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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내 주위의 부자인 친구들은...

글쓴이 : 라돌 날짜 : 2020-01-20 (월) 07:55 조회 : 27617 추천 : 90  



위키이이 2020-01-20 (월) 08:59 추천 75 반대 1
그냥 가난하면 다 안좋게 보이고 돈많으면 다 좋게 보인다.

그냥 명품쇼핑을 하더라도

각각 2가지로 보이는데.

부자가 명품 살때: 역시 버는 만큼 써야지
부자가 명품 안살때 : 와 검소하기 까지 하네.

돈이 없는 사람이 명품 살때 : 지 주제도 모르고 ㅉ
돈이 없는 사람이 안살때 : 역시 돈이 없으니까 못사지 궁상맞다.

안좋게 보면 이렇게로 본다 대다수 사람은
ztarwars 2020-01-20 (월) 07:56
뭔소린가했더니 댓글이...
졸린다 2020-01-20 (월) 07:56
배달음식 안먹는데 가정부 있겠지
자차가 있고 운전사님께서 있을수도 있ㄱ
부엉이는부엉… 2020-01-20 (월) 07:57
뭐를 말하는지는 알겟는데..

3000살이면 살 수 잇는가 궁금하다

그 때 되면 강남 아파트가 얼마가 될지
     
       
ilulil 2020-01-21 (화) 00:15
택시비 배달음식비 아껴서 적금넣고 1억정도모이면 작은 원룸사서 월세놓고 이런식으로하면 살아있을때 건물사는거 가능
댕멍댕텅 2020-01-20 (월) 07:59
가인하 2020-01-20 (월) 08:13
동방삭이되겠네
나은차 2020-01-20 (월) 08:29
나 자차타고 다니고 택시는 내 의사로 타본적은 한번도 없고 다른사람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탄것도 손가락 꼽을 수 있을정도인데다

배달음식안먹음 한 10년전에는 먹었는데 어릴때니까;; 지금은 집앞 치킨집(배달안됨)것만 먹음

근데 나 부자아닌데?
MrDeath 2020-01-20 (월) 08:55
저기서 부자라는 기준은 집에 재산이 20-40억정도 있는 집안들 아닐까...그러면 얼추 맞긴 하네
aidnarca 2020-01-20 (월) 08:58
자린고비 주변에는 자린고비가 모이는 법 아닐까.

부자에도 다양한 군상이 있고 빈자에도 다양한 군상이 있는 건데.
위키이이 2020-01-20 (월) 08: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가난하면 다 안좋게 보이고 돈많으면 다 좋게 보인다.

그냥 명품쇼핑을 하더라도

각각 2가지로 보이는데.

부자가 명품 살때: 역시 버는 만큼 써야지
부자가 명품 안살때 : 와 검소하기 까지 하네.

돈이 없는 사람이 명품 살때 : 지 주제도 모르고 ㅉ
돈이 없는 사람이 안살때 : 역시 돈이 없으니까 못사지 궁상맞다.

안좋게 보면 이렇게로 본다 대다수 사람은
타데마 2020-01-20 (월) 08:59
재산은 많은데 혼자살고 요리할줄 모르면 다 배달시켜먹음.
케바케지.ㅋㅋ
섹황상제 2020-01-20 (월) 09:03
사실 틀린말 없네요
부자들 배달 음식 잘 안먹어요
집에서 일하는 아줌마들이 정성껏 원하는거 다 해주거든.
또 택시 역시 안탐
김기사들이 알아서 운전해주거든
나처럼 가난한 사람들이야
아줌마들이나 김기사 고용할 능력이 안되니
그냥 배달음식 가끔 시켜 먹거나 택시 타는거지....ㅠㅜ
어데 2020-01-20 (월) 09:14
부자는 그들만의 세상이 있죠 내수 지장은 서민들의 몫이니
나이키777 2020-01-20 (월) 09:19
요즘 배달의 민족 ~~ 배달 팁 시스템으로 바뀌어서 ~ 3천원 받아 처먹는데
다신 안시켜야겠다 맘먹음 ~ 완전 소비자 호구 시스템으로 바뀜
포다이 2020-01-20 (월) 09:23
연수익에 매달린 개념으론 평생 댓글처럼 살듯

