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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시댁에서 전 부치는데 이상순이 누워있는 이유.jpg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20-01-25 (토) 16:02 조회 : 17745 추천 : 33    




지금만이 기회다~!ㅋㅋㅋㅋㅋㅋ

노랑노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자유종 2020-01-25 (토) 16:07 추천 25 반대 1
본문과 달리,
여자들 전부치는게 뭐가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됨.
1년에 1~2번 고작 2시간, 길어야 3시간 하는거...

전 부치는 것보다 짧게는 4시간 길게는 왕복 12시간 걸려서 운전하는 아버지가 진저리날거 같은데.
요즘은 친가 외가 다 가야해서 명절만 되면 20시간 가까이 운전하는 사람 많을 듯.
그런 아버지들은 아무 불평도 안 하는데.
피해의식 뇌내망상 티끌만큼도 힘든것은 못참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
여자라고 공주님 대접만 해왔더니 이리 된 듯.
소라좋아 2020-01-25 (토) 16:07 추천 8 반대 0
58억 건물 공동명의 해주는 부인도 시댁오면 전 부치는데
외모면 외모, 물질이면 물질 암 것도 없는 것들이 말이 많아.
라고 말할 유부남이 있을리가 없지.
Ehsty 2020-01-25 (토) 16:06
결혼하면 다 저렇게 되는건가요...
     
       
fourplay 2020-01-25 (토) 16:27
저렇게 되는게 뭔가요?
     
       
커피명가 2020-01-25 (토) 16:52
저런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제일 건전한 사람이고요.
잘 살고 있는 척 하는 게 제일 불행한 거예요.

그리고 저게 어때서요?
개인 차예요.

뉘집 여동생은 즈그집 방구석에만 처박혀 있던데...
걔는 시집가면 이게 괴롭겠지요.

반면 제 후배녀석은 집에서도 엄마를 맨날 돕습니다.
걔는 장가가면 열심히 살림도 돕겠죠?
     
       
애쉬ash 2020-01-26 (일) 14:52
해보고 싶던 서민게임이란 생각 한번 해보세요 ㅎㅎ
     
       
durand 2020-01-26 (일) 15:56
저게 뭐???
소라좋아 2020-01-25 (토) 16: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58억 건물 공동명의 해주는 부인도 시댁오면 전 부치는데
외모면 외모, 물질이면 물질 암 것도 없는 것들이 말이 많아.
라고 말할 유부남이 있을리가 없지.
     
       
애쉬ash 2020-01-26 (일) 14:53
댓글 마무리가 훌륭하십니다... 중화권법의 화경이나 추수 같은 흘려내기 비법을 체득하신 듯 ㅋㅋ
자유종 2020-01-25 (토) 16: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본문과 달리,
여자들 전부치는게 뭐가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됨.
1년에 1~2번 고작 2시간, 길어야 3시간 하는거...

전 부치는 것보다 짧게는 4시간 길게는 왕복 12시간 걸려서 운전하는 아버지가 진저리날거 같은데.
요즘은 친가 외가 다 가야해서 명절만 되면 20시간 가까이 운전하는 사람 많을 듯.
그런 아버지들은 아무 불평도 안 하는데.
피해의식 뇌내망상 티끌만큼도 힘든것은 못참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
여자라고 공주님 대접만 해왔더니 이리 된 듯.
     
       
자유롭네 2020-01-25 (토) 16:42
음식하는게 운전보다 힘들다 아니다 여부를 떠나서 길어야 3시간하는 정도로 징징거리는건 문제가 있지만, 제 경험상 전전날부터 시작해서 최소3일간은 종일 음식만 했는데.. 기름냄새만 맡아도 배고픔이 사라지는 ㅠ 저도 3시간정도로 음식하는거면 명절같은거 즐겁게 보낼 수 있다고 봅니다.
     
       
닭이싫어요 2020-01-25 (토) 17:31
저걸 두세시간 잠깐이라고 하실지도 모르는데 저도 결혼하고 처음 명절에 전부쳐서 가봤는데 이걸 재료부터 시작하면 꼬박 하루 걸립니다. 부치는게 두세시간이고 재료 준비하는게 네다섯시간 걸립니다. 그나마도 맛있게 하려면 두부 물빼고 고기 양념재우고 하는거까지 하면 진짜 2일전부터 준비 해야 해요

전도 한두가지 안하죠? 식탁 보면 너댓가지 올라옵니다. 동그랑땡, 동태전, 고추전, 깻잎전, 버섯전...

