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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사이비 종교에 모든 가족을 잃었어요...' 가까스로 탈출한 여성

글쓴이 : prisen 날짜 : 2020-01-19 (일) 00:19 조회 : 4651 추천 : 17  
은혜로교회: '사이비 종교에 모든 가족을 잃었어요...' 가까스로 탈출한 여성
2018년 9월 22일


이서연 씨는 어머니에게 "속아서" 피지섬으로 이주하기 전까지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은혜로교회는 남태평양 피지섬이 하나님이 약속한 땅 '낙토(樂土)'라며 400여 명의 신도를 그곳에 이주시켰다. 피지섬에서 탈출하다시피 돌아온 신도들은 그들이 감금과 다름없는 상태에 있었다고 한다. 탈출한 사람 중 하나인 이서연 씨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탈출하는 과정에서 가족을 잃었지만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이서연 씨에게 탈출할 기회는 단 한 번이었다고 한다. 그는 도로를 따라 잠옷과 슬리퍼를 신고 도망쳤다.

그는 BBC에 "나는 울고 있었고 히스테리적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당시 21세였던 이서연 씨는 '그레이스로드(은혜로교회의 피지 현지 법인명)' 신도들에게 쫓기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그레이스로드 신도들이 이씨의 어머니를 속여 태평양 피지섬으로 가게 했다고 말했다.

이서연 씨는 "그들(신도들)이 (피지섬에) 머물게 했다면 자살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신적 종교집단'

2013년 여름,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이서연 씨가 한국으로 잠시 돌아왔을 때 이 씨의 어머니는 자궁암으로 고통받고 있었지만 치료를 거부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이서연 씨에게 은혜로교회로 가야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서연 씨는 "정말 이상했다"며 "(은혜로 교회의) 사람들이 소리치고 울고 방언(종교적 황홀 상태에서 나오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목사는 세상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며 설교했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광신적 종교집단인 것 같다고 말했지만 어머니는 믿지 않았다"고 말했다.


'은혜로교회'는 남태평양 피지섬이 하나님이 약속한 땅 '낙토(樂土)'라며 400여 명의 신도를 이주시켰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 이서연 씨는 어머니가 여전히 병원 치료를 거부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어머니가 오직 한 가지 조건에서만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것은 이서연 씨가 대학교를 그만두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이었다.

과거 아버지를 암으로 잃은 이서연 씨는 어머니를 위해 학교를 그만두고 미국을 떠났다.

어머니가 수술을 받은 후, 어머니는 이서연 씨에게 회복을 위해 피지섬으로 이주하고 싶다고 말했고, 꼭 이서연 씨와 함께 가야만 한다고 했다.

이서연 씨는 적응을 돕기 위해 2주 동안만 어머니와 함께 피지섬에 머물기로 했다.

그는 "그게 정교한 계략인 줄 미처 몰랐다"며 "피지섬에 도착해서 어머니는 곧장 그레이스로드로 향했다"며 눈치채지 못한 자신이 "멍청했다"고 말했다.

은혜로교회와 피지 정부와의 관계

한국의 종교를 연구해온 부산장신대학교 탁지일 교수는 광신적 종교집단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은혜로교회'는 2002년에 작은 규모로 시작해 현재 약 1,000명의 추종자가 있다고 한다.


피지섬에 있는 그레이스로드 공동체

은혜로교회 설립자인 신옥주 목사는 큰 기근이 다가온다며 그의 추종자들에게 "예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새 터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2014년 은혜로교회는 주류 교회들에 의해 이단 교회로 분류되었고 같은 해 신옥주 목사는 피지섬이 하나님이 기근으로부터 구원하신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라며 신도들과 함께 피지섬으로 단체 이주를 했다.


은혜로교회는 피지섬에서의 사업을 위해 GR 그룹을 건설하고 피지섬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약 400명의 신도들이 피지섬에 살고 있으며, 이 단체는 피지섬에서의 사업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 GR그룹에서 일하고 있다.

이서연 씨는 이 단체를 이끄는 지도부는 이 단체에 "얼마나 많이 기부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어느 정도의 재산을 남기셨다. 나는 어머니가 그 모든 재산을 은혜로 교회에 기부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그들(은혜로교회 지도자들)은 신도들이 재산을 팔고 직장을 그만두고 친구들과 연을 끊도록 만든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피지섬에서 건설에서부터 식당, 농업에 이르기까지, 대규모의 사업 제국을 건설했다.

