는 티비 송출 나온 소리가 좋게 느껴질 수도 있긴 해요 소리가 일단 크고 팽팽한 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그건 샘플링 주파수와는 무관합니다..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14:58
님도 결국 주관적인 관점에서 비롯된 견해일 뿐입니다.
소위 마스터링 음원의 대역폭이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궁상맞은 44.1kHz 를 벗어난 48kHz 샘플레이트라면 MP3 가 되었든 AAC 가 되었든 320kbps 비트레이트는 무의미합니다.
나아가 CD 규격을 상회하는 마스터링 음원의 차이라면 결국 가청주파수 대역상 정보량의 격차에 있지 다른데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방송용 오디오 샘플도 그렇고 자체 프로세싱이야 거치겠지만 국내TV방송은 AC-3 오디오 포맷으로 송출합니다.
말씀하신 엔지니어가 스튜디오에서 만드는 오디오 샘플 음원 소스 규격이 44.1 kHz 라면 송출 과정에서 최소 업샘플링 처리는 되기 때문에 음질 차이가 납니다.
이미 잘 아실거 같은데 뮤지션 CD 음반이나 음원 제작을 44.1 kHz 규격으로 레코딩하지는 않습니다.
보다 양질의 CD 음반/음원 제작을 위해서는 CD 규격을 상회하는 마스터링 규격으로 녹음해서 손실 압축시키는 과정을 거칩니다.
                         
                           
아무개dla 2020-01-19 (일) 15:47
저기.. 음향이나 PA쪽 일 안해보셨죠? MP3 인코딩할 때 로우패스 주파수 얼마인지는 알고 계세요? AAC랑 MP3랑 SN비가 얼마나 차이나는지도 모르시죠? 다이내믹레인지에 댐핑 대충 때렸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는 아세요? 라우드니스 클리핑 이런 건 들어는 보셨나요?

잘못된 지식을 계속 이야기하시면 남들이 진짜 그런 줄 압니다.. 대역폭보다 샘플링주파수가 중요하고 손실압축 비손실압축 코덱따위 다 의미가 없다하시면 FLAC은 도대체 왜 나왔습니까 다들 용량작은 AAC쓰고 말죠

제가 이쪽 일만 안했으면 댓글도 안달았어요 참 내 이놈의 인터넷 AC3가 시디보다 음질이 좋다는 사람을 다 보네 회사가서 할 얘기 생겼다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16:07


저기... 샘플레이트 들여다볼 수 있는 스펙트로그램 모르시죠? 시간 되면 한 번 둘러 나 보시고 CD 와 AC-3 음질 격차의 이유가 무엇인지 눈으로 보십시오.

x 축; 시간 (Time). y 축; 주파수 (Hz). z 축; 색정보 (Dot).
시간대별 주파수의 변위이자 초당 처리되는 샘플의 주기적 횟수에 따른 분포를 두고 이를 데카르트 좌표에 의해 3차원적 좌표 상의 점의 밀도와 색의 농도로 기록합니다.

오디오가 미치지 않고서야 샘플레이트가 음질에 관여하는 바가 큽니다.
디지털의 데이터는 2 에서 1을 뺀다고 1 이 되는게 아닙니다. (속 빈 강정)
원하는 결과가 2 라면 2 보다 큰 4,8,16,24 에서 2를 만들어야 제대로 된 2 가 됩니다.
원하는 결과가 1 이라도 마찬가지 44.1,88.2,96,192,384 에서 1을 만들어야 그나마 제대로 된 1 이 됩니다.

아무개dla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지켜보면 점점 기가 차서 헛웃음을 유발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잘못된 지식이라 단정하는 언행이야말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샘플레이트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 하시는 말씀이죠? FLAC 도 FLAC 나름이지 ㅋㅋㅋ CD 규격에서 비롯된 44.1 kHz 샘플레이트라면 거기서 거깁니다. MP3 라도 48 kHz 샘플레이트로 리핑해보십시오. 이렇게 말씀드려도 지금까지 답변을 미루어 보았을 때 또다시 에둘러 답변하실 거 같으니까 저도 지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혹시나 이렇게 답변을 드리면 이해하기 쉬우실까요?
오디오 샘플레이트를 빗대어 비디오 프레임레이트로 대입시켜 봅시다.
동일한 해상도의 통상 23.976 (24) 프레임퍼세컨드 동영상과 통상 29.97 (30) 프레임퍼세컨드 동영상과 통상 59.94 (60) 프레임퍼세컨드 동영상이 화질 차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다고 답변하신다면 제가 인정해드리겠습니다.
막귀도 있다는데 막눈이라고 없을까요.
                         
                           
아무개dla 2020-01-19 (일) 19:46
그래서 선생님 말씀은

샘플링주파수 48 Mp3가 44.1 비압축FLAC보다 음질이 좋고

샘플링주파수 48 AC3가 44.1 비압축PCM시디보다도 음질이 더 좋다는

그 말씀 맞으시죠? 192 하이레조 말고 48 말입니다

예 아니오로만 알려주세요.