돈씀씀이, 평소행실, 소비습관, 경제관념이 문제거늘 중요한걸 못보고 ㅉㅉ
프란시드 2020-01-20 (월) 09:54
진짜 부자들은 차와 기사가 있으니 택시를 탈 필요가 없는 것이고,
식사 때도 유명 쉐프가 만드는 것을 먹거나 요리 잘하는 가사도우미가 만들어 주는 것을 먹지,
질 낮고 건강에 해로운 정크푸드 배달음식은 잘 안먹는게 당연하다.
오도득 2020-01-20 (월) 11:01
해외여행, 명품, 수입차 등으로 했으면 괜찮았을텐데.
근데 저말도 틀린건 아냐
박보검나웃겨 2020-01-20 (월) 12:37
그냥 케바케임. 100억대 자산가도 맨날 택시타고 다니는 사람 있음. 그형은 가정부도 있는데 중국집 짬뽕 세상 좋아함
으어니 2020-01-20 (월) 13:09
불로소득으로 발생하는 이익과 직장인이 열심히 일해서 발생하는 이익이 역전이 된 순간 그리고 그 차이가 점점 심해지는 지금은 아무 의미 없는 개소리가 돼버렸지
자위질도 적당할때나 하는거지 지금은 자학질이지
또매 2020-01-20 (월) 14:59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
부자라고 해서 재벌집이나 강남 건물주 그런 거만 떠올리지 말고, 동네마다 있는 알부자집 생각해보셈.
그양반들이 어떻게 해서 돈 모으고 쓰는지. 1원 한푼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음.
댓글처럼 자위질이나 하면서 살아봐야 10년 20년 지나 죽을날 앞두고도 통장에 돈 몇 천만원도 없는 깡통인생 밖에 안됨.
     
       
가을비 2020-01-20 (월) 15:08
옛날 금리 20% 넘을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같다고 생각하시는 깜깜이 한분 추가요
          
            
또매 2020-01-20 (월) 15:20
아아, 금리가 20%가 넘으면 돈 막쓰고 살아도 부자 될 수 있구나. 고건 몰랐네.
               
                 
가을비 2020-01-20 (월) 15:25
해석을 자기식대로 하네
아껴도 희망있던 시절이랑 아껴도 희망없는 시대랑 비교하는건데 단순히 각각의 시대의 맞게 계산기 두드려봐도 알수 있는걸 답답한 인간이 여기있네요 ㅋㅋ
               
                 
또매 2020-01-20 (월) 15:31
햐 요즘 왜케 졸렬한 놈들이 많냐 ㅋㅋ
아껴살아도 있을까말까한 희망, 막 쓰고 살면 일말의 가능성조차 본인 손으로 없애는 건데 이걸 일일이 설명을 해야 돼?
아 됐고, 너님은 막 쳐쓰고 사세요. 난 아끼고 모으면서 살라니까.
                    
                      
씹장생 2020-01-20 (월) 16:47
또매님 아껴서 잘사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저기 본문에서 부자인 친구.. 과연 자기가 부자인가요? 태어나니 부잣집이던가요??

부자들은 굳이 자기가 안써도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 더 많습니다.

없는 사람들은 자기가 써야 해결되는 부분이 더 많고요.

가을비님이랑 이야기 나누시는데 끼어들어서 모양이 안나지만..

희망이라는게 보일 때 도전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가을비님이 예를 들어주신거 같구요.

아껴쓰시는 또매님은 그 희망을 보고 계시겠죠??

정말 비꼬우는거 아닙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김마트 2020-01-20 (월) 20:56
해석을 자기식대로 하시네욬ㅋ

공격당하기 좋은 댓글입니다
                    
                      
tinkles 2020-01-21 (화) 08:03
그래서 님 소유 강남 아파트는 어딨어요?
대동단결만사… 2020-01-20 (월) 15:54
누구나 알만한 사안에 대해 판단을 유보함으로써 지 스스로 생각이 없다고 인증한 바보 인증글이네.

세월이 흘러 지가 저런글 썼다는 기억이 들면 자괴감 생겨서 쪽팔릴거임.