GR그룹의 대표이자 신 목사의 아들인 김정용 씨는 BBC에 "우리는 기근에 대비해야한다. 준비는 우리의 임무다. 우리는 자급자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정용 씨(왼쪽에서 두 번째)와 피지 프랭크 바이니마라마 국무총리(왼쪽에서 세 번째)

이 단체의 건설 사업은 수익성이 좋은 계약을 성사시켰는데, 김정용 씨가 법적으로 타당한 입찰 과정을 거쳐 성사했다는 이 계약에는 피지 대통령의 관저와 주의회 의사당 보수 공사에 대한 입찰이 포함되어 있다.

GR 그룹이 피지 프랭크 바이니마라마 국무총리가 주최하는 국제 비즈니스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이후 김정용 씨는 넓은 인맥을 보여주며 바이니마라마 총리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들은 선택권이 없다"

지난 1년 동안 이 단체 내부의 암울한 모습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한국으로 돌아온 다섯 명의 교회 신도들은 신 목사가 여권을 압수하고 그들의 의지와는 반대로 이를 소지하고 있다며 교회가 강제노동을 시켰고 너무 가혹하게 구타한 나머지 신도 한 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신 목사가 신도 중 한 명을 때리는 모습을 보도했다

지난 7월 신 목사는 한국에서 폭행 및 구류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교회 신도들을 버리고, 여권을 압수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 후 8월에 피지와 한국이 협력해 그레이스 로드를 급습해 김정용 씨를 비롯한 여러 명의 관계자를 체포했지만, 이들은 무혐의로 풀려났다. 피지 경찰국장에 따르면 수사는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한다.


지난달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신 목사가 신도들을 때리는 장면을 보도했다.

전재홍 경찰청 인터폴계장은 SBS에 "많은 사람이 전 재산을 교회에 기부했기 때문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더라도 무일푼이다. 그래서 이들은 선택권이 없다(어쩔 수 없이 남아야 한다)"고 말했다.

피지 감리교 교회 대변인 윌프레드 레구나마다는 최근 뉴질랜드 언론에 그레이스로드 회원들이 두려움 속에 살고 있다고 말했고 피지 정부에 은혜로 교회와의 관계를 명확히 설명할 것을 촉구했다.

피지 정부는 BBC의 인터뷰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그레이스로드에서는 귀신을 쫓고 영혼을 맑게 한다는 명목으로 '타작마당'을 진행했는데, 이는 신도들 간의 폭력을 허락하는 의식이었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를 때리게 하거나 특정 신도에 대한 집단폭행을 가하기도 했다.

김정용 씨는 관련 혐의를 단호히 부인하며 "자신의 어머니(신 목사)를 왜 범죄자로 취급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피지섬을 떠난 사람들에 의한 매우 악의적인 공격이다. 그들은 나와 다른 지도자들을 광신교도라고 부른다. 미쳤다"고 말했다.

김정용 씨는 어떤 "의례적인 구타도 없었다"며 "누군가 아주 많이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면, 우리 목사님(신 목사)에게 뺨을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어머니가 아이를 꾸짖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타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신도가 죽은 원인은 암이었고 "구타가 죽음과 관련됐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피지섬으로 온 신도들은 모두 자진해서 온 사람들이고, "그들이 재산을 가져오든 가져오지 않든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BBC가 교회 신도들에게 노동에 대한 임금을 지급하는지 질문하자 김정용 씨는 이를 회피하며 "회사가 운영하는 숙소, 음식, 여행비가 있다"며 "그 또한 매달 고정적으로 급여를 받진 않는다"고 말했다.

김정용 씨는 400명이 그들의 의지에 반하여 피지섬에 감금되어 있다는 주장에 "불가능하다"며 "만일 우리(은혜로교회 지도자들)가 정말 그들의 여권을 빼앗았다고 해도 대사관에 가서 비상 여권을 받으면 그만이다"라고 말했다.

이것이 바로 이서연 씨가 해야 했던 일이다. 이서연 씨는 여권을 빼앗겨 비상 여권을 발급받아야 했다고 말했다.

"머물게 했다면 자살했을 것"

피지섬을 떠나기 하루 전 이서연 씨는 자신의 노트북과 여권이 없어진 것을 깨달았다. 그의 어머니는 이서연 씨가 피지섬을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노트북과 여권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서연 씨는 "대학으로 돌아가고 싶었고 친구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경찰에 전화를 걸면 다른 신도들이 "다시 전화를 걸어 농담이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는 "그들(신도들)은 나를 막으려고 했지만 나는 도로로 도망갔다. 나는 미쳐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서연 씨는 길에서 경찰차를 발견했고 대사관으로 이동해 비상 여권을 받을 수 있었다.