그나마도 제가 도와줘서 이정도 걸린겁니다. 저희 어머니도 명절때 보면 오래 걸리는 갈비찜이나 LA갈비등은 2~3일전부터 만드시고 전날 전부치시고 각종 고명들 준비하시고 당일 새벽에 잡채 만드시고 떡국 끓이시고... 그나마 저희집은 친척들이 다 조금씩 음식을 해와서 나눠먹는 분위기라 이정도지 큰집에서 다 한다고 치면... 어휴....
          
            
자유종 2020-01-25 (토) 19:50
그런 밑준비까지 며느리가 와서 한다고요????
그 정도면 인정합니다.

3일 전에 먼저 와서 음식 밑재료부터 준비했으면 불평이 나올 만 하죠. ㅇㅇ
난 또, 설 당일에 내려와서 2시간 정도 전 부치고 불평하는 줄 알았네요.
심각한 여협 사회네
며느리가 3일 전에 장보고 밑간하고 재우고 다한 다음 내려가야 할 줄이야...
               
                 
닭이싫어요 2020-01-25 (토) 21:18
아... 오해하신게 부모님 집 가서는 아니고 집에서 부쳐서 갔습니다. 재료 섞고, 모양만들고 부치는건 둘이 같이 했구요. 잘 못해서 오래걸린거도 있지만 몇번 해보니까 진짜 힘들어요...
          
            
자유롭네 2020-01-25 (토) 19:59
맞아요 ㅠㅠ 전도 진짜 몇가진지 무슨 재료대로 전 부치고 ㅠㅠ 명절끝나고도 음식이 남아있으니.. 체감상 명절이 일주일은 되는듯하더라구요
정말 큰집은 어느정도 일지 상상도 안가더군요
     
       
heejo 2020-01-25 (토) 17:41
취사병이였는데 음식하는건 손빠른 사람들한테는 별로 안힘듬

치우는게 힘듬
          
            
자유롭네 2020-01-25 (토) 19:55
그쵸 치우는게 장난아니죠 ㅠㅠ
     
       
파고드는껑충… 2020-01-25 (토) 17:52
4시간이면 남자혼자 운전해도 12시간이면 보통 교대 합니다.
힘들어서가 아니라 사고날까봐....10시간 운전해보셨나 모르겠네 ㅋ
          
            
자유종 2020-01-25 (토) 19:43
아버지가 교대하면서 운전하셨나요?
나이가 어리거나 엄청 깨인 집안이신가 보군요.
80년대 전후에 어머니가 운전대를 잡으셨다니... 차 한대 장만하기도 빡셌을 텐데...
               
                 
파고드는껑충… 2020-01-26 (일) 09:56
네 쌍팔년도 마인드 인증이염

아버지대 시절 교통상황이나 운전 말해놓고 그걸 지금 현재 자신이 음식이나 주방일 안하는 걸 정당화?

아버지대에 운전하면서 개고생 했으니 나는 집에서 쉬겠다? ㅋㅋㅋㅋ
지금 운전을 교대로 하니 주방일 도와줘야 한다는 건데? ㅋ

아니 뭐 꼭 주방일을 도와줘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운전 교대로 하는 현시대에
운전가지고 주방 안 도와주는 걸 정당화 시키지 말자는 건데?

자 저 사진이 쌍팔년도 시절임? 뭔 되도 않는 아버지 드립이야 ㅋㅋㅋ
                    
                      
흑암 2020-01-26 (일) 12:28
ㅋㅋㅋㅋ  정답이다.. 근데 여자들이 지금 그러잖아.. 쌍팔년도도 아닌데

지가 전부다 한것도 아니고 .. 시어머니가 준비 다해논거 가서 깔짝 하면서

지가 한거마냥 그리고 결혼 못한것들이 당하지도 않은 차별 고부갈등 지들이

당한것마냥 ㅄ 짓 하면서 자기 인생 나라에서 책임지라는건 어떻게 생각하냐??
                         
                           
파고드는껑충… 2020-01-26 (일) 12:52
메갈 워마드 폐쇄하는게 답이다
멧퇘지들도 퇴치하고

이정도면 만족하심?
                         
                           
peture 2020-01-26 (일) 14:08
생각 안하죠 뭘 뭘어보고 그러세요.