모르면 안 써야지. 왜 바보짓의 흔적을 남기는 것인가.. 퍼거슨 또 승리.
핑크보호주의 2020-01-20 (월) 15:54
돈있으면 자가용 타고다니고 집에서 맛있는반찬에 밥 해먹고
rounded 2020-01-20 (월) 15:55
여유 있는 사람들 중 어떤 사람들은 1원도 남에게 쓰기 싫어하고 젊었을때 부터 투자와 재산 증식이 삶의 유일한 목적이고 나이가 드니 새로운 것에 관심이 있더라도 하지 못하게 되고 자신이 만족을 느끼는 재산 증식에 대한 욕심이 더욱 심해져서 주위에 친구 한명도 없는 사람, 주위 사람들에게 잘 베풀고 자식들에게는 엄격한 사람, 주위 사람들과 자식들에게 모두 넉넉히 해주는 사람, 성공한 사업가 아버지를 둔 자식이 아버지를 넘기 위해 사업을 하며 룸싸롱 술친구들만 늘어가든 사람, 부모도 자신도 어느 정도 넉넉하지만 형제 자매가 지나치가 부유해 상대적 박탈감을 안고 법원 경매에 부지런히 다니며 유일한 취미가 하루에 막걸리를 슈퍼에서 사다가 몇 병씩 마시는 사람, 대대로 여유 있는 집안이라 주위 사람들을 언제나 챙겨왔고 챙기고 있어 겉으로는 맘편한 부자로 보이지만 언제나 대단한 책임감을 짊어지고 사는 사람. 부모와 집안 모두 넉넉하지만 젊은 나이에 건강이 발목을 잡아 누구도 만날 수 없는 사람 등 살아가는 모습이 다양해서 배달음식과 택시비로 어떤 기준을 잡기는 쉽지 않네요.
루츠 2020-01-20 (월) 15:59
저런소리 하는 사람 사고방식
 : 가끔 햄버거 사먹는건 낭비 - 호텔 식당에서 식사하는건 가치있는 지출.
 클럽 가서 신나는 음악 듣고 기분 푸는건 불량하고 저급함 - 오페라 공연 보는건 삶을 윤택하게 하는 문화생활
배회 2020-01-20 (월) 16:04
근데 처음에 종잣돈 만들어야 그걸 불려나가는데.. 종잣돈 만들기 위해서는 적금넣으면서 절약하는수밖에없죠.
물론 종잣돈을 부모님이나 남이 준다면 모르겠지만.
씹장생 2020-01-20 (월) 16:21
우리같은 서민은 배달음식도, 택시비도 큰 지출이야 이새끼야!!

그러면서 이 큰 지출을 과감히 하는게 아니고, 생각을 열두번은 더 한다.

이건 인과일수도 있고 단지 현상일수도 있다

알아들었으면 꺼져~ 시바꺼..
치베이 2020-01-20 (월) 16:29
하지만 그렇게 아낀돈으로 자기계발하고 커리어쌓아 이직해서 연봉올리고, 종자돈 모은걸로
아파트 청약해서 계약금 넣고 나머진 대출 받아서 집 사면 나중에 집값오르며 재산이 증가하고
이게 일반적인 중산층 재산증식 테크트리죠. 헌데 연봉이 적진 않은데 재산이 거의 늘지않는
애들이 있긴 함. 전세대출로 전세집 사는데 집안일 싫어해서 대부분 배달시켜먹고 툭하면
지각이라고 택시타며 월 택시비가 30만원 이상 찍히고 옷값으로 매달 4~50만원씩 쓰는게
사는맛이라고 생각함.
wdiydw3 2020-01-20 (월) 16:47
개솔
본인 자가용 타고 식당가서 먹으니
택시 배달이 필요가 없지
멍청
카네모치 2020-01-20 (월) 16:48
부자들은 사비 안써요. 법인돈 씁니다.
돈만 많고 사업안해도 어딘가 투자해서 이사직함 하나 받아서
월급받고 법카쓰고 법인차타고 근로자로 4대보험 내면서 돈아끼고
몇년후 투자금 따따불로 회수합니다. (대부분)
BC2202 2020-01-20 (월) 17:26
여기 댓글 답다
뭐이냐 2020-01-20 (월) 17:38
있는 애들 1인분 배달 안되니 자연스럽게 2인분 시키고 먹을 만큼만 먹고 버린답디다
몇년전에 지금만큼 1인 배달 안될때
아는만큼보인… 2020-01-20 (월) 17:47
진짜 부자들은 수행비서나 기사 데리고 다니잖아
전용 요리사가 해주는 음식 아니고선 배달음식 먹을리가 없음
이재용 아들 딸들은 야구장에서 치킨도 안사주더만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건강때문이겠지
트롤조종사 2020-01-20 (월) 18:11
이재용도 치킨시켜먹던데
     