이서연 씨의 비상 여권 사본

이서연 씨는 "그들은 차를 타고 대사관까지 나를 쫓아왔다. 어머니는 나를 정신적으로 무너뜨리려고 했다. 내가 입양된 아이라며 나의 이모, 삼촌, 할머니, 친척 모두 피지섬으로 이동하며 원래 살던 아파트를 팔았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내게 아무도 없다는 것을 이해시키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나는 세뇌를 당하거나 교회에 다시 들어가지 않았다. 만약 그들이 머물게 했다면 자살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서연 씨는 현재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다시 공부할 금전적 여유가 없었지만 이를 극복했고 직업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내가 현재 사는 곳에 매우 만족한다. 난 아직도 우리 가족을 사랑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그들이 한 일을 용서할 수는 없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난 이후 다시 그들을 내 삶으로 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이서연 씨는 "그들(은혜로교회 신도들)은 이 종교에 너무 깊이 빠져있어서 그들의 마음을 바꿀 방법이 없다. 만약 이미 피지에 있다면 가망이 없다"고 말했다.

은혜로교회: '사이비 종교에 모든 가족을 잃었어요...' 가까스로 탈출한 여성 - BBC News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news-45600202



고수진 2020-01-19 (일) 00:22
타작마당인지 뭔지 확 타작질로 패죽여야 할...
주경야동 2020-01-19 (일) 00:23
저 교회 알아요... 저기 갈뻔했어요. 근데 이상한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거절했어요. 잘한거 같아요.
     
       
글쓴이 2020-01-19 (일) 00:28
모든 교회는 가면 안 되요. 천주교, 이슬람교도 안 됩니다.

유일한 딱 하나 있는 신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데

성경이건 이슬람교 경전이건
오직 그 동네 얘기만 나와요...

무슨 말이냐면 그 시대에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등등 전세계에 인류가 널리 퍼져 살고
있는데

무슨 신이 찌질하게 어느 동네 가서 나 안 믿으면 너네 콱 죽여버릴 거야~ 라고 협박질합니다.
ㅋㅋㅋ 다른 대륙에는 나오지도 않아요

그게 그 동네 신화 전설일 뿐이라는 거죠

게다가 어떤 미친 신이..나 안 믿으면 너네 다 죽어~ 라고 협박질합니까?
미친 놈이지... 싸이코지... 정신병자지.. 그게 무슨 신이에요

아니면 조폭 두목인가
          
            
mkis09 2020-01-19 (일) 00:39
적극 동감...ㅋㅋㅋ
          
            
한응대지발춘… 2020-01-19 (일) 00:58
글쓴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나만이 옳다고 하는 종교는 다 가면 안되죠.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서로 다른것 뿐이다라고 말하는 종교는 다닐만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천주교는 무신론자로 살아도 괜찮다는 말을 할정도로 개방적이여서 유일신교베이스 종교중 그나마 괜찮다고 보지만...  자신의 신앙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대중적인 기독교, 이슬람등은 현대를 살아가는 시민의 교양수준에도 못미치는 2000년전 청동기~초기철기 시대사람들의 종교임을 직시해야죠.
               
                 
아구리탕 2020-01-19 (일) 01:05
그렇다면 자기 의학만 옳다고 말하는 기존 병원들에게 가지 말고
돌팔이도 좋고 마약도 좋고 서로 다른것 뿐이라고 말하는 올바른 의사를 찾아야 겠군요
                    
                      
글쓴이 2020-01-19 (일) 01:07
기독교가 돌팔이
                    
                      
글쓴이 2020-01-19 (일) 01:11
기독교가 동네 돌팔이 약장수니까

성경에 아시아 아메리카 호주 뉴질랜드 태평양 섬 얘기가 안 나오죠
                         
                           
아구리탕 2020-01-19 (일) 06:20
계시록에 2억명이 동방에서 처들어 온다는 예언이 있고 이것은 누구나 중국의 존재를 예언한 것이라고 인정하고 있는데 왜 아시아가 없는지
이것도 모르고 떠드는 것을 보니 누가 돌팔이 인지

 그리고 그 언급한 모든 곳에 다 홍수신화가 존재하고 있음 홍수가 진짜로 존재했다는 증거
                         
                           
글쓴이 2020-01-19 (일) 08:57
내가 말하는 세계 인류가 전세계에 살고 있는데
지구 전체 면적의 1/100 될까 말까 한 동네에서 왔다 갔다하며
그 동네 얘기만 나온다고 했고, 그 동네 전설 신화니까

아메리카 동아시아 얘기는 안 나온다고 한 겁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존재조차 몰랐으니까...ㅋㅋㅋ

졸라 핑계거리 대면서... 사탄과의 얘기니까 굳이 아메리카 대륙에 대해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둘러대는 건데...