또 딴소리만 하고 있구만. ㅋㅋㅋ
     
       
cainite 2020-01-26 (일) 12:12
막부치면 몰라도 예쁘게 부치려면 힘들긴 합니다.
그리고 전이 밀가루+계란 옷을 입혀야 하는 지랄맞은 과정이 있어서
한손은 계란물 한손은 밀가루 범벅 뒤지개 젓가락은 기름범벅
색 예쁘게 내려면 약불에 해야하니깐 하루종일 전 붙잡고 있어야 되는데
고기전은 두드려 펴서 핏물 안나오게 닦아가면서 부치고,
생선전은 살 안부서지게 포떠다가 살살 부치고,
부추전은 후라이팬에 손대여 가면서 일일히 펴서 부치고,
동그랑땡 빚고, 고추에 속박아 넣고, 녹두 거피하고, 새우 내장빼고 곱지말라고 두드려 펴고, 한쪽면으로만 부쳐야되서 익지도 않는 호박이나 버섯 붙잡고 있으면 시간과 정신의 방이 따로 없습니다.
약불에 들러붙지않게 넉넉하게 기름 두르고 하니깐 기름 냄새도 사람 미치게 만들죠.
그럼 이걸 또 주방타올로 다 닦아야 됩니다.
또 겹쳐 놓으면 지들끼리 들러 붙어서 전 다 버려요.
한장 한장 다 펼쳐놓아야 되니깐 전 접시가 부엌 바닥을 다 메워.
전 부친다고 쭈그려 앉아있다가 주변에 놓을 자리가 없어질때면 기어 다니지도 못해.
그러고 서너시간 지나서 전 다부치면 이제 적 구워야지.

명절이고 나발이고 여자고 남자고 떠나서 그냥 전 한 번 부쳐 보세요.
사서 먹는 전이 집에서 부쳐먹는거랑 맛이 다른 이유가 있고,
많고 많은 설요리 중에서 유독 전 가지고 뭐라고 하는 이유도 있고,
전 좋아하는 여자들 조차도 집에서 안부쳐먹는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한두 장 부치는거면 몰라도 몇십장 단위로 부치면 존나 좆같거든요.
     
       
하늬나비 2020-01-26 (일) 12:15
뇌내망상으로 지레짐작으로 지가 옳다는듯이 아니 지만이 옳다는듯이 지껄이는 소리를

사람들은 개소리라고합니다.
     
       
쿠라루 2020-01-26 (일) 13:01
솔직히 할만 하겠죠.... 밑작업 이나 뭐 그런거 다 할먼 할거예요
근데 군대 갔다오셨죠?? 거기서 작업만 합니까?? 알만한 사람이 왜 남의 일 이라는 듯이 그런 부수적인걸 모른척 하나요 그런 부수적인 일 들이 사람을 더 피곤하고 힘들게 합니다.
우리가 군대 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나듯이 명절 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나는게 아닐까요?? 게다가 공휴일에 쉬고 싶은 날에 말이예요
     
       
애쉬ash 2020-01-26 (일) 14:54
집안마다 차이가 클 듯
구름둥실 2020-01-25 (토) 16:10
생각해보면 요즘이야 오토 차량이 대세고 최신차량들은 ACC같은 경우 알아서 차간거리도 조절되서 그나마 운전하는데 피로가 덜한데 예전에는 수동에 여러가지로 불편했을텐데 그 긴 장거리를 운전해서 갔으니 대단하다고 밖에는..
     
       
구르는곰 2020-01-25 (토) 17:01
옛날에는 고속도로도 제대로 안뚤려서  시간이 10시간도 넘게걸리는데다 길도 꼬불꼬불해서 집중해야하고 네비도 없어서 국도랑 고속도로도 제대로된 길찾아 가는거 자체가 힘들어서 지도들고다니면서 확인하고 둘러가고 되돌아가고 거기다 도로 밀리는 문제라던가 화장실 등등...엄청 빡샜음.
칼있시마 2020-01-25 (토) 16:23
전 부치는 거 의외로 재미 있어서
내가 바짝 달라붙어서 하고 있음.
부쳐서 바로 먹으면 진짜 맛있음.