       
망가타임 2020-01-20 (월) 18:48
22
골아파덕 2020-01-20 (월) 18:54
있는 사람이 아껴쓰면 검소해 보이고 없는사람이 아껴쓰면 쪼잔해 보인다
케케케케이단 2020-01-20 (월) 18:56
이걸 택시비 아끼고 담뱃값 아껴서 목돈 만든다는 소리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게 아니라 소위 말하는 허튼데 돈 함부로 안쓴다는 소리다.

나도 주변 사람들 보면 연봉이 낮은 사람들이 유흥에 돈을 쉽게쓰고
오히려 연봉이 높은 사람들이 필요한 곳에만 딱 쓰는 경향이 보이더라.

예를 들면 술값이 3만원 정도 나오면 연봉 2천만원은 야 그냥 내가 낼게 이런식이고, 연봉 7천만원은 얼마씩 나눠내면 돼? 라고 물어보는 식이더라.

그리고 연봉 낮은 애들이 오피나 홍등가 더 자주가고.
술이나 게임에 대한 관심도도 높고 지불하는 주기도 잦고.

너무 일반화 시키는 얘기가 아니냐고 할수도 있는데
주로 보니까 주변 대부분 그래서 어쩔수가 없네.

아마도 이거 벌어서 모아봐야 얼마 안되니까.
라는 생각이지 않은가 싶긴하다.
샤샹샹샤샹 2020-01-20 (월) 19:10
주변을 봤을땐 무조건 아낀다기보단 엄청 절약하는데 자신이 원하는 몇몇곳에는 정말 아끼지 않더라구요
개짜증 2020-01-20 (월) 19:20
내주위의 부자인 친구들은 그순간의 행복 잘만 즐기더라...
배달음식도 엄청시켜먹고
대중교통은 택시만타고
본인은 외제차 타고다니고
와이프는 국산고급세단 사주고 놀러다니라고하고
옆에서 보고있으면 그냥 돈을 기분내키는데로 막 먹고즐기는데 쓰는거 같은데..
쓰는돈보다 버는돈이 훨씬 많더라.. 그래서 부자인거 같더라.
아 참고로 친구들한테도 돈 잘쓴다.
CRBM 2020-01-20 (월) 19:53
핵금수저 학교선배 복학후 2년동안 산 자취방가서 라면끓여먹기로해서 가서 싱크대물 트니 물이안나오다가 10초후부터 쿠콰콱하면서 녹물이 나왔습니다 네 2년동안 배달음식만 먹어서 싱크대 물을 한번도 켜본적이없답니다 ㅋㅋㅋㅋㅋ 차도 있지만 본가에서 안가져와서 택시만타고다니고 머리부터발끝까지 명품이였죠 그냥 케바케입니다
FYBs 2020-01-20 (월) 19:59
뭔 개소리야.
내 주변 돈많은 친구는 잘 씀.
물주라고 대놓고 부름.
혀놀림의대가 2020-01-20 (월) 20:30
저말이 틀릴수도 맞을수도 있다
단지 자기말이 맞다고 강요만 안했음 좋겠다
스톰레이지 2020-01-20 (월) 21:00
출발점이 같은데 돈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먼 미래에 달라질 순 있겠지.

그러나 우리 사회가 그렇게 굴러 가느냐?

가난한 사람들이 전부 무책임한 소비를 일삼아서 가난하고
부자들은 합리적인 소비만을 해서 부자가 된 케이스만 있냐는 것이다.