다른 말씀 필요 없습니다. 중언부언 와싸다에서 긁은 글은 좀 붙이지 마시고요 ㅋㅋㅋ 밑천보이게 왜 그러세요

답해주세요 제발요 궁금해 미치겠어요 ㅋㅋㅋ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20:01


(오우~ 닭살 선생님 아니고요~) 정리 하나는 잘 하시는 군요. ㅋㅋㅋ 맞습니다.

그런데 상기 미디어마스터 본인은 CD 규격을 상회하는 샘플레이트를 이야기하는데 계속해서 되도 않는 CD 규격을 강조하시던 것이 아무개dla 님이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아무개dla 님이 그렇게 물고 빠는 CD 규격은 닝기리 전화 통화음을 충족하기 위한 나부랭이 나이퀴스트 정리에 걸맞는 44.1 kHz 샘플레이트는 어디까지나 아날로그 그러니까 실제음에 기반한 철지난 정리에 불과합니다.

디지털에 와서는 되도 않은 정리에 불과하다는 것이 상기 미디어마스터 본인의 견해이자 조까라마이싱입니다.

와싸다닷컴 아시는군요. ㅋㅋㅋ 해당 게시물 내지는 댓글 작성자가 본인입니다.

다시 새로 써봐야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고 그 요약이 그 요약이라 아무개dla 같은 소통불가 분들을 위해서 긁어 옮겼던 점 (과연 가능하실지 의문입니다만)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개dla 2020-01-19 (일) 20:18
와싸다닷컴이면 음질잡는다고 사타케이블 소재까지 바꾸는 사용자들도 다 있으신 걸로 들었지 말입니다. 대단한 곳이 아니라 할 수 없겠습니다 ㅋㅋㅋ

좌우간 바쁘신 중에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디오 생활하세요..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20:25


풉- 지금 아무개dla 님의 발언은 누가 봐도 정신승리 단계네요.

와싸다닷컴은 사실상 40대 이상 어르신이 많이 계시는 곳이지요. (저는 파릇)

언급하신 사타케이블 관련 말씀은 와싸다닷컴이 아니라 현존하는 피오당에 어울립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상기 미디어마스터 본인이 사타케이블 선재에 따른 음질 격차 발생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결국은 과반수의 남들이 지껄이니까 그렇구나 발맞추어 여론에 편승하여 나불대는 한낱 소인배야말로 다름 아닌 아무개dla 본인이라는 자기인증 잘 알겠습니다.
                         
                           
아무개dla 2020-01-19 (일) 20:42
사타케이블 선재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니 저같은 막귀 소인배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몰라본 죄 용서하여 주시옵고 모쪼록 즐거운 청음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20:44


뉘예 뉘예
     
       
blackend 2020-01-19 (일) 16:27
다른건 모르겠고,
앨범한장만 놓고 봤을때.
시설 좋은 곳에서 억대의 장비로 녹음과 몸값비싼 레코딩,믹싱,마스터링까지 거쳐서 나온 결과물이라도
결국 듣는건 저렴한 사운드바, 혹은 고만고만한 이어폰, 혹은 블루투스 헤드셋.
그중 제일 많이 듣는건 샤오미 이어폰이나 에어팟일경우인데

그냥 아쉽네요. 뭔가 허탈한 느낌ㅎㅎ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16:48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작정하고 제작하는 레퍼런스급 음반이 아니고서야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중 장르와 더불어 일반 오디오 시스템에 걸맞게 제작되는 현실입니다. 일반 오디오 성능에 맞추어 음원 자체 볼륨을 높여 클리핑을 초래한 음원이 대다수입니다. 볼륨전쟁은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과도한 볼륨마스터링은 클리핑을 유발시킵니다. 클리핑으로 인한 지저분한 소리를 레코딩 기술로 커버하는 지경이죠. 그래봤자 지저분한 소리는 마찬가지인데 지켜보고 있으면 참 가관이 따로 없습니다.
볼륨전쟁 (The Loudness War) 참고 동영상 - https://youtu.be/3Gmex_4hreQ

그리고 안타까운 마음에 말씀드립니다만 주어진 여건에 최선은 있습니다. 보다 좋은 음질의 오디오 음향기기라는 것이 별개 아니고 들리지도 않던 소리부터 들린다면 그게 시작입니다. 마냥 듣기에만 좋은 질감을 가진 소리의 탁음에 비중을 둔 표면적인 사운드의 음향기기가 있다면, 보다 사실적인 고유 특성이 없는 소리의 원음에 충실한 분석적인 사운드의 음향기기도 있겠죠. 이어폰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표면적인 소리가 듣기 좋은 경우는 음색만 좋은 것입니다. 진짜 좋은 음질이란 기존에 들리지 않던 분석적인 소리가 들려야 하고 그게 시작입니다.
이어폰 헤드폰 관심 있으시면 놀러 가세요 - https://cafe.naver.com/drhp
               