저렇게 테이블 위에 올려 놓으면 불편하고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불편합니다.
그냥 거실에 잔뜩 널어 놓고 해야 제 맛이죠.
게다가 가스 버너에 불판 올려 놓고 팍팍 구워 내어야 맛있습니다.
대신 거실 청소는 마누라꺼~
     
       
루어매니아 2020-01-26 (일) 11:20
나홀로 명절 보내면서 수제동그랑땡, 꼬지, 갈비찜 했는데 후라이팬 하나로 꼬지랑 동그랑땡 10인분 부치려니 세월아 네월아 했네요
약불로 놓고 모바일게임 하면서 6시간 걸렸어요 ㅎㅎ
곰보선짱 2020-01-25 (토) 16:23
우리 부모님댁 가면 아내하고 같이 음식 준비하고 설거지도 같이함 그러다 처가댁 가면 장모님이 하지 말라고 해서 둘다 안함 아내는 결혼 전부터 장모님이 결혼하면 평생 할거라고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결혼하고도 안함 맛 없어서..그리고 할줄 몰라서 자취경력 13년인 제가 다함 처가댁 가는게 좋기는 함~^^편함 친구가 결혼전에 한말이 처가댁하고 가까울 수록 너가 편할거여 했는데 조금씩 이해가 되가더라구요ㅎㅎㅎㅎ
커피명가 2020-01-25 (토) 16:54
그냥 놀고 먹는 걸 더 강력히 선호하는 인간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걸 해내기 위해서 관계를 박살내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이들이 있을 뿐이다.

여자거나 남자거나 집안일을 돕던 이들은 저런 걸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안에서 새던 쪽박이 밖에서도 새는 중일 뿐...
     
       
띠용Eldyd 2020-01-26 (일) 12:53
맞습니다. 그냥 귀찮고 지루한 걸 싫어하는 거죠.
진짜 전부치기 싫으면 그냥 사와서 데워 먹으면 됩니다.
하다아 2020-01-25 (토) 20:52
그냥 안 맞는 사람들이 명절에 더 보기 싫음.
다른 날 보다 즐겁고 싶은 기대치가 있는 날이 명절인데,
그래서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부분도 있음.
드이얀 2020-01-25 (토) 21:14
차는 그냥 굴러가는줄 아는 여자들 극혐
미나즈루 2020-01-25 (토) 22:12
전붙이는거 그까이꺼 하시는분들은  요리준비 하시는분들 옆에서 붙어서 일좀 도와줘보면 왜 힘든지 파악이 됩니다
절대흑곰 2020-01-25 (토) 23:35
그래서 저 글이 무슨 뜻인가요??  알려주세요
     
       
해성이 2020-01-26 (일) 11:46
이상순이 제주도에서 일 다함
그래서 시댁에선 이효리가 바줌 ㅎㅎ
연규오빠 2020-01-26 (일) 11:37
그냥 사먹어라 동생들아
올해 사먹으니 참 좋더라
근데 지만 설거지한다고 불평이다
여자들의 불평은 끝이 없다
그냥 포기하는게 편하다
aero 2020-01-26 (일) 12:28
평소에 안하니까 명절에 한다는건데 뭐가 그리 불편한거임 ㅋㅋㅋㅋ
미국드라마 2020-01-26 (일) 13:25
이 부부는 정말 잘 사는거같아요 ㅎㅎ
박혜수 2020-01-26 (일) 14:57
요즘은 명절 안보내는집도 많고 음식은 간단하게 사서 차례지내는 집도 많은만큼

집안마다 케이스바이케이스 인데 이걸 꼭 남녀 프레임 나눠서 싸우고들 싶나?

옛날 어쩌구 하지말고 현재를 사셔야죠

참고로 전 남자지만 이번에 4시간동안 한자리에서 전부치느라(친가 형제중 막내라..) 허리 뽀사지는줄 알앗네요..ㅠㅠ
kookooko 2020-01-26 (일) 15:00
제사 자체를 이해못함?...그냥 이혼을 하던가 부모한테 도움 안받고 유산도 안받음 되지요.
미디어마스터 2020-01-26 (일) 15:15


과일도 깎아요 ㅋㅋㅋ
durand 2020-01-26 (일) 16:00
작년 설 전에 엄마 돌아가시고....

이제 명절엔 음식안합니다.....

설 추석 모두....

그냥 우리 먹고싶은거 하거나... 나가서 맛난거 사먹어요...

그러니.... 명절엔 푸욱 쉴 수 있어서 좋으네요....

가는곳도 부모님 모셔놓은 영천호국원 다녀오고...
집에서 5분거리에 있는 처가댁 가는게 다네요....

편합니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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