시야가 좁아 터지면 저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
골드라이탄 2020-01-20 (월) 21:07


엄마..저거..사줘~~마트
joashgl 2020-01-20 (월) 21:07
한달에 수천씩 벌면 저런거 인식조차 안하고 맘내키면 하고싶은거 하고 용돈 넉넉하게 주시고, 밥도 넉넉하게 사시고 그렇게 사시던데요 뭘.... 그런사람 우리가 매일 밀착해서 보는것도 아니고 자기랑 볼때만 안사주고 더치페이한다는건데. 인식 수준 참.

오히려 그 부자친구가 자기한테 얼마안되는 건데도 못사줄만한 사람으로 인식되는게 아닌지 다시 생각해봐야하는거 아닌가.
회사원이야 2020-01-20 (월) 21:41
부자가 돈을 많이 쓰든 말든 신경쓰지마라 걔네는 뭘해도 상관없다
확실한건 돈 없는 사람은 낭비하면 안된다
뻥박이 2020-01-20 (월) 22:06
개소리중에 개소리
조형우 2020-01-20 (월) 22:32
부자가 행복의 척도가 아니잖아요::;;
피에스티프 2020-01-20 (월) 22:51
부자는 몰라도
가난한 사람들 비싼거 잘 사지도 않지만 막상 살땐 안아낌.
하지만 평소에 쓰래기봉투같은 건 줜나게 아낌
티끌모아서 다른데 낭비하는걸 인식못하니 제자리 걸음.

우리 집이 그럼. 답답함
     
       
teruo 2020-01-21 (화) 07:28
오... 님 훌륭하신데요!!!

어느 연구결과에 의하면 90% 정도가 이런식으로 생활합니다. (미국인 기준)

나머지 10% 만 큰돈을 지출할때 일수록 더 신중해 지는데, 공교롭게도 이 10% 가 경제적으로 미국 상위 10%. ㅋㅋㅋㅋ

이런 패턴을 인식하고 계신다는 것 자체가 돈에 대한 지각/개념이 있으시다는거고, 님은 잘 사실거에요. ㅎㅎㅎ
nick4 2020-01-20 (월) 23:18
https://namu.wiki/w/신데렐라%20콤플렉스

배우자가 자신과 그리 차이 없는 부잣집 자제여야만 관계유지에 중요한 공감대가 생긴다. 마음맞는 지인과 친구들을 떠올려 보면 환경의 차이가 큰 친구보다는 본인과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온 친구가 보통은 많을 것이다. 비슷한 소득수준, 비슷한 소비패턴, 비슷한 학력, 비슷한 재산, 비슷한 의식주 등. 사람들이 끼리끼리 만나는 경우가 비교적 흔한 이유는, 공감대 형성에 필수 불가결인 비슷한 환경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 고민은 "가족끼리 돈가지고 맨날 싸우고, 내 돈 보고 친하게 지내려는 애들이 너무 많고,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아빠 사업 물려받아야 한다." 이런 것들이다. 이러면 다독일 수 있겠는가? 당신은 재벌들의 고뇌와 슬픔을 콩알 만큼이라도 공감할 수 있겠는가? 그들과 비슷한 등급이 아닌 이상, 절대 같이 힘들어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당신은 재벌로 태어나 그러한 일들을 직접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그들 또한 당신의ㅡ즉 중산층 및 서민 또는 저소득층의 슬픔과 고충을 100분의 1조차도 이해할 수 없다. "집에 가정부 없이 살려면 힘들겠다. 해외여행 못 가면 답답하겠다" 정도의 막연한 상상 정도나 할 뿐이다.

상류층 문화가 있다는 것에서 알 수 있지만, 사람은 경제적 수준에 따라 가진 문화적 수준도 다르며 가정 문화는 이를 바탕으로 한다.


https://namu.wiki/w/부자

재산에 비해서 소비가 적은 것은 자수성가형 부자 1세대에서는 공통적이며, 모든 부자가 꼭 고급차를 탄다거나 비싼 명품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벼락부자형 부자 1세대나 부자 2세대의 경우 고가의 명품이나 고급차를 사는 것도 그리 두려워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니면 성격의 차이.
nick4 2020-01-20 (월) 23:19
미국의 토머스 스탠리, 윌리엄 댄코 박사에 의하면 부자가 되는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은 수입에 비해 상당히 낮은 지출을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부자가 된 이후'에 소비 비율이 낮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19]

그러나 자신이 좋아하거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분야에는 상당한 투자를 한다.
주로 레저스포츠, 골프(주로 대한민국 부자들), 요트, 승마 등의 럭셔리한 스포츠를 즐기거나 고급 음향기기들로 음악을 듣는 등 다양하다.