                 
새라 2020-01-19 (일) 19:20
볼륨전쟁 동영상 잘봤습니다

뭔말인지 몰라도 대충 알아 들을수 있을것 같네요
                    
                      
미디어마스터 2020-01-19 (일) 20:06
디지털 쓰레기가 난무하는 와중에 부족한 소견을 헤아려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한사코 자신을 낮추어 말씀하셨는데 뭔말인지 모르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blackend 2020-01-20 (월) 11:49
집에 모니터스피커 새로 또. 들였네요.. 에휴 ㅋ
문제는 작정하고 제작하는 레퍼런스급의 음악들만 듣게되는게 제 돈들어가는.취향이죠..ㅎㅎ;
요즘 음악은 안듣습니다. 특히나 한국의..네.. 여기까지만
블루스나 락 ,칸트리 음악을 즐겨 듣는데 주로 옛 형님들의 음악을 주로 듣죠

전 플랫한걸 좋아합니다. 아.. 저도 음향전공..까진 뭐하고 아무튼 하긴했습죠.. 주로 현장에 있거나 아니면 음향기기를 팔거나.
                    
                      
미디어마스터 2020-01-20 (월) 20:33
모니터 스피커 저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나오는 것들은 정이 안 가서 구형을 사용합니다. 레퍼런스 음반도 좋지만 저는 음악 장르를 딱히 가리지는 않는 편이라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잘 듣습니다. 2000년도 이전에 발배되었던 음반들은 확연히 듣기가 좋은 편이고 2000년도 초반까지는 애교 수준으로 들어줄 만 합니다. 플랫은 기본이고 사람이 간사하다고 하던데 저는 스팁한 사운드도 즐겨 합니다. 메인과 서브로 이어폰도 2개, 스피커도 2개 운용하는 것도 그런 이유 같습니다. 저는 어릴 때 아르바이트를 해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간 가는 게 무서울 정도로 행복했었고 지금도 음악과 함께하는 순간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늘 좋은 음악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십시오.
찾던게요기잉 2020-01-19 (일) 12:58
그래서 안봄 질질끌어..
우송이감 2020-01-19 (일) 13:05
정해진 방송 시간을 채워야 하기 때문에
질질 끌어야 하는 이유...
쥬디래빗 2020-01-19 (일) 13:11
편곡해서 전주 부분 완전히 다 바뀌었는데도, 첫음 나오면 패널들이 아~ XXXXX  하면서 곡제목을 말함.. 마치 전주부분을 듣고 알아맞춘양.. 실제론 그냥 리허설때 뒷부분 들었으니까 아는건데, 아는 척하는거 역겨움..
o보노보노o 2020-01-19 (일) 13:38
ㅇㅇ 나도 그래서 안봄...멜론이나 유튜브에 노래나오면 듣지..
사향바타나 2020-01-19 (일) 13:59
저런거 짜증 나서 안보는데..
제일 심했던건 도시어부.. ㅋㅋㅋ
1분 액션을 10분동안 보여주고 보여주고
짜증나서 안보게댐 ㅋㅋ
11번의공백 2020-01-19 (일) 14:03
저거 안하면 2시간짜리 한시간으로 만들어야함..
요매 2020-01-19 (일) 15:49
저도 슈가맨은 재방송 보는편인데, 글쓴분 말씀처럼 3.4번 반복하는게 제일 싫은 부분임. ㅋ
목단향기 2020-01-19 (일) 15:59
3~4번 반복하는것도 짜증난데 그 사이에 60초 후 계속은 더 빡침
레이포즈 2020-01-19 (일) 16:09
히든싱어 때도 진짜 같은 구간 반복하고 패널들 놀라는 얼굴 비추고
섬광마술 2020-01-19 (일) 16:11
아니 반복이라거나 잡음까진 그렇다 치고 자막좀 어떻게 안되나 복면가왕은?
투다다다다다 2020-01-19 (일) 17:05
영국 복면가왕은 패널이 3~4명 밖에 안됨.
거기다 연예게 종사하고 있는 유명 전문가임.
3~4명이다보니 화면 전환도 거의 없음.
사실상 수출국인 대한민국보다 더 높은 퀄리티.
rounded 2020-01-19 (일) 17:15
감동의 구조가 같아서 그래요. 소리를 엄청나게 크고 폭발적으로 높게 표현해야 노래를 잘한다고 하니 그에 맞는 사람들이 나와서 노래하고 반응도 충격, 경악에 가까운 반응을 보여줄 수 밖에 없죠. 신파의 강도가 강해지는 구조.
돈까스정식2… 2020-01-19 (일) 17:32
예능이라 노래보다 반응이 더중요한거라 생각하는듯
블루헤드21 2020-01-19 (일) 17:52
리액션 없는 편집본도 같이 올라오는데 그게 시청횟수 더 떨어짐.
박혜수 2020-01-19 (일) 18:31
제가 김성주에 대해서 그냥 그랬는데 복면가왕 바로~~~~ 이거 되감기땜에 개싫어하게됨
림링 2020-01-19 (일) 18:48
맨발의청춘 2020-01-19 (일) 19:40
그냥 안봄
워어나앙 2020-01-19 (일) 20:32
정규방송 아직도 볼게있나 ㅋㅋ 심지어뉴스도 볼게없던데
초베지트 2020-01-19 (일) 20:43
구간반복=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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