사탄은 왜 그 촌동네에서만 돌아다니나... 왜냐면 그 성경이라는 뻘소리를 지어낸 사람이
그 촌동네밖에 모르니까....... ㅋㅋㅋ

뭐? 중국이 요한계시록에 동방이라고 나왔다고요?
동쪽에 중국 밖에 없어요? 중국이 군사강대국이라서 3차 세계대전 일으킬 거 같은
분위기에서는 잘 둘러댈 수 있는 핑계거리가 되겠지만

내가 말한, 지구의 1/100도 안 되는 동네 이야기만 나온다는 말은
수 천년 전에는 중국, 아메리카의 존재 조차 몰랐던 촌동네이고
그 동네 전설 신화라는 게 분명하고

아메리카 인디언은 사람 아닌가? 왜 기독교인들은 아메리카 인디언을 대학살했나?
그게 기독교의 정신병자 신이 시킨 건가?

그러니까 개또라이라고 하는데 무슨 기독교가 의사래........ ㅋㅋㅋ

요새 목사가 온갖 범죄 저지르는데, 기독교가 의사에요? ㅋㅋㅋㅋㅋㅋ

성경에 여호와라는 또라이가 대홍수로 아기도 다 죽여버리는 또라이짓하던데.. 의사는 개뿔이...
                    
                      
한응대지발춘… 2020-01-19 (일) 01:15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없는 신념을 자기만 옳다고 말하는 사람은 틀렸다라고 말하는거에요.

누구도 어느하나만 맞다 할수 없으니 서로가 가진 신념을 존중해야 한다. 라고 여기는게 합리적인 생각아닌가요?ㅎ  유일신교인 기독교가 맞으면 다른 종교는 다 악마의 생각을 따르는 이교도가 되는거고...  유일신교인 이슬람이 맞다면 다른종교는 다 이교도가 되는거고 ....  그런 자기만 옳다 하는 종교들은 현대사회와 맞지 않습니다. 

 관용해야 하지만 '불관용마저 관용할수 없다'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요?ㅎ
                         
                           
아구리탕 2020-01-19 (일) 06:23
일제 치하에서 독립운동 할때 당시 독립이 과학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관용을 좋아하면 왜 당시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와 타협해서 정치하려고 하지 않고 당시 일제와 관용적으로 타협하던 자들을 왜 친일파 매국노라고 매도하는지

 본인부터 일제가 가진 신념을 존중하나

 죄인에 대한 용서도 아닌 죄악에 대한 관용은 범죄양산 일 뿌임

 본인이 좋아하는 그 종교들이 얼마나 죄악에 대해서 말랑하고 묵인하는지 찾아 보기 바람
                         
                           
한응대지발춘… 2020-01-19 (일) 09:49
전 언톨레랑스(불관용)을 배격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는건데요??

다 양보해서 독립운동의 신념의 문제라고 했을때!
일제가 독립운동을 용인했습니까?ㅎ
탄압했죠.

자기만 옳다하고 타종교가 틀렸다 말하는 기독교나 이슬람교의 태도가 일제같은태도라는거에요. 불관용.

불관용은 관용될수 없어요. 그것은 현대시민교양의 기본입니다.
                    
                      
kanesi 2020-01-19 (일) 08:00
성경책 10주간 압수. 방언 평생 금지. 그리고 병신 차단.
          
            
아구리탕 2020-01-19 (일) 01:04
의사가 죽을수 있다고 말해도 협박이고 조폭인가?

오히려 진짜 죽을병 걸려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 진짜 살인마지

 의사가 신이라서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사실을 말하는 것인데
 
 그것도 불만이겠지
               
                 
글쓴이 2020-01-19 (일) 01:08
기독교가 의사에요? 사이비 조폭 양아치인데
                    
                      
아구리탕 2020-01-19 (일) 06:28
그럼 의사는 누구인지
본인에 문제는 기독교가 의사가 아니라 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병이란 없어서 의사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광대망상증임

 기독교를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자체를 증오하고
 기독교가 종교적 기능을 하는 유일한 존재이니 병을 부정하는 아큐정전같은 정신상태로 현실을 용납하기 어려운 것임

 내말이 틀리다면 종교의 가치와 현제 기독교 말고 종교적인 역화을 제대로 하는 다시 말해서 정신과 의사보다 인간의 본질을 인정하고 탐구하는 종교다운 종교가 있는지 말해보기 바람
                         
                           
글쓴이 2020-01-19 (일) 08:09
뭐래는 거죠? ㅋㅋ 목사가 성추행하는 게 병인데...
                         