검소한 소비습관을 가진 1세대라고 하여도 부자가 된 다음에는 자식에게는 대체로 많은 투자를 한다. 간혹 부자들의 자녀는 공부도 안 하고 평생 놀고 먹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어느정도 부가 있는 집안의 자녀들이 공부를 더 하는 경우가 흔하다. 초등학교, 유치원 혹은 그 이전부터 일반인은 상상도 못 할 투자가 이루어지는데, 어릴 때부터 원어민교사를 붙여서 영어를 가르치고 최종적으로 국내외 명문대 졸업장까지 따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다.

이는 자신이 이룩한 부를 자식이 허투루 써서 잃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에 주목적이 있다. 학교교육이 부자가 되는 것과 큰 연관성이 없다라는 것을 부자들은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20] 앞서 통계에 나왔듯이 부자가 되는 주요한 통로는 사업과 투자이며 학교교육은 중산층으로 가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설문에 따르면 부자들이 자식을 국내외 명문대에 보내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인맥형성이라고 한다.
nick4 2020-01-20 (월) 23:20
--
이런 것들도 요즘은 잘 찾아 보면
관련 서적이나 논문들이 많을 것입니다.
연구하지 않는 분야는 없다고 봐야 하고 경제 돈 부자는 관심도 많은 분야이죠.
투슬리쓰 2020-01-20 (월) 23:22
그냥 부자 중에 사소한 지출은 아끼면서 큰 지출에 거침없는 부자를 인상깊게 본 게 아닐까 싶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케바케, 당연히 부자도 케바케.
흥청망청 유흥이 낙인 한량 부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심시티매니아 2020-01-20 (월) 23:37
담배값 아껴 페라리 산다는 말이랑 다를게 뭐야?
몰라새캬 2020-01-20 (월) 23:58
뭔 개 좆같은 소리야 ㅋㅋㅋㅋ
김RG 2020-01-21 (화) 00:14
한국은 너무 가혹함 고작 배달음식,택시값으로 지랄하죠

외국에선 술 마약 도박 명품 정돈되야 눈앞에 행복어쩌구 할수있을듯
또라또라또라 2020-01-21 (화) 01:12
부자들은 돈을 허투루 안써요.
배달음식을 시켜서 배달음식이 왔다고 해서 배달비를 주지 않습니다.
배달원이 공손하고 깎듯하게 그리고 30분 정도를 기다리고도 따뜻한 음식을 내올때에만 줍니다.

그리고 이런사람을 우리는 사이코패스 혹은 찐상 혹은 손넘 이라고 합니다.
소이힛 2020-01-21 (화) 01:13
무의미한 지출을 아껴야 부자가 될 확률이 높은건 맞죠..

이런저런 사소한걸로 하루에 만원씩 지출한다 치면.. 한달에 30만원, 1년에 360만원입니다.
4%이자 잡으면, 1년 360만원 이자면 9천만원 빌릴 수 있어요.

9천만원이면 상가 분양 받아서, 시세차익 노려봄직한 금액이죠.
skuid 2020-01-21 (화) 06:39
부자의 기준점이?
기사있고 가정부 상주하는 부자면 전제가 잘못됐고
돈만 많은 부자면 왜 그러고 살아?
     
       
teruo 2020-01-21 (화) 07:30
자식들이, 손주들까지 매우 행복하게 살 수 있거든요.  ㅋㅋㅋㅋ
마메요 2020-01-21 (화) 08:02
택시비, 외식비 등등 허투루 나가는 모든 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딱~ 택시비 외식비만 아낀다고 받아들이는 저 좁은생각ㅋㅋㅋㅋ
진통제 2020-01-21 (화) 08:14
이상하다 건희 할아버지 여자 줄줄이 세워놓으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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