                           
인봉매니아 2020-01-19 (일) 08:42
꺼져 개독 짜증나
으허헉찍찍 2020-01-19 (일) 00:34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그레이스로드가 피지 현지인들에게는 좋은 이미지라는겁니다.
루츠 2020-01-19 (일) 00:34
애초에 저런걸 당하는건 지능문제
     
       
주경야동 2020-01-19 (일) 00:39
지능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저런데 많이 가는게 고학력 여성입니다.

그이유는 고학력자일수록 자신이 믿는것에 대한 확신이 강하기 떄문이죠.

여성이 많은건 종교문제에선 이성보다는 감성이기에 여성이 좀더 많은거구요,
          
            
루츠 2020-01-19 (일) 02:23
학력 = 지능 이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학력은 참을성, 우직함 같은데 좀 더 관련이 있고
오히려 출생이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지능이 미치는 영향은 최상위 레벨에서나 영향이 있지 학력 = 지능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능이 직설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건 같은 일을 하더라도 센스있게 행동을 취하느냐, 올바른 판단을 내리느냐,
이런데서 베어 나오는거라고 볼 수 있으니
저런 조금만 생각해도 결론이 나올것을 맹목적인 믿음을 가지고 잘못된 뻔한 결과로 치닫는 사람을 지능이 높다고 할 수 없지 않을까요
지능이 학력이나 스팩이랑 관련이 큰건 사실이지만 학력이 높다 -> 지능이 높다 는 절대로 아니라는거죠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저런 종교나 집단에 빠지고 뻔한 거짓말에 당하는 사람의 직업이 무엇이던 스팩이 어떻던 지능이 높은 사람이라고 보는건 잘못되지 않았나 해요
               
                 
주경야동 2020-01-19 (일) 10:01
학력이 지능은 아닙니다만

확실한건 지능이 낮으면 오히려 저런데 잘안빠지는거 같아요.

왜냐면 감성적인 부분을 주로 건드는게 종교인데 (안보이는것을 믿는것이기에)

근데 이게 또 지적인 수준이 안되면 믿어지지 않아요.

지식이 모자르면 저런데 빠질수가 없다는거죠. 다니더라도 그냥 다는정도입니다. 깊게 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지능의 문제라기보다는 감정적 문제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루츠 2020-01-19 (일) 16:54
시골 아주머니 할머니들의 사례가 돌아다니는것만 봐도 동의 드리긴 어려운 말씀이오나
사람마다 본것 느낀것이 다르니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좋은 의견 잘 들었습니다
          
            
rladbkld 2020-01-19 (일) 02:45
고학력 여자가 사이비에 잘 빠진다는 주장의 근거는 어디있죠? 뇌피셜 자제하세요.
               
                 
주경야동 2020-01-19 (일) 09:57
뇌피셜이라면 뇌피셜이지만 고학력이라는 뜻은 알고 하시는 말이죠???

멍청하면 저런데 오히려 안빠집니다.
                    
                      
rladbkld 2020-01-19 (일) 15:22
뇌피셜 자제하라고 했습니다. 멍청하면 저런데 안빠진다는 주장의 근거를 대세요.
김마트 2020-01-19 (일) 02:03
허리띠로 존나게 다 후려쳐버려야 돼
분노한독자 2020-01-19 (일) 02:44
이미 잃어봐서요..
어느 년넘이 와서 저에게 저딴 수작을 부린다면
아주. 완전히.. 씨몰살시켜버리고 자수할랍니다.
     
       
주경야동 2020-01-19 (일) 10:02
분노하셨네요.. 심심한 위로를 보내봅니다....
달속콩나무 2020-01-23 (목) 23:15
성경과 코란은 유일신교를 대표한다.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는 유일신 종교이며 이들은 모두 아브라함을 신앙의 근원으로 의지한다. 하나님과 알라는 모두 절대적 존재로 유일신이며, 코란의 알라는 엘(el)이라는 성서의 하나님 이름과 기원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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